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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환타지물을 좋아해서 왠만한 환타지소설은 다 사보는 편이다.
그리고 조카들에게도 한달에 한 두권 정도 책을 꼬 사주는데 두세달전 램프의 아이들
을 대전역 근처 서점에서 1권을 사 주었는데 조카보다는 내가 정말 정말 재미있게 읽
어서 조카가 다 읽을때까지 기다렸다가 2권을 구매하려고 했는데 조카에게는 재미가
없나보다 램프의아이들의 내용을 보면 참 신선하고 재미있는데 평범한 두 남매가 어
날 자신의 엄마가 요정이라는 것과 자신들도 요정족이라는 것, 그것도 램프의 요정
지니처럼 소원을 들어주는 요정이라는 걸 알게 되고 그 때부터 모험이 시작된다.
해리포터에 식상해져있고 환타지물을 좋아하시는 분은 아이들 소설로 나온 책이지만
어른들이 봐도 무방하고 오히려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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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기대된다
아직 읽지는 못했지만
일편에서 재미있어서 2편에는 그 결말이 보이지 않을까???
다른책들을 다 읽고 어서 구입하려고 생각 중이다.
이와같은 판타지 소설이 많았으면
좋겟다 ~!!!!!!!!!!!!!!!!!!!!!!!!!
그 쌍둥이는 어떻게 되고
님로드 삼촌은 어떻게 되며
그를 추적하는 이파족?인가 하여튼
너무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