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쉬운 아이밥상,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줄지가 매일매일 고민이다. 그래서 예스24에 검색을 아이반찬, 누구나, 쉬운, 이런 단어들을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다. 요리솜씨는 없지만 항상 잘해보고자 노력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다가 반가운 단어를 발견했다. 뾰로롱꼬마마녀, 이분 블로그?를 예전에 다음?인가에서 열심히 보던 기억이 있다.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뭔가 반가운 기분이
참 쉬운 아이밥상, 아이에게 어떤 음식을 해줄지가 매일매일 고민이다. 그래서 예스24에 검색을 아이반찬, 누구나, 쉬운, 이런 단어들을 검색하다가 찾게 되었다. 요리솜씨는 없지만 항상 잘해보고자 노력한다. 그런데 이 책을 보다가 반가운 단어를 발견했다. 뾰로롱꼬마마녀, 이분 블로그?를 예전에 다음?인가에서 열심히 보던 기억이 있다. 한번도 만난적은 없지만 뭔가 반가운 기분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