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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품만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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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이 지미, 레이첼, 리처드 박사?-_-;; 아무리 시장이 어렵다지만 이렇게 버젓이 정식판권도 아닌 작품이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지역코드 all에 잘 들어보지 못한 제작사에서 출시된 애니메이션의 경우 꼭 확인하고 사야 되겠습니다. 코난 극장판 1편 꽤 괜찮은 작품인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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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이름이 지미, 레이첼, 리처드 박사?-_-;;

아무리 시장이 어렵다지만 이렇게 버젓이 정식판권도 아닌 작품이 쇼핑몰에서 팔리고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이네요.

지역코드 all에 잘 들어보지 못한 제작사에서 출시된 애니메이션의 경우 꼭 확인하고 사야 되겠습니다.

코난 극장판 1편 꽤 괜찮은 작품인데 아쉽네요.

h*****6 2007.03.09. 신고 공감 16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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狂畵師, 그리고 純愛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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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라고 하면 아무래도 친한 쪽이 화가이지, 음악가는 아니지 싶어서이고(ㅎㅎ), 그럻다고 이 극중에서  쿠도와 란 중 누가 죽거나 하는 일도 없다(말이나 되는 소리?). 하지만 리뷰에다 저렇게 제목을 꼭 달고 싶었다.이 작품은 이 프랜차이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1호라는 의의가 있다. 매주 한 편씩 제공되는, 혹은 두 주 마다 한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는 TV판과는 달리, 대략 9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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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가라고 하면 아무래도 친한 쪽이 화가이지, 음악가는 아니지 싶어서이고(ㅎㅎ), 그럻다고 이 극중에서  쿠도와 란 중 누가 죽거나 하는 일도 없다(말이나 되는 소리?). 하지만 리뷰에다 저렇게 제목을 꼭 달고 싶었다.


이 작품은 이 프랜차이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1호라는 의의가 있다. 매주 한 편씩 제공되는, 혹은 두 주 마다 한 에피소드가 마무리되는 TV판과는 달리, 대략 90분에서 2시간 정도의 러닝타임을 갖는 극장판은, 트릭의 심도와 드라마의 완성도, 그리고 진한 파토스의 감동이 한꺼번에 제시되어야 한다는 점에서, 각별한 정성과 치열한 고민의 산물이어야 한다. 일본 국내 개봉 당시 흥행 성적이 꽤 좋은 편이었으며, 이 1편의 성공이 있었기에 심지어 두 decade가 지난 지금까지도 기획이 이처럼 이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트릭의 기발함이랄까 완성도 면에서는 아마 많은 이들이 아쉬움을 느꼈을 줄 안다(예컨대 '모모타로상'은 이 작품 제작 시점으로부터 한참 뒤. TV 애니의 한 에피소드에서 또 등장한다). 그렇다고 악역으로 등장한 캐릭터가 대단한 매력, 마력을 지니고 있었으냐 하면 그것도 아니었다(작명의 모티브가 홈즈 시리즈의 모리아티 박사였다고는 하나, 다들 알다시피 이 사건의 해결과 함께 퇴장하는 1회용에 지나지 않았다).


이 작품이 제작될 무렵이라면 아직 3D 애니메이션이 대중화되지 않았을 무렵이다. 트릭의 기발함과 캐릭터의 마력에 승부를 거는 쪽이 아니었다면, 제작진의 의도는 스펙터클과 액션 쪽에 비중이 놓였다고 짐작할 수 있다. 당시 기준으로는 몰라도, 지금 취향에서 보면 일단 2D 포맷의 표현 한계도 한계거니와, 제아무리 내러티브와 이런저런 극적 장치, 그리고 성우들의 숨가쁜 연기를 통해 긴장감을 자아내려 애쓴다 해도, 뭔가 스크린 안에서 제들끼리만 야간법석을 떠는 듯한 거리감 내지 환멸감이 밀려 오는 걸 부인하기 힘들다. 물론 이 연작에 애초부터 몰입하고 애정하는 '오덕'이라면 사정은 다르다. 뭔 짓인들 예쁘고 안쓰럽고 아슬아슬하며 감동적이지 않겠는가.


일본 밖에서라면 설사 초등학교 저학년층이라 해도 마냥 공감과 열광을 보내지는 않을 것이다. 미국에서도 인기 있다고는 하나 그게 보편적인 호응의 레벨이라고는 볼  수 없다. 다만 인구가 많고 취향이 다양하다 보니 이쪽에 각별히 꽂힌 '덕후' 머릿수가 많다는 것 뿐이다. 그러니 '왜 이런 식으로 방향을 잡았을까?' 하는 의문에 대한 답은, 일단 평균적인 일본 관객을 기준으로 두고 찾아 나가야 할 줄 안다.


영화의 종료까지 상당 시간을 남기고 있는데, 범인은 예상 외로 그 윤곽이 일찌감치 드러나고 말았으며(이 작에 대해 불만을 갖는 이들은 대체로 이 점이 마뜩지 않은 것이다), 심지어 최후의 대치('하지만 쿠도 군, 자네에게는 증거가 없지 않은가?' 어쩌구 타령) 장면도 대단히 서둘러 마련되고 있다. 싱겁기도 하거니와, '어 아직 끝나려면 많이 남았는데? 쿠키 영샹이 한 무더기 따라오기라도 하나?(있긴 있지만..)'


고전 '안달루시아의 개'가 충격적이었던 건, 눈을 면도날로 베어내는 바로 그 장면이 크게 한몫했다는 사실에 기인했음을 누구나 알 것이다. 우리가 영화를 보는 건 눈으로 보는 건데, 그 눈을 대담 잔인하게도 도려내는 씬을 제시하다니! 여튼, 자, 그럼 이 애니를 보러 온 축은 (일본 기준으로) 대개 누구일까? 코난 또래의 초등학생층일 수도 있고, 정말 쿠도나 란처럼 하이틴일 수도 있고, 아직 하이틴의 설레는 감성을 채 간직하고만 싶은 20대 초반일 수도 있다. 이 중 상영관을 찾은 영 애덜트라면, 아마 이성의 연인과 손 잡고 번화한 도심에 마련된 시설로 데이트를 즐기러 왔을 공산이 크며, 그들은 다름 아닌 극중 주인공 쿠도와 란에 자신들을 감정 이입하기 딱 좋은 처지일 것이다(영화, 아니 이 프랜차이즈 전체가 이를 노리고 기획된 것이다. 초등학생 신세가 되어 버린 고등학생이라니!).


그들은 연인과 함께 달콤한 시간을 들기러 지금 상영관에 들어 와서, 이제 가공할 악당(이 살인과 테러에는 상식적으로 납득할 만한 아무 동기나 합리화의 여지가 없다. 숱한 콜래터럴 대미지는, 그저 유미, 아름다움을 위한 아름다움을 위해 죽어야만 하는 것이다)이 꾸려 놓은 엄청난 화력의 시한 폭탄 장치가 부를 파멸만 기다리며, 그토록 보고 싶었던 연인이 지금 이때 곁에 없음을 가장 아프게 한탄하며 한 줌 재로 화할 운명의, 가련한 모리 란이 초고층 빌딩 한켠에서 죽어가는 광경과 마주친다. 영화를 보러 온 이들이, 영화 속에서 영화 보러 왔다가 죽는 커플의 모습을 지켜 보게 된다는 것.



'항상, 항상 너는 이렇게 필요할 때 내 옆에 없었어. 지금 내가 어떤 상황인지 너는 아니?'



모든 것을 포기한 듯 담담하게 입을 떼는 란의 대사다. 이런 말을 여친의 입을 통해 듣고, 마음의 격동과 슬픔, 자괴를 느끼지 않는 남자가 어디 있을까? 도시 전체를 공포에 몰아 넣은 끔찍한 테러이지만, 이 청춘 남녀에게는 단지 그간의 아쉬움, 야속함, 그리고 끝없는 애정을 확인할 모티브 이상의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이 순간 지상의 그 번잡한 피조물들은 오로지 남과 여, 그리고 이들을 가로막는 거대한 장애, 이 3요소로만 깔끔히 치환된다. 사랑하는 두 사람 앞에 일체의 다른 사람, 사물은 그저 배경이란 카테고리로 강제 疏開될 뿐이다.





그들의 운명을 결정할 수 있는 건, 간악한 범죄자의 흉계도 아니고, 그 흉계를 분쇄할 쿠도의 영민한 지혜도 (심지어) 아니다. 란을 구하고 쿠도를 살리며 그 외 수많은 무고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건, 오로지 란의 사랑 뿐이다. 그녀가 어느 정도 절절히 자신의 남친을 사랑했느냐에 따라, 자신과 자신의 연인, 그리고 자신이 속한 세계 전체가 파멸을 피할 수 있다. 그녀가 바란 것, 지닌 것이, 가지고 집착하고 동화하려는 의도가 아닌, 놓아 주고, 지켜 주고, 꽃필 수 있게 하려는 지향이었어야, 이 스핑크스의 난문과 시련은 돌파구를 찾을 수 있는 것이었다. '파란 선이냐, 빨간 선이냐?' 코미디에서나 나올 법한 진부한 클리셰로 이처럼 감동적인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던 건, 제작진의 마음이 그저 선하고 착해서였다고 나는 믿는다. 이 작은 처음으로, 쿠도가 아닌 란이 구원자 역을 맡았다는 점에서, 그리고 우리 모두를 낫우고 바로잡는 것이 기술적 지식이 아닌 선한 마음과 사랑에 있다는 진리를 강렬히 환기핶다는 점에서 대성공이라 평가할 만하다. 결국 중요한 건 감동과 메시지이지 얄팍한 장식이나 술수가 아니다.

s****o 2014.11.23.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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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이럴 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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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 놀랐습니다.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그래서 구입을 했는데...주인공들의 이름이 너무나 이상합니다.성우의 목소리도...이렇게 적응이 안되는 코난은 처음 본다는 큰 아이..그래도 좋아하는 코난이라서..일본어로 본다고 하네요...코난이라 3점이지..정말 아쉽게도 성의가 없어보이는 애니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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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애니...그래서 구입을 했는데...
주인공들의 이름이 너무나 이상합니다.
성우의 목소리도...

이렇게 적응이 안되는 코난은 처음 본다는 큰 아이..
그래도 좋아하는 코난이라서..
일본어로 본다고 하네요...

코난이라 3점이지..
정말 아쉽게도 성의가 없어보이는 애니였습니다.

p*****9 2011.07.30.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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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VD] 명탐정 코난 극장판 1기 : 시한장 치의 마천루
"[DVD] 명탐정 코난 극장판 1기 : 시한장 치의 마천루" 내용보기
영어버전으로 해석된 코난. 일본판을 영어로 번역해서 만들어지다보니 일본어의 재미있는 부분이 사라졌구요. 그걸 다시 한글로 해석하니 영어권에서 조크로 느껴질만한 부분들이 (한국어 해석의 미숙으로) 다 죽었네요. 하아... 그나마 다행인 건, 일본판은 (비록 번역은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한 그대로 입니다만) 일본 성우가 말하는 걸 그대로 가져놓았다는 사실. 비용절감의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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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버전으로 해석된 코난.

일본판을 영어로 번역해서 만들어지다보니 일본어의 재미있는 부분이 사라졌구요.

그걸 다시 한글로 해석하니 영어권에서 조크로 느껴질만한 부분들이 (한국어 해석의 미숙으로) 다 죽었네요.

하아...

그나마 다행인 건, 일본판은 (비록 번역은 영어를 한국어로 해석한 그대로 입니다만) 일본 성우가 말하는 걸 그대로 가져놓았다는 사실.

비용절감의 측면에서 바람직하였으나, 일본판을 딱히 번역해주지 않아도 나는 알아들으니까 나에겐 다행이죠.

무엇보다 싸니까 만족해요. 어디가서 3천원에 이런 걸 구하겠슴?

이게 극장판 1편밖에 없다는게 아쉬울뿐...

a***f 2012.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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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 명탐정 코난 극장판 1-시한장치의 마천루 를 보고
"[애니] 명탐정 코난 극장판 1-시한장치의 마천루 를 보고" 내용보기
제목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시한장치의 마천루 名探偵コナン 時計じかけの摩天櫻, 1997 원작 : 아오야마 고쇼-코믹 ‘명탐정 코난 名探偵コナン, 1994~’ 감독 : 코다마 켄지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구치 카페이, 야마자키 와카나, 카미야 아키라 등 등급 : ? 작성 : 2011.06.08.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즉흥 감상-       아시다시피, 저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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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명탐정 코난 극장판 1-시한장치의 마천루 名探偵コナン 時計じかけの摩天櫻, 1997

원작 : 아오야마 고쇼-코믹 ‘명탐정 코난 名探偵コナン, 1994~’

감독 : 코다마 켄지

출연 : 타카야마 미나미, 야마구치 카페이, 야마자키 와카나, 카미야 아키라 등

등급 : ?

작성 : 2011.06.08.

 

 

“인간은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즉흥 감상-

 

 

  아시다시피, 저라는 사람. 어떤 작품이든 일단은 마침표가 존재해야 만나는 편입니다. 그런데 원작인 만화책은 물론, TV애니메이션에서도 무한으로 달리기에, 어느 날 부터 망각의 창고에 봉인하고 말았던 작품이 하나 있었는데요. 우연찮은 기회에 ‘극장판 이어달리기’로 만나보게 되었다는 것으로, 소개의 시간을 조금 가져볼까 합니다.

 

 

  작품은 ‘쿠로카와 저택’에서 발생한 살인사건과 그 현장을 보이는 것으로 시작의 문을 엽니다. 그리고는 ‘모리 탐정’의 잘못된 추리를 해결하는 ‘코난’의 활약을 보이는군요.

  그렇게 어떻게든 사건을 해결했다는 것은 잠시, 고등학생 명탐정이었던 ‘쿠도 신이치’가 어떻게 초등학생인 ‘에도가와 코난’으로 살아가게 되었는지에 대한 요약하는데요. 그런 일상의 나날 속에서 ‘모리야 테이지’라는 유명한 건축가에게 파티 초대장을 받게 되었다는 것은 일단 넘기고, ‘명탐정 쿠도 신이치’를 향한 사건의 예고장이 날아오기 시작했다는 것을 본론으로의 문이 열립니다. 그리고 단순히 장난이 아닌 실제로 폭발사건이 발생하고, 시간의 흐름 속에서 그것이 계속된다는 사실이 드러나는데요. 결국, 대량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지경에 이르렀기에, 코난은 죄 없는 사람들은 물론 자신의 운명을 위해 최후의 추리를 펼치게 되지만…….

 

 

  흐응~ 원작인 만화책을 보다가 TV애니메이션을 보며 이젠 기억이 확실치 않은 이질성에 충격을 받은 기억이 있습니다. 덕분에 이어서 소개된 극장판까지 관심을 접었었는데요. 세월이 흘러, 하나의 이야기라도 마침표가 존재하는 극장판을 만나면서는, 오호! 이거 괜찮군요!!

 

 

  제 기록을 읽어주시는 분들은 이번 작품을 어떤 기분으로 만나셨을까나요? 중간에 끊어지지 않는 하나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었다는 것 자체가 만족이었다구요? 지금에 와서는 조금 부족하게 느껴질지라도 원화를 영상으로 멋지게 담고 있었다구요? 네?! 정지된 시간의 세상에 온 것을 환영한다구요? 으흠. 하긴, 이 작품에 대한 관심이 사그라진 이유 중 하나로, 애니메이션 ‘심슨 가족 The Simpsons, 1989~’를 만날 때와 비슷한 기분이 들었던 것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작품을 마주하는 이들의 시간을 계속 흘러가도, 작중 인물들의 시간을 흘러가기는 한 것일까가 의문이었기 때문인데요. 그나마 사건이 해결되기 위해서는 시간이 존재해야하기에, 이때까지 반년이 흘렀을까 말까 한다는 정보가 반갑게 느껴졌습니다. 아무튼, 만화책일 경우에도 관심의 끈을 마련하기 위해서인지 각 권의 마지막 사건은 다음 권의 시작에서 마무리 했었으며, TV애니메이션도 중간 중간 사건을 토막 내어 방영 했다고 하는데요. 언젠가는 이런 극장판 또한 ‘파트’라는 단위로 나눠버리는 것은 아닐까 벌써부터 걱정입니다. 그리고 작화에 대한 것은, 글쎄요. 처음 TV애니메이션을 만나면서는 뭔가 아니라는 기분이 들었었지만, 다시 보면 또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그러고 보니, 원작에서 TV애니메이션으로 각색한 다음, 극장판으로까지 만들어지는 경우 그 자체를 오리지널로 만들면서 기존의 이야기를 뒤틀어버리는 경우를 종종 만나왔었는데요. 과연 이 작품은 과연 어떻게 만들어지고 있는 것인지,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른 전문가 분들의 의견을 요청하는 바입니다.

 

 

  그럼, 오늘 밤으로는 영화 ‘투스 앤 네일 Tooth & Nail, 2007’을 장전중이라는 것으로, 이번 기록은 여기서 마쳐볼까 하는데요. 위의 즉흥 감상에 대해서는, 으흠. 글쎄요. 직접 작품과 만나시어 감상과 생각의 시간을 가져주셨으면 합니다! 크핫핫핫핫핫핫!

 

 

 

TEXT No. 1530


n*****g 2011.06.08.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