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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천 직장인의 고민과 갈등을 해결해 주는 도서라고 생각한다. 꼭 신학자나 목회자가 아닌, 직장생활자체도 하나님의 소명임을 알고, 바르게 그리고 말씀안에서 살수 있도록 성경말씀을 근거로 하나하나 집어 간다. 직장생활을 먼저하신 방선기 목사님의 선배로서의 조언과 직장내에서의 갈등과 고민등에서 말씀안에서의 깔끔한 해결또한 한번더 나를 돌아보게 하고 마음을 다지게 한다.
직장생활을 준비하고 있는자, 직장생활에서 크리스챤임에도 영향력을 미치지 못해 고민중인자, 한번 읽어 보길 권한다. 분명 도전이 되고, 한번더 초심을 회복시킬수 있는 계기가 되는 시간이 되리라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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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크리스천의 직장생활은 어떠해야 하는가? 직장이 고통을 주는 장소가 아니라 천국이라고 생각할수 있을까? 내 옆의 동료나 상사가 원수가 아닌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사람이라 생각할수 있을까? 부동산과 주식으로 번돈은 나쁜 것인가? 주일에 교회를 못가는 직장은 안좋은 것인가?
이런 질문들의 답변이 이 책에 적혀있다. 크리스천의 직장은 소명이 있는 천국이 되어야 한다.
말락러브 감상평
이랜드에서 교목으로 계시는 방선기 목사님의 책이다. 이랜드는 크리스천 직장인들이 참 가고 싶어하는 그룹이다. 요즘 노동자 해고 문제때문에 문제가 있기는 하지만, 비록 안티가 있긴 하지만, 크리스천 기업으로서 소명을 감당하고 있다고 믿는다.
나도 모태신앙이지만 회사에서 회식을 하면 술도 잘먹고, 노래방가서도 제일 잘 논다. 상사가 나에게 "넌 교회도 열심히 다니고, 사회생활도 잘한단 말이야!" 라는 말씀을 하셨다. 그 당시에는 칭찬인줄만 알았지만, 시간이 흐르고 보니 그건 큰 도전의 말이였다.
얼마나 많은 사람이 빛과 소금의 역활을 못하고 그냥 일요일에만 교회에 가는 "썬데이 크리스천"으로 전락하였는지... 물론 나역시 부끄럽다.
그렇기 때문에 기독교가 점점 쇠퇴하고 욕을 먹는 것같다. "개독교"라는 말... 요즘 들어서 심심치 않게 인터넷에서 볼수있다. 선교라는 목적을 가지고 갔지만, 돌아오는 것은 안티와 차거운 시선뿐...
그 이유는 단 한가지라고 생각한다. 기독교인이 빛과 소금의 역활을 못하고, 이중적인 모습으로 내 주위에 있는 사람을 실망시켰기 때문이다. 세상은 크리스천에 대한 기준치가 있다. 바라는 이상적인 모습이 있다. 하지만, 세상의 크리스천은 남들과 똑같다. 일요일만 다르다. 그래서 욕을 먹는다.
우선 '나'라도 변했으면 한다고 기도드린다. 내가 교회를 다닌다고 하지만, 크리스천이라고 하지만, 나 때문에 상처받고 아픔이 있는 사람이 있다면 용서받고 싶다. 남들에게 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