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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는 내내 그동안 얼마나 많은 고정관념과 오해 속에 살아왔는지를 생각해 본 시간이었다. 저자는 평범한 우리들의 시각으로 어떻게 부자의 마인드과 관점 그리고 그들의 방법으로 부자되는 길을 걸어가야하는지 이야기 한다. 두껍지 않지만 임팩트 있는 내용들... 나도 이 책처럼 2016년에는 새로운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 해 보련다. 가볍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무게가 느껴지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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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담겨진 부자가 되는 법..그 부자가 되는 법에는 그동안 알고 있었던 상식들과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었다..특히 과거의 부자들 뿐 아니라 최근 급부하고 있는 부자들의 특징은 어떤지 그들은 어떻게 부자가 되었는지 분석하고 있었으며 그 안에 담겨진 이야기들 하나 하나 놓칠 수가 없었다.. 여느 부자가 되기 위해서 그동안 알고 있었던 상식이라면 인맥과 학벌 그리고 절약이 기본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그렇지만 책에는 이런 방식이 안 통한다는 걸 이야기 하고 있으며 스티브 잡스,마크 주커버그,알리바바의 마윈이 왜 성공하였는지 그 이유를 하나하나 분석하고 있었다... 부자가 되려면 우선 남의 시간을 잘 활용할 줄 알아야 한다..과거 뼈빠지게 일한다고 해서 가난한 삶을 살고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는 자신의 시간만 활용하였기 때문이었다..부자가 되려면 사람을 부릴 줄 알아야 하며 그들의 시간을 뺏어올 줄 아는 능력이 필요하다..여기서 인맥이나 학벌보다 부자에게 요구되는 한가지는 바로 상상력이라 할 수 있다..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상상력이란 무엇일까..그건 우리가 꿈꾸었던 것들을 현실화하는 것이다...스티브 잡스가 부자가 되었던 건 우리 들의 삶을 모바일 세상으로 바꾸었으며 모마일을 이용한 상상의 날개를 펼칠수 있게 해 주었다는 것이다..영국 작가 조앤 롤링이 부자가 될 수 있었던 건 해리포터를 통해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시켜 주었기 때문이었다.부자가 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가치를 알아내고 그것을 현실화 하는 능력이며 그 능력을 적극 활용하는 것이다..특히 스티브 잡스는 기존의 틀을 바꾸었으며 새로운 틀 안에서 자유로운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그리고 그는 자신이 생각하였던 걸 실제 현실 속에서 보여주었으며 앞을 내다보는 안목은 그가 가진 특별함이었다.. 똑똑하게 돈을 쓰자...부자가 되려면 돈을 모으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바로 똑똑하게 돈을 쓰는 것이다...손기정과 마윈의 알리바바...마윈은 손기정에게 20억의 투자를 원하였지만 손기정은 20억이 아닌 200억을 마윈에게 투자하였으며,그 이유는 마윈이 자신의 비전을 현실화 할 거라는 믿음과 함께 마윈 스스로 일을 추진하는데 있어서 돈에 구애됨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었다..손기정 스스로 똑똑하게 돈을 쓰는 법을 알고 있었으며 서로가 서로에게 이득이 되는 게임을 하였던 거라고 할 수 있었다..여기서 손기정에게 운이 있었다기 보다는 손기정 스스로 기회를 확실하게 잡았다는 것이 정확한 표현이라고 할 수 있으며 마윈의 숨어있는 가치를 발견했다는 것이었다.. 책에 담겨진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매년 딱 하루 3시간의 점심식사는 경매를 통해서 이루어지며 보통 20억 안팍에서 결정이 나게 된다...이렇게 일반인에게는 꿈꾸지 못하는 금액을 점심식사로 지불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워런 버핏의 보이지 않는 가치를 점심식사를 통해서 얻을 수 있으며 그들은 그 경매가격보다 더 많은 수익을 가져가게 된다..워런버핏의 보이지 않는 가치가 점심식사 비용을 충당하고도 남을 만큼 큰 가치를 지니고 있기 때문이며 테드 웨실러는 워런 버핏과의 두번의 점심식사를 통해서 인생이 뒤바뀌게 되었다는 걸 알 수 있다.. 책을 통해서 부자가 되는 법을 알 수가 있었으며 그들이 부자가 된 이유 중에 하나는 간절함이 있었다는 걸 알게 되었다..부자가 되고 싶은 욕망과 지긋지긋한 가난함..그 가난함에서탈출하려고 부단히 노력하였다는 것..그것이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 비결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그리고 여느 성공 지침서와 이 책이 다른 점은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면서 분석적이라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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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부자가 되길 기원(?) 합니다. 예전에는 속물이다 뭐다하여 하예 생각조차 하지 않던 시절이 많았지만 이제는 당당하게 부자학 같은 강의도 늘어나서 부자가 되길 원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현실은 그렇게 많은 부자는 없는 것을 본다면 과연 부자가 되는 것이 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지 의문이 들 정도입니다. 부자는 단순히 어디서 뚝 떨어지거나 복권같은 것에 당첨되어야만 나올 수 있는 것일까요?
이 책은 어쩌면 그동안 일반적으로 우리가 가지고 있던 부자에 대한 기본 상식을 무너뜨리는 책입니다. 한푼 두푼 계속 아껴서 엄청나게 모아 부자가 되었다라는 옛날옛적 이야기가 아니라 외적으로 많은 금액을 사용할 줄 알아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이 황당한 경우가 어디있겠습니까? 대부분의 부모님들이 그랬겠지만 우리들이 보았을 때 부자가 아니라고 한다면 대부분 엄청나게 일을 하더라도 그 성과만큼의 보답을 받지 못한 경우가 많았을 것입니다. 저자의 부모님도 그렇게 열심히 일을 하신 것 같은데 남은 것은 초라한 집과 얼마 남지 않은 돈 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근본적으로 뭔가 잘못된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하실 법도 하지만 그래도 예전에 내려오던 말이 그저 부지런하면 된다는 이야기라서 그렇게 따르곤 했다는 것이 그들의 항변이었습니다.
회사를 다니면서 사원 때도 바빴고 대리 때도 바빴지만 내년에 과장 진급을 눈 앞에 두고 머리는 아프지만 몸은 좀 편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사원 때는 그저 대리나 과장의 직급 자체가 부러웠고 그 사람들이 그냥 놀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는데, 실제로 그 자리에 와 보니, 생각 외로 폭 넓은 일을 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다만 바쁨의 정도는 훨씬 적어지는 것이겠지요. 저희 회사는 약간 예외로 생각이 되긴 합니다만(상무는 18시간씩 일을 하고 있으니...) 일반적으로 직급이 올라갈 수록 일이 편해지는 것은 감당할 책임이 늘어남에 따라 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는 권한이 늘어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시스템 속에서 일을 하고 있어 잘 모르지만 결국 그런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는 사람이 부자가 되는 지름길이라 하겠습니다. 내가 일을 하지 않더라도 시스템이 움직여서 나에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그런 시스템 말이지요. 예를 들면 저자와 같이 책을 만들어 받게 되는 인세를 생각하면 빠르겠습니다. 책을 한 권 저술하였을 때 많이 팔릴지 여부는 어쩌면 대중의 선택이겠지만 팔리기 시작하면 내가 집에서 뒹굴뒹굴 거리고 있더라도 그 시스템을 구축하였기 때문에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 시스템을 늘려 나간다면 다른 일을 하는데도 굉장한 도움이 되겠지요, 어쩌면 국내에서는 안 좋은 방향으로 인식이 박히긴 했지만 네트워크 마케팅의 경우도 이런 경우에 속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이 굉장히 다양화 되고 있습니다. 예전에 무시하던 컨텐츠 생산자들이(흔히 만화가나 소설가라 불리우는...) 억대 이상의 연봉을 받게되거나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는데요, 전체적으로 사람들의 인식 수준이나 문화가 발달되면서 생기는 현상이라 볼 수 있겠습니다. 돈이 없어 개업도 못하는 변호사나 의사가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서 우리는 예전의 영광만을 바라보고 그들 직업을 택해야 할 지, 아니면 세상의 변화에 따라 능수능란하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할 지는 선택일 것입니다.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어려운 시험에 합격하여 이제는 성공하는 게 맞다라는 조금은 단순한 논리 보다는, '그들도 결국 출발선이 거의 비슷해 지고 있구나'라고 생각하시는 편이 좋으실 것 같습니다. 부자가 되는 길은 어쩌면 예전하고는 달라졌다는 점만 잊지 않기를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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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혁명
많은 사람들은 부자가 되고싶어한다. 나 역시도 가난한것보다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 그 이유는 나만 잘 살려는 것이 아니라, 이웃과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싶기때문이다. 솔직히 가난하게 사는것보다 풍요롭게 사는 것이 좋지 않은가. 저자는 부자들의 삶의 이야기를 이 책에 고스란히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알려주는 방법대로 실천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부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부자들만이 가진 강점을 볼 수 있었다. 그리고 부자들의 습관, 생각을 보면서 나도 그들의 생각과 습관을 닮고싶었다. 하지만 부자들을 부러워하고 있기만 하는건 아닌것같다. 그들의 습관과 방식도 벤치마킹하듯이 따라하면서 부자같은 생각을 하면 되는것같다. 성공한 다양한 사람들이 이야기를 보면서 나도 부자처럼 생각하고 나아가고싶다. 그리고 부자들의 추월차선 시스템 7가지가 핵심이다. 우리가 그것을 따라하느냐 안하는것은 본인의 몫인것같다.
부자가 되는 지름길, 특별한 비결, 생각의 차이 등 다양한 이야기를 담고있다. 부자들은 시스템으로 돈을 만들어낸다고 말하고있다. 그것은 7가지의 시스템. 우리도 그 시스템대로 실천한다면 분명 부자와 같은 삶을 살 수 있을것이다. 부자의 삶으로 사는 이유를 먼저 발견하고, 그 방법을 배워서 실천하길 바란다. 나 역시도 이 책을 통해서 많은것을 얻게되었다. 진정한 부자의 삶에 대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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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번의 죽음 그리고 3번의 티켓
3번의 죽음에 ,《부자혁명》엄청난 책을 쓰시기까지 노력과 성장, 변화려는 간절함이 있었을 걸 짐작할 수 있기에 멋지십니다. 정말 멋지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이 책을 만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
엄청난 책에 남자친구와 함께 저자특강에 참석했습니다.
편입을 준비하고 이제 막 시험을 본 남자친구는 가장 가까이에서 저를 응원해주고 제가 하루하루 변하는 모습을 봐왔습니다. 그 모습에 동기부여가 되어 이석풍작가님의 저자특강에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남자친구가《부자혁명》을 읽고는
" 이 책은 현실의 문제점을 적나라하게 콕 찝어내고있어 엄청나! 여러번 읽으며 이 엄청난 생각을 모두 흡수해야겠어"
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습니다. 남자친구의 확신에 찬 눈에 제가 다 감동을 받았습니다.
오늘 대학에 다니고 있는 제 동생에게도《부자혁명》을 선물했습니다.
누구든 이 책을 읽으면 변할 수 있습니다. 느끼고 생각에서 깨어난다면 누구든지요!!!
모두가 읽고 지금하고 있는 생각의 틀을 깨고 나오실 수 있길 응원합니다! 엄청납니다
《부자혁명》 세상에 엄청난 영향력 끼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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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는 부자에 대한 동경과 함께 질시와 배척감도 함께 지니고 있다. 부자는 되기 어렵다는 생각에 동경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고 질시와 배척감은 '돈'에 대한 거부감의 또다른 표현이라 하겠다. 인생의 행복이 돈에 달려있지 않다거나 가난해도 마음먹기에 따라 행복할 수도 있고 불행할 수도 있다는 '돈'에 대한 나름의 자조적인 관념도 부에 대한 거부감을 갖게 한다. 이 책은 부에 대한, 돈에 대한 질시와 거부하는 마음이 변화해야 함을 피력하고 있다. 돈도 에너지이며 이 우주에 에너지는 무한하기에 돈을 추구하는 욕망이 이룰 수 없는 꿈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러면서 저자는 이 책에서 부를 향해 가는 구체적인 방법들을 시스템 구축을 예를 들어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부를 끌어당기는 부자들의 추월차선 시스템에 대한 안내는 작가의 필력이 엄청나서인지 정말 쉽게 와닿는다. 자신의 삶이 변화가 필요할 때 이 책은 부로 향하는 지름길이 되어 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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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에 저축을 하면 연 이자가 20퍼센트나 붙던 시절이 있었다. 당시에는 누구나 저축만이 살길이었다. 열심히 돈을 벌어 꾸준히 저축하면 어느 정도 부를 축적할 수 있었다. 그러나 무조건 돈을 모은다고 부자가 되는 시대는 끝났다. 현대의 부자는 돈을 은행에 넣어두지 않는다. 이자율이 물가 상승률을 따라가지 못하는 만큼 돈을 쌓아 둘수록 그 가치는 상대적으로 떨어질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누구나 부자가 되고 싶어 한다. 나 또한 부자를 갈망하고 지금도 부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러나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조건들이 함께 병행 되어야 할 것이다. 이 책의 표지에 ‘적게 일하고 기하급수적으로 버는 부자들의 추월차선 법칙7’이라는 문구가 나를 많이 흔들리게 했다. 그래서 손에 집어 들자마자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은 현재 (주)한책협 코치와 성공학 컨설턴트, 부의추월차선 연구소장, 작가로 일하고 있는 이석풍 씨가 가진 것이 전혀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을 이야기하고 있다. 부모에게 물려받은 재산이 없어도, 학벌이 좋지 않아도, 지금까지 성공한 경험이 없어도 부자가 될 수 있는 시스템 말이다. 일단 시스템을 만들면 부는 저절로 축적된다. 인간다운 삶을 살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누구나 생산자가 될 수 있는 방법 7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①지식과 경험 기반 시스템 ②책 쓰기 기반 시스템 ③아이디어 기반 시스템 ④시장 생태계 기반 시스템 ⑤금융 생태계 기반 시스템 ⑥프로그램 기반 시스템 ⑦인터넷 창작 기반 시스템이다. 이 7가지 시스템은 모두 자신의 능력만으로 생산자가 될 수 있는 방법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인간답게 살기 위해서는 부자가 되어야 한다. 또한 세상에 베풀며 살 수 있는 가장 탁월한 방법 역시 부자가 되는 것이다. 저자는 죽음의 문턱에서 3번이나 기적적으로 살아 돌아왔다고 한다. 그 경험이 자아를 각성시켜주었고, 사람답게 사는 길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만들었다. 오랜 고뇌 끝에 얻은 것은 부자가 되는 것이 사람을 가장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길이라는 것이었다. 우리는 부자가 될 자격이 있으며, 또 그럴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불구하고 그 방법을 알지 못하거나 행동에 옮기지 못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와 있는 내용들을 가슴에 담고 자신만의 특별한 방법을 더 연구하고 공부해나가다 보면 놀라운 삶의 변화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부자가 되는 ‘기본 공식’ 5가지를 제시한다. 첫 번째는 ‘삶에 대한 통제권’이다. 두 번째는 ‘시스템’이다. 세 번째는 ‘특별한 감각’이다. 네 번째는 ‘영향력’이다. 다섯 번째는 자신만의 색깔을 담은 ‘특별한 일’에 미쳐 있다는 사실이다. 저자는 “가난한 사람은 눈앞의 목적을 위해 아껴서 돈을 모으지만 부자들은 미래의 목표를 위해 어떻게 돈을 잘 쓸지를 궁리를 한다. 써야 할 곳과 안 써도 좋을 곳을 항상 생각하고 있는 것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부자들이 돈을 흥청망청 쓸 것 같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p.98)라고 말했다. 이 책을 읽는 순간, 놀라운 삶의 변화를 느끼고, 내면에 잠들어 있는 거인을 깨우기에 충분한 책이다. 부를 원하는 분들에게 읽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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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니 저자는 여러 번의 죽음의 고비를 넘겼지만 강한 의지력으로 그때마다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리고 자신을 되돌아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자신이 가난하게 살아가는 이유가 부모의 탓이 아닌 자신의 탓이라는 것을 그때서야 느꼈던 것입니다. 그리고 큰 부자의 길을 가고 있는 사람에 대해 연구하고 공부해야 자신도 큰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의 삶에 빠지게 되었고 마침내 부자혁명이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지금까지 참이란 것을 알고 느꼈던 명제가 모두 거짓이라고 판명날 때의 그 혼란스러움이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었습니다. 정말 허구의 세계를 살아온 느낌이랍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학교에서나 사회에서 배운 것은 공부를 열심히 해서 좋은 대학, 좋은 직장을 가서 돈 많이 벌어 차곡차곡 알뜰하게 저금하면 부자가 된다고 배웠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작은 부자는 될 수 있겠죠~~ 이런 상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이제는 이런 편견을 버려야 진짜 부자가 될 수 있다고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습니다. 정말 새로운 세상을 발견하는 느낌입니다. 이제 나도 2016년 《부자혁명》으로 부자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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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일하고 기하급수적으로 버는 부자들의 추월차선 법칙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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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사는 사람들과 가난한 빈자로 사는 사람들을 결정짓는 생각의 차이를 지정한 항목은 아주 탁월한 이론으로 독자인 나에게 와 닿았다. *돈은 무한하다 *특별한 지식이 돈이다 *목표를 위해 일하고, 좋아하는 일만 한다 *보이지 않는 가치를 찾는다 *아이디어가 돈을 번다, 시스템을 생각한다 *미래를 갈망하고 성취감을 위해 산다 *돈을 잘써야 부자가 된다 또한 제4장의 부자들의 추월차선 시스템 7 에서는 <지식과 경험=""> <책쓰기> <아이디어> <시장 생태계=""> <금융 생태계=""> <프로그램> <인터넷 창작=""> 기반 시스템을 만들어 부를 끌어당기는 부자가 되라고 저자 이석풍은 강력히 주장합니다. 이 책의 제목을 처음 접했을때는 단순히 돈을 버는 부자들의 비법 비결만을 논한 책이지 않을까하는 선입견이 있었던게 사실이다. 다행스럽고 고맙게도 나는 이 책을 단숨에 다 읽고 난 후에도 연거퍼 2~3번을 반복해서 읽을만큼 <추월차선 법칙7="">이 흥미롭게 끌어당긴 책이다. 금융업 종사자도 투자가도 아닌 저자의 진솔한 글이 참 좋았다. 또한 주변에 꿈을 성취한 지인들이 많은 작가 이석풍의 인맥도 참 훈훈한 감동을 주는 부분이어서 나 역시 책을 읽는동안 내 주변과 인맥을 되돌아보게 만들었다. 20대 대학생 후배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게한 책입니다~^^ 추월차선>인터넷>프로그램>금융>시장>아이디어>책쓰기>지식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