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에이지든 힐링이든 요즘 트렌드라서 그런지, 사회분위기상 그런것인지 알수 없지만
많이 나오기는 하는 것 같네요. 한국인들은 손재주가 정말 있는것인지 음악을
참 잘 만드는 것 같아요. 박찬재라는 분은 매우 젊은 분인것 같은데 꽤 괜찮은
음악을 만들어내고 있어요. 조용조용 속삭이듯이. 앨범의 타이틀은 뭔가 슬픈 것
이 주된 것 같은데 꼭 그렇지만도 않네요. 처음 3곡이 맘에 들어요.
눈물 속에서는 뭐가 보일런지 알 수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