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어떤 책인가? 리뷰를 쓰기 전에 여러 인터넷서점의 리뷰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수많은 리뷰들을 보니 두 가지로 구분이 되더군요. 하나는 이 책을 자기계발서 정도로 본 리뷰, 또 하나는 이 서적을 종교적으로 본 리뷰 입니다. 종교적인 내용이 단 하나도 없는 리뷰들을 보며 생각에 잠겼습니다. 종교적 언어로 가득찬 이 책의 리뷰에 왜 종교적인 내용을 싹 뺐을까? 저는 두 가지로 결론을 내렸습니다. 하나는 기독교라는 종교가 싫어서 일부러 리뷰에서 종교적인 내용을 모두 뺀 것이고, 또 하나는 기독교가 싫어서 책을 읽지 않고 리뷰를 쓴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요즘은 리뷰들을 많이 읽다보니 리뷰를 보면 책을 읽고 쓴 리뷰인지 읽지도 않고 쓴 리뷰인지 느낌이 옵니다. 그럼 왜 이 책을 읽지도 않고 리뷰를 올리 사람들은 왜 그랬을까? 그 이유는 솔직한 리뷰들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인격에 대한 책으로 알고 샀다가 읽어보니 종교서적이라는 것에 "속았다." 정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저도 이 책이 종교서적일줄은 몰랐습니다. 인격에 대한 자기계발서 정도로 생각했으니까요. 왜 나같이 속은 사람들이 많을까 생각해 봤더니 그 이유는 책의 제목과 관련이 있습니다.
책 제목에 대하여... 책 제목은 한 마디로 표현하면 "충격적이다." 입니다. 자신의 진짜 인격은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을 때의 자신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으면 부정을 저지르고, 나쁜 짓을 합니다. 아마도 사람의 본능이 아닐까 생각될 정도로 보는 사람이 없으면 내 맘대로 행동하게 되죠. 책 제목이 정말 대단합니다. 이런 책 제목을 보고 누가 책을 선택하지 않을 수 있을까요? 저자는 책제목을 잘 써서 10년이 넘게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사랑을 받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는 이 책에 대해서 어느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알게 되었습니다. 그 설교를 들은 후에 책 제목에 은혜를 받아 책을 구매했을 정도니까요. 책 뒷면의 추천사에는 이런 글도 있습니다. "제목만으로도 두렵고 떨리는 마음을 주는 책. 이 책은 감추어진 나의 모습을 다시 발견케 해주었습니다. 자신만의 마지막 보루를 남겨두고 있는 우리로 하여금 그것조차 벌거벗게 만드는 힘이 이 책 안에 녹아 있습니다."
어떤 내용이 들어있나? 1. 서론 저자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훌륭한 인격을 가져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인격이 구원을 얻는 방법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인격은 세상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며 모든 사람이 굳건한 인격을 가진다면 전쟁, 굶주림, 가정 파탄, 가난은 사라질 것이라 말합니다. 이 세상에선 불가능한 일이죠. 그럼 왜 저자는 인격에 대해 말하려 하는가? 그리스도의 사랑에 대해 말하기 위해 인격에 대해 말하고자 하는 것이라는 것을 책의 후반부에서 알게 됩니다. 2. 본론 인격에 대해 8가지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용기, 자기 통제력, 비전, 인내, 온유한 사랑, 엄한 사랑, 희생적인 사랑, 파격적인 사랑이 바로 그것입니다. *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용기는 우리 앞에 슬며시 다가오는 두려움을 직면할 때 자라납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란, 선천적으로 두려움을 피해 달아나지 않고 그것을 직면하는 사람입니다. 두려움을 거부하지 않고 부딪쳐 믿음으로 기꺼이 뚫고 나가는 사람입니다." (40쪽) * 자기 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자기 통제력이란 즐거움의 유보를 말합니다. 자기 통제력을 기를 수 있는 핵심적인 요소는 사전 의사 결정입니다. 마음 가는 대로 하지 않고, 어떤 일을 행하기로 사전에 결정하면 반드시 행하는 것입니다. 즉각적인 즐거움과 손쉬운 해결책을 좇는 오늘날, 자기 통제력을 발휘하여 즐거움을 유보하고 현재의 고통을 감내한다면, 반드시 보상의 날이 올 것입니다." (65쪽) * 비전 -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비전은 문제 가운데 해결책을 볼 줄 아는 능력, 사람들의 겉모습 이면에 감추어져 있는 내면을 볼 줄 아는 능력, 그리고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 드릴 때 하나님이 자신의 삶을 통해 하시고자 하는 일이 무엇인지 감지해 낼 수 있는 능력입니다. 비전을 갖는다면 하나님이 부어 주시는 창조성과 지혜로운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며 삶의 신비를 경험할 수 있을 것입니다." (93쪽) *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당신이 지금 무언가를 포기하려는 시점에 와 있다면, 그것을 내던져 버리기 전에 포기에 따르는 대가를 계산해 보십시오. 포기하면 인격을 계발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도 포기하는 것을 축복해 주시지는 않습니다. 포기의 순간에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면서 그것을 뚫고 나간다면, 당신의 내면에는 인내라는 인격적 자질이 든든히 뿌리내릴 것입니다." (116쪽) *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미워할 만한 사람은 미워하거나 적당히 거리를 두며 살아가는 것이 편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다르게 말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대하듯 그렇게 사람들을 대하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만나는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 존재인지를 안다면, 평소 사랑할 수 없었던 사람도 성령의 힘을 빌어 사랑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부드럽게 대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138쪽) *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 나가는 것 "엄한 사랑은 사랑하는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행동입니다. 헌신적으로 상대방을 사랑하기에 현재의 편안한 관계를 파괴할지도 모르는 위험을 무릅쓰고라도 상대방이 잘 되기를 바라며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가짜 평온을 유지하며 진짜 문제를 회피하지 말고, 진실을 말함으로써 지속적인 평온을 찾는 것이 엄한 사랑이요 참 사랑입니다." (170쪽) * 희생적인 사랑 - 끊임없이 주는 것 "사랑은 불가피하게 내게서 무언가를 요구합니다. 그것도 대체로는 우리에게 가장 소중한 세 가지 필수품인 시간, 기력, 돈을 말입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소중히 여기셨던 우리 인간들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독생자까지 주셨습니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고 그분의 백성을 희생적인 사랑으로 섬길 때, 이 세상이 전혀 경험하지 못하는 만족과 성취감을 맛보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희생적인 사랑은 사랑을 베푸는 자를 극도로 소진케 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영적, 육적, 정서적 재충전이 필요합니다." (200쪽) *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파격적이고 보복하지 않으며 십 리를 함께 가 주는 사랑을 요구하십니다. 한 쪽 뺨을 맞았을 때 다른 쪽 뺨마저 내밀어 주는 파격적인 사랑은, 사람들 사이에 적대감이라는 악순환을 끊어 주고, 영적으로 굳어진 사람들의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기며, 우리로 하여금 그리스도의 임재를 깊이 느끼게 하는 길입니다." (221쪽) 3. 결론 본론에서 말한 8가지를 모두 갖추어야 인격적인 사람이 되지만 우리 인간은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럼 인류에 희망이 없느냐? 그게 아닙니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으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자녀가 된다는건 하나님께서 우리를 양자 삼으셨더는 것이고, 우리는 하나님의 상속자가 된 다는 것입니다. 종의 신분이 아니라 자녀의 신분이 된다는 것은 본론의 인격들을 갖추지 못한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을 얻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인격은 필요없는 것이냐? 아닙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된 사람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인격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죠. 왜냐하면 하나님의 뜻을 행하려면 인격을 갖출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저자는 무얼 말하려 하는가?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두 가지 사람들에게 말을 하고 있습니다. 1. 기독교인에게 - 당신은 공짜로 구원받았습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 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인 당신은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려면 인격을 갖추어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인격대로 살도록 노력하세요. 2. 비기독교인에게 - 사람은 스스로 의로은 사람이 되려고 합니다. 자신이 인격적으로 성숙한 사람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사람은 절대 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의 사랑 안에 들어오셔서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보세요.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인격을 갖추시길 바랍니다.
책을 덮으며... 너무나도 유명한 책은 그 이유가 있습니다. 오랜 세월동안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은 책이라면 분명 그 이유가 있습니다. 책을 읽어보면 이 책에 왜 10년동안 수많은 독자들에게 찬사를 받았는지 알게 될 것입니다. 새로운 나를 발견하게 되고, 인격적인 나로 만들어갈 수 있게 인도하는 이 책에 칭찬을 아낌없이 주고 싶습니다. 성숙한 사람이 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종교를 떠나 무조건 이 책을 읽어야 할 것입니다. 필독도서로써의 가치가 충분히 있다고 생각합니다.
나에게 적용하기... 나는 어느정도 인격적인 사람인가? 하나님의 인격을 100점으로 본다면 나는 아마도 1점 정도이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나에게 나쁜짓을 한 사람에게 저는 속으로 욕을 합니다. 그리곤 바로 "예수님 용서해 주세요. 제가 욕을 했습니다." 라고 회개를 하죠. 우리는 절대 인격적으로 완벽한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을 심각하게 느낀건 제가 22살 때 였습니다. "사람은 왜 죄를 지으며 살아가는가? 사람의 본성이 악한가? 죄를 짓지 않고 살 수 있는 방법은 없는가?" 라는 고민은 제가 고2때 부터 했었습니다. 오랜 세월 고민했지만 답을 찾을 수는 없었죠. 그러다가 저는 하나님의 인도로 교회에 가게 되었습니다. 교회 전도사님은 제게 이렇게 말씀 해주셨죠. "사람은 모두 죄인입니다. 스스로 절대 의인이 될 수 없습니다. 죄의 값은 사망 뿐입니다. 그러나 희망은 있습니다. 나 대신 죽으신 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게서 나 대신 죽으신걸 믿는 사람은 의인이라 칭함을 받게 되는 것입니다." 나는 이 말을 당장에 믿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나 깊이 묵상해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말을 믿기로 한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그래서 저는 누구보다도 예수믿으면서 옳바르게 살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이 책을 읽으니 내 인격이 얼마나 형편없는지 부끄러워졌습니다. 내 인격은 바닥 수준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써 당연히 인격적으로 살아야 하지만 그렇지 못했던 것입니다. 너무 부끄러워 책을 읽는 내내 내 마음은 계속 울었습니다. "변하자. 지금 바로 변하자." 두 번 세 번 읽으며 내 삶에 적용해야 겠습니다. 다른 어느 자기계발서 보다 정말 훌륭한 책입니다. 하나님은 내 편이니까 나는 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
|
제목부터 심상치 않아 눈길을 끕니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때 당신은 누구인가?" 라는 제목은 내 머릿속으로 그리고 마음으로부터 많은 생각을 가져다줍니다. 그리고 이 질문이 조금 두렵기도 하구요. 아무도 보는 사람이 없다고 해서 인격적인 사람이 될려고 했었는지 생각해 보았습니다. 허나, 그럴때보다 그렇지 않을때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내 마음과 내 생각이 좋은것만하고 겉과 속이 인격적으로 바른사람이라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리고 그런 사람이 주위에 얼마나 있을까요?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그런 사람이 얼마나 있을지는 저도 잘 모릅니다. 겉으로는 화려하게 포장되어 남들에게는 인격적인 사람일지는 몰라도 그 사람의 속마음까지는 어떨런지는 아무도 모르기 때문이지요. 그것은 하나님, 단 한분만이 아실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까지 꿰뚷어보고 계시는 하나님이 있기에 항상 잘하고 싶은데도 죄악속에 사로 잡혀 있었던 경우가 더 많았던것 같습니다. 죄악의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체 말입니다.
남들의 시선이 아니라 내 스스로 그리고 하나님 앞에서 떳떳할수 있는 인격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책을 보는 순간 간절했지요. 이책을 읽고 당장은 아니더라도 조금씩 달라질 내 인격과, 그 인격이 조금씩 자라서 성숙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한장한장 마음을 다해 읽어보았습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은 성숙한 인격이 되기까지 8가지 자질을 빌 하이벨스 목사님 만의 방법으로 말하고 있습니다. 교회를 이끌고 계시고 많은 활동과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아마 목사님의 인격적인 면을 책으로 적어놓은듯 합니다.
인격에 대해 8가지 자질을 말하고 있습니다. 인격에 대한 내용과 설명들이 잘 맞아서 완벽했습니다. 인격이 무엇인지 처음에 설명하고 있구요. 그후에 용기가 무엇인지, 자기 통제력이 무엇인지 등등... 정말 쉽고도 친근한 말투로 말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문제점을 보다 더 깊숙히 발견했습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문제를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나아가야 할 방향을 바로 잡아줌으로써 모범을 보여주는 책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1장부터 8장까지 읽는 내내 나의 인격을 돌아보고 또 돌아볼수 있었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무엇이 부족하였을까, 이 부분에서는 이렇게 해야겠구나... 라고 말입니다. 그리고 한장한장 끝날때, 밑에 적혀있는 글은 깔끔하게 정리하여서 다시 한번 마음속에 세기기에 충분했습니다. 각장 나오는 말씀(성경구절) 또한 알고 있었던 말씀도 많았지만 새롭게 바라보고 그 말씀 한구절 한구절이 새로운 진리가 되어 많은 단련을 할수 있었습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이 정말 솔직하고도 진솔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인격을 말하고 있었기 때문에 읽으면서 많은 생각의 변화 또한 일으켰습니다. 읽는 한장한장이 소중했지요.
특히 내가 읽으면서 제일 많은 깨달음을 얻고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사랑에 관련된 인격들이 아니였나 생각해봅니다. 사랑은 5장부터~ 8장까지 4가기 분류의 사랑을 말하고 있습니다.
믿음 소망 사랑중에 사랑이 제일이라! 라는 말씀이 있지요? 사랑에 대한 인격부분은 다른 인격보다 더 절실하게 필요하고 앞으로도 필요하단것을 마음속 깊이 느꼈습니다. 사랑이 있어야 나를 사랑할수도 이웃을 사랑할수도 있고, 또한 하나님과 이웃들이 주는 사랑도 느낄수 있기 때문이겠지요.
내 마음속 깊은곳에 꽁꽁 숨겨져 있던 인격이 많이 드러날까 두렵고 조마한 마음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지만 읽으면서 금새 평안해지는 마음으로 마음으로 마무리 할수있었습니다. 읽다보면 내 인격까지 바꾸어지는듯했고 달라질 내 인격을 바라볼수 있었던 책이였기 때문이지요.
인격은 위기에 처한 자질들을 보존하는것이라고 빌 하이벨스 목사님은 말합니다. 평소에 많은 관심과 마음을 대해 인격을 갖추려고 노력했는지요? 겉이 아닌 겉과 속이 하나가 되어서 말입니다. 남들 보기에만 바른 사람이고 내 자신을 속이는 인격은 아니였지요?
이제는 인격을 바로 잡을수 있을것 같습니다. 8가지 인격을 조금씩 천천히 새겨보렵니다. 그래서 영적으로 승리할 수 있는 인격이 될수 있도록 내 자신을 가꾸어 나갈것입니다.
*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 자기 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 비전 - 현살 너머에 있는것을 바라보는 것 *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나가는 것 * 희생적인 사랑 -끊임없이 주는 것 *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고리를 끊는 것
당신도 인격을 보다 성숙하게 가꾸고 싶지는 않으신지요? 인격이 성숙한 사람이 많을때 이 세상은 보다 더 아름다운 세상이 될것입니다.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습니다. 내 인격이 의심이 간다면 그리고 인격으로부터 승리하고 싶다면 이책을 읽고 실천에 옮겨서 내 인격이 그리고 당신의 인격이 한층 업그레이드 되길 바랍니다. 강력히 추천합니다! |
|
내용 구성 모두 최고입니다. 10년만에 다시 보는데 다른 느낌입니다. 성숙한 인격의 8가지 자질에 대해서 쉽고 간단하게 말씀하시나 쉽게 넘어가질 못하네요^^ 한장 한장 소중합니다. 크리스찬이 아니어도 누구에게나 자신에게 주는 좋은 질문들과 공감할 만한 내용이고 자신과 하나님, 그리고 사람들 사이에 엄숙한 책임감을 느끼게 해주는 좋은 책인 것 같아요 |
|
<위기에 처한 인격적 자질: 용기, 자기통제력, 비젼, 인내>
1. 용기 :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 디모데후서 1:7)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것은 두려워하는 마음이 아니요 오직 능력이니 - 옳은 일과 편리한 일 중에서/ 신념을 지키는 것과 안락함, 인정으로 신념을 굽히는 일 중에서/ 위험이 예견되나 전진할 것인지, 평온무사함을 선택할 것인지 사이에서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이 용기다. 2. 자기통제력 :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 갈라디아서 5:23) 3. 비전 :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1) 크신 하나님 인식하기: 마태복음 19:26)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나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2) 하나님께 고하기: 야고보서 1:4) 너희 중에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후히 주시고 꾸짖지 아니하시는 하나님께 구하라. 그리하면 주시리라. 3) 해결지향적인 그리스도인 만나기 4) 겸손한 마음과 기도하며 성령님께 열린 자세로 떠오르는 대안 적어보기 - 비젼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길 때 그 분이 자신의 인생을 통해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 영적포기: 아직도 기도할 때 누군가 들어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지 않는다면..... 예레미야 29:13~14) 너희가 온 맘으로 나를 구하면, 나를 찾을 것이요 나를 만나리라. 이것은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나는 너희들을 만날 것이며 4. 인내 :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 인내는 용기를 유지시켜 주며, 자기 통제력을 지속시킬 수 있는 힘을 주며, 나의 비젼을 현실화해 준다.빌 하이벨스의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IVP,1996, 2007)
- 야고보서 1:12) 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에 옳다 인정하심을 받은 후에...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 히브리서 12:2)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신,,, 주를 따른다는 것이 기쁩입니다. 5. 온유한 사랑 :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 에베소서 4:32)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 온유함과 거친 것은 둘 다 인격의 중요한 특질이다. 그러나 선천적으로 거친 사람이라도 그리스도와 같은 인격적 성품을 지니고자 한다면 삶에 다소라도 부드러움이 자리잡아야 하며, 다정하고 온유할 줄 알아야 한다. - 하나님의 시각으로 보면 모두가 소중하고 가치있는 사람이요, 그 사람의 입장에서 보면 냉정한 마음이 녹아내려 아름다운 관계를 이루어갈 수 있다. - 사람을 대할 때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대하듯 6. 엄한 사랑 :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내는 것 - 에베소서 4;25) 그런즉 거짓을 버리고 각각 그 이웃과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됨이라. - 화평제일주의는 사탄에서 오는 것이다. 사실을 사실대로 말하는 것이 평온한 관계를 유지하는 것보다 중요하며, 그 사람을 위한 행동을 하는 것이 당장 편안한 관계로 지내는 것보다 중요하다 - 진정한 사랑은 언제나 온유한 동시에 엄하다. * 엄한 사랑을 보이기 전 1) 문제를 명확히 파악하고 2) 나의 영혼을 깨끗이 3) 신중히 장소와 시간을 선택 4) 기도하기 * 엄하다는 것과 둔감한 것은 다르다 1) 상대와의 관계에 진지한 관심을 갖고 있음을 표명하는 것으로 대화시작 2) 내가 느끼는 문제점은 조심스럽게, 비난하지 않는 태도로 설명 3) 대화를 유도하며 7. 희생적인 사랑 : 끊임없이 주는 것 - 요한복음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이 이는 저를 믿는 자마가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 사랑의 기력이 바닥났을 때, 재충전 할 줄 알아야 한다; 묵상, 기도, 휴식, 여가, 운동 8. 파격적인 사랑 :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것 - 보복하지 않으며 십리를 함께 가 주는 사랑 [기도] 장애아동과 약한 가정을 돕는 비젼을 품게 하신 하나님, 편안한 것이 아니라, 옳은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와 자기통제력과 인내의 성품으로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 싶습니다. 그 푯대를 향해 오면서 그 비젼이 더 넓어지게 하시고, 현실화되는 순간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사람보다는 일이 먼저인 기질로 인해 온유함과 사랑이 부족하여 깊어짐은 부족했습니다. 어떤 사랑을 나타내야 하는지 분별할 수 있는 민감성과 그 사랑을 따르는 행동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가지고 진정으로 사랑할 줄 아는 사람되게 하시고, 한 사람 한 사람이 무엇보다 귀하다는 걸 잊지 않는 온유함이 풍성해질 수 있기를 원합니다. 무엇보다 엄한 사랑을 하는 것에 두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부모님과 친구에게는 엄한 사랑을 하는 것이 참으로 두렵습니다. 둔감하지는 않되 엄한 사랑을 할 수 있는 용기를 갖고 싶습니다. 더 깊고 진실한 사랑을 위해서는 필요한 일을 선택할 수 있는 용기로 불편한 관계를 피하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직면할 수 있는 용기를 갖기 원합니다. 그 용기를 바탕으로 진실한 사랑의 깊이를 제대로 경험하길 원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의 깊이를 더이상 머리로만 아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허락해 주시는 관계를 통한 경험을 통해 충분히 누릴 수 있게 하시어, 더이상 하나님의 사랑을 제한하는 왜곡된 통로자가 되지 않길 원합니다. |
| 예전에 4500원에 구입했었는데 많이 올랐네요. 선물용으로 구입하려고 하는데 깜짝 놀랐어요~^^ 페이지수도 그대로인데 그동안의 세월 탓일까요. 휴ㅠㅠ 그래두 너무 좋은 책이니 추천입니다. 선물하려고 구입합니다. 그리스도인의 성숙한 인격을 위한 지침서~ 예수님께 꼭 붙어서 그리스도인으로 풍성한 삶을 누리기를 소망합니다. |
|
졸업을 앞두고 취업준비를 하면서 내가 하나님의 계획하신 아래 어떻게 살아가야할까 고민을 많이 했는데 답을 준 책....
특히 어떠한 목표아래 최선을 다하면서 끊임없이 포기의 유혹이 있을 때
진짜진짜 그일이 나에게 주신 사명일까 고민될때 읽으면 유익한 책....
자기통제력, 용기, 비전, 인내 특히 너무너무 나에게 하시는 말씀인거 같아 감동....ㅠ
삶에 유익한 책! |
|
스캇 펙은 [아직도 가야 할 길]에서 말합니다. "즐거움을 유보하는 것은 삶의 고통과 기쁨을 적절히 배열하는 과정이다. 곧 삶의 고통을 먼저 접하고 극복함으로써 나중에 기쁨이 배가되도록 하는 것이다."
내 경우 영적인 생명이 활발히 자라나려면 세 가지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첫째, 교회 예배에 정기적으로 참여해야 합니다. 둘째, 매일 주님과 따로 만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셋째, 봉사 활동을 한다든지 해서 다른 성도들과 교제해야 합니다. 이 세 가지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않는다면 나의 영적인 생명은 시들고 맙니다... 바로 이 때 자기 통제력이 필요합니다. |
|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를 읽었습니다. 진정한 자신은 홀로 있을 때 나온 다는 것이죠. 전 혼자 있을때.... 좀 그렇네요 _-_ 조금 더럽고, 추레하고, 무방비상태!! (지금 방금 혼자있는 방안에서 거울을 봤는데.. 뭐 봐줄만 한걸요. ㅋㅋㅋ) 여름에는 혼자 있을때는 홀딱 벗고 있고 -0 -;; 어떻게 생각해보면 가장 편한 상태도 나 혼자 있을 때가 아닐까요? ^^ 물론 지독하게 외로울 때도 있습니다. 사람은 참 간사한게 다른사람들이 귀찮게 할 때는 혼자 있고 싶어하고, 또 내가 외로울 때는 다른 사람들을 필요로 합니다. 나는 주위의 그리스도인 중에서 해결 지향적인 사람들을 만납니다. 그저 이렇게 서로 동정이나 하는 사람은 만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83 page
"사람 마음 속에 있는 생각은 천 길 물 속과 같아 슬기로운 사람이라야 그것을 길어 올린다." 잠언20:5
비전은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자신을 하나님께 내맡길 때 그분이 자신의 인생을 통해 무엇을 하고자 하시는지를 알게 되는 것입니다. (중략) "하이벨스, 네 눈가리개를 벗어 던지려무나. 그리고 비전을 가져라. 너는 별로 대단한 사람이 아니지만, 하나님은 대단하신 분이니까. 게다가 너는 하나님께 소중한 사람이야. 자기가 설교하는 내용을 자신이 믿어야지. 하나님은 어리석은 자를 즐거이 사용하심으로써 현명한 자들을 놀라게 하시고, 약한 사람을 사용하심으로써 강한 사람들을 놀라게 하시지. 네가 모든 것이 가능하다고 믿는다면 하나님은 너를 기쁘게 사용하실 거야." 인생을 살면서 가끔은 하나님이 당신에게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처럼 느껴질 때가 있었을 것입니다. "내가 너를 아주 중요한 일에 쓰고 싶다. 이제 새로운 방향으로 나아가야 할 때다. 나는 네가 직업을 바꾼다면(복학을 한다면, 학교를 중퇴한다면, 사역을 시작한다면, 친구 관계를 맺는다면, 어떤 기회를 끝까지 붙든다면, 취직을 한다면, 선교 현장에 간다면) 좋겠다. 네가 나에게 소중하기 때문이지. 내가 너에 대한 큰 계획을 세워 놓았고, 이제 네 삶에서 역사하고자 한다. 그 눈가리개만 벗어 던진다면 내가 너를 사용하겠다." 아주 잠깐이지만 당신의 가슴은 두근거렸을 것이고, 당신은 이렇게 생각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음성이었는지도 모르겠다.' 그러나 그러고 나서 별을 바라보지 않고 창살만을 보았을 것입니다. 현실의 벽을 깨닫게 하는 창살 앞에서 하나님의 목소리를 지워 버리고 말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이 보내신 성령님을 물리쳐 버린 것입니다. "그냥 감옥 안에 머물러 있어야겠다." 당신은 이렇게 말하고 말았고, 하나님은 이를 슬퍼하셨을 것입니다. 나는 내가 하고 싶은 생각이 없는 일을 당신에게 권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당신이 이렇게 말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하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저를 사용해 주시고 인도해 주십시오. 제 삶에서 중요한 계획을 세워 놓으셨다면 응하고 싶습니다. 떨리지만 신뢰하는 마음으로 최선을 다해 당신을 따르겠습니다. 저는 쇠창살이 아닌 별을 보고 싶습니다. 비전을 갖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
|
옛 선비는 혼자서 글을 읽을 때에도 갓과 도포를 입고 바르게 앉아 글을 읽었단다. 그래야 진정한 선비라 칭할만하단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까?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나는 어떤 사람일까? 완벽하지 않은 나의 모습을 살펴보면서, 완벽하지 못하기 때문에 인간이 아닐까 하는 너그러운 생각까지 하게 되었다. 행복한 삶을 위해서 어느 정도 자기 자신을 수용하고 너그러이 받아들일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 끝에… 나는 또 다른 질문과 마주하게 된다. 과연 나는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어떤 보습이어야 할까? 크리스천으로 하나님께 칭찬받는 사람이 되려면 어떤 인격을 갖추어야 할까 하는 깊이 있는 질문에 대한 답이 필요했다. 빌 하이벨스 목사님이 쓰신 이 책은 나의 질문에 답을 알려주는 책임에 충분하다. 10년 동안 10만 독자에게 사랑을 받았다는 이 책을 이제서야 만났다는 것도 조금 아쉬웠다. 그런데 책장이 쉽게 넘어가지 않았다. 책을 다 읽었지만 다른 독자들처럼 큰 감동이 없었다. 내용이 나에게 어려웠다는 표현이 맞는 것 같다. 이유를 생각해보니, 그 동안 인격이라는 것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해 본적이 없었다. 부끄러웠다. 또 다른 이유는, 책 속에서 많은 성경구절을 통해서 감동받기를 기대했었는데 예상보다는 성경의 인용이 적었다. 신앙인의 인격에 대해 언급하는데 빌 하이벨스 목사님의 목소리가 너무 많다는 것이 조금 낯설었다. 어쩌면 내 마음이 아직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다. 인격이란 아무도 사람이 없을 때 우리가 하는 행동이라고 어는 현인이 말한 바 있습니다. 인격은 다른 사람들이 우리에 대해 생각하는 바, 그러니까 평판과는 다릅니다. 인격은 성공이나 성취와도 다릅니다. 인경은 우리가 무엇을 했는가가 아니라 우리가 어떤 사람인가 하는 것입니다. (p11) 결국 인격이라는 것은 하나님과 나 뿐이 모르는 것이란 말인가? …어렵다. 또 하나, 인격을 통해서 구원을 받을 수 없다는 말에 밑줄. 인격은 구원과는 별개의 문제로 생각하라고 말하고 있다. 성숙한 인격을 갖추어 가는 것은… ‘예수님을 닮아가는 길’로 이해했다면 맞는 것일까 책 속에서는 성숙한 인격의 8가지 자질은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용기: 두려움을 극복하는 것 자기 통제력: 즐거움을 유보하고 성공을 달성하는 것 비전: 현상 너머에 있는 것을 바라보는 것 인내: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온유한 사랑: 남의 처지에 서 보는 것 엄한 사랑: 친밀한 관계에서 진리를 지켜 나가는 것 희생적인 사랑: 끊임없이 주는 것 파격적인 사랑: 적대감의 연쇄 고리를 끊는 것 하나하나 그 의미를 마음에 새기고 이해하기도 나에겐 아직 어렵다. 가장 마음에 와 닿은 건 ‘인내’이다. 포기의 순간을 넘기는 것… 참아낸다는 것이 과연 얼마큼까지 인지 늘 궁금했었는데, 거기에 대한 어느 정도의 해답을 얻은 것 같다. 신앙인의 성숙한 인격의 8가지 자질을 다이어리에 적어 놓았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조용히 마음속에 새겨봐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