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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강의를 인상깊게 들었습니다. 준비중인 책에 관한 내용을 전해듣고 계속 기다려왔는데... 드디어 출간이 되었네요! 구매 들어갑니다.^^ 감사하게 잘 읽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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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기획교육의 대표주자인 이정훈 대표가 오랫만에 출간한 책이라 바로 구입하였다.
생각보다 책이 두꺼웠지만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재미있게 서술하여 이틀만에 다 읽을 수 있었다.
처음에 가진 관심이 감탄으로 바뀌는 것은 오래지 않았다.
기획을 인플래닝과 아웃플래닝으로 구분하여 설명하면서 획기적인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 어떻게 아웃플래닝을 해야 하는 지 주인공 '존'과 트레이너 '마크'를 통해 재미있게 펼쳐진 내용을 보면서 그동안 인플래닝으로 성과를 내려고 했던 자신을 반성하게 되었다.
IDEAS Training 과정을 통해 어떻게 아웃플래닝을 하는 지, 그리고 그 안에서 배경과 상황, 전략, 분석, 미래예측 등의 내용이 기존에 알고 있던 잘못된 상식을 깨우쳐 주었다.
보고나 발표를 위한 문서 작성에서는 닥터K를 통해 인플래닝의 피라미드 구조와 아웃플래닝의 역피라미드 구조를 결합한 자이라이드 구조를 소개하면서 성공적인 작성법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매 챕터마다 '실전기획레슨'을 두어 핵심 사항들을 요약 정리해 두어 독자들이 기억해야 할 포인트를 다시금 강조해 두었다.
기획자를 인간과 몬스터로 구분하는 이분법이 좀 낮설기도 했지만 어느 분야에서든 미쳐야 성공하듯 몬스터가 되어야 성공자로 거듭날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을 통해 기존에 가지고 있었던 기획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고 아웃플래닝이라는 몬스터적인 기획방법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것만이라도 큰 소득이다.
재미있게 읽었지만 단순히 재미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아웃플래닝 기법을 익혀 몬스터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과 함께 일을 즐길 것이다.
에필로그에 추후 문서 작성법에 대한 '라이팅 몬스터'라는 책도 발간한다고 하니 기대가 된다.
모든 기획자들이 이 책을 통해 어메이징 몬스터로 업그레이드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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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몬스터 강의는 서울에서만 진행되나요? 지방투어도 준비해주세요. 부산에서도 꼭 진행됐으면 좋겠습니다~
“결과를 예측하느라 시간 허비하지 말고,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들어라! 그게 ‘기획’이다!”
원하는 결과가 나올 수 밖에 없도록 상황을 만들어서 세상을 바꿔보는 기획을 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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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재미있는 자기개발, 경영전략 추천도서를 소개해 드릴게요. 세상을 바꾸는 기획, 어메이징 몬스터입니다. 금수저가 지배하고 은수저가 관리할 때 그들은 기획으로 모든 것을 바꾼다. 어메이징 몬스터 전략, 기획, 조사, 분석, 문서작성, 사내정치까지 모든 비즈니스 기획 실무를 배우실 수 있는 책이에요.
저자 이정훈님은 국내최초의 기획 플랫폼, 플랜업을 기획하여 대표 운영자로 활약중이신데요. 국내 유수의 기관, 기업에서 전략기획, 비즈니스 문서작성법 강의와 실질적인 사업기획을 진행하고 계셔요.
인사말,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우리 사회에서 당연하게 통용되지만 이말에 의문이 들 때가 많은데요.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전략기획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모색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목차정보도 참고해주시구요!
일찍 일어나는 새, 존 플레인 아버지 로버트의 영향을 받아 매일 6시 30분에 칼같이 일어나는 존 플레인,
일찍 일어나는 새를 잡는 새, 캐르 로스 케르 로스는 존이 일하는 회사의 부사장으로 합리적인 사람입니다. 그런데 오늘 따라 케르 로스가 존을 대하는 태도가 왠지 쌀쌀 맞습니다.
중간에 만화도 등장하구요. 이 소설의 주인공 존은 사내에서 온갖 권모술수를 통해 권력을 발휘하는 상사 케르의 온갖 방해를 헤쳐 나가면서 기획에 눈을 뜨게 됩니다. 평범한 직장인에서 기획을 알아가는 과정을 몬스터화 된다는 판타지적 상황을 부여함으로써 흥미를 더했습니다.
각 장의 끝에는 저자가 추천하는 전략 기획의 꿀팁이 나와 있습니다.
살아있는 캐릭터 소개와 함께 재미있는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이 책을 통해 전략과 기획, 조사, 분석, 문서작성, 사내정치까지의 비즈니스 실무를 재미있게 습득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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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는 마치 해리포터나 판타지소설같은 느낌이다. 제목도 몬스터라니. 누가 비즈니스 관련 책이라고 생각하겠는가. 하지만 내용은 그 어떤 책보다 기획에 대해서 알기 쉽고 엄청난 인사이트를 얻을 수 있다. 사무실에서 점심시간을 이용해서 잠시 책을 펼친 것이 1시간, 2시간, ... 퇴근할 때까지 책을 읽고 있었다. 꽤 무거운 주제인 사업에 관련된 기획, 아웃플래닝, 경영전략 등이 책의 주된 내용이었음에도 소설의 형식을 빌려 완전히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꽤 두껍다. 이런 책은 사실 좀 읽기가 부담스럽지만 어메이징 몬스터는 신기하게도 금방 다 읽을 수 있었다. 저자 이정훈은 국내 최초 기획플랫폼인 플랜업(www.planup.com)을 기획하여 운영하고 있고 국내 유수의 기관과 기업에서 전략기획 비즈니스 문서작성법 등을 강의하고 계신 분이다. 최근에는 영국 왕실에서 후원하는 귀족 교육기관 '웰스 커시드럴 스쿨(Wells Cathedral School)'의 최초 해외 캠퍼스를 우리나라에 유치하기도 했다. 또한 한 사석에서 '이 책에 내가 강의하는 핵심이 다 들어가 있는데 어떡하지'라며 걱정했다고 할 정도로 기획에 대한 모든 내용이 이 책에 담겨있다고 한다. 주 내용은 주인공인 '존 플레인'이 니머회사에서 겪는 일들로 회사 2인자이자 어글리 몬스터인 '케르 로스'를 상대로 몬스터 트레이너 '마크'와 팀원 '험프', '크리스', '트리니티'를 만나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인 어메이징 몬스터로 성장해나가는 이야기이다. 여기서 몬스터는 일반인보다 특출난 능력을 가진 사람들을 말하는 것으로 '케르 로스'와 같은 어글리 몬스터는 자신의 능력을 부와 권력을 위해 사용하고 어메이징 몬스터는 모두를 위해 사용한다. - 총평 기존에 자기개발, 경영전략, 신규사업 기획 등의 도서는 굉장히 딱딱하고 경직된 문체에 내용까지 어려워 읽기가 쉽지 않았는데 '어메이징 몬스터'는 쉽게 읽히는 흥미진진한 내용의 소설에 진지한 사업기획의 정수를 담아 누구라도 세상을 바꾸는 기획자:어메이징 몬스터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새로운 사업을 기획하고 있거나 기획해야 한다면 꼭 읽어보길 추천한다. 존 플레인과 팀원들이 어메이징 몬스터가 되어 벌이는 다음 행보가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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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 경영전략의 발상을 바꾸다 :: 세상을 바꾸는 기획, 어메이징 몬스터
최근에 읽고 있는 책이에요. 세상을 바꾸는 기획, 어메이징 몬스터
저는 기획을 할 일이 없는 전업주부지만,,,
다소니의 돌이 다가오다보니 슬슬 재취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세간에서 말하는 "경력단절맘"이 저네요 ㅋㅋㅋ
기획따위 안해본지 너무 오래되어서,,, 세상을 바꾸는 기획에 궁금해 읽기시작한 어메이징몬스터.
요거요거 비지니스 경영전략서이지만,, 소설이라는거~!!!!
저자는 전업소설가가 아니구요. 전략기획 강의 등을 하는 강사이자, 기획 플랫폼 플랜업의 대표인 이정훈씨에요.
그 덕분에 [세상을 바꾸는 기획, 어메이징 몬스터]는 소설이면서 경영전략서이기도 해요.
소설로 보면 무한히 판타지같은 성공담을 담은 소설이지만, 실제 일상생활에서도 활용가능한 기획스킬이 여기저기 담겨져 있더라구요.
저랑,, 지금부터 세상을 바꾸는 기획을 조금 살펴볼게요~~^^
"이 책에 내가 강의하는 핵시이 다 들어가 있는데 어떡하지"
하고 저자가 고민했다고 해요 ㅎㅎ
책을 읽을때는 일단 목차부터 봐야한다고,,, 배웠습니다.
제목만 보면 정말 판타지소설같죠. 어메이징몬스터란,,, 보통사람과는 다른 기획을 하는 천재적인? 발상의 소유자를 의미하는것 같은데요.
다들 그런 경험있으실거에요.
같은 조직에 속해 있는데, 언제나 참신한 아이디어를 내는 동료직원을 보며 '왜 나는...' 하며 좌절해본 경험 말이에요.
어메이징몬스터는 그런 평범한 사람을 참신한 기획을 하는 '어메이징'해서 '몬스터'같은 사람으로 만드는 스킬을 알려주는 책이더라구요.
이렇게 매 장마다 실전기획레슨이 있어서 소설과 자기개발서의 경계를 넘나들고 있구요.
가독력이 조금 떨어질때면 적절하게 삽화가 배치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었어요~^^
의사결정을 하는 조건을 달리해서, 원하는 결론을 도출할 수 있다는 것도 도표로 보여주고있구요.
문서작성의 포인트로 알려주고 있었어요.
저희는 목차를 보았으니~ 이들이 어메이징몬스터가 되었다는 것을 알고 있지만,, 어메이징 몬스터가 되기 까지 어떤 과정을 거쳤는지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경영전략에도 꼭 필요한 책이겠지만, 대학교 레포트 쓸때도 알고 있으면 좋을 스킬이 많이 담겨져 있는것 같아요~^^
조만간 다음시리즈가 나온다고 하는데, 거기에서는 어떤 경영전략을 보여줄지 기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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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말 첫 글,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라는 말을 보고 고개를 끄덕이며 다음 문장을 읽었는데.. 이 말에 대해 의문을 가진적이 없냐고?! 그렇다 나는 왜 의문을 가진적이 없었을까.. 사실 난 금수저가 아닌이상 노력이 답이라고 생각했었다. 나도 직장생활 5년차이고, 노력에 배신당한적이 꽤 많았는데.. 그래도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뿐이였다. 참 ... 인사말부터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든다. 나는 아직 대기업 개발팀의 평범한 일원이지만, 퇴사를 하고 사업을 할 생각이다. 쉽지 않다는건 당연히 알고, 지식과 경험담을 충분히 배워야했는데 어메이징 몬스터를 읽고 나도 이젠 몬스터가 되보려고한다. 다음 시리즈도 나올예정이라는데, 너무너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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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책을 자주 읽지 않습니다. 더구나 기획에 대한 공부를 해야한다는 압박감 때문에 더욱 읽기를 꺼려했던 저에게 어메이징 몬스터는 실무에 대한 방법을 딱딱한 방법론으로 나열한게 아닌 소설처럼 이야기로 풀어주셔서 읽는 내내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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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메이징 몬스터는 정말 제목 그대로 세상의 바꾸는 기획을 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것이 제대로 정리되어있었습니다. 마치 마크에게 몬스터트레이닝을 직접 받고있는 느낌에 저녁시간 내내 책을 붙들고 완독했습니다. 소설 형태여서 읽기 쉬웠지만 속의 내용은 어려우면서도 확실해서 노트에 필기를 하면서 제 나름 정리까지 하게 하더라구요!
그동안 제가 알고 있었던 단어의 정의는 모두 바뀌고 제가 가진 인플래닝적인 사고에 대해 반성하며 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그동안 어쩌면 안일하게만 살아온것 같았달까요. 앞으로는 제가 판을 짜는 아웃플래닝적인 사고를 해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변화할 제 모습에 마구 설렙니다!
기획에 대해 잘 모르셨던 분들, 또는 인생에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픈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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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구매하고 후기 쓰는 거 질색인 내가 후기를 쓰다니... 일단, 기획력을 높이고 싶어 구매한 책이다. 표지가 재밌어 보여 골랐는데, 예상이 적중했다고나 할까.(요즘 사는 게 재미없어 그런지 재밌는 책만 골라보게 된다..;;) 처음 한 줄 읽고 소설책을 잘못 샀나 싶었다. 분명 기획도서여서 샀는데... 내용 전개도 빠르고 캐릭터도 재밌다.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서 화장실 갈 때도 들고 갔을 정도.^^; 후반에 마크가 존에게 트레이닝 시키는 부분이 다소 어려웠는데, 재차 읽다보니 오히려 배운 게 많다. 책에서 빠져나오니 한 권의 소설책, 아니 한 편의 웹드라마를 본 듯한 기분이 들었다. 이거 대박나면 웹드라마로 나오려나..^^ 기획도서를 이렇게 재밌게 쓴 저자를 기억해 두려한다. 신간알림 서비스라도 신청해야 하나.. 여튼 재밌게 배우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