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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긴 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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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의 에필로그이자,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핵심 사상을 정리하는 총괄편이다. 로마 제국의 흥망을 넘어서, 로마인이란 무엇인가, 문명은 어떻게 유지되고 쇠퇴하는가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정치, 군사, 문화, 시민정신 등 로마를 구성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되짚으며, 현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전한다드디어 마무리 길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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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편 이후의 에필로그이자, 시오노 나나미가 로마를 통해 말하고자 했던 핵심 사상을 정리하는 총괄편이다. 
로마 제국의 흥망을 넘어서, 로마인이란 무엇인가, 문명은 어떻게 유지되고 쇠퇴하는가에 대한 깊은 통찰이 담겨 있다. 
저자는 정치, 군사, 문화, 시민정신 등 로마를 구성한 요소들을 종합적으로 되짚으며, 현대 사회에 던지는 메시지를 전한다
드디어 마무리 길었네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7 2025.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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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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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의 마지막 권인 15권이다. 15권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멸망 과정과 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스틸리코와 로마 제국을 유지하려는 그의 노력을, 2부에서는 서로마 제국이 망해가는 과정을 아이티우스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서로마 제국 멸망 이후 이탈리아 반도를 차지한 게르만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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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의 마지막 권인 15권이다. 15권에서는 서로마 제국의 멸망 과정과 동로마 제국의 유스티니아누스 황제까지의 역사를 다루고 있다. 총 3부로 구성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스틸리코와 로마 제국을 유지하려는 그의 노력을, 2부에서는 서로마 제국이 망해가는 과정을 아이티우스를 중심으로 살펴본다. 마지막 3부에서는 서로마 제국 멸망 이후 이탈리아 반도를 차지한 게르만족 국가와 유스티니아누스 대제의 이탈리아 반도 수복까지를 다루고 있다. 거대한 시리즈의 종막이다. 

s*****n 202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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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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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시오노 나나미의 팬심이랄까요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견이 섞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썩 좋은 책이라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반 역사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서술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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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리뷰는 본 도서를 완독하고 작성하는, 지극히 개인적이고 주관적인 감상평이 들어있습니다.
여기엔 내용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구매 후 리뷰를 참고해주세요 시오노 나나미의 팬심이랄까요 애정이 느껴지는 책이었던 것 같습니다 사견이 섞이는 걸 별로 좋아하지는 않아서 개인적으로는 썩 좋은 책이라고는 못하지만 그래도 일반 역사서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서술들이 있는 것도 그럭저럭 괜찮았습니다 잘 읽었어요 로마역사에 대해서 관심있는 분이시라면 한번쯤은 읽어볼 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y******i 2023.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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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주행으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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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 관련 책을 공부하다 역주행으로 로마의 마지막을 먼저 만나게 되었네요. 9권 현제의 세기를 읽고 조금 주춤했는데, 중세시대 문화와 종교의 길을 더듬어 가는 중에 다시 로마의 마지막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내가 궁금하니 술술 페이지가 날아가네요. 역사관련 책을 볼 때 다소 지루해 보이는 느낌이 팍팍 올 쯤 여전히 시오노나나미 책을 그 지루함에 살짝 기름을 뿌려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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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유럽 관련 책을 공부하다 역주행으로 로마의 마지막을 먼저 만나게 되었네요. 9권 현제의 세기를 읽고 조금 주춤했는데, 중세시대 문화와 종교의 길을 더듬어 가는 중에 다시 로마의 마지막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내가 궁금하니 술술 페이지가 날아가네요. 역사관련 책을 볼 때 다소 지루해 보이는 느낌이 팍팍 올 쯤 여전히 시오노나나미 책을 그 지루함에 살짝 기름을 뿌려주며 다시 달려가도록 재미와 동기부여를 해 주네요. 단 눈으로 보기에는 로마가 없어졌지만, 절대로 망하지 않고 계속에서 문화,종교,법 등 곳곳에서 암암리에 건재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해 봅니다.
l********0 2022.01.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