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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 문득 나갔다가 봤는데 제목에, 만원짜리는 줍지 말랜다. 내가 머리에 총 맞았나, 왜 만원짜리를 안 주워? 마침 나온 신권 만원짜리는 크기도 아담하고 딱 배춧잎 색깔이라 예뻐서도 줍고 싶다. 공돈 만원이 생기면 밥 한끼도 꽤 근사할 걸 먹을 수 있고 한 일주일 교통비도 나온다. 그건 그렇고 왜 만원짜리를 줍지 말라는 거야. 일단 제목이 눈에 들어와서 한두 페이지 넘겨보다가 깜짝 놀랐다. 성장이란 것은 '버리는 용기'라고 저자는 말한다. 70% 완성된 사람이기보다는 1%만 완성된 사람이어라고, 그래서 99% 더 많이 성장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 되라고. 책을 읽으면서 내내 회초리로 짝짝 얻어맞는 느낌이었다. 사회 나온 지 몇 년밖에 안 되는 알량한 경력 가지고 왕고참처럼 굴던 내가 너무 부끄러웠다. 가지고 있는 것만 아귀처럼 틀어쥐고 정작 움직여야 할 때 엉덩이 딱 붙히고 앉아 있던 것이 너무 한심했다. 한동안 돈 몇 푼 더 벌겠다고 자기계발은 다 집어치우고 하루종일 발전에 도움도 안 되는 일만 틀어잡고 있었다. 가장 발전할 수 있는 20대를 다 내버리면서. 그러지 말아야지, 생각하던 차에 만났다. 음~ 좋은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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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지금 5천원도 없는데.. 만원짜리가 생기는데 얼릉 주줘야지 줍지 마라고 그러면 그뒤에 10만원짜리가 있나 아니면 혹시 황금이라도 그런게 아니라면 뭐가 있을까 이거 되게 돈되는건가 이유가 무엇일까 꼬리에 꼬리 그래서 책을 집어 들었다..
상식이란 18세가 될 때까지 몸에 지닌 편견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는다. -아인슈타인- 이런 난 몰상식한 사람이란 말이야 이거 슬슬 화나게 하네 책을 읽으면서 화나게 하는책은 몇권 없었는데 내가 책을 적게 읽은 것인가 아니면 무식해서 못알아 듣는건가 아 이무식함을 어떻게 해결하라는거야 답답해지네..
우리는 고성장이라는 사회를 살고 있었다 경제성장 10% 예전에 일이다 하지만 그 경제성장이라는 과거가 현재의 우리의 발목을 잡고 있는건 아닌지 혼자 생가해본적도 많이 있다. 나만 그렇게 생각할수 도 있지만 그 숫자가 우리를 잡고 있고 숫자의 놀음에 빠져서 허우적하는 사람들을 많이 보았다. 연봉 5천만원을 가지고도 마음껏 파업할수 있는 자유를 가지고 있는 사람도 보았고 2천가지고 힘겹게 사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는 현실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그렇다고 현실을 버리라고 말할수도 없을것이다. 나조차도 약간의 두려움과 미래에 대해 확신이 없었기 때문이다..
그런데 점점 독서를 하면서 그 미래라는 것이 현실이라고 느껴지고 있다.. 몇일 전에 TV를 보았는데 1991년도의 일본 잃어버린 10년을 조명하면서 자신의 재산이 3000억엔 우리나라 돈으로 는 잘모르겠지만 3조정도 있는것 같은데.. 그 사람이 빚이 1000억엔이 되었다고 하였다 그것도 단 몇년만에 그렇게 되었는데 지금 만약에 또 버블이 오면 어떻게 할것이냐고 물어보았다 그런데 대답이 당연히 그 차를 타야죠.. 그렇지만 뒤도 옆도 돌아보면서 탈것입니다. 이런 대답을 듣게 되었다 ..
우리나라 사람들은 일본의 문화를 따라가고 미국을 배우려고 하지만 정작 그 위험성에 대해서는 배우려고 하지 않는것 같다. 의미없는 일에 목숨을 걸고 의미있는것에는 무심한 것이 옳은 것인지 아닌지는 나도 잘모르겠다. 어떤것에 그 사람이 중요성을 가지느냐고 생각하는것을 내가 어떻게 바꿀수는 당연히 없다 내가 무슨 능력자도 아니고 하지만 그 사람이 세월을 이겨내면서 조금이라도 바뀌기를 바라면서 이야기 해줄수는 있을 듯하다 욕을좀 먹더라도..
책을 읽다보니 책을 버리지 못하는 느낌을 많이 받았다. 너무 한가지의 종류의 책에 집중하고 있다 그렇다고 그것에 목숨을 걸지도 않으면서 좀 아는척을 해보고 있었던것이다..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해보면 너무 유식하고 똑똑하고 IQ 150근처 가는 사람들도 많이 있는데 그 사람들과 비교도 할수 없는 지능을 가지고 있지만 그냥 만족하고 산다 .. 좀 몰라서 더 많이 배울수 있는 장점도 가지고 있으니까..
3년 후를 얼마나 생각할수 있을까 난 10년후를 생각한다 눈에 보이는 진실과 눈에보이지 않는 진실이 존재한다 귀신과 신의 차이라고 할까.. 지금은 저축만 하라고 하면 아마 웃어 버릴수도 있지만 예전에는 그러니까 10년 정도만해도 그때는 무조건 은행에 예금만 하면 부자가 될수 있다고 무슨 금리인상이 뭐고 콜금리 예대마진이 뭐 이런말 들어보지도 못하였지만 너무 많은 분들은 그렇게 이야기 하였다.
그후에 IMF를 격으면서 은행도 망하는 것을 보면서 우리는 실패의 위험성을 조금이나마 느끼게 되었는데 그것이 어쩌면 지금의 성장을 막고 있는건 아닐까 한다. 이것을 하면 실패할 가능성이 좀더 많은데 괜이 나서서 일만들지 말고 그냥 시키는대로 하자 그러면 돈이나 받고 그러면 되겠지.. 그렇게 자신을 좀먹는 지도 모른다 남과 같다는 것이 자기 만족인지 아니면 자기 발전인지는 모르겠으나 우리는 다른다는것이 무슨 병인듯 하게 바라보고만 있다..
진정한 승부수를 띄울 때가 점점 다가오는 것이다.. 시간이 지나면 알게되겠지만 그때를 대비하고 준비하여야 한다.
시간은 소중하지만 삶이 다할때가 진정 소중한 것이지 어린이들에게 아무리 이야기 해도 알아 들을수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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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인 야스다 요시오는 (주)와이큐브를 설립하면서 겪은 경험담을 만원짜리라는 유혹에 비유해서 이야기한다.
처음에 만원짜리는 줍지마라에서 만원이라는 유혹에 대해 이겨낼수 있는 방법이 뭘까했는데 제 1챕터에서 도약하려면 과거를 아낌없이 버려라에서 왜 자신을 버려야 하는지에 대해 의문이 생겼었다.
자신을 버리는 것과 만원짜리라는 함축적인 단어의 의미가 과연 무슨 상관이 있을까?
그런데 저자는 자신이 가장 어려울 때, 더이상 빠져나갈 구멍이 없을 때 자신을 버림으로써 성공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하면서 성장이란 무엇인가라면서 성장은 과거의 자신을 버리는 용기, 목적지를 향해 계단을 올라가는 것에 비유하면서 만일 잘못된 계단을 올라갔다면 거기에서 다시 내려와서 올바른 계단으로 올라가는 용기를 가져야 성장할 수 있다고 한다.
여기에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에서 여러가지 계단 중 하나를 선택해 열심히 올라가다가 잘못 올라갔다고 판단하는 즉시 내려가서 다시 시작해야 성공할 수 있다고 하는 글귀가 생각났다.
그러면서 자신의 기존의 모습에서 조금씩 변화하는 것은 진정한 성장이 아닌 전혀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하는 것이 진정한 성장이라는 것과 내 자신의 모습을 버리는 양이 클수록 더 많이 변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챕터 2의 어떤 경우라도 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에서 창업뿐만 아니라 삶을 살아가는 이상 리스크는 피할 수 없다고 주장하면서 리스크는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닌 우리가 껴안고 살아갈 수 밖에 없는 삶의 소중한 벗이며 나 역시 삶의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오히려 나에게 안 좋은 일들만 생겼었다. 한 예로 내 리스크는 사람들 앞에서 이야기를 잘 못한다는 것이었다. 리스크는 피하는 것이 능사가 아니다. 리스크는 오히려 정면돌파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한다.
이제 이 책의 제목과 같은 주제의 제 3챕터 3년후를 생각하며 살아라가 나온다. 가치있는 것이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이어서 당장은 눈 앞의 만원이 보이지만 보다 넓고 맑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고 더 높은 가치에 관심을 기울이면 그러한 가치는 새로운 영감과 직관을 선사하며 당신의 인생을 더욱 풍요롭게 해주고 성장시켜준다고 저자는 이야기 한다.
챕터 4의 실패해도 좋다 그러나 성공적으로 실패해라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실패에서 값진 교훈을 얻으라고 조언한다. 건축가도 집을 세번은 지어야 마음에 드는 집을 만들 수 있다고 하지 않는가! 그러면서 다시금 리스크가 없는 삶은 없다고 이야기한다.
세상을 좀 더 넓고 크게 바라본다면 자신이 이제껏 믿어왔던 지식과 관념이 편견이나 선입견이 아닌지 알 수있을 것이고 역시 성공하는 사람들의 7가지 습관인 내면의 원칙을 습관할 수 있으며 사물의 본질을 꿰뚫어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한가지 안타까운 점은 흐름출판사에서 만원짜리는 줍지 마라에서 눈 앞의 작은 이익에 연연하지 말라는 이야기가 있음에도 92페이지 마지막 단락에서 정오표라고 작은 종이 쪽지를 책에다 껴놓은점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독자들이 이 책을 읽고 나서 이 책을 출판한 출판사에서 오류를 정정하지 않고 종이 쪽지를 껴놓은 점은 다시 출판하면 드는 돈이 아까워서 결국엔 이 출판사는 말만 번지르하다고 느낀 많은 독자들이 이 출판사를 다시 찾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최소한 사과문이 같이 쓰여 있든가 아니면 풀로 붙여 놓는 작은 성의라도 보였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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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62페이지에 빨간 글씨로 시간을 쓰지 말고 머리를 써라고 써있다. 서점에서 책을 보고 펼쳐봤더니 딱 눈에 들어온게 그 말이었다. 저자가 쓴 것 처럼 나도 버럭 화가 났다. 공부가 제일 쉬웠어요, 이런 것도 아니고 무슨 소리냐. 그런데 다음 페이지에 이런 말도 또 빨간 글씨로 적혀 있었다. 아무리 열심히 해도 해결책이 없다는 사실을 깨달으면, 무작정 열심히 일하는 것을 그만두고 '머리를 쓰게'; 된다. 와~ 끄덕끄덕. 왠지 이해가 된다. 적당히 한두 시간 더 일하면 할만하니까 자꾸 야근하고 피곤한채로 회사에와서 또 일하고 또 야근하고 그렇게 산게 대체 얼마였던지... 저자의 말대로 "뛰기 전에 한걸음 멈춰서 전략을 세워라." 그래야 야근은 덜하고(상사는 싫어할지 모르지만ㅋㅋ) 일은 더 잘할 수 있는 거라는 소리다. 맞다. 그래야 진짜 몸값 높은 사람이 되는 거지, 허구헌날 야근하면서 살순 없지않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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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는 줍지 마라/ 야스다 요시오/ 흐름출판
만원짜리는 줍지 마라.. ㅋㅋ 이게 무슨소린가?? 제목이 너무 신선하다. 그러다 못해 왜 만원짜리는 줍지 마라는건지.. 점점 궁금해졌다. 길을 가다 100원짜리 500원짜리 동전만 보다도 아싸 하고 줍는 나인데....세상에 만원짜리 줍지마라니.. 이런 괴상한 말이 어디있단 말인가 하고 웃었다. 만원짜리 한장이면 건사하게 점심식사 한끼도 해결되고, 친구랑 커피한잔도 가능하고, 서점에 가서 책한권 구입도 가능한 금액이기 때문이다.
이 책을 펴자 마자 상식이란 18세가 될 때까지 몸에 지닌 편견의 집합체에 지나지 않는다는 아인슈타인의 말귀가 적혀져 있다. 이말과 만원짜리를 줍지마라는 뜻과는 어떠한 연관성이 있는지 생각해보게 해 준다. 지금 당장 나에게 만원짜리와 같은 달콤한 좋은 조건이 주어진다면 과연 나는 현재의 삶에 안주하고 싶어하는 유혹을 느낄 것이다. 그래서 앞으로의 3년 5년 혹은 10년뒤의 장기적인 삶을 전체적인 시각으로 바라보지 못하는 우를 범할 수 도 있을 것이다. 편안한 현실과 미래의 발전과 도약에 관한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모습을 보이며 그러한 현실의 달콤한 유혹들이 결국에는 장기적인 삶에 걸림돌이 된다는 것이다. 저자는 눈앞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 전체 인생을 거르치는 우를 범하지 말라는 교훈을 주고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 작은 유혹을 넘기면 소중한 황금티켓을 얻을 수있다는 말처럼 말이다.
이 책의 저자인 야스다 요시오는[ 깨진 유리창 법칙]이라는 책을 저술한 저자이다. 깨진 유리창은 더 쉽게 깨어지려는 습성이 있다는 것을 재미있게 잘 저술한 책이기도 하다. [만원짜리는 줍지마라]는 책은 책 분량도 얇아서 금방 읽었다. 그러면서도 잔잔한 교훈을 주고 있는 일본작가의 서적을 통해 일본사람들이 이렇게 얇게 쓴 책을 많이 출간하여 국민적으로 독서량이 많은건 아닐까 싶기도 하다... 얇은 분량에 비해 읽는 나로 하여금 신선한 자극을 주기에는 충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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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는 줍지마라 (지은이: 야스다 요시오, 옮긴이: 책의 느낌 책의 제목에서 짐작했던 대로 눈앞의 이익을 바라보다 더 가치있는 것을 놓치지 말라는 내용이었다. 그러나, 저자의 역발상과 창의성이 담뿍 담긴 글에서 정말 생각하고, 배울 점이 많았다. “성장이란? 전혀다른 모습으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것” 이라든가, “근면의 반대말은 게으름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것이다.” 등이다. 또한 다음과 같은 글에는 마음이 찔리기도 하였다. “지금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지 않은 채 다른직장으로 옮기면서 과연 그게 진정한 경력이라고 자랑할 만한 것일까 ” 그리고, 이 글들이 저자가 몸소 체험한 것들이어서 더욱 호소력이 있고, 쉽게 읽어 나갈 수 있게 된 것 같다. 책과 관련된 사례 눈앞의 만원짜리에 급급해 하며 살고 있는 내게 이 책제목 “만원짜리는 줍지마라”는 제목부터가 쇼킹하였다. 예를 들어 몇천원 아끼려고 하루종일 인터넷을 뒤지며 구매할 물건을 고른것에서부터, 업무상 사소한 당장 급한 일로 인하여 더 큰 일을 기한에 맞추어 하지못한 것등 일상생활에서 만원짜리에 속은 적이 얼마나 많던가? 이제 만원을 주우며, 허비했던 시간을 모으고, “변화의 시대에 승리의 키워드는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라는 말에 힘입어, 잠시 유보하였던, 아니 잃고 있었던 꿈을 시도해 보아야 겠다. 이 책의 강점과 한계 이 책은 156p이지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책이다. 또한 글짜도 크고, 그림도 들어있고, 페이지도 156p로서 비교적 얇아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으로 여러분들에게도 권하는 바이다. 옥의 티라면, (역자인지 저자가 한것인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부분을 빨간글씨로 인쇄하였으나, 개인적으로 빨간글씨에서는 오히려 많은 감동이 없었으며, 저자 (또는 역자)의 생각을 강요하는 듯한 인상을 받았다. 또한가지는 책의 표지에 써있는 “당장 줍고싶은 인생의 만원짜리들” 내용이 본 책에서 말하고자 하는 내용과 다른 것 같았다. 예로, “10분의 달콤한 지각”, “화나는 대로 생각나는 대로 내뱉는 말” 등은 책 내용에는 없거나, 주요하게 다룬 부분이 아닌데, 주요 내용인 것처럼 오인하게 하였다. 참고로 내용중 특히 주목하여 읽었던 글귀를 아래에 적었다. (리뷰자가 나름대로 해석해서 적은 부분도 있음.) ================================================================= 진정한 성장이란 무엇인가? 자라는 것이 아니고, 애벌레가 나비가 되듯 기존과는 전혀 다른 모습으로 완전히 탈바꿈하는 것. 변화의 크기는 버리는 양과 비례한다. 버릴 수 있는 양이 그 사람의 변화할 수 있는 양을 결정한다. 변화를 거창하게 생각하고, 미루기 보다는 바꾸기 쉬운 것부터 바꿔보자. 그것이 모여서 큰 변화에 용기를 불어넣어 준다. 판단은 심사숙고하고, 결단(결정)은 신속하게 지금자신에게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하지 않은 채 다른 직장으로 옮기면서 과연 그게 진정한 경력이라고 자랑할 만한 것일까 그 일을 믿고 열심히 오랫동안 추진했는데도 기대했던 성과가 나오지 않았다면 과감히 포기하자. 지나친 우량고객을 만들지 마라. 그 고객이 너무도 소중한 나머지, 무리한 요구를 거절하지 못할 위험이 있다. 정말로 유능한 사람은 자신의 동료나 상사, 부하의 성장을 돕는다. 그리고, 자신이 나오지 않아도 회사가 잘 운영되도록 배려하는 사람이다. 자신의 노하우를 내어주는 사람 (직장을 잃을 수 있는, 또는 - 이 책에서는-연봉을 깎일 수 있는 사람)의 연봉이 실제로 올라간다. 오늘날은 더 많은 시간을 일하고, 열심히 일하는 것을 근면이라 하지 않는다. 새로운 업무 방식을 고안하고 실행하는 것이 근면이다. 근면의 반대말은 게으름이 아니라 변하지 않는 것이다. 시간을 쓰지 말고 머리를 써라. 머리를 쓰려면 쉬는 시간을 많이 가져라. 친구와 대화하고, 스트레스를 줄여라. 자기 계발을 하라. 그러면 일에 대한 의욕과 창의력은 올라간다. 주3일근무로 바꾸라. 그러면 머리를 써서 일하게 될 것이다. 누구에게나 위험(리스크)가 있음을 잊지 마라. 그리고, 위험을 피하지 말고 정면 돌파하라. 스스로 만족하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는 사회적으로 통용되는 상식이나 타인의 기준에 억지로 맞추는 것이 아니라 자기가 정한 기준이 필요하다. 많은 돈을 썼어도 자기 가치관으로 볼 때 그만큼의 만족이 있다면 그것은 사치가 아니다. 고품질에 아낌없는 돈을 낸다. 왜 그런가? 그것은 그 안에 깃들인 문화(삶의 질, 미의식)의 값이다. 회사도 이제 문화를 판매할 때이다. 나중에 대성하는 남자는 자신의 가치를 높이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소중히 여김으로 다른사람의 시간도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 정말로 좋은 남자를 사귀고 싶다면 여자들에게 인기있는 남자, 여자친구가 있는 남자를 주목하라. 그리고 그 여자친구가 헤어질 때를 대비하여 예약(1순위에 올려놓는 작업)을 하라. 인생에 있어 만원짜리(당장의 이익)는 줍지 마라. 줍는 순간 더 높은 가치(더 큰 이익, 더 소중하고 가치 있는 것들)를 발견하지 못한다. 3년 후 이득이 된다면, 당장 손해가 있다 하더라도 투자하라. 매출의 향상과 직원들의 동기부여를 위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직원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일이다. 풍요로운 삶에 도움이 되는 낭비와 정말로 필요 없는 낭비를 구분하라. 몇 천 만원 짜리 그림을 보며 삶이 풍요롭다고 느낄 수 있다면, 유익한 낭비이다. 삶에 유익한 낭비는 곧 나에 대한 투자이다. 인생이든 기업이든 유익한 낭비가 전혀 없는 곳에는 진정한 풍요로움도 없다. 비올 때 우산을 빌릴 수 없다면, 맑을 때 미리 빌려라. 돈도 회사가 어려울 때는 빌릴 수 없으므로, 잘 될 때 빌려라. 그 빌린 것은 확실한 투자대상(인재, 정보, 브랜드)에 투자하라. 변화의 시대에 승리의 키워드는 다른 사람이 하지 않는 일을 과감히 시도하는 것이다. 실패를 두려워 하지 말고, 실패에서 성공을 배우라 돈을 현명하게 사용하고 싶다면, 돈을 모은 과정이나 자신의 감정이 아니라 이돈을 쓴다면 얼마만큼의 가치를 발휘할까라는 기준으로 돈을 바라보는 게 바람직하다. 현명하게 돈을 쓰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적의식과 큰 금액을 다루어본 경험이 있어야 한다. 우수한 인재에게는 업무는 덜 부여하고, 스스로 생각하는 시간을 많이 주어야 한다. 우수한 인재는 쉬는 시간을 생각하는 시간으로 활용하는 사람, 장기적 전략을 세우는 사람들이다. 경영에 있어서 매출설계도를 작성하라 1. 시장의 규모 2. 몇 년뒤 어떤변화가 예상되는가 3. 경쟁사의 상품은 4. 제품 차별화 5. 가격설정 6. 예상 이익 7. 그 이익은 몇 년 보장되는가 기업에 있어 무엇이 본질인가? 회사명? 회사를 대표하지만, 이윤이 없는 품목? 유행을 따르지 않는 것? 본질은 회사와 나의 풍요와 행복이다. 그것을 위해서는 회사명도 바꿀 수 있고, 이윤 없는 품목도 없앨 수 있으며, 유행도 열심히 따를 수 있다.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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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얼마전에 읽었던 '마시멜로 이야기'와 거의 내용의 기본 골격이 동일한 것으로 사료되는 자기계발서이다.다만 마시멜로이야기가 주로 일반 개인에 관한 책이라면 이 책은 기업경영자측면에서..즉 저자가 기업컨설팅을 하면서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저술하였다는 점에서 차별성이 있다.
책의 골격은 간단하게 축약하면...
'단기적인 이익에만 치중하여 안주할 때 기업의 성장은 멈추는 것이고 미래는 없다!'
과연 기업의 계속적인 성장의 근원은 무엇일까....?
저자는 기업이 성장기,즉 안정기에 있을 때 가장 위험하다고 느껴져야 하며 따라서 이 때에 최고경영자는 진정한 승부수를 던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명실상부 세계초일류기업으로 성장한 삼성전자의 경우 이건희회장이 직원들을 대상으로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말아야 함은 물론 향후 수십년을 먹여 살릴 수 있는 기술개발을 하지 않으면 언제 갑자기 도태될 지 모른다고 위기성을 강조하는 것을 언론에서 자주 접하였을 것이다. 결국 이 책의 주제가 이건희 회장의 생각과 다를 바 없는 셈이다.
소비자의 기호가 워낙 예측불허로 변동성이 심하고 경쟁기업과의 기술격차가 거의 없어지는 현대 경제상황에서 자칫 안주하거나 긴장을 늦추는 순간 소리도 없이 경쟁대열에서 도태되는 것이 더이상 뉴스거리가 되지 않는... 가장 잘 나갈 때가 가장 위험할 때라는 것을 다시 한번 명쾌하고 간결하게 보여주는 책으로 사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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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원짜리도 아니고 만원짜리를 줍지말라는 책제목을 처음 대했을때 나는 얼른 <소탐대실>이란 말이 떠올랐다. 옆에 있던 딸아이는 <모야..만원 짜리 안줏으면 손해잔아..>하며 의아해했다.
책의 앞부분에서 저자는 만원이라는 상징은 연못의 물을 모두 퍼내 고기를 얻는다는 의미의 '<갈택이어> 와 일맥상통 한다고 설명하고 있다. 다시말해 눈앞의 이익만을 추구하여 먼 미래를 내다보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라는말이다.
- 성장이란 과거의 자신을 버리는용기이다 - 버릴수 있는양이 그 사람의 변화할수 있는 양을 결정한다 라는저자의 말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너무 빨리 변화하는 세상속에서 과연 어떻게 판단하고 결단을 내려야 좋을까 생각하게 되는데 이책은 적절한 시기에 읽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다.
또 한가지 이책을 읽고느끼게 된것은 내가 그동안 나한테 잘어울리는 편안한 옷차림만 고집해 왔다는사실이다. 앞으로는 나도 지금까지와는 다른 스타일의 옷도 입어 볼 생각이다. 그야말로 나한테 옷을 맞추는게 아니라 옷에다 자신을 맞춘다고다 할까.
영업을 하는 내가 새삼스레 깨닫게건 역시 고객관리에 대한 언급에서 였는데 - 짜증나는 고객은 거절하라 - 너무 소중한 고객은 만들지 마라 하는 대목이었다. 나도 이미 짜증나는 고객은 정리하려고 생각중이었는데 너무 소중한 고객도 결국엔 영원히 제품을 구입해 주는 고객은 아니라는 얘기였다. 이제 발품을 파는 영업은 한물갔고 전략을 세워서 영업을 해야하는 시대라는 말도 와 닿았다.
끝으로 크게 성공하는사람은 돈과 시간의 사용법이 다르다는 대목에서는 나중에 이책을 딸에게도 읽어보라고 해야겠다는생각이 들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는딸에게 사람보는 눈을 키우게 하고 싶은 생각에서다. 이책은 그 내용이 지루하지 않아 딸도 재미있게 읽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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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게 성공하려면 돈과 시간의 사용법에 대해서 알아야 한다.
우선 명확히 인식하자. 우리는 크게 성공하기 위해서 좀더 효율적인 돈과 시간을 사용하기 위해 매일을 계획하며 그에 따라 행동하려 하며 좀더 나아지기 위해 그와 관련된 서적을 참고자료로 활용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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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는 항상 전쟁이다.. 30분만 아니 10분.. 아니아니 5분만 더 자야겠다고 우기며 일어나지 않는 나.. 당연히 아침을 거르고 부랴부랴 학교를 가면 배고 너무나도 고파 정신이 멍~~해진다... 그럼 당연히 강의 내용은 하나도 남지 않겠지 배고픔으로 인한 폭식으로 오후 수업을 불편한 속과의 싸움....에혀~~ 이렇듯 정말 아무것도 아닌 듯한 유혹....이 분명 잠깐의 만족은 줄 지도 모르지만..... 분명히 !! 잘못된 일이다.. 아니 만족도 없다고 생각한다.. 그냥 자신과의 싸움에서 진것 뿐이겠지.... 열심히 생각하고 계획하고 행동하는 것은 무지 어렵다.. 하지만 자기변명, 핑계, 자기 자신을 속이고 포기하는 것은 아주 쉽지.. 그냥 잠깐 그러면 되니까.... 그러기에 쉽게 쉽게 포기하는 것이다.. 내일에 더 좋아지고 발전 되어질 나의 모습을 ..... 포기하여 버린다. 내일은 알 수 없다. 불분명하다는 핑계로.... 하지만 그런 것들은 엻심히 공부하고 노력하여 채워나가야지 그냥 두 손들고 포기한다면 그저그런 지금의 모습으로 계속 살아갈뿐.... 그러면서 나 자신을 합리화하겠지.. 어제와 같은 오늘.. 그리고 이런 오늘과 같은 내일.. 이런 일상을 살아가는게 재미있을까?? 분명 눈앞의 달콤한 유혹을 떨쳐버려야한다.... 하지만 그 유혹을 이기기가 쉽지가 않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