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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의 경영학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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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 사람들은 많이 가지기를 소망할것이다. 사랑 돈 명예 권력 등등의 것들을~~ 이러한 모든 것들중에서 그나마도 쉽고 현실적으로 얻을수 있는 것이 돈일것이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책을 읽은 나 조차도 부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들도 시련과 고통이 있었으며 부단한 노력끝에 얻어 지는 결과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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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상 모든 사람들은 많이 가지기를 소망할것이다. 사랑 돈 명예 권력 등등의 것들을~~

이러한 모든 것들중에서 그나마도 쉽고 현실적으로 얻을수 있는 것이 돈일것이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이책을 읽은 나 조차도 부자가 되기를

소망한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들도 시련과 고통이 있었으며 부단한 노력끝에 얻어

지는 결과물이란걸 깨닫게 되었다. 정말 많은 노력끝에 얻는 결과란 생각이 많이 든다.

요즘 내가 일하는 회사에서 연봉 현상중이라 이 책을 읽으면서 더욱 많은 것을 깨닫게 된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올리려는 자와 현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자와의 마찰과 갈등속에서

타협점을 찾아 내기 위한 몸부림이란것을 이 책을 읽는 내내 나는 그냥 대충 무마시켜 버리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 쪽입장도 고려해 보고 내 입장도 고려해 본다면 그 쪽이 가장 편하게

해결할수 있는 부분이란 생각이 들어서였다. 아직까진 진행중이지만 상황을 더욱 악화시키고

싶진 않다는 생각이 든다.    그중에서 내 상황과 비슷한 구절을 이야기 하자면51페이지 돈맹이

컴맹보다 두려운 이유 편인데 위에서 이야기한 내 상황과 비슷한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

"지갑이 가벼우면 마음도 무겁다"(쾨테)

'돈이 나가면 정의도 움츠린다.(독일 격언)

'부자의 헛소리는 격언으로 통한다'(세르반 테스)

'황금이 말을 하면 진실은 입을 다문다'(로마 격언)

'가장 큰 죄악과 가장 나쁜 범죄는 가난이다'(버나드 쇼)

'훔쳐 부자가 된 도둑도 신사로 인정받는다'(영국의 격언)

이렇듯 부자들의 이야기와 행동이 가난한 사람들의 행동보다 더 좋은 결과를 가져다 준다는 이야기인데  자본주의 체제에서 여전히 우리 사회의 통념상 '돈이 최고'라거나 '부가 근본'이라고

대놓고 외칠수는 없더라도 그것을 일부러 회피하거나 부정해서는 안될것 같다. 자본주의의

가장 큰 병폐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다 부자는 항상 부자로 살고 극빈자는 항상 극빈자로 사는

세상이 잘못되긴 하나 그것을 부정하고 부인할수는 없을거 같다. 그래서 인지 우스갯소리가

타당성을 지닌다. '컴맹보다 돈맹이 훨씬 무섭다고~~'

이 부분의 내용인데 내가 돈맹인거 같단는 생각이다. 길고 지리한 협상 과정이 싫어서 그냥

이 상황의 껄끄러운 분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적절한 타협점을 찾고자 하는 나를 반성해 본다.

 

e***0 2007.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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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의 재미있는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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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경영학이란 살아가는 노하우를 체계화한 학문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전략의 기본이 되는 손자나 오자, 제갈공명의 병법은 인간의 행동 패턴에 대한 통찰력에서 나온 지혜라고 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경영학의 한 축을 이루게 된다. 그런데 그들의 병법은 어떤 통찰에서 비롯되었을까? 쉽게 생각해보면 동시대 사람들과는 다른 사고를 했기에 후대에도 모범으로 삼는 병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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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찌보면 경영학이란 살아가는 노하우를 체계화한 학문이라고 볼 수 있다. 특히 전략의 기본이 되는 손자나 오자, 제갈공명의 병법은 인간의 행동 패턴에 대한 통찰력에서 나온 지혜라고 할 수 있으므로 당연히 경영학의 한 축을 이루게 된다. 그런데 그들의 병법은 어떤 통찰에서 비롯되었을까? 쉽게 생각해보면 동시대 사람들과는 다른 사고를 했기에 후대에도 모범으로 삼는 병법으로 남게 되었을 것 같다. 즉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면서, 상황 변화에 대응하는 창의력을 발휘한 결과로서, 병법으로 우리에게 남게 된 셈이다.

나에게 이 책은 고정관념을 깨는 창의력을 일깨우면서 다가왔다. 특히 Break Time에 있는 창의력 관련 도형 문제(9개의 점 잇기)는 최근에 많이 알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그보다도 10가지나 더 많은 문제를 제시하여 재미있게 읽었다. 또 나머지 부분인 짝사랑을 사랑으로 바꾸기, 박정희 대통령 이야기, 광고, 해수욕장의 아이스크림 가게 위치 잡기, 점쟁이가 신뢰받는 이유는 짬짬이 읽기에도 좋았고, 책 전체에 대한 흥미도 불러일으켰다.

책 전체적으로 보면 1부 부자되는 자기류의 기반, 경영학의 기본철학 부분이 재미있었다.
첫번째 호치키스의 법칙에서는 흔히 사용하는 호치키스로 생긴 일화를 소개하면서 사소한 것이 중요함을 일깨워 주었다. 우리사회의 3대 고질병으로 기본 소홀, 단순 사안 무시, 사소한 문제 방치를 지적하였는데, 깨진유리창 법칙처럼 기본을 중요시 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특히 '사람은 산이 아니라 조약돌에 걸려 넘어진다'는 서양격언이 나의 한 단면을 반성하게 하였다.
두번째 물음이 주는 10가지 교훈은 10가지의 질문에 답하는 방식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고정관념을 팍팍 깨게 하였다. 퀴즈풀이의 재미를 느끼게 하는 부분이었다.

세번째 기업경쟁력의 화두인 CRC(Change, Robot, Chaos)는 최근의 경영의 흐름을 다시 생각하게 하였다. 특히 카오스 이야기는 요즘 일기예보로 고생하는 기상청에게는 도움을 될 수도 있는 부분인데, 갈수록 예측하기가 어려운 이유를 제시하고 있다. 사실 예보라는 것이 과거 패턴을 분석해서 초기값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미래를 예측하는 것인데, 지구온난화가 진전되면서 예전과는 전혀 다른 양상을 보이게 되면서 초기값을 설정하기가 어렵게 된다. 그러므로 제아무리 우수한 슈퍼컴퓨터가 있어도 예보는 빗나갈 가능성이 커진다. 경영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 부분은 주위 사람들과의 대화 주제로 활용하기도 했다.

네번째 "기업이 망하면 안되는 이유" 부분은 기업의 본질을 되짚어 설명해 주었다. 요즘에는 사회적 책임도 강조하곤 있지만, 무엇보다도 이윤 추구를 통해 지속적으로 생존하는 것이 본질이다. 이것을 개인에게 적용해보면 개인이 망하면 안되는 이유도 찾을 수 있을 듯하다. 뒤부분의 욕구계층이론과 연관지어보면 개인은 기본적으로 생리적 욕구와 안전 욕구를 해결하여 영속성을 확보하고, 태어난 사명을 완수(자아실현 욕구)하기 위해서 사회적 욕구와 존경 욕구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해야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2부 생존법칙이 훤히 보이는 경영학의 기초이론 부분은 경영학 교과서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던 내용이어서 1부보다는 호기심을 덜 자극했지만, 닌자의 이야기와 같은 재미있는 부분도 있어서 쉽게 넘길 수 있었다.

정리해보면 이 책은 퀴즈와 스토리텔링의 힘을 느끼게 한 책이다. 퀴즈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서 이론을 쉽게 설명해 주어 쉽게 읽을 수 있었다.
YES마니아 : 로얄 d*****k 2007.04.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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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부자들의 경영학 일까?
"왜 하필 부자들의 경영학 일까?" 내용보기
그냥 경영학 카페가 아니고 말이다. 내용을 조금만 읽어 보면 답이 나온다. 전적으로 가진 자들의 시각에서 쓴 책이기 때문이다. 편법상속, 비자금 조성 등 대기업 오너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비판은 반기업 정서라고 매도한다. 오히려 대놓고 세습경영을 옹호한다.(장수하려면 가족경영을 해라) 박정희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주기도 한다. (힘들게 빵 문제 해결해 놓으니깐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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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경영학 카페가 아니고 말이다.

내용을 조금만 읽어 보면 답이 나온다.

전적으로 가진 자들의 시각에서 쓴 책이기 때문이다.

편법상속, 비자금 조성 등 대기업 오너가 저지른 잘못에 대한 비판은

반기업 정서라고 매도한다.

오히려 대놓고 세습경영을 옹호한다.(장수하려면 가족경영을 해라)

박정희 대통령에게 면죄부를 주기도 한다.

(힘들게 빵 문제 해결해 놓으니깐 지금 와서 당시 자유는 왜 도외시 했냐며

따져 묻는 우는 제발 범하지 마라. 어찌보면 근대화의 주역 박정희 대통령은

우리의 시대상황이 만들어낸 개발 독재자였는지도 모른다)

 

저자가 쓴 "유쾌한 팝콘 경쟁학"이란 책에 이런 구절이 있다. 

전쟁만큼 인류에게 평화를 가져다 준 것은 없다. 물론 전쟁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엄청난 재앙을 가져다 주었지만 그 피해자보다 절대 다수에게 많은 은혜를

베풀었기 때문이다.

 

형편없는 내용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별을 1개만 준것은 필자의 사상에 결코

동의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1+1으로 한 권을 사고 2권을 받은 거지만 2권 모두

끝까지 읽지 못하고 던져 버렸다. 내가 좀 오바 한 건지도 모르겠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l 2007.05.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