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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가 로도스로 원정을 떠나기로 한다 전날 황제는 후궁에 와서 휘렘을 찾게 되고 황제는 원정을 이끌고 이브라힘과 함께 로도스 섬으로 향한다 황제가 없는 틈에 굴바하는 모후를 찾아가 폐하의 침소에 추천해달라고 부탁한다 하지만 모후는 황제의 후궁에 참견한 적이 없다며 거절한다 한편 이브라힘은 원정에 가기전 휘렘을 한밤중에 몰래 불러내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 그리고 원정에서 공을 세워서 휘렘을 하사해 달라고 황제에게 부탁드릴거라고 한다 휘렘은 언제든지 기다리겠다며 무사히 돌아와달라고 한다 황제와 이브라힘이 원정을 떠난 며칠 후 갑자기 몸이 안좋아진 휘렘 의녀에게 검사를 받는데 그녀가 회임했음을 알린다 하지만 휘렘은 기뻐하고만 있을 수는 없었다 누구의 아이인지 모르기 때문이었다 휘렘의 임신 소식은 황제와 이브라힘에게도 전해지는데.....
휘렘이 임신을 하자 후궁에 있는 여인들이 두 파로 나눠지고 대놓고 네샤트라는 여인이 휘렘의 편을 들자 굴바하는 환관들을 시켜 그녀를 죽인다 휘렘이 자고 있는 사이 환관들이 그녀를 죽이려 하자 시녀들이 도움을 청하지만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다 위기의 순간 아이를 지키려하는데 누군가가 그녀를 지켜주고 환관들을 해치운다 환관들의 시체를 굴바하에게 보낸 휘렘 그건 바로 선전포고였다 황제에게도 소식이 전해지고 후궁에서의 싸움은 그들이 알아서 하면 된다며 자신은 오로지 앞에 있는 적들을 향해 있음을 알린다 굴바하는 황자 무스타파를 앞세워 모후에게 보내 차모임에 초대한다 굴바하는 어떻게든 무스타파를 황제로 만들기 위해 황제의 모후를 이용한다
휘렘은 자신의 아이를 지키기 위해서는 뱃속의 아이가 황제가 되어야 한다는 여관들의 말을 듣고 고민에 빠진다 굴바하의 차 모임을 거절한 휘렘 다들 휘렘을 뒤에서 수군거린다 후궁에서는 굴바하와 휘렘의 파로 나뉘어져 시끄러워지고 있었고 모임에 참석한 모후는 누구의 편도 아니라며 원하는 것이 있으면 직접 하라고 굴바하에게 말한다 손자는 예뻐하지만 그 이상 참견하지 않겠다는 것이었다 새로운 하인인 메흐멧의 충고로 차모임에 참석하지 않은 휘렘 하디제는 휘렘에게 찾아가 마지막으로 묻는다 뱃속의 아이가 황제의 아이가 맞는지.... |
| 휘렘과 이브라힘의 관계가 점점 더 위험해지는 게 느껴진다. 서로를 신경 쓰는 게 보이는데, 이게 단순한 우정인지, 아니면 더 복잡한 감정이 섞여 있는지 헷갈린다. 그런데도 휘렘은 여전히 자기 자리를 지키려고 하고, 이브라힘도 흔들리는 것 같으면서도 거리를 두려 한다. 뭔가 불안한 느낌이 계속 드는데, 이대로 가다가는 큰일 날 것 같은 예감이다. |
| 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밌게 읽었기에 작가의 신작이라는 말에 이작품을 구매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도 찾아보았지만 이작가의 시대물만큼의 매력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또다른 시대물의 시작에 크게 기대가되었다. 북쪽에서 평화롭게 살던 알렉산드라는 납치를 당해 노예로 팔릴뻔 하지만 그리스상인인 마테우스의 도움으로 위험에서 빠져나온다. 알렉산드라는 휘렘으로 새로운 삶을 살게된다 |
| 말을 덧붙일 필요가 없느 유명작 만화가님의 이번 작품, 정말이지 너무 재밌네요. 술탄 내용의 특유의 후궁들의 기싸움과 후계자, 같은 구도 내용이 너무나 흥미진진합니다. 장편이 될 것 같은 예감이 드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가 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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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님의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5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하늘은 붉은 강가를 학생일때 보고 한동안 잊고 살다가 전자책으로 다 소장하게 되었네요. 작가님의 신작이 아직도 나오는 것도 놀랍네요. 오래 작품활동 하셔서 감동이긴 합니다. 배경으로 오스만 튀르크까지 나오고 여성서사의 역사물에 특화된 작가님같아요. 임신이라니 정말 몰아치는 진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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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모후가 신분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이었구나. 긍지를 가지는 건 좋은 일이긴 하지. 황데는 최고의 사람인데 그의 여자들이 모두 노예인 것읕 의외긴 하다. 양밭 집들이 자기 딸을 하렘에 보내기 싫어해서 그런가. 휘렘읕 아이의 아버지가 누군지 모르는데 술레이만의 아이겠지. 이브라힘의 아이기엔 너무 빨리 임신 사실을 안 거 아닌가. 그 당시 검진 기술이 어느 정도인지는 몰라도 8주는 지나야하는 거 아닌지. 하디제 왕녀그 휘렘한테 아리의 아버지에 대햐 직접적으류 물어보니싸 너무 좋더하. 내 속이 다 시원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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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렘은 후궁에서 열심히 각국의 정세에 관한 것들을 공부하고 스스로 살아가려고 노력하고 있네요. 근데 배운 것은 언제 써먹나요.. ㅠㅠ 휘렘이 후궁에서만 처박혀(?) 있지 않았으면 좋겠는데요..... 목숨이 왔다갔다하는 가운데 후궁에서 잘 버티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휘렘이 그 사이에서 후궁 사이 권력구도에 대한 암투에만 등장하니 심심하네요. 어서 걸크러쉬 모드 보여줬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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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붉은 강가를 재미있게 보았었기에 구매했는데 역시나 재미있네요^^ 문득 작가님의 다른 작품이 보고 싶어서 검색해본 보람이있어요 일단 하늘은 붉은 강가처럼 내용이 여성서사인게 마음에 들어요 힘없는 작은 소녀의 성장기(?)느낌이랄까 그림체도 제 취향이고요 전체적이 구성과 세계관 등등 너무 마음에 들어요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작이 아닌 완결이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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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 5 휘렘이 아기를 가졌다. 시간차가 없어서 누구 아긴지 잘 모르는 휘렘이 되시겠지? 태어나 머리카락과 눈 색깔로 결판이 나려나, 민족이 다른 남자들이니까. 열달동안 휘렘 가슴이 쫄아들겠네 독자는 궁금증이 더해갈테고 제목을 보아하니 어쩐지 앞으로 휘렘의 신분이 점쳐지는데, 내 추측 이루어지지 않은 꿈은 사람을 많이 좌절시키는데, 순응하시려는지, 앞으로 더 노력하려는지...어떻게 극복하는지도 이야깃거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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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하라 치에 작가의 만화 시리즈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을 읽고 있습니다. 작품명이 상당히 독특하죠. 꿈의 물방울, 황금의 새장이 무슨 의미인지 궁금했는데 새장은 사샤가 처한 운명을 보면 어떤 의미인지 알 것 같기도 합니다. 술레이만은 정실은 제1부인 외에도 많은 첩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 지역이 일부다처제 풍습이기 때문이고 황제이니 많은 부인이 있을 수밖에요. 측실 중 한 명이 술레이만의 아이를 임신하고 살해당하는데 그 배후는 제1부인 굴바하 때문이었습니다. 그리고 휘렘도 위기에 처하지만 아브라힘의 도움을 받고 술레이만의 눈에도 들어 총애를 받습니다. 휘렘 역시 굴바하의 눈엣가시가 되었고 또 목숨의 위협을 받습니다. 우리나라 궁중물처럼 외국 궁중물도 여인들의 암투가 엄청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