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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랩소디 4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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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나하나 읽다 보니 내용이 어렵다고 느끼면서도 어느새 벌써 4권이네요. 여전히 재미있고요, 앞으로 한 권 밖에 안 남았다는 게 너무나도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ㅠ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는 건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 막 권도 궁금하니까 얼른 넘어가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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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하나하나 읽다 보니 내용이 어렵다고 느끼면서도 어느새 벌써 4권이네요. 여전히 재미있고요, 앞으로 한 권 밖에 안 남았다는 게 너무나도 아쉽기 그지 없습니다ㅠㅠ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시는 건지 너무너무너무 궁금해요. 막 권도 궁금하니까 얼른 넘어가렵니다!
c********5 2025.04.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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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라리스 랩소디 4권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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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등장했던 휘리의 비중이 늘어나긴 하는데 딱히 매력을 못 느끼겠다. 더 안 좋은 건 나머지 인물들의 매력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소설 속 패스 파인더가 목적지 없이 그저 길을 오가기만 하듯이, 인물들이 뭘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한 권 남겨두고 새로운 인물은 계속 늘어난다. 방패를 탄다, 새벽의 눈동자를 쏜다 같은 알아먹을 수 없는 말을 한참 나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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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부터 등장했던 휘리의 비중이 늘어나긴 하는데 딱히 매력을 못 느끼겠다. 더 안 좋은 건 나머지 인물들의 매력까지 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소설 속 패스 파인더가 목적지 없이 그저 길을 오가기만 하듯이, 인물들이 뭘 위해서 움직이고 있는지 알 수가 없다. 한 권 남겨두고 새로운 인물은 계속 늘어난다. 
방패를 탄다, 새벽의 눈동자를 쏜다 같은 알아먹을 수 없는 말을 한참 나중에야 설명하니 쉽게 읽히지 않는다. 호칭이 이름 뒤에 '경'을 붙이는 게 아니라 이름 앞에 한글로 '서'를 붙이는 것도 어색하다. 재미는 있는데 복잡해서 다시 봐야겠다는 평가가 많은 이유를 알겠다.
x******6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