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짜리 조카의 설날 선물로 준비했어요. 옷은 흔하게 받을수 있지만 이런 책은 잘 보기가 어렵잖아요. 오르골이 같이 되어있어서 쥐고 노는 장난감으로도 손색이 없고 펼치면 그림과 글이 이ㅛ어 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주면 아기가 좋아할것 같아요, 애기엄마인 저의 동서한테 고맙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강추
6개월짜리 조카의 설날 선물로 준비했어요. 옷은 흔하게 받을수 있지만 이런 책은 잘 보기가 어렵잖아요. 오르골이 같이 되어있어서 쥐고 노는 장난감으로도 손색이 없고 펼치면 그림과 글이 이ㅛ어 자기전에 엄마가 읽어주면 아기가 좋아할것 같아요, 애기엄마인 저의 동서한테 고맙다는 말 많이 들었어요.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