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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품 재즈앨범의 탄생을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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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전으로 기억됩니다. KBS 서세원쇼에 조용필씨와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즉석에서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듀엣으로 부르셨던 기억이 나네요. 조용필씨의 가창도 물론 훌륭했지만 신해철씨가 노래를 부르던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프랭크 시나트라와 보노의 듀엣곡 'I've got you under my skin'을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대단한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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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년 전으로 기억됩니다. KBS 서세원쇼에 조용필씨와 함께 출연한 자리에서 즉석에서 프랭크 시나트라의 'My Way'를 듀엣으로 부르셨던 기억이 나네요. 조용필씨의 가창도 물론 훌륭했지만 신해철씨가 노래를 부르던 순간 온 몸에 전율이 흐르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마치 프랭크 시나트라와 보노의 듀엣곡 'I've got you under my skin'을 듣는 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대단한 무대였습니다.

아직 정식으로 음반이 발매되기 전이지만 그날의 기억이 새삼스레 떠오르면서 또 하나의 명품 앨범의 탄생을 축하하며, 발매될 날을 손꼽아 기다리겠습니다.

j******2 2007.01.20. 신고 공감 1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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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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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재즈음반이라..   기대하면서 들었지만..   순간 욱하는...   플레이 타임 1분도 안되서..   트랙 넘기기~~   계속 넘겼다..   설마 재즈카페는 안그렇겠지...     기존의 재즈카페가 더 낫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련지 모르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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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재즈음반이라..

 

기대하면서 들었지만..

 

순간 욱하는...

 

플레이 타임 1분도 안되서..

 

트랙 넘기기~~

 

계속 넘겼다..

 

설마 재즈카페는 안그렇겠지...

 

 

기존의 재즈카페가 더 낫다..

 

 

 

다른 사람은 어떻게 생각할련지 모르지만..

 

진짜 이건 아니다..

YES마니아 : 골드 n****o 2007.10.1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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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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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이번 앨범은 어른,아이 할것없이 누구나가 좋아 할 만한 앨범이다ㅠㅜ 그리고 특히 째즈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싶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아마 일단 듣고 보고 금새 푹 빠져버릴 것이다ㅋ 앨범 진짜 좋다ㅠㅠ  완전 소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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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해철의 이번 앨범은

어른,아이 할것없이 누구나가 좋아 할 만한 앨범이다ㅠㅜ

그리고 특히 째즈에 관심이 있거나 관심을 가지고싶은 사람이라면

꼭 추천하고 싶다~

아마 일단 듣고 보고 금새 푹 빠져버릴 것이다ㅋ

앨범 진짜 좋다ㅠㅠ  완전 소름ㅠㅠ

m*****6 2007.01.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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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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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정말 보컬에 신겨을 많이 쓴 티가 난다. 그래서 신해철 특유의 저음과 부드러운 음색, 깊은 음색이 더 빛을 발한다. 주로 락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그의 목소리는 락과는 또다른 맛을 이번 앨범에서 내고 있다. 끝없이 가라앉으면서도 어깨를 들썩이면서 들을 수 있는 재즈앨범. 게다가 주옥같은 재즈 명곡들이 담겨있기에 그 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직접 빅밴드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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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은 정말 보컬에 신겨을 많이 쓴 티가 난다. 그래서 신해철 특유의 저음과 부드러운 음색, 깊은 음색이 더 빛을 발한다. 주로 락에서만 들을 수 있었던 그의 목소리는 락과는 또다른 맛을 이번 앨범에서 내고 있다. 끝없이 가라앉으면서도 어깨를 들썩이면서 들을 수 있는 재즈앨범. 게다가 주옥같은 재즈 명곡들이 담겨있기에 그 맛을 더 깊이 느낄 수 있다. 또한 직접 빅밴드와 녹음한것이므로 더 실감이 나고 현장감, 공간감까지 느낄수 있는 최고의 앨범이다.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a*********a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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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괜찮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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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즈도 좋아하고 신해철씨도 좋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앨범 재킷 사진은 좀 별로네요..좀 웃겨요..컨셉을 이렇게 한건지..좀 촌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들은 첨에 귀에 잘 안들어오더군요.아마도 신해철..하면 락이 먼저 떠올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목소리가 재즈랑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숙집..이 곡은 오래전 이승환씨가 불렀던게 자꾸 귀에 맴들아서 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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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재즈도 좋아하고 신해철씨도 좋아하는 아줌마입니다.

앨범 재킷 사진은 좀 별로네요..좀 웃겨요..컨셉을 이렇게 한건지..좀 촌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래들은 첨에 귀에 잘 안들어오더군요.아마도 신해철..하면 락이 먼저 떠올라서

그럴지도 모르겠습니다.목소리가 재즈랑 안 어울린다는 생각이 들어요.

하숙집..이 곡은 오래전 이승환씨가 불렀던게 자꾸 귀에 맴들아서 따라부르면서도 헷갈리더라구요.

계속 듣다보면 어느새 익숙해지는데 신해철씨가 아내를 위해 만들었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런지 음..무드 음악같습니다.전체적인 분위기가..

재즈를 좋아하고 신해철을 좋아한다면 한번쯤 사도 되지 않나 싶네요.

n****7 2007.04.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