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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까 살까 하다가 우연히 서점에 들러서 집어든 책이다.. 그전부터 벼뤘던건 사실이지만 그냥 기사를 짜집기만 했을까 쉽어서 못사다가 서점에서 비닐이 벗겨진 것을 운좋게 보게되었다. 오우 지금 소장하고 있는 예전의 하일라이트의 모습이 아니였다 실렸던 기사들을 활용하기는 했지만 일본 뉴턴쪽에서 편집이나 구성을 정말 잘해서전혀 다른느낌을 주고 있다. 말그대로 하일라이트라는 주는 느낌이 남달랐다 뉴턴특유의 풍부한 일러스트와 쉬운설명, 사진들로 꽉꽉 채워져있었으며 역시 뉴턴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쉬웠던 점은 제목과 다르게 토성의 내용이 비교적 적었다는게 흠이다 아무래도 화성의 여러탐사선으로 부터 오는 정보나 연구등이 토성의 카시니로 오는 정보와 연구등과는 양적으로많은 차이가 있었기 때문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최신 행성정보를 사진과 일러로 이리도 쉽게 잘정리된 책으로 볼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좋은 책임은 틀림없는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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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봤을때 웬지 잡지처럼 되어있어서 약간 실망스러웠다. 그리고 좀 내용이 짧다. 사진은 많은데 설명같은 게 약간 이해하기 힘들었다. 하지만 사진이 많아서 도중에 흥미가 떨어지거나 하진 않는다. 대신 내용이 100쪽 약간 더되는것같아서 조금보다보면 다읽게된다. 결국엔 이출판사에서 만든 또 다른 책을 사야될지 모른다. 좀 짧아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