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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 알고 싶다면 이 책을 보면 될듯하다...
더구나 이 책은 부자들이 살고 있는 동네의 사진들이 간간히 실려있어 책의 내용을 더 쉽게 이해할 수가 있다...
몇몇 섹션은 우리에게 익숙한 동네도 나와 친근감이 느껴진다...
다만 이책의 단점은 몇몇 사진이 깨져서 인쇄 되어 있다는 것...
주거 문화를 통해서 우리 부의 현주소를 알고 싶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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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부자들은 어떻게 사는지 관심이 있었는데 이 책을 보고 어느 정도 궁금증이 풀렸습니다~!
부자들은 전혀 다른 세계 사람들이라 생각했지만, 역시 사람 사는건 비슷비슷하군요...
다만 그들이 생각하는 방식이나 패턴이 일반 사람들 과는 약간은 다르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더 연구 해 볼 필요가 있는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