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처음에 구입했을때
재미없을줄알았다
이집트 지진 이야기 그거부터 시작해
어느 쌍둥이가 나온다
남여 쌍둥이이다 둘다 그냥 보통 평범한 사람인줄 알고 있었지만
사랑니를 뽑으러 치과에 가게 되는데
너무 이른나이에 사랑니를 뽑는다 신기롭게도 둘다같이 말이다
둘은 마취에 빠져 꿈나라로 빠진다
둘은 꿈속에서 어느 삼촌을 만나 자기들이 정령인걸 알게된다.
이책은 해리포터와 같이 흥미진진한 판타지 소설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