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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숨에 읽어버린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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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접해본지 진짜 오랜만 인것 같다. 항상 학교 다닐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서 어떤 과목보다 열심히 했고 좋아했던 것같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부터는 세계사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이 단숨에 읽는 세계사는 나의 잃어버린 세계사를 기억나게 해줄 것만같다.단숨에 읽는 세계사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열어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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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를 접해본지 진짜 오랜만 인것 같다.

항상 학교 다닐때는 내가 좋아하는 것이라서 어떤 과목보다 열심히 했고 좋아했던 것같다. 하지만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나서 부터는 세계사를 접할 기회가 없었다.

 

이 단숨에 읽는 세계사는 나의 잃어버린 세계사를 기억나게 해줄 것만같다.
단숨에 읽는 세계사는 중학생이나 고등학생이 재미있게 볼수 있을 것 같다.. 책을 열어보니 사진도 많이 있고 우리가 중간 중간에 이해하기도 쉽게 되어있는 것 같았다.

 

6,000년에 걸친 세계 역사의 발자취를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책. 인류 문명의 발자취를 짧은 시간 내에 알수 있도록 소개 되어있었다. 400페이지에 6000년의 세계사라... 아..듣기만 해도 막막하다.. 하지만 그 긴 역사를 이 책한권에 다 나와있다니 한편으로는 신기하다..

 

이책은 세계사의 중대한 사건들,, 인물들 중요한 업적과 문화들을 나열해 놓았다..
그래서 중간 중간에 내가 학교 때 배운 교과서에 나온듯한 자료도 많이 있는 것 같았다. 그리고 특히 이책에서 "브라운 박사의 인물탐구"가 가장 인상에 남았다.각 시대의 인물에 대해서 간략하게 잘 정리 되어 있어서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나는 이책을 읽고 나서 다시 고등학생이 되어버린것 같아서 좋았다. 그때는 알지 못한 것들도 많은 것 같고,, 잠시 깜빡 잊고 있었던것도 많이 있는 것 같다.더불어서 논술세대가 알아야할 좋은 책인 것같다.. 책에서 역사의 흐름을 논술세대에 맞게 끔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내가 모르는 역사라든지.. 알소 싶은 세계사는 한눈에 찾기 쉽게 되어 있어서 말이다.

 

진작에 이런 책이 일찍 나왔으면 나는 좀더 세계사 공부의 매력에 빠졌을 텐데 조금 아쉽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서 이런 책을 접할수 있다는 것은 좋은 것같다. 나이가 들수록 돈 벌기에만 급급했는데 이런 교과서적인 세계역사 책을 봄으로써 여유를 가질수 있고 꿈많았떤 내 여고시절을 생각나게 하는 것 같아서 좋았다. 그리고 책에 역사를 통해서 현재를 알고 미래까지 예측 할수 있다고 한다..

 

이런 책들을 통해서 좀 우리가 발전할수 있었으면 좋겠고 이 단숨에 읽는 책 시리즈가 있던데 기회가 된다면 모조리 싹 다 읽을 생각이다.. 나름대로 재미있는 것 같고 한눈에 역사를 볼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x******0 2007.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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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단숨에 읽는 세계사 Fast reading of world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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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2009. 5.17   단숨에 읽고 싶었던 세계사…   고등학교 시절 좋아했던 역사 과목.. 종종 국사와 관련된 책을 즐겨보는 나는 그 동안 조선시대 역사 책만을 주로 보아왔던 것 같았다. 이제는 세계사에도 눈을 돌릴(?) 때라는 생각에 선택! 특히 단숨(?)이라는 제목에 눈길이 확 끌렸다. 역사는 각 국가와 문명간에도 톱니바퀴처럼 얽혀 있고 인과관계가 성립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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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2009. 5.17

 

단숨에 읽고 싶었던 세계사

 

고등학교 시절 좋아했던 역사 과목.. 종종 국사와 관련된 책을 즐겨보는 나는

그 동안 조선시대 역사 책만을 주로 보아왔던 것 같았다.

이제는 세계사에도 눈을 돌릴(?) 때라는 생각에 선택!

특히 단숨(?)이라는 제목에 눈길이 확 끌렸다.

역사는 각 국가와 문명간에도 톱니바퀴처럼 얽혀 있고 인과관계가 성립하겠지..

그래서 이젠 나의 역사 상식을 정리해줄 기본서가 필요한 참이었다^^

앞으로 읽고 싶은 많은 역사 이야기를 접하기 전에

 

이런 나에게 선사시대부터 비교적 최근까지의 이야기가 정리된 단숨에 읽은 세계사는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책이었지만..

문제는 긴 역사를 간결하게 정리한 서술 방식이라 세계사를 공부한지 10년이 훌쩍 넘은 나에겐

단숨에 읽어 넘겨지지 않는 세계사였다는 것!

지도와 사진, 삽화..논술 키워드 1318은 세계사의 이해를 돕기 위해 좋은 정보가 되었다.

 

그러나 아쉬운 점..

하나, 객관적인 서술을 지향하고 있는 단숨에 읽는 세계사에서 한국에 대한 서술이 부분에서 용감무쌍하게라는 주관적인 수식어를 쓴 부분이 있어서 살짝 당황했다는

한국인으로서 한국 역사에 대한 자긍심과 개관적인 수식은 별개로 해야 하지 않을까..

 

, 정리된 서술 형식으로 이루어진 만큼 이해를 돕기 위한 전체 연표가 하나 있었으면 중간 중간 유럽이 이시기엔 아시아엔 어떤 일이 있었는지 쉽게 이해할 수 있었을 것 같다

j****h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