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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유아책 박람회에 갔을때 책만들기 할 기회가 있었는데 너무 많은 기다림으로 포기하고 돌아와야만 한적이 있었다. 처음으로 책만들기의 인기를 실감할수 있었다. 책만들기 내일이 아니라고 생각들었다. 어렵고 전문적인 솜씨꾼들에게나 어울릴만한 일이지 나같이 전혀 만들기. 그리기. 같은걸 못하는 사람에게는 어울리지 않는다고나 할까..그런느낌이었다. 북아트는 책만들기보다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들어..사실 만족할만한 책이 아니다라고 생각들었다. 아트라는 말때문인것 같기도 하고...또한 책을 받았을때 가격에 비해 많이 얇다는 생각도 했었다.
북아트교실1책을 처음 펼쳤을때 와~~~하는 환성이 터졌다. 이렇게도 할수 있는거야?? 정말?? 이렇게도 활용을...아트도~~별거 아니구만 온갖 말로 책을 보았기에 아이들도..신기해서 쳐다볼 정도 였으니깐
북아트의 이론편과 실습편 또한 교사편 3부분으로 나뉘어져있다. 이론은 북아트의 전반적인 이론인 책의 역사. 재표소개. 어린이 북아트 지도계획등의 포괄적인 이론을 다루고 있으며. 실습편에서는 북아트의 기본인 바인딩 기법의 소개가 주를 이루고 있으며, 다양한 활용형태인 북아트 구조에 대한 설명을 자세히 다루고 있다. 마지막 교사편에서는 아이들과 활용할 수 있는 응용 단계를 다루고 있다.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두루 다룰 수 있는것등 다양한 형태의 책만들기를 사진. 재료소개. 활용방법, 만드는 순서등 부모라서 그런지 이부분이 제일 맘에들고 와닿았다.
또한 북아트 관련 홈페이지나 커뮤니티같은 소개 또한 있어서 전문적으로 관심이 있다면 카페나 홈페이지를 통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정보를 받을수 있도록 했다.
손으로 만드는 무한한 세상이 있다는 걸 새삼 놀랬다. 학창시절 담임선생님께서 한지공예를 하고 계셨는데 너무 대단해서 꼭 배우리라 마음먹었었는데, 세월이 지나고 시간이 흐르니 어느덧 그 맘도 잊어버리고 있었다. 다시 한번 배움에 대한 용기가 불끈 생긴다. 아이가 유치원 방학이라 너무 심심하게 지내던 차에 북아트교실이라는 선물을 받아 너무 기쁘다. 오늘 당장 만들어 보리라..작품을 기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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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아트, 책을 만들어보기도하고 책을 써보기도 하고, 책을 디자인해보기도하는 재미있는 북아트의 모든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북 아트 지도서로 종이나라 북 아트 마스터들은 모두 한 권씩 가지고 있는 책으로 교육 프로그램에 쓰일 실용서이다. 깊이 있는 이론뿐만 아니라 실기까지도 마스터 할 수 있게끔 쓰여지고 꾸며진 책.
북 아트의 기초부터 응용가지 총 망라되어 있는 책으로 쓸모있는 실용서이다. 북아트의 디자인적인 이론 들로부터 기본적인 북아트 이론들까지 넓고 다양하게 쓰일 수 있는 책이다. 지도서이다보니 강사들의 지도 이론들과 지도사들의 가이드북을 겸하고 있다.
책은 크게 I. 이론편, II. 실습편, III. 교사노트, IV. 기타노트로 구성되어져 있으며 이론편에 북아트의 개념과 북디자인의 기본을, 북아트 지도 계획이 포함되어 있다. 실습편에 실전에서 스일 수 있는 다양한 도면들이 제공되고 있으며 응용을 하기에도 베이스가 되어 줄 수 잇다.
북아트 지도사로서의 자격증을 얻기위한 실용서인 책으로 다양한 북 아트를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어줄 책이다. 지도사가 되고난 후에도 정말 쓰임새가 많은 책이다. 자신만의 고유하고 독특한 무엇을 만든다는 것은 정말 멋진 일일 것이다. 모두 나만의 멋진 책을 만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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