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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구성이 맘에 듭니다.
특히 책의 편집및 구성이 아주 좋습니다.
한가지 섹션에 설명,후보정,응용,실전가이드 등
쉬운 설명을 하여서 초심자도 쉽게 따라 할수 있게 되어 있네요.
실전 인물 촬영법에도 필요한 것들을 모두 포함 하고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DSLR 카메라에 대한 무서움을 떨쳐 버릴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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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촬영과 후보정에 관심이 많아 여러 책을 구입해서 봤는데 대부분의 책들은 촬영편과 후보정편이 따로 나눠져 있는 반면에 이책의 경우는 촬영법과 후보정법이 연결이 되어 있어서 읽기가 아주 편하다는 것입니다. 촬영법이 설명된 후에 바로 포토샵 후보정하는 방법까지 자세하게 나와있어서 다른 책에비해서 초보자가 보기에 쉽고 편할 것 같습니다. 편집이 잘된 좋은 책으로 DSLR입문서로는 아주 좋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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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한번 훌터 보니 책 내용처럼 자세히 잘 나온듯 싶다.
사진 기법과 후보정 까지 할수 있도록 자세히 펴낸 것 같다.
앞으로 이책 한권을 마스터 하면은 좋은 사진을 얻을수 있을 것 같다는..
좋은 사진을 찍을수 있다는 기대감으로 마음까지 설레이기 시작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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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진닷컴은 컴퓨터관련서적 전문출판사로 우리집에도 오토캐드, 포토샵, 엑셀 등과 같은 책이 수십권이 있을 정도다.
"DSLR 촬영 테크닉"은 이제 막 DSLR 디지털 카메라를 구입하여 디카찍기에 한창 설레는 맘을 가진 초보자나 그 이상의 사용자에게도 유용한 책이라 하겠다.
사실 디카는 우리가 지금까지 사용했던 필름카메라와 그 구조와 기능이 엄청나게 차이가 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디카와 필름카메라의 차이를 잘 모르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보니 디카로 사진을 찍을 때 그전 필름카메라 시절의 것을 그대로 답습하는 경향이 있다. 이런 관계로 디카의 확인창에서 사진을 보았을 때에는 그런데로 잘 찍었다고 생각되었는데 막상 컴퓨터의 모니터로 크게 보았을 때 실망하는 때도 적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이 책은 이런 디카의 구조와 기능 및 아도브와 같은 컴퓨터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이를 보정, 수정하는 방법도 기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각 단원 별로 4권의 별도 책으로 분류하여 필요한 부분만 휴대하여 볼 수 있게 하는 배려한 것도 눈에 띄는 부분이다.
이 책은 반드시 DSLR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물론 일반 컴팩트형 디카를 가진 사람이라고 해도 유용한 책이라는 것을 말하고 싶다.
아울러, 디카로 찍은 사진을 수정, 보정하는 아도브와 같은 프로그램은 전문적인 그래픽 프로그램이므로 여기에 나와 있는 것이 다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아도브포토샵에 관하여 좀더 알려고 한다면 이 책 분량만큼의 관련서적을 최소한 3-4권 정도 구입하여 독파하고 실습해야 중급정도의 실력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하실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