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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말공부가 되는 명언따라쓰기
"[서평] 말공부가 되는 명언따라쓰기" 내용보기
요즘 필사책이 유행이다. 필사책들을 한두권씩 보기도하고 따라쓰기도 하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면 아이들을 위한 필사책은 없다는 것이었는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내가 아쉬웠던 부분을 꼭 채워줄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에서는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봤을 만한 명언이 책의 왼편에 적혀있고, 오른쪽에 여
"[서평] 말공부가 되는 명언따라쓰기" 내용보기

요즘 필사책이 유행이다.

필사책들을 한두권씩 보기도하고 따라쓰기도 하며

아쉬운 점이 하나 있었다면 아이들을 위한 필사책은 없다는 것이었는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내가 아쉬웠던 부분을 꼭 채워줄 수 있는 책이었다.

책의 제목에서도 보이듯이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에서는

어디선가 한번은 들어봤을 만한 명언이 책의 왼편에 적혀있고,

오른쪽에 여러번 따라 쓸 수 있는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었다.

더더욱 좋았던 것은 글씨가 흐릿하게 몇번 쓰여있어

글씨 연습까지 더불어 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흐릿한 글씨를 몇번 따라쓰고 밑에 쪽에 다시 명언을 써볼 수 있는 칸이 넉넉하게

마련되어 있어 필사책이긴 하지만 짧은 글귀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지도 않고,

그러면서도 공부도 되고 좋은 글도 배울 수 있다는 장점을 두루 갖춘 책이었다.

필사책임에도 글귀가 길지않고, 명언을 배울 수 있고,

글씨를 따라 쓸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라면

두번째 장점은 명언의 어원을 알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그런 명언이 왜 탄생하게 됐는지 어떤 위인이 어떤 상황에서 그런 이야기를 했는지를

왼쪽페이지에 자세히 적어두었는데,

그것 또한 이야기책 같이 재미있게 적혀있어서 읽는 즐거움까지 겸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명언이라는 것이 아이때부터 읽기에는 숨어있는 뜻도 찾기 어렵고,

이해되지도 않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들도 이해하기 쉬운 명언과

받아들일 수 있는 글귀들이 대부분이고 이야기까지 함께 들어 있어 무척이나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지금처럼 방학기간에 아이들의 습관을 바로 잡기 위해 많은 책을 읽히려 노력하는 것보다

이렇게 알맹이만 가득한 책을 읽혀도 괜찮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r******3 2016.01.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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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내용보기
이제 3학년되는 우리 아이는 워낙에 글씨를 처음 글씨배울때부터 글씨체가  삐뚤하게 써서 잘 바꿔지지가 않더라고요.. 이 책으로 글씨체도 바르게 고쳐쓰고 말공부가 되는 명언도 따라쓰면서 위인들의 명언들을 새기며 한자한가 위인들의 지혜를 배우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유명한 위인들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이 한 말씀도 많이 있지만 아이가 아직 모르는 위인들의 이름도 많아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내용보기

이제 3학년되는 우리 아이는 워낙에 글씨를 처음 글씨배울때부터 글씨체가  삐뚤하게 써서

잘 바꿔지지가 않더라고요..

이 책으로 글씨체도 바르게 고쳐쓰고

말공부가 되는 명언도 따라쓰면서 위인들의

명언들을 새기며 한자한가 위인들의 지혜를 배우니 참 좋은 것 같아요.

유명한 위인들인 세종대왕이나 이순신이 한 말씀도 많이 있지만

아이가 아직 모르는 위인들의 이름도 많아요..

42명의 위인이 전하는 명언들을 하나하나 열심히 쓰며

새기는 아이를 보니 너무나 기특하더라고요.

짤막하지만 위인들에 대한 소개부분에 나온 글을 읽고

위인도 알고..

왜 그러한 명언들을 했는지도 나와있어서 읽어보니 참 유익하네요..

인생에 있어서 참으로 주옥같이 새길 좋은 명언들을

이 책한권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고요.

더구나 위인들이 한 명언이다 보니 배울점도 많은 것 같아요.

이 책을 따라 쓰며 우리 아이 하는말이 뭐든지 잘하거나

훌륭한 사람이 되서 본인도 위인이 되고 싶다고 하네요..

너무나 귀여운 그 말에 웃음이 나왔답니다. 꼭 그렇게 됬으면 좋겠네요...

각 분야별의 위인들이 한 명언들...아이가 따라쓰기를 모두 다 한 다음도

책장에 꽂혀서 우리 아이 가슴에 새길만한 명언들을

많이 꺼내서 보게될 것 같아요.

개암나무에서 출판된 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

아이도 좋아하고 위인들의 지혜를 배우기에 참 유익한 책이었습니다.

 

r*****2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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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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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2016.01.19     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남수진 엮고 씀     한 번의 필사는 여러 번 읽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글과 글씨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따라쓰기책은 참 많은데 [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위인들이 남긴 말을 따라씀으로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엔 명언 42개가 수록되어있다. 크게 4분야의 학문으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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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2016.01.19

 

 

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남수진 엮고 씀

 

 

한 번의 필사는 여러 번 읽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글과 글씨를 배우는 초등학생들을 위한 따라쓰기책은 참 많은데 [말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위인들이 남긴 말을 따라씀으로 깨달음과 지혜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엔 명언 42개가 수록되어있다. 크게 4분야의 학문으로 나눈 후 그 분에 맞는 동양과 서양의 위인들의 명언을 따라 쓰게 구성된다.

명언의 양은 많지 않지만 위인의 명언을 우리말과 영어, 한문으로 익힐 수 있고 명언을 나긴 위인들에 대한 간략한 소개가 있어 잘 모르는 위인들을 접할 수 있다.

위인들이 남긴 명언의 출처와 의미를 쉽게 풀어서 명언의 내용을 잘 전달하고 있다.

어려운 영어단어와 관용구, 한자의 음과 뜻이 달려있어 우리말로 번역된 명언의 원래 문장을 영어와 한자로 동시에 접할 수 있는 기회다.

왼쪽엔 명언이 오른쪽엔 글자의 길이에 따라 적게는 두 번 많게는 네 번 따라 적고 마지막 하단엔 보지않고 직접 문장을 쓰며 새겨 볼 수 있다. 3번에서 6번 직접 손으로 따라 쓰는 행위를 통해 좋은 글을 머리에 깊이 저장하고 필사를 통해 음미하며 바른 문장과 표현을 배워볼 수 있다.

책의 크기가 보통책보다 크고 따라 쓸 수 있는 칸도 커서 글씨 연습에도 도움이 된다.

따라쓰는 부분에 칸이 있어 띄어쓰기와 글자 교정이 가능하다.

하루에 한 장씩 명언 한 개를 암송하고 필사해서 명언의 표현들을 꾸준히 익힌다면 명언을 통해 전하는 위인들의 가치관과 의지를 간접적으로 배우며 좋은 표현들을 익혀 내면화할 수 있다.

초등학교 4학년에 올라가는 아이가 따라 쓴 명언들을 훑어보니 잘 모르는 위인보다는 세종대왕, 나폴레옹, 이순신처럼 자신이 잘 아는 위인들이었다. 정치사상가, 문학예술가 중에 아이가 모르는 위인들이 많은데 이 기회를 통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다.

 

 

s******9 201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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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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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좀 더 보람된 하루를 보내면 좋을 것 같아서 한 자 한 자 쓰면서 위인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 글씨가 너무 예쁘지 않은 딸아이를 위해 어떻게하면 예쁘게 글씨를 써보게 할까 ... 넘 고민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씨따라쓰기가 아니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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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맞이해 아이들과 좀 더 보람된 하루를 보내면 좋을 것 같아서

한 자 한 자 쓰면서 위인들의 지혜를 배워볼 수 있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

글씨가 너무 예쁘지 않은 딸아이를 위해 어떻게하면

예쁘게 글씨를 써보게 할까 ... 넘 고민되더라구요.

무작정 글씨따라쓰기가 아니어서 더욱 마음에 드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 !!!

큰 아이를 위해 준비했지만 오히려 작은 아이가 더욱 관심을 보이네요 ^^

이 책은 정치와 경제, 과학과 철학, 문학과 예술, 언론과 사상

4가지 분야에서 유명한 명언 42개를 만나볼 수 있습니다.

보고, 읽고, 쓰는 3가지 단계로 아이들이 효과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랍니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세종대왕, 이순신, 나폴레옹1세, 김구, 에디슨, 마리퀴리,

헤르만 헤세, 헬렌 켈러외에 각 분야에서 훌륭한 업적을 남긴 위인들의 명언들 !

한창 위인전을 읽기 시작하는 큰 아이도 스스로 좋아하는 위인이

어떤 이야기를 남겼는지 궁금했던 모양이에요 ^^

명언도 익히고 어휘력도 쑥쑥 키울 수 있을뿐만 아니라

글을 표현하는 능력도 키울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첫 시작은 로마 제국의 16대 황제이며 철학자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우리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


명언은 한 번더 영어로 설명하고 어려운 단어의 뜻도 알려주고

전체적으로 어떤 뜻인지 풀어주고 있습니다.


아이를 위해 준비한 도서이지만

책을 쭉~~ 살펴보면서 제 마음속에도 새해 마음가짐으로 새겨야할

명언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인내를 가지고 노력해야함을 느낄 수 있는 니체의 말과

미루기 좋아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새겨주고 싶은

조선시대 실학자 정약용이 남긴 말도...

아직은 어려서 그 의미를 다 알지는 못하겠지만

우리 꼬마들 마음 깊이~!!!! 새겨주고 싶은 명언들 정말 많네요 ^^

 

k*******1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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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 못쓰는 엄마의 걱정을 덜어줘요
"글씨 못쓰는 엄마의 걱정을 덜어줘요" 내용보기
혹시 집에 글씨를 못쓰시나는 애들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책 입니다. 글씨는 못쓴다고 하면 글을 몰라서 못쓰는 것이 아니라 개발세발 이상한 글씨를 쓰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우리아들도 초등학교 1학년때는 그냥 보통 글씨는 쓰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생님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저도 우리아들 글씨를 못 알보고 있어요. 이제는 시험 칠때마다 걱정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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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집에 글씨를 못쓰시나는 애들이 있다면 한번 생각해보고 싶은 책 입니다. 글씨는 못쓴다고 하면 글을 몰라서 못쓰는 것이 아니라 개발세발 이상한 글씨를 쓰는 것을 말합니다. 사실 우리아들도 초등학교 1학년때는 그냥 보통 글씨는 쓰는 아이였습니다. 하지만 학년이 올라갈수록  선생님들의 불평이 쏟아지고 저도 우리아들 글씨를 못 알보고 있어요. 이제는 시험 칠때마다 걱정입니다. 글씨를 몰알아봐서 틀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숫자를 쓰면서 이제는 저도 못알아보는 때가 있더라구요.


글씨도 못쓰지만 못쓴다 못쓴다 하니까 글씨 쓰는 것을 너무너무 싫어하더라구요. 펜슬씨학원에 보낼까 했지만 보내본 엄마들도 그때뿐이라고 해서 집에서 글씨 연습을 시켜야 겠다고 생각하고 책을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글씨 따라 쓰기 책은 유치원이 사용하는게 대부분이도라구요. 강아지.안녕.이렇거 쉬운걸 따라 쓰게 시키니 짜증만 늘어나고 아예 글씨 쓰기를 안할려고 했어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는 일단 명언입니다. 명언이란 그만큼 계속 해서 읽고 쓰게 되면 아이들의 마음속에 무언가를 남긴다고 생각해요. 우리아들은 따라쓰면서 읽기도 하고 위인이 왜 이런말을 했나 하는 생각도 하더라구요. 글은 한글로 쓰면서 읽기는 영어로 읽어보기도 하고 원래 어감을 느낀다고 하는데^^ 일단 아이가 좋아하니까 좋아요. 공부가 되면서 공부도 되고 깨달음까지 가기게 되길 기대합니다.


아들래미가 쓴 글씨를 한번 올려봅니다." 우리의 인생은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만들어진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말입니다. 이글을 읽고나서는 아들이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가 누군지도 궁금해 해서 좋았어요. 한 시대를 풍미하는 위인은 무얼 배워도 배우게 해주는 거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좋네요, 그냥 글씨를 따라쓰고 끝나버리는 게 아니라  글씨를 익히면서 마음속에 그 명언이 남고 박힌다고 생각합니다. 명언은 가슴을 울리고 세월이 흐른만큼 우리의 정신을 바꾸어주는 힘이 있다고 믿습니다.


하지만 무엇보다  아들이 좋아하고 즐거워하면서 글을 읽으면서 따라 쓰는 모습을 보니 좋군요. 재미있게 배우면서 글도 바르게 쓰는 효과를  볼 수 있을것 같아서 기대가 큽니다.


j***a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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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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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좋은 글귀들이 담긴 명언 세계적인 위인들의 교훈이나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올바른 인성으로 자라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명언집을 통해 몇번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한두번 관심을 가지다가 쉽게 잊어버리는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를 통해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명언을 따라 써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위인들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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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지만 좋은 글귀들이 담긴 명언 세계적인 위인들의 교훈이나 가르침을 자연스럽게 배우면서 올바른 인성으로 자라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명언집을 통해 몇번 아이에게 보여주기도 했었는데 한두번 관심을 가지다가 쉽게 잊어버리는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를 통해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어보고 명언을 따라 써 보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위인들이 전하는 의미도 이해하고 마음속에 새길 수 있어 효과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어요. 정치.경제, 과학.철학, 문학.예술, 언론.사상 총4분야로 나뉘어져 위인들의 삶이 담긴 철학적 메세지를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가장 좋아하는 위인인 이순신 장군의 유명한 명언 "죽기를 각오하면 살고, 기를 쓰고 살려고 하면 죽는다." <필사즉생 필생즉사> 원문과 함께 한자의 뜻과 음도 익히면서 명언이 나오게 된 배경에 대해 알게해주니 더 쉽게 의미를 이해할 수 있네요. 위인의 자화상과 함께께 연대나 대표작품, 업적등에 대해 간략하게 소개되어있어 위인에 대해서도 알게해주어 관심있게 볼 수 있었어요. 글자를 따라 써 보며 뜻을 익혀볼 수 있는데 아직 글씨체도 바로 잡히지 않고 빠르게 쓰는 습관이 있어 글씨체를 바르게 잡아주기 쉽지 않았는데 예쁘게 따라 써 보면서 바른 글씨도 쓰고 명언의 뜻을 다시 반복해서 마음에 새길 수 있어 좋아요.  눈으로만 읽는것보다 직접 써 보면서 다양한 표현들을 익히면서 학습효과를 높여나갈 수 있어요.

한자와 영어 다양한 수사법들을 통해 어휘력도 키워줄 수 있어 학습에도 많은 도움이 되겠어요.

매일 꾸준히 지혜와 교훈이 담겨있는 명언을 익히면서 긍정적인 사고와 인생에 있어서 힘이 되어줄 수 있는 명언을 통해 지치고 힘들일이 생겨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 같아요.

 

l*******7 201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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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일석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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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은 글씨를 예쁘게 쓰는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수업하는 아이들의 어머님들과 상담을 할 때도 글씨 이야기를 많이 하시죠.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글씨 쓰는 게 귀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강 쓰다 보니까 글씨를 또박또박 쓰기 보다는 흘려 쓰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어 지금은 남들이 알아보든 말든 빨리 쓰는 데만 신경 쓴다고요. 글을 쓴다는 건 그냥 생각을 쏟아놓는 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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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아이들은 글씨를 예쁘게 쓰는 아이들이 별로 없습니다. 수업하는 아이들의 어머님들과 상담을 할 때도 글씨 이야기를 많이 하시죠.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글씨 쓰는 게 귀찮다고 합니다. 그래서 대강 쓰다 보니까 글씨를 또박또박 쓰기 보다는 흘려 쓰게 되고 그게 습관이 되어 지금은 남들이 알아보든 말든 빨리 쓰는 데만 신경 쓴다고요. 글을 쓴다는 건 그냥 생각을 쏟아놓는 작업이 아니라 생각을 정리하고 좀 더 다듬어 천천히 내어놓는 작업인데 이 모든 과정이 귀찮다 보니 그저 쏟아내듯 쓰는 거예요. 그래서 글씨를 못 쓰는 아이들의 글은 더욱 정신이 없고 틀린 문장들이 많습니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요즘 유행하는 필사를 통해 여러가지를 배울 수 있는 따라쓰기 책이에요. 정치 경제, 과학 철학, 문학 예술, 언론 사상 외의 거의 모든 분야의 위인들의 철학이 녹아든 명언을 익히며 자신의 가치관을 만드는 데 자양분이 될 수 있어요. 또, 명언을 천천히 따라 쓰면서 생각하면서 글씨체를 익힐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지요. 위인들의 명언을 많이 알면 글을 쓰면서 자신의 주장에 근거로 인용할 수 있기 때문에 훨씬 쉽게 글을 쓸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기도 해요.

 

 

첫 페이지에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자세한 설명이 있답니다. 위인에 대한 설명과 위인이 한 명언이 우리말과 원어 그리고 그 안에 담긴 뜻까지 풀이해 주고 있어 정말 공부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에요.

 

처음 이 책을 제가 보기 전에 초등학교 6년생인 딸에게 주어봤어요. 우리말 명언보다 원어를 먼저 보더라고요. 함께 해석해 보면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그냥 책 속의 풀이를 단순하게 읽는 것보다 훨씬 좋았답니다. 그렇게 해석해 보니 왠지 영어 공부도 되는 것 같고요. ^^

 

처음 보는 위인들의 이름도 많을 거예요. 대부분은 우리에게 익숙한 위인들이지만 첫 명언의 주인공인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같은 위인은 다양한 책을 읽지 않았다면 분명 낯선 이름이 되겠지요. 이렇게 처음 접한 위인은 책 속 해설을 읽고 제가 간단한 해설을 곁들여 이야기를 나누었답니다. 아이와 책으로 오랫만에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시간이어서 굉장히 좋았던 것 같아요.

 

 

따라 쓰는 페이지에는 위쪽에 연한 회색으로 따라 쓸 수 있도록 명언이 써져 있어요. 그래서 원래 자기 글씨체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글씨체로 따라 써야 하죠. 자기 글씨체와 많이 다르다면 이 부분은 좀 힘들게 느껴지는 것 같아요. 아래쪽은 자기 글씨체 대로 쓸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글씨체를 바로 바꾸어야 한다면 위의 글씨체 대로 연습할 수 있는 공간이 되는 것 같아요.

 

저도 한 번 따라 써 봤는데요, 평소에 글씨를 종종 쓰는 편인데도 불구하고 자리 잡고 앉아 따라 쓰려니 손에 힘이 많이 들어가 좀 힘들더라고요. 어린 아이들이라면 많이 힘들어할 수도 있을 것 같은데 하루에 한 장만 하면 되니 많이 부담이 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위인 설명하는 곳에 위인들의 사진이 함께 있어 좋았어요. 우리에게 사진으로 익숙한 위인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분들도 많아서 아이들에게는 정말 많은 공부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원효의 "모든 일은 마음먹기에 달렸다."... 일체유심조가 가장 마음에 남네요.

y****s 2016.0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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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지혜를 알려 주는 '명언'. 명언을 읽기만 해도 가슴이 벅찰 때가 있다. 하지만 읽기만 하면 순간의 감동과 깨달음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다. 명언을 통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어릴 적 명언들을 찾아 그래도 제법 읽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나에게는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만한  명언을 갖고 있지 못하였으며, 지금은 그 명언들을 기억하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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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과 지혜를 알려 주는 '명언'.

명언을 읽기만 해도 가슴이 벅찰 때가 있다.

하지만 읽기만 하면 순간의 감동과 깨달음이 잊혀지는 경우가 많다.

명언을 통해서 인생의 터닝포인트가 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어릴 적 명언들을 찾아 그래도 제법 읽었다고 생각했는데도 나에게는 터닝포인트가 되어 줄만한  명언을 갖고 있지 못하였으며, 지금은 그 명언들을 기억하고 있는 것이 별로 없기까지 하다.

아마도 그 이유는 명언을 그냥 눈으로만 보고 '아~좋은 말이구나!'하며 감탄만 하고 지나쳐서 인듯하다.


그렇다면 깨달음과 지혜를 알려 주고 있는 '명언'을 제대로 인생에 있어서 지침이 되어줄 수 있게 해주는 방법은 없을까?


그것은 바로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라면 가능하다고 본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는 어린이들을 위한 것으로  통해 깨달음과 지혜를 주는 '명언'을 눈으로 보고, 소리 내어 읽고, 쓰는 과정을 통하여 어느 순간 인생의 지표가 될 수 있는 글귀를 만날 수 있게 해주고 있는 책이다.


손으로 글씨를 직접 쓰는 것, 정말 만만치가 않은 일이다.

나의 학생시절만 해도 손으로 쓰는 것은 당연한 것이였지만 요즘 우리 아이들에겐 쓰는 것이 낯설고 익숙치 않다.

컴퓨터와 스마트폰으로 손가락으로 톡톡 치는 문자에 익숙해져 있고, 학교에서는 숙제도 거의 없고, 노트 필기도 찾아보기 힘들다. 요즘의 나도 그렇지만..^^

하지만 쓰는 것이 더 기억에 남는 다는 사실을 우리는 너무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옛날 우리 조상들은 논어와 같은 책들을 깨닫기 위해 여러번 읽어 외우다시피  하고, 따라쓰면서 익혔다.

이 책은 어찌보면 선인들의 공부방법을 우리 아이들에게 적용시키고 있다고 본다.


 눈으로 보고, 소리내어 읽고, 손으로 꾹꾹 눌러 쓰기.

이 3단계의 방법으로 하루에 한문장씩 명언을 익히도록 하고 있는 것이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  >는  정치와 경제, 과학과 철학, 문학과 예술, 언론과 사상외라는 4가지 주제에 42가지 명언을 만날 수 있다.


 

 





 

.

어느 위인이 남긴 말인지 우선 알 수 있고, 우리말 풀이의 명언에 원문도 담아 주고 있고, 여기에 영어 단어와 한자의 뜻을 익힐 수 있게 해주고 있기도 하다.


또한 명언이 나오게 된 배경과 명언의 숨은 뜻 그리고 위인의 가치관까지 설명해 주기도 하며 , 위인의 연대와 사상과 업적, 대표 작품에 대해 간단히 그러나 알차게 소개해 주고 있기도 하다.


<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 >의 가장 핵심이라고 할 수 있는 따라쓰기 코너는 따로 한 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데, 바른 글씨체를 익힐 수도 있는 그림자 글자와 빈 칸으로 적어도 세 번이상을 따라 쓸 수 있게 되어  있다.


공부할 것도 읽어야 할 것도 많은 아이들에게 왜 굳이 명언을 따라 쓰게 해야 할까?

그것은 첫째, 명언은 인격을 형성해 가는 어린이들에게 좋은 가치관과 힘이되어 자양분이 되어 줄 수 있기때문이다.

둘째는 명언을 읽고 따라 쓰면서 사리에 맞고 호소력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는 글을 쓸 때 인용을 통해 글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으며 더불어 논술 대비까지 되는 셈이기 때문이다.


명언들은 그리 긴 문장들이 아니기때문에 몇 번 읽고, 몇 번 쓰는 것이 그리 어렵지는 않으리라 본다.

한꺼번에 많이 하려 욕심내지 않고 하루에 한 개의 명언을 생각하고 음미하면서 익혀본다면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좌우명과 가치관 그리고 인성까지 생기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기나긴 겨울 방학 아이들과 함께 42개의 명언이 담겨있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를 한다면 보람된 방학을 보내게 될 것이라 생각한다.



 

YES마니아 : 로얄 o*****4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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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책을 만나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받아보면서 느낀점이 아이들이 학습할 때 정말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 또 아이들 뿐만아니라 저한테도 읽으면서 생각도 정리되고 힐링받는 느낌이랄까? 위인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상을 바꾼 위인들의 경험과 가치관이 녹아 있는 명언들을 한 자 한 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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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는 따라 쓰기 시리즈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책을 만나보았어요~ 개인적으로 이 책을 받아보면서 느낀점이 아이들이 학습할 때 정말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고 또 아이들 뿐만아니라 저한테도 읽으면서 생각도 정리되고 힐링받는 느낌이랄까? 위인의 지혜를 배울 수 있었답니다. 상을 바꾼 위인들의 경험과 가치관이 녹아 있는 명언들을 한 자 한 자 따라 쓸 수 있게 구성한 책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우리나라 위인뿐만 아니라 세상을 바꾼 외국 위인들은 우리말 풀이를 참고하여 원문을 직접 해석해볼 수 있어요! 영어공부도 될 것 같고 또 우리나라 위인은 한자가 적혀져 있어서 정말 한자 공부에도 유익할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연필을 쥐고 따라적는 연습또한 가능하구요! 문장을 직접 쓰면서 뜻을 새겨 볼 수 있답니다~~위인의 사진과 함께 연대, 사상, 업적 등 간단하게 소개가 되어있는 점 또한 공부에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0
딱딱하게 공부하는게 아니라 자연스럽게 공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명언을 체계적으로 따라 쓰도록 구성하여 표현력을 길러 주는 책 어휘력과 표현력 그리고 글쓰기 능력까지 길러주는 정말 여러방면으로 유익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른 필사책과는 또 다르게 명언도 익히고 위인들이 전해주는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 쓰기' 좋은 명언들은 또 따라 포스트잇에 적어서 제 방 벽지에 붙여둬야겠어요! 지혜와 교훈을 마음속에 새길 수 있는 좋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답니다ㅎㅎ

 

 

 

 

 

l*****1 201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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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여러 수단 중에서 영상이나 음성에 비해 활자는 아이들에게도 점점 소외되고 있다. 화려한 영상을 힘들이지 않고 즐기는 것이 편하고도 익숙하기 때문에 글에서 점점 멀어지기도 한다. 아이가 책을 읽더라도 나도 모르게 조바심이 나면서 몇 번씩 ‘제대로 읽었니’를 확인하게 되는데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도 듣기 싫을 것 같다. 좋은 글을 읽으면 간직하고 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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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의 여러 수단 중에서 영상이나 음성에 비해 활자는 아이들에게도 점점 소외되고 있다. 화려한 영상을 힘들이지 않고 즐기는 것이 편하고도 익숙하기 때문에 글에서 점점 멀어지기도 한다. 아이가 책을 읽더라도 나도 모르게 조바심이 나면서 몇 번씩 제대로 읽었니를 확인하게 되는데 입장을 바꿔 생각해봐도 듣기 싫을 것 같다. 좋은 글을 읽으면 간직하고 싶어지고 그렇게 모인 노트가 쌓여가며 나의 보물 1호가 되었었다. 자발적 필사도 물론 좋지만 어린 친구들을 위해서 검증된 명언을 읽고 쓰는 경험을 제공하는 것은 중요한 것 같다.


 

말 공부가 되는 명언 따라쓰기를 통해 어린이들이 명언을 따라 써봄으로써 마음에 새기게 될 것이다. 여는 글에서 명언을 익히는 것이 좋은 이유를 세 가지로 정리해 준다. 인격을 형성해 가는 어린이들이 인생의 지표로 삼을 수 있고 사리에 맞고 호소력 있는 표현을 익힐 수 있으며 인용을 통해 글의 설득력을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글쓰기에 힘이 붙어 논술 대비도 되면서 인생 좌우명을 발견할 수도 있다고 강조한다. 이제 책을 펼치기만 하면 훌륭한 인물들이 등장해서 최고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아이들이 반겨하는, 요점만 간단히!


 

책을 자랑하며 아이에게 보여주었다. 관심을 가지고 보기에 필사를 해보자고 내 맘에 드는 여러 명언들을 권했다.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으면 입안에 가시가 돋는다.(안중근)”, “청춘은 다시 돌아오지 않고 새벽은 하루에 한 번뿐이다.(도연명)”등이다. 하지만 아이가 제일 먼저 선택한 글귀는 마지막 페이지에 있었다. “모험은 그 자체로도 의미가 있다.(아멜리아 에어하트)” 여성 비행사인데 마지막 비행에서 사라졌다는 설명을 해주면서 눈을 반짝인다. 그리고 열심히 필사해본다. 마치 다시 한번 그녀를 떠올리듯이.


 

책의 크기도 글씨체도 큼직해서 탁 트인 마음으로 편하게 필사할 수 있다. 명언과 원문, 짧은 해설, 위인 소개, 따라쓰기로 이루어져 구성도 좋다. 어떤 문장이 마음을 움직일지 모른다. 열린 마음은 또 다른 시간을 넉넉히 의미있게 만들어 낼 것이다.

 

    


k*******n 201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