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민낯은 제목 그대로 시민을 지키고 법을 수호해야 할 경찰의 폐단에 대한 책입니다. 전직 경찰이었던 분이 작가여서 그만큼 내용은 믿을 만하구요. 경찰이라는 조직이 어떤 조직인지 잘 알 수 있어서 그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 책인데 그래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범죄심리학 관심있는 분이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좋았어요.
경찰의 민낯은 제목 그대로 시민을 지키고 법을 수호해야 할 경찰의 폐단에 대한 책입니다. 전직 경찰이었던 분이 작가여서 그만큼 내용은 믿을 만하구요. 경찰이라는 조직이 어떤 조직인지 잘 알 수 있어서 그 점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살짝 지루할 수도 있는 책인데 그래도 술술 읽히더라고요. 범죄심리학 관심있는 분이면 읽어봐도 좋을 것 같은 책입니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