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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타바타 트레이닝 더 오리지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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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를 맞이해서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가 바로 재테크 와​ 다이어트 입니다. 진짜 30대가 되기 전까지 다이어트 한약, 복싱, 필라테스, 개인PT까지 안해본게 없습니다.   그만큼 들인 돈은 분명 엄청 난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그 당시에는 원하는 만큼 빠진 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바로 유지가 안되었다는 것이지요.... 설상가상으로 결혼하고나서 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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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새해를 맞이해서 제가 가장 관심이 있는 분야가 바로 재테크 다이어트 입니다.


진짜 30대가 되기 전까지 다이어트 한약, 복싱, 필라테스, 개인PT까지 안해본게 없습니다.

 

그만큼 들인 돈은 분명 엄청 난데 효과는 잘 모르겠습니다. 분명 그 당시에는 원하는 만큼

빠진 건 사실입니다. 문제는 바로 유지가 안되었다는 것이지요....

설상가상으로 결혼하고나서 이제 곧 1년이 되는데....

몸무게가 정말 제 인생 최고치를 찍었습니다.

 

이건 정말 쇼크 중에 대형 쇼크입니다. 그나마 지금은 겨울이니 옷으로 커버를 하지만

이제 3개월 정도만 지나면 옷이 얇아지기 시작할텐데;;;; 걱정이 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타바타 트레이닝 책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서 (당장 돈 들이는것이 아니기에) 가볍게 읽기 시작했습니다.



이 책을 읽기 전까지 타바타라는 단어만 들어봤지 실제로 어떻게 하는건지

전혀 모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시간의 운동을 단 4분안에 끝낸다는 문구에 정말 혹했습니다. 퇴근하고나서 맘먹고

운동한다는 것이 생각만큼 쉽지가 않았는데 4분이라면 해볼만 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먼저 책에서는 기존에 사람들이 알고 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해 잘못 알고 있는 점을

조목조목 다시 알려주고 있습니다. 바로 이 저자가 직접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해서 연구하고 논문을 쓴 분이기에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항상 운동에 있어선 제대로 알고해야 그 효능을 정확히 체험할 수있기에 이 점에서 꼭 이 책을 한번 읽어보시길 추천합니다. 왜냐하면 제가 PT를 받았을 당시에직접 체험해봤었던 동작들이 보였는데 그 때는 그냥 단순하게 따라했었습니다. 조금더 강도있게했었더라면 효과가 배로 컸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타바타 트레이닝을 한단어로 요약한다면 바로 저 산소 섭취량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지방을 빼는 다이어트 운동이라기 보다는 살면서 필요한 체력을 길러준다고 보시면 됩니다. 어쩌면 정말 남녀노소 따질 필요없이 반드시 해야 하는 운동이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단!!! 강도가 정말 상상 그 초월이라는 점에서는..... )


후반부에는 실제 선수들이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해서 인터뷰한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아쉬운 것은 실제 이 저자가 일본인이었다보니 모두 일본인 선수를 대상으로 한 것이었습니다.



 


 바로 이 책의 하이라이트 실제 동작들을 보여주는 페이지입니다. 사실 홈트레이닝을 염두해 두고 실제 해야봐야지 했던 저에게는 좌절이었습니다.

 

뛰는 동작이 워낙 많습니다. (층간소음이 심한 저희 아파트에서 했다가는 저 경찰서 가야할지도 모릅니다. ㅠㅠㅠㅠㅠㅠㅠ)


그래도 회사나 간혹 남편이랑 나가서 해볼만 한 것 같습니다. 날씨 풀리면 헬스장이라도 가서 해보면 도움이 많이 될것 같습니다. 타바타 트레이닝에 관심있으신 분이라면 꼭!! 이 책 한번 보고나서 시도해보심이 어떠실런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i***s 2016.01.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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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트레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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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슬녀, 머슬남들이 방송에 많이 나와 정말 눈이 호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처럼 그냥 날씬하고 예쁜몸이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몸이 인기인 것이다. ​타바타 트레이닝, 대충 뭔지 듣기만 했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 보게 되었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고강도 트레이닝의 하나인데. 방송에서 접한 적인 있어 낯설지 않은 고강도 트레이닝. 실제로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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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머슬녀, 머슬남들이 방송에 많이 나와 정말 눈이 호강한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예전처럼 그냥 날씬하고 예쁜몸이 아니라 건강미 넘치는 몸이 인기인 것이다.

​타바타 트레이닝, 대충 뭔지 듣기만 했지 자세한 내용이 궁금해 보게 되었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고강도 트레이닝의 하나인데. 방송에서 접한 적인 있어 낯설지 않은 고강도 트레이닝.

실제로 운동 선수들도 많이 하고 있다는 고강도 트레이닝, 기존에 인터벌 트레이닝이라고 해서 과거 체코슬로바키아의 마라톤 선수 자토페코가 도입한 것으로 유명하다.

미국에서 타바타라는 단어가 하나의 명사가 되었을 정도인데 과거 이리사아 고이치 씨가 고안한 트레이닝 방법을 저자가 운동생리학적으로 분석해 논문으로 발표해싸고 한다.

그러나 지금의 타바타 트레이닝은 필자의 이론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생각하기 어려워 그동안 왜곡되어 전파됐던 타바타 트레이닝을 바로 잡고 제대로 배울 수 있도록 이 책에 각 장을 구성했다고 한다.​

고강도 운동 20초, 휴식 10초를 6~8세트 반복하는 3~4분간의 트레이닝으로 기진맥진 상태가 된다고 하는 타바타 트레이닝은 지구력과 중거리 능력을 명확히 향상시킬 수 있다.

최대 산소 섭취량이 높은 사람일수록 당대사가 좋기 때문에 당뇨병 예방을 위해 중요하고 생활습관병 예방도 된다고 한다.

또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 타바타 트레이닝을 하면 살이 빠진다는 것 또한 단시간에 끝나는 트레이닝 특성상 지방 연소를 그렇게까진 시키지 않는다고 한다.

 

 

 

 

 

 

 

 

 

타바타 트레이닝 실전에서 보면 워밍업을 하는데 헬스 사이클을 이용한다면 10분 정도 최대심박수의 60%로 페달을 밟은 다음에 하는 것이 좋고 ​책에 혼자 할 수 있는 자제한 워밍업 동작도 소개되어 있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자신의 체력에 맞춰 소개하는 18종의 운동 중 하나를 고르고 선택한 운도을 20초간 실시하고 10초간 취는 것을 한 세트로 8세트 반복한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이다. 운동이 끝난 다음 죽을 만큼 히들지 않다면 트레이닝을 제대로 하지 않은 것이라고 한다.

한계의 체력까지 몰아붙였다는 것을 전제로 바닥에 앉아 큰 근육들을 확실하게 이안시켜주는 스트레칭도 소개되어 있다.

뒷부분의 타바타 트레이닝, 이렇게 작동한다는 좀 어렵고 전문가들이 알아야 될 내용들 같고 책에 사진으로 워밍업, 타바타트레이니 동작접등이 자세히 나와있어 혼자서도 할 수 있는데 동작이 해보니 많이 어렵고 힘들다.

옆에 조언자나 힘이 되질 지인이 있다면 좋을 것 같다.

s*****1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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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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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운동 그전부터 들어왔는데 아직 정확한 방법을 몰랐는데 창시자가 직접 가르쳐주는 진짜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어서 좋다.   1시간 운동을 단 4분으로 끝낼수있다니 정말 끌리는 운동법인것같다. 표지의 몸매를 보니 와~~~내가 꿈꾸는 핫바디라 감탄스럽고 도전하고 싶은 동기가 생기는것같다.    타바타 운동 말로는 많이 들어왔지만 전해지면서 왜곡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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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운동 그전부터 들어왔는데 아직 정확한 방법을 몰랐는데

창시자가 직접 가르쳐주는 진짜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배워볼수 있어서 좋다.

 

1시간 운동을 단 4분으로 끝낼수있다니 정말 끌리는 운동법인것같다.

표지의 몸매를 보니 와~~~내가 꿈꾸는 핫바디라 감탄스럽고 도전하고 싶은 동기가 생기는것같다.
 

 

타바타 운동 말로는 많이 들어왔지만 전해지면서 왜곡된 트레이닝 방법을 바로잡고 제대로 배울수 있도록

구성되어진 타바타 트레이닝은 18가지 운동법으로 구성되어있다.
 

 

타바타 운동은 다이어트 뿐아니라 생활습관을 잘못해서 가지게 되는 생활습관병 에방에도 효과가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고 한다. 그리고 1일1회 4분을 주2회씩 최소 6주동안 실시해야 효과가 있다고 한다.

주2회만 4분씩 투자하면 효과를 볼수있다니 정말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도 최고의 운동효과를 볼수있다는 점이 놀랍다.
 

 

모든 운동은 워밍업이나 마무리 운동이 중요한것같다. 특히 타바타 운동은 고강도 운동이기 때문에

워밍업이 정말 중요한것같다. 솔직히 아직은 어렵고 고강도 운동이 많지만 이렇게 쉽게 따라할수 있는 운동들은 바로

따라해볼수 있어서 도움이 되는것같다.
 

 

점프 홉& 양손들기 동작 강도와 난이도가 표시되어있어서 바로 고강도 고난이도 운동을 하기보다는

한가지씩 난이도나 강도가 약한것부터 몸으로 제대로 익혀서 하는것이 중요한것같다.
 

 

타바타 트레이닝의 효과를 본 프로선수들의 체험기도 나와있어서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한 신뢰가 더욱 높아졌다

그리고 여러가지 과학적 분석과 증명으로 타바타 트레이닝을 실천해서 핫바디에 도전해봐야겠다. 

g***7 2016.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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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계에 도전하는 운동의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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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한 이유이 책 표지에 '1시간 운동, 단 4분으로 끝내기'라는 문구에 현혹되어서 이 책을 잡았다. 나중에서야 타바타 트레이닝이 유행하고 있다는 걸 알았지만, 책을 잡았을 때엔 잘 몰랐다.타바타 트레이닝타바타는 사람의 이름은 딴 것으로, 사실 타바타 트레이닝을 만들어야지하고 만든 건 아니었다고 한다. 운동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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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선택한 이유

이 책 표지에 '1시간 운동, 단 4분으로 끝내기'라는 문구에 현혹되어서 이 책을 잡았다. 나중에서야 타바타 트레이닝이 유행하고 있다는 걸 알았지만, 책을 잡았을 때엔 잘 몰랐다.


타바타 트레이닝

타바타는 사람의 이름은 딴 것으로, 사실 타바타 트레이닝을 만들어야지하고 만든 건 아니었다고 한다. 운동 선수들의 기량을 끌어올리기 위하여 한계까지 몰아붙이는 운동법을 만들고 이를 논문화하여 발표했던게 나중에 대중들에게까지 펴진 것이었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격렬하게 20초간 운동 후 10초를 쉬는 일을 총 8번(체력에 따라 그보다 적게 5~6번 하여도 됨)하는 방법이었다. 20초간 하는 격렬한 운동은 어떤 것이던 상관없지만, 20초간 집중해서 한계까지 몰아붙여야하기때문에 동작이 단순한 게 좋다고 한다.

 이런 식으로 4분씩 하는 걸 주2회할 때 가장 효율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한다.


20초간 하는 운동은 단순해야


 20초간 하는 운동은 동작이 단순하여 외우기 좋아야하고, 몸의 큰 근육을 사용하여 몸을 빨리 달굴 수 있어야 한다. 책에서는 난이도와 강도를 표기하였는데, 운동에 익숙하지 않은 나는 쉬운 동작들만 따로 사진을 찍었다. 이 중에서 아는 거라고는 버피 외에는 없기도 했지만.


단순 4분은 아냐


 이 책을 잡게 된 이유인 4분의 운동은 생각보다 그 원리가 복잡했다. 산소라니 뭐라니 하는 말들이 잔뜩 나와서 초반에는 좀 어려웠다. 내가 운동 전문가도 아니고. 다만, 오랜 시간 운동하지 않고 4분간 강력하게 몰아 운동을 하면 오히려 오랜 시간 운동하는 것보다 신체 능력이 증가하는 결과를 얻었다는 게 타바타 트레이닝의 결론이다.

 그렇지만 그렇다고 정말로 4분인 건 아니다. 이 운동은 한계로 몰아붙이기때문에 운동 강도가 쎄다. 그 탓에 고혈압이 있거나 관절이 좋지 않은 사람은 의사의 조언을 구한 뒤에 하라고 경고한다. 일반적으로 할 때도 워밍업과 쿨다운을 운동 전후에 잘 시켜줘야한다.


단순히 살이 빠진다라는 책이 아니라 좋다

이 책을 알고 나서 타바타 트레이닝이 유행한다는 걸 알았다. 그런데 다른 책들은 정말로 본인이 연구하여 낸 결과보다는 단순히 강렬한 운동으로 사로잡는 '해봤더니 그랬더라' 식이 많은 것 같았다. 비록 앞부분에 이해하기 어려운 말이 있었지만, 직접 운동법을 만들고 이에 대한 과학적 논리까지 붙인 책이다. 게다가 운동에 대한 경고까지 같이 있기때문에,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해 궁금하다면 이 책을 꼭 보길 권한다.


i*****d 2016.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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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이즈미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하루 4분운동으로 건강 되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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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하루 4분운동으로 건강 되찾기!! 타바타 이즈미   ​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야 말로 운동이 필요한 계절이다. 다양한 운동방법이 있지만 짧은 시간안에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은 원래 극소수만 알고 있는 운동법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타바타 트레이닝이 붐을 일으키면서 다양한 타바타 트레이닝 방법이 나왔다고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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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하루 4분운동으로 건강 되찾기!!

타바타 이즈미

 

 

 






 

몸이 움츠러드는 겨울이야 말로 운동이 필요한 계절이다. 다양한 운동방법이 있지만 짧은 시간안에 고강도 운동을 할 수 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은 원래 극소수만 알고 있는 운동법이었다. 그러나 미국에서 타바타 트레이닝이 붐을 일으키면서 다양한 타바타 트레이닝 방법이 나왔다고 한다. 그러나 저자인 타바타 교수가 쓴 논문으로 발표된 타바타 트레이닝과 많이 달랐다고 한다. 그래서 타바타 교수가 직접 자신이 트레이닝 책을 쓰게 된 것이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 20초, 휴식 10초를 6~7세트 실시하는 것이 효율 좋고 성과가 잘 나오는 운동과 휴식 시간의 조합이라고 한다. 이것은 생활 습관병 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밝혀졌다고 한다.


타바타 트레이닝의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6~8세트만에 기진맥진한 상태가 돼야 한다. 1회 실시하면 더이상 운동을 할 수 없을 정도로 해야 한다는 것이 제일 중요한 포인트이다. 대체 얼마나 열심히 해야 하는 것인지 감이 오질 않았다.


제일 눈에 띄는 점은 타바타 트레이닝은 매일 하는 것이 아니라 주2회만 해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목표를 최대 산소 섭취량으 170% 강도로 잡아야 한다. 워밍업과 쿨다운을 확실히 하는 것이 좋고 근육통이 3일이상 지속된다면 부상의 의심될 수도 있으니 의료기관을 찾아가보라고 권한다.

 

 

 


 

타바타 트레이닝을 할 때 시간측정 하는 방법은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깔아서 하면 된다고 한다. 저자는 어플은 타이머를 보는 용도로만 사용하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본격적으로 타바타 트레이닝에 들어가기 전에 워밍업을 해야 한다. 충분한 스트레칭을 해야 부상을 방지 할 수 있기 때문에 꼭 워밍업 후 트레이닝을 해야 할 것 같다. 사진을 통해 워밍업 방법도 자세히 볼 수있었다.

 

 

 

 

 


 

 


 

각 트레이닝 법 밑에 강도와 난이도가 별 표시가 되어 있기 때문에 본인에게 맞는 트레이닝을 먼저 하면 좋을 것 같다. 초보자가 처음부터 별이 3개나 붙어있는 것을 하면 무리가 오기 때문에 쉬운 것 부터 하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각 트레이닝 방법 밑에 주의사항이나 운동의 장점이 써있어서 꼭 읽어본 뒤에 트레이닝을 하면 좋을 것 같다.


 

 

 


 

타바타 트레이닝 후 몸을 풀 수 있는 쿨다운 동작도 소개 되어 있다. 근육을 이완시키는 것 또한 부상 예방에 중요하기 때문에 절대로 빼먹으면 안될 것 같다.


올 여름을 위해 타바타 트레이닝으로 몸 관리를 시작해봐야 겠다.

 

m*********s 2016.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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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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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건강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작년 쯤 우연히 알게 된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간헐적 트레이닝이라고도 불리는 타바타 운동법은 유튜브나 블로그 동영상을 통해서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정석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찾아보기는 쉽지 않았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타바타 운동법은 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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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건강관리를 위해서 운동을 다시 시작하면서, 작년 쯤 우연히 알게 된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다시 관심을 갖게 되었다. 간헐적 트레이닝이라고도 불리는 타바타 운동법은 유튜브나 블로그 동영상을 통해서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게 확인해볼 수 있었다. 하지만, 실제로 정석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서 찾아보기는 쉽지 않았다.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타바타 운동법은 대부분 일반 운동법을 응용한 것들이다.

타바타 운동법이 기본적으로 20초 동안 강도 높은 운동을 하고 10초 동안 휴식을 하는 것을 8세트, 즉 4분 동안 실시하게 되는데 이런 프레임을 다양한 운동에 적용한 것이다. 하루에 4분의 실천만으로도 최대의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운동법으로 일반인들에게도 입소문을 타고 있다. 타바타 운동법은 몇 년 전까지만 해도 해외 트레이닝 마니아 중 극소수만 알고 있는 운동법이었다. 원조국인 일본에서조차 거의 알려지지 않았다고 한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 대표팀의 헤드코치였던 이리사와 고이치 선생이 고안한 방법이다. 이를 저자인 타바타 이즈미를 포함한 연구팀이 그 유용성과 과학성을 연구해 논문으로 발표했다. 미국 서해안의 웨이트 트레이닝 마니아들이 이 논문을 근거로 고강도 운동이 지구력 향상에도 효과가 있다고 주장하면서 화제가 되기 시작했고, 타바타 트레이닝 붐의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실제로 우리나라에 전파되어 유행한 이후에야 일본에서도 타바타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고 한다. 저자도 모르는 사이에 해외에서 인지도를 높여 역수입 형태로 일본에 들어온 셈이다.

 

타바타 운동법은 4분이라는 짧은 시간의 운동이지만, 상당히 힘든 고강도 트레이닝이다. 4분 동안의 운동으로 기진맥진한 상태에 이르게 한다. 대략 400미터를 전력 질주하는 정도의 강도라고 한다. 실제로 올림픽 선수를 위한 트레이닝이기 때문에 힘든 것이 당연하다. 타바타 운동법을 바탕으로 인터벌 트레이닝을 주 4회 6주 실시한 후 지구력과 중거리 능력이 30%나 개선되었다고 한다. 선수들을 위한 트레이닝 법이지만, 맨손 운동법이라는 측면에서 일반인들의 관심도 높다. 하지만, 현재 유행하고 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은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한다. 저자가 이 책을 집필한 목적도 이 때문이다.

이 책에는 타바타 트레이닝의 탄생 배경에서부터 구체적인 원리와 연구 결과, 잘못된 오해, 시간 측정과 운동방법 등에 대한 세부적인 사항들이 설명되어 있다. 그리고 두 번째 장에서 실제 정석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한 세부적인 운동법을 안내했다. 실제 모델의 구분 자세를 통해서 타바타 트레이닝을 따라해볼 수 있도록 컬러풀하게 구성되어 있다. 4분 워밍업 동작인 18가지 동작이 소개되는데 이 동작들은 서서하거나 역동적인 스트레칭이 중심을 이룬다. 단순한 동작처럼 보이지만, 제대로 실시하면 운동선수조차도 서 있기 힘들 정도가 된다고 한다. 이 때문에 이후 쿨다운 스트레칭은 앉아서 실시하는 동작들로 구성되어 있다. 마지막 장에는 타바타 트레이닝을 통해서 효과를 본 프로 선수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짧은 시간이지만, 힘들 정도의 고강도 운동이라 의미가 있는 운동이라고 한다. 그래서 체력이 약하거나 병에 걸린 사람들에게는 힘들 것 같지만, 운동 강도를 낮춰서 실시하면 고령자나 당뇨병 환자에게도 유용성이 있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운동할 때 푸쉬업과 스쿼트 운동법에 타바타 운동법을 응용하여 활용해왔다. 20초 실시, 10초 휴식 단위로 8세트를 하면 숨이 가쁘게 차오를 정도로 기진맥진해진다. 정석 타바타 운동법은 아니지만, 다행히 이 정도의 맨손 운동법에 적용해도 일반인 입장에서는 타바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 책에 공유된 정석 타바타 운동법들은 따라 하기 어려운 특별한 자세들은 아니다. 다만 스케이팅 선수들의 훈련법을 바탕으로 하는 만큼 개인적으로는 집에서 따라 하기 부담스러운 뛰기와 점프 동작들이 적지 않았다. 홈트레이닝으로 기대했던 만큼의 동작들은 아니지만, 일부 동작들을 선별해서 실천한다면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스트레칭으로 활용할 수 있는 동작들은 평소에 알아두고 실천하려고 연습 중이다.

이 책은 타바타 운동법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라면 추천하고 싶다. 이 책에서 궁금증을 대부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정석 타바타 운동법도 공유되어 있기 때문에 가능한 환경이라면 실천하는데도 크게 어렵지 않을 것이다. 운동할 시간과 장소를 탓하며 아쉬워하는 사람이라면 운동 강도를 낮춰서 타바타 운동법으로 대안을 마련해보기를 권한다. 특별한 장소와 기구도 필요 없이 맨손으로 하루 4분이면 충분하다. 물론, 단 4분이라도 꾸준히 실천해서 효과를 보려면 의지는 필수라는 것이 함정이 될 수 있겠지만 말이다. 그래도 하루에 4분이면 도전해볼만하지 않은가?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s*****n 2016.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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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운동법의 효과가 나타나는 원리를 파악하기 좋은 책
"타바타 운동법의 효과가 나타나는 원리를 파악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최단시간 내 최대 운동효과' 이것이 보통 타바타 트레이닝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간헐적 운동법에 사람들이 솔깃 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타바타 트레이닝... 그런 일반적인 경우, 누구라도 바라마지 않으리만치 건강과 운동기능(지구력, 회복탄력성, 전반적 운동기능 등) 향상에 최적화된 탁월한 운동법이다.타바타 트레이닝은 서구에서 널리 알려지고서야 (일본 각 종목 전문선수
"타바타 운동법의 효과가 나타나는 원리를 파악하기 좋은 책" 내용보기

'최단시간 내 최대 운동효과' 이것이 보통 타바타 트레이닝이란 이름으로 알려진 간헐적 운동법에 사람들이 솔깃 하는 가장 큰 이유일 것이다. 


타바타 트레이닝... 그런 일반적인 경우, 누구라도 바라마지 않으리만치 건강과 운동기능(지구력, 회복탄력성, 전반적 운동기능 등) 향상에 최적화된 탁월한 운동법이다.


타바타 트레이닝은 서구에서 널리 알려지고서야 (일본 각 종목 전문선수들 사이에서는 20년 전 부터 '20초 10초' 라는 이름으로 일반적으로 활용되어오던 트레이닝이라지만) 오히려 일본 대중에게 역수입된 운동법이라고 한다. 본서의 편집자가 '실제로 한국에서 전파되어 유행한 이후에야 일본에서도 타바타 열풍이 불기 시작했다'고 친절하게 편집자 주까지 달았을 정도다.


타바타 트레이닝이 각종목 전문 선수가 아니라 일반인들에게 까지 알려지면서 이 운동법을 전문적으로 연구해 논문을 작성했던 '타바타 이즈미'씨가 타바타 트레이닝이 왜곡되어 전파되었다며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이라는 본서를 출간하기에 이른 것이다.


-서구인들이 대중화하며 부르던 이름은 타바타 트레이닝이지만 실제 이런 운동법을 고안해내 선수들에게 적용한 사람은 일본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의 헤드코치였던 '이리사와 고이치'씨라고 한다-


'현재 유행하고 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은 왜곡된 부분이 많다'고 저자가 말했다. 하지만 본서를 읽고나서 느낀 것은 사실 읽어 봐도 '20초 10초'의 고강도 운동과 휴식만 반복한다면 저자의 전문 지식을 타바타 트레이닝 실천하는 사람이 굳이 알 필요 없다는 거다. 그럼에도 타바타 트레이닝을 소개하는 여러 도서들과 비교해 이 책의 차별화이자 장점은 타바타 트레이닝의 효과를 전문가적 입장에서 명확히 소개한 '1장'과 '부록'뿐이지 않나 싶었다. 


타바타 트레이닝을 소개하는 다른 저서들을 보자면 '애슐리 칼라임'씨의 'TABATA TIME!'을 번역한 [4분의 기적, 타바타 운동법]의 경우 초급 15가지 운동법, 중급과 숙련자를 위한 각 10가지 운동법이 수록 되어 있고 타바타 트레이닝의 전신이자 동류라 할 수 있을 인터벌 트레이닝과 하이 파워 트레이닝도, 운동과 휴식에서 시간 간격에 다소 차이를 둔 약간의 변종 간헐적 트레이닝도 8~9가지를 소개하고 있다. 또 '한길'씨라는 국내 트레이너의 [하루 4분 타바타 트레이닝]의 경우에도 초급 중급 숙련자 단계로 각 10가지 운동법이 수록되어 있으며 여성용 몸매가꾸기 8가지, 남성용 몸매만들기 7가지 운동법이 수록되어 있다.-yes24의 도서검색으로 참고-


반면 본서는 기본의 기본에 충실하면서도 창안자인 '이시가와 고이치'씨가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팀 훈련에 적용했을 법한 전신 지구력과 하체 강화 훈련을 기반으로 전반적 운동 기능 향상을 노리고 적용했을 법한 18가지 운동법이 다이다.



이 중 양일 간, 군시절 군에서 군 사기진작을 위해서라며 스피드 스케이트 대회를 (망할) 개최한다며 대회 참가선수를 선발하기 위해 (이병이라 자원을 빙자해) 차출되었던 때 했던 훈련들과 유사한 '스케이터런지'와 '싱글레그스쿼트&플로어터치'를 1일 당 하나씩 해봤는데, 실험적으로 해본 결과를 한마디로 하자면 '사람 잡겠다'였다.-물론 군에서 하던 훈련은 연병장 외곽을 돌면서나 (X발) 구보 가던 거리를 스케이트 타듯 허리를 숙이고(ㅜㅜ) 한쪽 다리를 스케이트 날로 빙판을 밀듯 (젠X) 천천히 곡선을 그리며 대각선으로 (디딘 발을 기준 삼으면) 밖으로 밀어서 부드럽게 곡선을 그리며 발을 바꿔 다른 다리로 반복하는 거였다. 말이 좋아 훈련이지...(시X)- 


장기간 운동 부족 상태라서도 그렇고 중년에 이르러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을게 뻔한데 체력관리에 소홀해서도 그렇겠지만 저자가 타바타 트레이닝을 설명하며 기진맥진이란 표현을 거듭 사용한 이유는 확실히 알았다. 실시한 운동 특성상 호흡에서는 크게 무리한 수준까지 이르지 않았지만 하체 과부하 만큼은 장난 아니었다.


-과거 무술 수련 중 왼쪽 햄스트링(허벅지 뒤)에 부상을 입었었고, 무거운 걸 떨어뜨리며 모서리에 오른쪽 무릎 위 바깥쪽 인대(?) or 골격근(?) 부위에도 부상을 입었던 적이 있다. 헌데 그 부위들의 통증이 밀려왔다. 오랫동안 수련을 안해서 몰랐었는데 12년 전 부상인데도 다리에 과부하가 가니 아직도 통증이다. 이런 부상은 아마 평생 낫지 않는건가 보다.- 


리뷰 작성을 위한 검증 차원에서 실시한 결과, 운동효과가 상당했다. 장기간 운동 부족이었던 님들이라면 1주일이라도 다른 유산소 운동으로 (몸 상태가 타바타 트레이닝이라는 고강도 운동에 적응하도록) 심폐와 근육에 최대한 부하가 가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고 조언 드린다. 몸이 적응을 거친 후에 타바타 트레이닝으로 이행하는게 좋을 것이다.


그리고 자기 나름의 이유로(이를테면 입영을 앞두고, 또는 전문 선수는 아니지만 무술수련 시 필요한) 체력 강화를 노리고 타바타 트레이닝을 개인적으로 실천하려는 이들이라면 적절하고 적합한 선택이 분명하다고 단언할 수 있다.

 

저자 '타바타 이즈미'씨는 타바타 트레이닝으로는 짧은 시간의 운동이라 지방 연소가 그다지 없을거라고 학자다운 논리로 주장했다. 헌데, 정작 타바타 트레이닝을 실천하는 당사자인 일본 격투기 선수 '가와지리 다쓰야'씨는 체중감량에 효과적이라 증언한다. 장시간의 유산소 운동으로 체중감량을 할 때는 체중감량과 함께 근육량도 같이 줄었었는데 타바타 트레이닝과 HIIT(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를 했더니 근육량은 줄지 않으면서 체중은 원활하게 빠졌다고 말했다. 



◇ 타바타 트레이닝의 장점

-운동 기능성(운동능력, 경기력) 향상

-회복탄력성 향상

-노화로 인한 운동능력 저하를 대략 예전으로 회복

-당뇨로 인한 당 대사저하를 운동으로 다소 개선

-체중감량




이 책의 최대 장점인 타바타 트레이닝의 효과에 대한 타바타 이즈미씨의 연구 내용을 간략히 소개하고 끝맺으려 한다. 


☆ 타바타 트레이닝의 바탕 - 타바타 이즈미 연구팀의 1990년대 발표 논문


1. 간헐적 운동(Intermittent Training)의 정의: 20초 고강도 운동 10초 휴식, 6~7회 실시로 기진맥진 상태에 이르는 운동

(현재는 20초 고강도 운동 10초 휴식, 6~8회 반복 3~4분간 트레이닝: 이것만으로 지구력과 중거리 능력 명확히 향상)


+고강도 운동 - 최대 산소 섭취량의 170% 강도

                    지속 시 50초 만에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는 대략 400 미터 전력 질주의 강도


2. 운동 효과를 가져오는 원리


◎운동과 에너지 순환


ATP→ADP+인산+에너지


운동 시 ATP(Adenosine Tri-Phosphate, 아데노신3인산)가 ADP(Adenosine Di-Phosphate 아데노신2인산)와 인산으로 분리 되며 에너지가 발생. 이때의 에너지로 근육이 수축.


근육 내의 ATP는 소량 밖에 없어 운동을 지속하려면


ADP+인산+에너지→ATP


이와 같은 반응으로 ATP를 재합성 해야 하며, 이러한 반응에는 반드시 에너지가 필요.

이러한 에너지를 공급하는 두가지 에너지 공급기구(에너지 공급체계),①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①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산소+탄수화물 or 지방→이산화탄소+물+에너지(ATP)


산소를 이용 근육 내 글리코겐이나 트리글리세리드(지질) 및 포도당과 유리지방산을 산화하여 

이산화탄소와 물을 만드는 많은 화학반응의 연쇄 속에서 ATP 생성


산소 1리터 당 재합성되는 ATP의 양은 화학반응식에 의해 정해져 있다. 

그렇기 때문에 날숨 가스를 분석하여 산소 섭취량과 이산화탄소 생산량을 측정하면 ATP 재합성량 계산 가능


# 최대산소섭취량

⒜ 낮은 강도에서는 운동 강도와 산소 섭취량이 직선적으로 증가

-운동 속도의 증가에 의한 활동근의 일률의 증가가 정확히 산소 섭취량에 비례

: 신체 활동 시 활동근의 에너지 소비에 적합한(정확히 동등한) 에너지를 호흡순환계가 공급하고 있음을 나타냄

호흡수, 호흡의 깊이,심박수,1회심박출량(1회 심장박동 시 혈액 분출량),활동근이 혈액에서 거둬들인 산소의 양,미토콘드리아에서의 산화에 의한 ATP 재합성량 등 폐활동 시 근세포 내 화학적 반응이 동시제어

(전혀 낭비 없는-차이 없는- 시스템)


⒝최대 산소 섭취량

운동 강도와 산소섭취량의 정상치의 관계가 운동 강도가 높아져서 무너지는 것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에 의해 ATP의 재합성 속도가 한계에 달하고 있음을 뜻; 이 값이 최대 산소 섭취량

~최대산소섭취량 측정:운동 강도와 산소 섭취량의 레벨링오프(직선성이 상실되어 운동 강도를 아무리 증가시켜도 산소 섭취량이 증가하지 않는 것)가 관찰되는 것이 유일한 조건

+ 최대 산소 섭취량에 도달하는 트레이닝, 즉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를 최대한 자극하는 트레이닝을 하면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이 향상

+최대 산소 섭취량 수치의 개인차-운동기능의 차이:지구력도 최대 산소 섭취량에 의해 결정=경기력에 관여하는 체력


⒞최대 산소 섭취량과 노화

-최대산소섭취량은 노화해 갈 수록 저하:노화에 의한 최고 심박수 저하에 동반되는 최대 심박출량의 저하에 의한 것이라 추측

+최대 산소 섭취량 저하→과거와 동일 강도(동일 산소 수요량)의 운동→주관적 피로도 상승


②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근육 내 글리코겐에서 젖산을 발생하는 과정에서 ATP를 합성-ATP 재합성 시 반드시 젖산 생산 

*크레아틴인산(고에너지인산)과 ADP에서 직접 ATP를 재합성-ATP 재합성과 젖산 생산 무관


젖산성 에너지 공급기구:글리코겐→젖산+ATP

비젖산성 에너지 공급기구:크레아틴인산+ADP→크레아틴+ATP


-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의 중요한 요소

⑴크레아틴인산 농도

*크레아틴인산농도는 30초~4분 만에 기진맥진해지는 운동을 하면 운동 강도가 높을 수록 감소속도(크레아틴인산의 감소방식)가 빨라진다

:운동 강도가 높은 운동일수록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가 공헌하고 있음을 나타냄


+운동법에 따른 크레아틴인산 농도 감소차

-30초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 50% 저하

-1분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 1/3 저하

-2분~4분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 크레아틴인산 농도 0%

= 크레아틴인산 농도가 0%라는 것은 ATP 재합성이 이루어지지않아 운동을 계속할 수 없는 상태라는 것


⑵젖산 농도

젖산 농도의 상승속도는 운동 강도가 높은 쪽이(운동시간이 짧을수록) 빨라진다.

젖산을 생산하는 속도는 단시간에 끝나는 강도 높은 운동에서 빠르다.


+근육내 젖산 농도 최고치는 2분 이상 실시했을 때 녹초가 되는 운동

2분 이상 실시했을 때 녹초가 되는 운동 시 젖산계 에너지 공급기구로 부터의 ATP 재합성이 최대치가 된다


☆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계(젖산성 및 비젖산성 에너지 공급기구)

30초 혹은 1분 만에 녹초가 되는 고강도 운동에서 ATP 재합성 속도는 빠른 반면 최대치에 이르지는 않는다.

2분 이상 실시 후 녹초가 되는 고강도 운동에서 최대치에 이른다.


③산소차-동일 강도의 활동 시 산소섭취량 측정 정상 상태일 때 산소섭취량 부족분을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이외로부터, 즉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계로부터의 에너지가 공급 되며 이 공급량을 산소차(~借)라고 정의

+운동 시 2분경과 후 산소 섭취량이 일정값에 도달 → 소비되는 ATP를 재합성하기 위해 필요한 산소 섭취량과 실제 산소 섭취량이 거의 같다. 그러나 운동 시작점에는 운동에 필요한 산소 섭취량에 도달하지 않는다.

-이때는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계 이외의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계가 ATP 합성을 위한 에너지 공급을 하는 것


④최대 산소차-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가 공급하는 에너지의 최대치


30초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에서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의 공헌 약 35%

1~2분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에서의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의 공헌도 약 50%

2~3분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에 대한 유산성 에너지 공급의 공헌도 약 65%


*녹초가 되는 시간이 2분 정도인 운동에서 최대 산소차를 얻을 수 있다(※ 아마도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 공헌도가 높아질수록 무산소성 에너지공급기구가 작용할 재원이 사라져 기능도가 감소한 것으로 보는듯-본 리뷰어 주)

즉,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가 최대로 동원된다(근육 내 젖산 농도가 최고치에 달해 크레아틴인산이 사라진다)


-모든 운동과 신체활동은 두 에너지 공급계가 관여하고 있다 그러므로 일괄적으로 '무산소 운동'과 '유산소 운동'이라고 하는 것은 오류이다.


⑤산소차의 상환

-운동 후 휴식 시의 산소 섭취량이 안정 시보다 높은 것은 직전의 운동으로 소비한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계(이 같은 운동 종료 후 10초 이내에 거의가 비젖산성 에너지 공급계)에서 소비된 에너지의 일부를 유산소성 에너지로부터 공급받은 에너지에 의해 재합성하고 있다고 추정


운동 중 크레아틴인산+ ADP→인산+ATP

이 과정이 역으로, 휴식 시 산소를 이용한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계로부터 얻어진 ATP로 크레아틴인산을 합성한다고 추정


§ 이에 대해 타바타씨가 사용한 전문용어들을 최대한 피하거나, 해당 용어를 검색하여 알아본 바에 대해 해석하며 타바타 운동법의 이론적 배경을 쉽게 풀어 보려 합니다.


그러니까 우리가 활동을 하는데 (여기서는 운동하는 거겠죠) 우리 인체의 구성인자가 하위인자로 분해 되며 에너지를 방출 내지는 생성하여 근육을 움직이는데 쓰인다. 그리고 이러한 과정은 구성인자의 한정이랄까 한계랄까가 있어서 그 역으로 다시 상위 구성인자로 회복해 주어야 하는데 이때도 에너지가 쓰인다는 겁니다. 


다시 말하자면 운동하는데 쓰이는 인체 내 성분이 분해 되며 에너지가 나와서 힘을 쓰게 된다는 겁니다. 근데 이 성분이 딱 정해져있으니까 되돌려 놓아야 하는데 그때도 에너지가 쓰인다는 거죠. 사람이 활동을 하고 격한 운동을 할 때는 이러한 운동을 위한 에너지 생성을 위해 인체 내 성분이 분해되고 다시 운동을 지속하기 위해 그 인체 내 성분을 회복하는 작용이 포화상태에 이를 때까지 거듭 순환한다는 겁니다.


그래서 인체 내 운동에 쓰이는 성분을 되돌리는데 우리가 들이쉬는 숨의 산소가 우리가 섭취한 탄수화물이나 지방과 작용해서 다시 그 운동에 필요한 성분을 되돌리는 과정에 쓰인다는 거죠. 그때 물과 이산화탄소가 자동차 배기가스처럼 배출되는 거구요.


그러니 운동을 하며 들이쉬고 내쉬는 숨의 양이 많아질 수록 운동을 하는데 쓰이는 성분이 분해된 것을 회복하는 활동이 활발하겠죠. 이걸 유산소 에너지 공급기구(산소를 이용해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작용하는 체계)라고 한 겁니다.


그나마 덜 힘든 운동을 할때 이 활동이 활발한데 이러한 운동에 쓰이는 성분을 회복하는 능력이 몸이 버틸 수 있는 운동량을 넘어서면서 그런 회복 능력이 깨지기 직전을 최대 산소섭취량이라고 하는 거네요.


그리고 활동(운동)할 때 산소의 도움없이도 간과 근육에 있는 (탄수화물이 분해된 하위구조인 당이 결합한 다당류) 글리코겐이 젖산이라는 피로물질로 분해 되며 운동에 쓰이는 인체 내 성분을 이룬다는군요. 이것이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중에서 젖산계 에너지 공급기구입니다.


또 단백질 하위 요소와 인산이 결합된 구조의 크레아틴인산과 아까 말한 (운동에 쓰이는 인체 내 성분이 에너지를 생성하며 분해된 하위 성분인) ADP라는 성분과 결합하며 단백질의 하위 요소인 크레아틴을 남기는 거죠. (ADP가 원래 ATP에서 인산 하나가 부족한 구조인데 크레아틴인산에서 인산을 지가 뺏어가며 ATP로 변신하는거네요)  이걸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중 젖산이 없는 작용이라고 비젖산계 에너지 공급기구라고 부르는군요.


그리고 이렇게 운동에 필요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쓰이는 성분이 분해되어 에너지를 생성하고 다시 에너지를 얻어 분해 되기 전으로 돌아가고를 반복하도록 돕는 작용을 하는 크게 두가지 체계인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와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의 작용은 협조하며 이루어진다는거죠.


운동 시작 시점에는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지다가 그 기능에 한계가 짧은 시간내에 오면서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진다는거네요. 그리고 이 개념에서 기준점을 유산소성**에다 잡고서 유산소성**이 작용할 것을 무산소성**이 자기 힘을 빌려줬다는 식으로 해석해서 산소 쓰는 놈한테 빌려줬다고 산소차(~借, 여기서 차가 '빌릴 차'입니다)입니다.


그리고 운동 시작시점에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이 이루어지던 것이 짧은 시간 내에 유산소성 공급기구의 작용으로 에너지 공급체계의 작용이 바뀌는 것을 '최대 산소차'(빌려줄 거 다 줘서 한계치라는거죠)라고 한 거네요.  


-여기까지 본문에 대한 설명에 저자의 연구 내용에 대해 더 이야기하자면 이러한 유산소성 무산소성 두가지 에너지 공급체계 기능의 한계치까지 운동을 거듭하면 두가지 에너지 공급기구의 기능이 갱신(한단계 더 그러한 운동 지속할 기능이 나아진다는 뜻)될 수록 운동능력(선수라면 경기력)이 향상된다는 이야기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에너지 공급기구들의 기능 갱신에 Interval Training(고강도 운동 사이 쉬지 않고 짧은 시간 동안 가볍게 달린다던가 하다가 다시 고강도 운동으로 이행하는 운동법), 하이파워 트레이닝(1분 만에 녹초가 되는 운동법), 타바타 트레이닝으로 불리는 간헐적 운동법(Intermittent Training) 중 최대 산소 섭취량의 220%의 강도로 30초 고강도 운동과 2분 휴식을 반복하는 IT2 보다 일반적으로 대중화 되어있는 타바타 트레이닝인 IT1(최대 산소 섭취량 170%의 강도로 20초 고강도 운동 10초 전면 휴식)이 월등한 운동 기능 향상을 가져온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리고 쉬는 동안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의 작용으로 한계치를 넘어버린 크레아틴을 다시 크레아틴인산으로 되돌리는데 유산소성 에너지 공급으로 이루어진 ATP가 다시 쓰여,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으로 모조리 분해 되어버린 크레아틴인산을 크레아틴에서 크레아틴인산으로 회복킨다는 거다. 빌려왔으니 갚는다는 논리로 운동생리학자들은 생각하나 보다.


아! 또하나, 저자는 언급을 안했던데 네이버 검색중 알게 된 바로는 젖산은 간에서 일부 글리코겐으로 재합성된다고 한다. 즉, 무산소성 에너지 공급기구 중 비젖산계 에너지 공급기구만이 크레아틴인산으로 휴식 중 회복하는 것이 아니라, 젖산계 에너지 공급기구에서 글리코겐이 분해 되며 에너지를 생성해내고 남은 젖산도 일정량 간에서 글리코겐으로 회복 된다는 말이다.


추가하자면 이러한 운동에 쓰이는 인체성분의 작용과 그 역작용이라해야 할 두가지 에너지 공급기구로 인한 회복기능은 노화와 함께 저하되는데 이때도 흔히 유산소 운동이라는 저강도 운동의 장시간 지속 보다 짧은 시간 최대 운동치를 보이고 쓰러져 버리는 타바타 트레이닝(IT1)이 운동 기능 향상 즉, 에너지 공급기구들의 기능을 향상시키는데 탁월하다는거다  


※ 부록: 운동과 수행의 공유되는 원리  

비자극시(비운동시) 근세포 외부에는 나트륨이온이, 근세포 내부에는 칼륨이온이 고농도로 존재함으로써 근육 내부는 근육 외부보다 마이너스 전위가 된다. 하지만 근육이 수축하면 근육 내부에서 근육 외부로 칼륨이온이 방출된다, 동시에 근육 외부에서 근육 내부로 나트륨이온이 유입된다. 그리고 근수축이 끝나면 'Na-K ATPase'라는 효소의 작용으로 근육 외부의 칼륨이온을 근육 내부로, 근육 내부의 나트륨이온을 근육 외부로 보냄으로써 근육의 전위가 원래 상태로 돌아와 몸이 회복된다.


§ 위의 내용을 끝으로 그만 접으려 한다. 이 다음부터 본서의 부록 본문 8페이지 정도가 더 있는데 마지막 5페이지 정도가 분자생물학에 대한 내용이다. 음... 운동 좀 할래다가 에너지 대사와 바로 위의 근육 내외부 칼륨이온 나트륨이온 순환에 대한 전개에, 분자생물학까지 치고 들어올지 미쳐 예상치 못했다ㅡ,ㅡ;


어쨋건 위에 내용을 보다시피 근육의 움직임이 칼륨이온과 나트륨이온의 위치변화를 가져오며 교차되고 있으니 이는 명백히 인체에너지장의 변화를 유도할 수 밖에 없다. '근전도도'나 '뇌파'를 보아도 인체가 전기적 흐름을 지니고 있고 그렇다면 하나의 에너지장을 형성 할 것임을 알 수 있지 않나? 


뇌파의 변화가 기억과 정서의 변화를 불러올 수 있고 그런 변화로 지니게 된 정서와 다시 그 영향으로 변화될 삶과 사람에 대한 태도가 육체상태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 역의 기능도 가능할 것이다. 위의 운동 시 일어난다는 근육 내외의 칼륨이온과 나트륨이온의 순환을 근거로 논리를 확장하면, 육체의 활동으로 육체 전반의 에너지장 차원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고 이 과정에서 뇌의 변화도 동반된다는 것은 당연한 거란 말이다. 육체상태를 운동으로 조절해서 육체의 에너지장 차원의 변화를 유도하면 뇌파 변화 또한 동반될테니 뇌내 호르몬 분비가 변화할 수 있다.-에너지장 변화를 고려하지 않더라도 호흡과 혈액 순환 대사의 변화가 뇌 혈류량 변화를 가져오는 건 당연한 일이다. 그러니 뇌내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자연스런 결과이다- 이로인해 정서 변화와 삶에 대한 태도 변화를 유도할 수 있으리라 기대할 수 있다. 물론 이런 추정은 검증을 거쳐야 할테지만 아마도 다들 공감할 논리가 아닐까 싶다. 


요가의 수행법 중 특정 형상을 심상화하여 차크라 각성을 유도([요가우파니샤드] 중 요가타트바우파니샤드의 다섯영역의 집지)하는 수행, 불교의 밀교 계열([불가기공] 참고 바람) 수행체계 중 태장계만다라, 오륜관, 티벳의 대장공([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티베트 명상법]이란 제목으로 [두레]에서 출간한 서적 참고 바람, 목차와는 달리 직접 읽어 보면 빛을 심상화하는 수행임, 티벳 대장공 계열 수행을 약간 개조하여 대중화한 것으로 추정), 중국 선도의 영보필법(현대에는 영보통지능내공술로 불리움)의 수행체계 중 자연환기법 등도 이런 에너지장 차원의 변화를 유도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상상(심상화)을 매개로 삼아 이런 육체 전체의 에너지장 차원의 변화를 유도하고 이것이 정신적 변화 흔히 영적 스승들이 말하는 영적인 변화로 이행하는 것인듯 하다. 이것이 앞서 말한 수행법들의 근본 과정이다 싶다.


수행의 원리로는 육체활동으로 근육의 이온변화가 일어나면 이것이 육체의 에너지장 전체에 영향을 준다는 논리만으론 부족하다. 역시 육체활동만이 아닌 심상화가 에너지장 차원의 변화를 유도할 수 있고 그런 변화가 뇌내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본다.-그뿐 아니라 심박의 변화가 뇌로 가는 혈관 내의 맥동을 통해 뇌내 맥놀이 현상을 변화시키고 그로 인한 영향으로 뇌파변화와 함께 뇌내 호르몬 변화도 유도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니 이런 여러 시각으로 보아 당연히 정서의 변화도 가져올 것이다. 우울증, 조울증 등에는 운동이 좋다는 의사들 말이 의학적으로만이 아니라 물리학적으로도 분자생물학적으로도 맞는 말일지 모른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k****t 2016.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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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시자가 직접 가르쳐주는 진짜 타바타 운동법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 ​ 타바타 이즈미 지음, 유가영 옮김, 매경출판 ​ ​ ​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은 타바타 박사 본인이 직접 쓴 최초의 책으로 타바타 트레이닝의 오리지널 해설서 ​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 상당부분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18가지 운동법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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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시자가 직접 가르쳐주는 진짜 타바타 운동법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

타바타 이즈미 지음, 유가영 옮김, 매경출판

<타바타 트레이닝 THE ORIGINAL>은 타바타 박사 본인이 직접 쓴 최초의 책으로 타바타 트레이닝의 오리지널 해설서

타바타 운동법에 대해 상당부분 왜곡된 부분을 바로잡고 운동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18가지 운동법에 대해 만나볼 수 있는 책!

 

매번 다이어트할때마다 운동을 찾아서 해보시만 시간적으로 여유롭지 못하고 제약이 따르다보면

작심삼일이 되기 쉬운데요. 이책을 보면서 '1시간운동, 단 4분으로 끝내기'라는 글귀가

뇌리에 박히는것이 짧은 시간은 최대한의 운동효과를 보면서 건강한 다이어트를 시작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만나본 책이랍니다.

일본 아마존 다이어트 분야 베스트셀러 1위라는것이 이책의 궁금증을 증폭시켜준것은 물론

이번 만큼은 정말 짧은 시간 효율적인 운동법으로 다이어트 성공할 수 있길 바래보면

타바타 트레이닝에 대해 먼저 이해하고 하나하나 동작을 따라해봐야겠어요.

 

타바타 트레이닝이 탄생을 하게된 배경과 함께 원리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만나보면서

타바타 운동에 대해 이해함과 동시에 실전 타바타트레이닝에 대해서도 상세하게 만나볼 수 있어요.

 

​타바타 트레이닝은 고강도 운동20초, 휴식 10초를 6~7세트 실시하는 것이 효율좋고 성과가 잘 나오는

운동과 휴식 시간을 조합한 것으로 효과를 발휘하기 위해서는 6~8세트만에 기진맥진한 상태가 되어야 한다고 해요.

6~8세트 만에 기진맥진한 상태라니.. 운동의 강도가 높은 만큼 효과적인가봐요.

1회 실시한것만으로도 더이상 운동을 할 수 없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해야 한다는것이 포인트로

주2회만으로도 효과적이라고 하니 도대체 얼마나 강도 높은 운동인지 해보지 않고서는 감이 전혀 잡히지 않았답니다.

 

본격적인 운동에 앞서 워밍업은 필수~ 충분한 스트레칭은 운동시 부상을 방지 할 수 있으므로

타바타뿐 아니라 운동시작전 워밍업은 습관화 해야 하지 않을까 하네요.

또한 타바타운동을 할때 타이머는 어떻게 할까 살짝 고민이 되기도 했었는데요.

고민이 무색하게도 시간측정은 앱스토어에서 어플을 깔아서 사용하면 된다고 하니 운동시작전

어플을 먼저 설치한후 시작하심 도움이 될듯 해요.

 


 

버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동법 18가지를 하나하나 자세한 동작으로 만나볼 수 있어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요.

하지만 강도가 높다보니 오랜만에 운동을 하시는 분들은 힘들수도 있지만  짧은 시간 투자로

최대한의 운동효과를 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인 운동법이 아닐까 해요.

운동은 매일 꾸준히 하는것이라고 하는데... 타바타 트레이닝은 바쁜 시간 쪼개서 매일 운동할 필요없이

주2회 운동하는것이라고 하니  운동할 시간이 없다 하시는분들이 활용하면 좋지 않을까 하네요.

 

타바타 트레이닝이 주2회 운동만으로 효과적인 효율을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으로 다가오기도 했지만

무엇보다 과학적으로 입증이 된 운동법이라고 하니 이어트 시작중인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특별한 도구 없이 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을 동시에 해결할 수 있을뿐만 아니라 트레이너, 프로 선수들도 인정한 운동법으로

그 어떠한 훈련보다 빠른 효과를 볼 수 있다고 하니 꾸준히 한동작 한동작 열심히 따라해보면서

빠르게 습득하여 좋은 효과를 기대해 봐야겠어요.

타바타 트레이닝으로 이번 만큼은 건강한 다이어트 꼭 성공할 수 있길 기대해보면....

저처럼 다이어트를 하시고자 하시는분, 바쁜 시간에 쫓겨 운동시간이 부족하신분.

보다 강도높은 운동으로 짧은 시간 투자로 효과적인 운동효과를 보고 싶으신분들이시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네요.

​일본 아마존 다이어트 분야 베스트셀러 1위

1시간 운동, 단 4분으로 끝내기!

지금까지의 타바타 운동법은 잊어라!

타바타 박사가 직접 쓴 최초의 책

"이건 결코 유행으로 끝날 운동이 아니다!"

인간이 고안해낸 가장 효율적인 운동법 - 타바타 트레이닝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a******6 2016.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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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박사가 직접 쓴 최초의 책.이라는 타이틀로 시선을 확 끌어 주었다.새해의 단골 작심삼일 메뉴 중 하나인 다이어트 or 멋진 바디라인 만들기 같은 것들을 아주 잘 도와줄 교과서.물론 이 책을 읽기전엔 사실 타바타가 뭔지도 잘 몰랐다.사진이나 책을 읽다보니 sns에서 흔히 보던 그런 운동들..그리고 예전에 공부하던 그런 운동들이 다 타바타였던거다.책을 읽다가 제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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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바타 박사가 직접 쓴 최초의 책.이라는 타이틀로 시선을 확 끌어 주었다.
새해의 단골 작심삼일 메뉴 중 하나인 다이어트 or 멋진 바디라인 만들기 같은 것들을 아주 잘 도와줄 교과서.
물론 이 책을 읽기전엔 사실 타바타가 뭔지도 잘 몰랐다.
사진이나 책을 읽다보니 sns에서 흔히 보던 그런 운동들..그리고 예전에 공부하던 그런 운동들이 다 타바타였던거다.
책을 읽다가 제일 놀랐던 건 창시자가 일본인인데 되려 일본에서는 유행은 커녕 아는 사람만 알던 이 트레이닝이 우리나라에서 유행한 뒤에 되려 일본에서 유행하게 되었다는 아이러니.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 이란 별거 아닌 글자에 얼마나 많은 땀방울이..
타바타 박사의 이 운동이 처음에 어떻게 해서 탄생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도대체 타바타 트레이닝이란 뭔지 그리고 그 원리는 또 무엇인지 또한 타바타 트레이닝을 직접 체험한 사람들(물론 책의 피험자 들이란 일본인인 동시에 운동선수들이다-그 탄생 배경에 맞게 말이다)과 그 효과에 대한 과학적인 증명(?)들이 이 책의 읽을거리의 대부분이지만 책 읽기는 싫어하고 운동만 하고 싶은 사람들이라면 운동 부부만 읽고 열심히 운동을 해도 무방할 것 같다.
그렇지만 이해를 하고 운동을 하게 된다면 조금 힘겹더라도 동기부여와 의지를 불러 일으켜 줄 것 같다.
나도 물론 아직은 초보 로 몇 개 정도만..
직접적인 경험이 깃들여 있으면 더 좋았겠지만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니까..
장점만 쏙쏙 뽑아서 올해는 작심삼일이 아닌 올해 목표로 성공할 수 있기를..
많은 내용을 담고 있지만 생각보다 얇은 운동법이 더 많았으면 하는 생각도 들기도 하지만..
올해는 건강한 한 해가 되기를..<span></span>

YES마니아 : 플래티넘 o****a 2016.0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