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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홍콩 여행을 떠나기 전 인터넷으로 구입을 한 책이었다. 당시 그만 그만 한 여행 가이드북과 달리 쇼핑에 주안점을 둔 책이라고 모 인터넷 카페에서 침이 마르도록 홍보를 하던 터였다. 하여 칭찬 일색인지라 서점에 가서 실물 책을 보지 도 않고 그 평가를 액면 그대로 믿고 사고 말았다. 그러나... 홍콩에 도착을 해서는 정말 한번 꺼내 보고는 덮어 버린 책 중의 하나 이다.(지불한 돈이 너무 너무 아까운 책이므로, 구입시는 조언컨데 반드시 시중 서점에서 한번 훑어라도 보고 난뒤 결정을 함이 현명해 뵌다.)
가까운 홍콩, 그러나 쓸만한 가이드북은 드물다!!! 한달 남짓을 머무르며 지내는 동안 보기위해 가져간 책이 렛츠고 홍콩, 이책 홍콩 슈퍼홀릭, 론리플레닛 홍콩 영문판이었는데, 결국 홍콩에서 만난 배낭여행자가 여 행 끝무렵 건내준 아이러브 홍콩을 얻어 보았는데, 그나마 갖고 있던 책 중에서 쓸만한 책이지 싶었다.
이상하게도 론리플레닛 영문판도 홍콩판은 이상하게도 쓸데없는 서설이 기는 등, 다른 나라편에 비해 그닥 도움을 받지 못 했다. 렛츠고 홍콩은 너무 산만한 책에 다가 정보도 많은 부분 잘못 되었고, 결정적으로 책의 내용 편집이 너무 산만했던 것으로 기덕된다.
아무튼 가이드북에 너무 의존한 탓인지 모르겠지만 그 좁다는 홍콩에서 조차 여행 의 갈피를 잡기 왠지 어려웠었다. 인터넷을 돌아보며 그나마 프린트해 간 정보가 그나마 유용했으니, 가이드 북과 실제 여행의 간극과 괴리는 큰 편이라 생각이 들 었다.
홍콩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은 조금 불편 하더라도 가이드북에 너무 의존하지 말 고 인터넷에서 블로그와 카페를 통해 어느 정도 준비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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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절대로 이 책 사지 마세요!! 정말 돈 아깝습니다. 한 때 유행하는 개그를 빌려서 표현을 하자면 '홍콩 안내 책자의 씌레~ 입니다' 저는 홍콩가서 게스트하우스에서 묵었는데, 주인장이 보는 홍콩 안내가이드 책자를 빌려서 여행을 했고, 이책을 전혀 보지를 않았습니다. Yes24를 통해 한달 평균 5~6권 정도의 책을 구입하는 편이며, 구입시 많은분들의 리뷰가 제가 책을 구입하는데 많은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게 사실입니다. 이번에 홍콩여행을 계획하며 가이드북으로 어떤 책을 구입할까 망설이다가 Yes24에서 홍콩관련 책을 검색하다가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그 때 제가 구입할때는 회원님들의 리뷰는 전혀 없었지만, 네이버 카페 <포에버홍콩>공식지정서라고 하길래 큰 망설임 없이 구입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책 내용을 보니 정말 대 실망 그 자체였습니다. 몇가지만 말씀을 드릴께요. 우선, 홍콩에서 반드시 느껴야 할 9가지를 소개하면서 그 중에 해산물을 꼭 먹어보라고 추천을 하고 있습니다. 단지 꼭 해야만 한다는 것 이외에는 관련된 그 어떤 정보도 없습니다. 해산물 요리를 어디에서 먹으며, 어디가 좋다던지, 가격이 얼마인지는 전혀 나와 있지를 않습니다. 두번째, 홍콩의 여행의 시작 첫페이지부터 홍콩의 나단로드 중심으로 이것저것 설명이 되어 있는데, 나단로드를 어떻게 가는지가 전혀 설명이 안되어 있습니다. 지하철 또는 버스를 타고 어디에서 내려야 된다는지는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세번째 책속에 지도가 몇장 부록형태로 들어 있는데, 주요 지하철역 위주로 전부 낱장으로 되어 있으며, 인접한 지하철역과는 전혀 상관관계를 찾을수가 없으며, 지명은 한글은 하나도 없고 전부 영어로만 되어 있습니다. 혹시 홍콩문화원이나 홍콩현지 관광안내센터에서 나누어주는 것을 그냥 베낀게 아닐까라는 의구심이 강하게 듭니다. 정말 성의 없는 지도라 전혀 도움이 안됩니다. 책자에서 안내하는 곳은 거의 대부분이 어디에 가면 어떤 쇼핑센터가 있다는 것 이외, 쇼핑이 아닌 관광목적이라면 더더욱 도움이 안됩니다. 그 중 하나가 홍콩에 가면 홍콩섬에 있는 피크트램이 필수코스인데, 이것도 책 제목에서는 빅토리아 피크로 소개를 하고있어 피크트램 소개 부분이 빠진게 아닌가 의심이 들며, 한참을 찾아야 피크트램 부분을 찾을 수가 있습니다. 홍콩 처음 여행하는 초보분들에게는 정말이지 도움이 전혀 안됩니다. 또 필자가 운영한다는 네이버 카페도 가보시면 관리도 제대로 안되고 있습니다. 게시판을 보시면 2007년 4월 이후에는 Up-date된 자료가 없습니다. 정말이지 Yes24회원으로써 리뷰를 처음 쓰면서 이렇게 Anti하게는 쓰고 싶지 않았지만 정말 해도해도 너무 한 책입니다. 직장인으로서 여행가기 몇일 전, 책을 구입해 놓고선 제대로 볼 시간이 없어 여행하면서 그때그때 볼려고 구입을 했었는데, 막상 홍콩현지에서 너무나도 황당해 말이 안나오더군요.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들, 정보라고 해서 Grade가 모두 다 일정 수준이라고 생각하시면 절대 안되구요, 결국 일정 수준 이상 되는 정보를 선택하는 건 독자들의 어쩔 수 없는 선택의 몫인게 참 안따깝고 웬지 씁쓸합니다. 홍콩여행 다녀와서 이 책때문에 너무나 열 받아서 나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았으면 하는 바램에 조금 흥분되어 두서도 없이 긴 글을 적고 말았네요!! 긴 글 읽어 주셔고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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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완전 좋아요~!!
4월 12일 이책하나들고 홍콩을 갔다 왔드랬죠...!!
지도도 있고 상세하고 설명이 되있어서 좋아요~!!
처음가는 해외여행에 모험을 해봤는데 어려움없이 잘 찾아 다녔습니다!!
홍콩과 마카오 심천까지 또 음식점에 숙소까지 정말 즐거운 여행이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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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포홍이란 사이트에서 추천하는 책이랑 홍콩여행을 준비하여 샀는데
무겁기만 하고 너무나 겉핧기 식인 책이었어요.
윙버스에서 뽑아놓은 책자가 너무나 많은 도움이 되었었고 현지 공항에 지도가
오히려 더욱 큰 힘이 되었답니다.
부록이 지도 부분도 크게 실용적인 부분이 없고
설명에 나와있는 곳을 찾아가기엔 너무나 어려웠습니다.
음식점도 메뉴나 기타적인 부분에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불편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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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사지 마시길
인터넷서 얻은정보보다 더 못한정보들..
그래서 내가 홍콩여행책자 써보게끔한..
정말 책이라 내고 돈을 벌생각을 했을까ㅠㅠ
없어진곳은 기본이고
충실하지 못한 위치설명과 애매한 이상한삽화사진들하며 ㅠㅠ
대도 안한책에 왜자꾸 150자 이상쓰라는거야..
첨 리뷰써보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