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드를 별로 안좋아했었는데 ... ;
김윤진이 나와서 보게 되었지만 ... 진짜 매력이 넘치는 드라마...
다음 내용이 너무 기다려지는 .... ㅜ
현재 시즌3까지 봤지만 DVD 로 나오면 또 사고 싶다 ... ;
시즌 완결까지 소장해도 돈 아깝지 않은 드라마 ...
오자마자 처음부터 다시 쭉 봤다 ....
한 3번째 보는 거지만 그다지 질리지가 않는다 ~ |
|
시즌2도 시즌1의 내용이 이어진다 로크와 잭 그리고 케이트 이 세사람은 다른 사람들을 위해 시즌1과 마찬가지로 고군분투한다... 자기 자신만을 위한게 아닌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 말이다 꼬리부분에 탑승했던 탑승객들이 나오고 그 사람들과 살아가는 모습들 게다가 초반에 어이없게 아나루시아의 총에 맞아 사이드의 품에서 죽어버리 쉐넌 그리고 모든 사람들이 우연이 아니라 꼭 필연처럼 오세아니아 815편에 탄것처럼 보였다...모두들 연관이 있는 사람들이었다(한번이라도 우연히 스치거나 마주친다)
무엇때문에 이 섬에 왔는지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계속되는 미스테리 속에 마이클과 월트부자의 이야기가 제일 흥미로웠다
아쉬운게 있다면 김윤진의 분량이 생각보다 많이 나오지 않았다는 거 ㅎㅎ
더욱더 흥미로워지는 로스트
시즌3도 기대해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