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권은 경기 장면의 긴장감과 인물들의 내면 변화가 동시에 폭발하는 권이에요. 특히 히로의 투구에는 열정과 불안이 함께 담겨 있어서 눈을 뗄 수 없었어요. 하라다나 하루카 같은 주변 인물들도 각자의 방식으로 성장하며 이야기를 풍성하게 만들어요. 청춘의 뜨거움과 쓸쓸함이 절묘하게 교차하는 한 권이에요. |
| 북도쿄 대표로 1팀만이 갈 수 있는 갑자원, 그 여정에 가장 강력한 걸림돌인 에이쿄오를 4강전에서 만나게 되었다. 야구만 잘하는 '빌런' 히로타가 심어놓은 스파이 시마와 오다케. 처음엔 불순한 의도로 시작했지만 야구 앞에 순수한 동료들을 보고 그들이 어떤 영향을 받았을지가 기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