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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장애'라는 단어를 사람에게 쓰는 것을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사회적으로 따뜻한 시선이 필요한 한 사람 한 사람일 뿐이거든요~ 다르다는 것의 가치, 소중함을 그림책을 통해 아이와 나누기 위해 구매했어요. 루이를 보며, 아이도 궁금증을 가지더군요. 저도 물론이구요. 타인에 대해 궁금해 하는 것, 관심을 가지는 것, 그거 하나면 되었다 생각합니다. |
| 장애인에 대한 책인데 그걸 직접적으로 막 드러내기 보다는 조금 간접적으로 잘 보여주는 그런 책입니다. 이런 책이 따뜻하고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저학년의 경우 아직 장애인과 비장애인에 대해 잘 모를 수도 있으니 이렇게 알려주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