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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2006년, 우연찮게 앙코르왓을 두번이나 다녀오게 되었다. 마지막 여행길에선 이제 앙코르왓은 다시 찾지 않게 될런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었다. 여행으로서 두번이면 충분하고, 갈때마다 그 곳의 절대 빈곤과 마주쳐야 하는 것은 그닥 유쾌한 일이 아니었다. 누군가의 삶을 마냥 불쌍한 시선으로 바라볼 필요가 없음에도, 캄보디아 아이들을 만날때면, 그런 논리가 끼어들 틈이 없었다. 캄보디아는 슬픈 나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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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상님의 <낮선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다면> 이란 책을 읽고 구입한 책이다. 혼돈의 캄보디아, 불멸의 앙코르와트~ㅋㅋ 책을 읽으면서 난 캄보디아 여행을 했다 ^^ 앙코르와트를 상상하며 읽었고 아직도 눈에 선하다 ^^ 아직 앙코르와트에 가보진 못했지만 언젠가 꼭 가고 맑 것이다 ^^ 이책을 들고 ^^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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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코르와트 네 번 방문, 캄보디아 다섯 번 방문 첫 방문으로부터 8년이 지나 책을 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8년간 모아온 저자의 자료와 지식, 그것을 가지고 앙코르와트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놓았다.
딱 한번 일주일 다녀오고 여행기를 책으로 내는 사람이 있기도 한데, 그에 비하면 이 책은 여행지에 대한 높은 이해도와 내용의 깊이가 느껴졌다.
캄보디아의 앙코르와트, 더욱 더 가보고 싶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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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없었다. 매번 주기적으로 앙코르와트에 관한 책만 본다. 그것도 글보다는 사진이 더욱 와 닿는 책. 가서 보고 싶다. 아무 것도 몰라도 좋을 것 같다. 힌두교든, 나가신이든, 캄보디아의 내전의 역사든, 그런 모든 것 하나도 모른 채 그냥 돌탑 앞에 앉아 있어 보고 싶다.
해가 뜰 때, 혹은 해가 질 때. 아무 욕심 없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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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구입해 읽게 되었습니다. 앙코르왓과 캄보디아에 관한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지만, 이책이 가장 내용이 알차고 상세합니다. 사진,설명을 위한 그림 등도 매우 상세하고 훌륭합니다. 앙코르 사원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배경지식인 힌두설화라든지 천문학적인 내용을 꽤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캄보디아,특히 씨엠립 앙코르 사원 여행 계획중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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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과 캄보디아 여행을 계획하던 중에 구입해 읽게 되었습니다. 앙코르왓과 캄보디아에 관한 책을 여러권 사서 읽었지만, 이책이 가장 내용이 알차고 상세합니다. 사진,설명을 위한 그림 등도 매우 상세하고 훌륭합니다. 앙코르 사원을 이해하기 위해 알아야 하는 배경지식인 힌두설화라든지 천문학적인 내용을 꽤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캄보디아,특히 씨엠립 앙코르 사원 여행 계획중이시라면 꼭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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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여기에서 산것도 아니고 진작에 yes라는 서점을알았으면 여기서사는거였는데 시내가는길에 큰대형서점에서 사서 보았다. 앙코르와트에 대한 기행문. 처음에 책을 봤을때 겉표지고 책두께도 얇다고생각해서 (다른책들은 호화찬란하게 꾸미고 양장도 있는판에 혼자 느낀 경험) "에이 이게뭐야" 이런생각했다. 계산후에 집에가서 가게에서도 틈틈히 읽은결과.다른 기행서적문같은경우는 어디가좋고 어디가유명하고 이런식으로 설명되어있겠지만 이책은 내가 관심있었던 앙코르와트에대해 하나하나 설명되어있고 그림으로도 자세히 설명되어있어서 솔직히 놀랐다. 그러나...ㅜㅜ 내가이해를 못하는것이였나 말이 너무어려워서 그게 아쉬웠다 ^^; 책을 본후에 앙코르와트, 혼자서 노래부르며 가는날만 기다리고있었는데 아무래도 이번 겨울방학때 앙코르와트에 가게되면 이책을 가져가서 하나하나 비교하면서 보면 신비로움과 영원불멸을 느낄수있어서 앙코르와트에 대해 궁금하신분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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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캄보디아, 불멸의 앙코르와트>는 캄보디아 여행을 준비하면서 읽은 책이다. 오프라인 서점에 가서 여행 코너를 둘러봤는데 캄보디아 관련 책들 중에서는 이 책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단순한 여행 정보의 나열보다는 여행기 같은 부담없이 읽을 내용을 찾고 있었기 때문이다. 대충 훑어보니까 이 책이 그런 스타일 같았다. 그런데 읽어보니 여행기처럼 경험담 위주의 부분도 있었지만 앙코르와트 등 유적지에 대한 글은 전문가 수준이었다. 저자는 앙코르와트에 꽂혀서 4차례인가 방문할 정도였다. 그저 찾기만 한것도 아니고 여행을 가기 전 외서까지 보면서 연구했다. 그러한 결과가 정리된 부분도 이 책에 있었다. 나는 머리가 아플것 같아서 그냥 대충 읽고 넘어갔는데 앙코르와트의 수학적 비밀을 알고 싶다면 몇 차례 반복해서 읽어도 좋을 것 같다. 단순히 여행 정보를 찾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앙코르와트 등에 대해 전문적 지식을 알고 싶은 사람에게도 이 책이 도움이 될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