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행랑이 남겼던 말에 의문점을 느낀 구문룡은 그후로도 지끈거리는 두통에 시달리다 이름 하나가 생각이 납니다 '이시운!' 제자에 대한 생각이 다시 떠오른걸까요? 그리고 약을 복용하길 권하는 부하 흑림방의 약에 무언가 비밀이 있는듯 합니다
이야기는 본론으로 들어가서 서울곳곳에 숨겨져 있는 폭탁을 제거하기 위해 움직이는 선우가 하지만 소식통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았고 또한 곳곳에서 방해가 들어오는 걸로보아 내부에 적이있는것 같습니다
설마했던 정부에 속한 부장이 SUC의 앞잡이였다니.. 그런 부장을 후둘켜 패주는 신우의 모습은 흡사 1권에서 동네 불량배들을 때려주던 구문룡의 모습과 매우 흡사하네요
끝을 향해 다가가고 있습니다
다음권이 궁금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