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품평을 믿고 구입했는데 사길 잘했다 싶습니다.아이들도 재밌는지 읽고 또 읽고 저두 오자마자 읽었는데 간단 명료하고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줄 수 있는 책이라 두고두고 아끼며 봐야 할 거 같습니다.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2도 같이 주문했었는데 품절이라 입고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하나봐요.정말 기대되는데...아침마다 눈뜨면 오늘 날짜엔 무슨일이 있었지?하는 궁금증에 절로 손이 가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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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뿌까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선물로 뭘 사줄까 고민하다가 이 책이 눈에 띄길래 사줬거든요 내용도 참 깔끔하고 괜찮은거 같아여 세계사 책 하면 좀 흔한데, 다른 책들에서 주로 다루지 않은 내용들이 많네요
어른들이 심심할 때 읽어도 재밌을법한 책이군여 캐릭터도 예쁘고 중간중간 만화도 쓸데없는 흥미위주가 아니라서 맘에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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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부터 6월까지 세상에는 무슨일이 일어났을까?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할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을 날짜별로 정리해놓은 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 1
아이들이 역사하면 지루해 하고 딱딱하게만 생각하는데 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는 아이들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효과적으로 공부할수있도록 다루었습니다.
저도 무슨행사나 중요한 일이있을때는 달력에 미리미리 메모해 잊지않도록 하는데 달력으로 세계사를 아이들에게 학습하도록 도와주니 효과 만점인것같아요 "역사속 오늘 어떤일이?" 코너에서는 다른년도에 있었던 역사적인 사건이 기록되여있어 더 많은 지식을 쌓을수 기회가 되는것 같네요
또 만화캐릭터 뿌카가 나와 아이들이 세계사책을 지루해 하지않고 뿌카와 함께 세계사 여행을 다니는것처럼 흥미롭게 되여있어요
이책을 읽으면서 세계사를 억지로 외우기보다 뿌카와 함께 재미있게 읽다보니 친구와 같이 재미있는 역사여행을 다니는것 같아요
책뒤편에는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세계사 연표를 통해서 B.C. 10000 년부터 ~ 2002년 까지 세계사에 어떤일이 있었는지도 한 눈에 알수있어 아이들의 세계사를 보는 눈이 넓어지고 이해가 쉽게 될것같네요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평소 궁금해 하는 역사에 관한 내용과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과 인물, 상황등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아 아이들에게 는 편안하고 재미있는 친구같은 역사서가 될 것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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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4학년에 올라가니 역사에 관심을 갖는다. 아울러 세계사를 접해줄 만한 책들을 여기저기서 알아보다가 아이앞에 대령하는데 아이가 모든 책을 그리 즐겨보지는 않는다는 점이 문제다. 엄마가 봐선 재미있을것 같고 유익할 것 같아서 고심끝에 마련해주어도 아이가 안보면 헛수고이다. 그런면에서 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는 아주 만족스러운 책이다. 엄마인 내가 봐도 참 재미있고 아이도 흥미롭게 들여다보기 때문이다. 날짜별로 세계사의 중요한 사건들을 수록하고 있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뿌카캐릭터가 들어가 있으니 더할나위없이 좋다. 역사 속 오늘 어떤 일이 일어났는지 우선 자기 생일부터 찾아보는 아들을 보니 문득 나의 생일엔 무슨 일이 있었을까 궁금했다. 6월30일까지 1권에 수록되어 있으니 12월이 생일인 나는 2권을 봐야했다. 날짜별 사건도 여러가지인데 주된 이야기위에 또 별도로 역사적 사실들을 따로 표기해 놓아서 좋다.공부를 하게 만드는 책이다~^^ 그리고 아래부분에 본문내용과 관련된 다른 사건들의 날짜도 표시해놓아서 연계해서 볼수 있도록 해놓았다. 예를 들어 4월7일 베토벤 제3번 교향곡 <영웅>초연이 나오는데 아래부분에 베토벤에 더 알고 싶으면 3월26일로 가보라고 되어 있다. 3월26일날짜로 가면 독일 작곡가 베토벤 사망이라고 해서 베토벤의 사망에 관한 사건을 접하게 된다.이렇듯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사에 빠져들어 책속을 헤매다보면 어느새 세계사가 훤해진다. 또 사건이 일어나면 장소가 따라붙는데 막연히 독일,이탈리아라고 생각하고 읽는것보다 직접 지도에서 찾아보면서 이해하면 더욱 쉽다. 하지만 하나하나 지도에서 다 찾아보는것은 사실 힘들다. 이 책을 볼때는 따로 지도를 살펴볼 필요가 없다. 친절하게 상단오른쪽에 지구본으로 지리적 위치를 표시해놓아서 이해를 돕고 있다. 다양한 사진들과 자료들과 본문내용을 보면서 세계사를 재미있게 공부해나갈수 있다. 아이들이 참 좋아할 만한 세계사책이 나온것 같아 기분이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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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초등5학년이라 이제 슬슬 세계사를 접하게 해줘야할것 같아서 여러가지 책을 물색하다 서평이 좋은 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1을 접하게 되었어요.
일단 세계사하면 아이에게 생소하고 낯선 단어인데 책표지에 아이에게 익숙한 뿌까 캐릭터가 보이니 급(?)친근감을 보이더라구요. ㅎ
날짜별로 꼼꼼하게 정리된 사건들은 한눈에 쏙쏙들어오게 하고, 마치 내가 정리한 신문 스크랩을 보는 느낌이였어요.
아이가 가장 먼저 본것은 물론 자기생일에 일어난 사건이였어요(^^) . 그후에 여유가 생겼는지 온식구생일 물어가며 사건들을 읊어 주더라구요. 옆에서 보는 엄마로서는 뿌듯~~~ 자기 생일날 일어난 사건은 절대 안잊을것 같다는 아들의 말~~~ㅎ
그리고 좀더 알고 싶어하는 부분을 꼬집어 참고 할 수 있는 날짜를 짚어주니 아이게게 호기심 자극 성공!! 아이도 즐겁게 봐주고 엄마도 쉽게 설명해줄수 있는 책인것같아 만족합니다..
아들이 옆에서 얼른 2권 신청해달라 조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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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 1 에는 1월부터 6월에 일어난 일을 다루고 있다. 역사란 무엇일까? 외울 것도 많고 어렵기도 하고 더욱더 한국사가 아닌 세계사라면 그 범위가 광범위 하기때문에 골치부터 아파온다. 하지만 달 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책을 접한뒤로 아이가 점점 역사에 관심을 보인다. 오늘은 몇월 몇일이지 하면서 그날에 있었던 일을 찾아본다. 무슨 숨은그림찾기 놀이라도 한듯 재미있어 한다. 우리는 역사를 쉽게 잊지만 역사는 우리를 결코 잊지 않는다. 때문에 역사는 흘러 간 과거가 아니라 흐르고 있는 현재이며, 앞으로 흐르게 될 오래된 미래의 다른 이름이다. 그래서 어제이고 오늘이며 내일인 역사를 배우고 삶 속에서 체화시켜야하는 것은 더 이상 선택이 아니라 필수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게다가 세계화를 지향하는 지금 세계사의 중요성은 꼭 알아야한다.
@ 부즈펌의 달력속 살아있는 세계사 1
왼쪽 맨위 1월부터 6월까지 그날 이런날 일중에 놓쳐서는 안 될 역사적 사실들을 따로 표기하여 독자 스스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되어있다. 역사적 사실의 지리적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그나라의 위치를 보여준다.
그날 일어난 일중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을 알기 쉽게 풀이해놓았다.
상단 맨아래쪽 꼬리에 꼬리를 무는역사 (역사는 그 어떤 사건이라도 원인과 결말은 항상 있기 마련이다. 본문 내용과 관련된 다른 사건들의 날짜를 표기하여 독자 스스로 페이지를 이동하여 그 날 일어난 사건의 원인과 결말을 쉽게 볼 수 있도록 되어있다)
아이들에게 역사에 대해 더 친근하게 다가가기 위해 만화 주인공 뿌가를 통해 만화로 쉽게 풀이해져있다.
이밖의 역사속 생소하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단어, 명칭등은 따로 주석을 달아 이해하기 쉽게 풀이되어 있는점도 아이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것 같다. 책의 맨뒤쪽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세계사 연표(B.C.10000 신석기 혁명 시작 부터 ~ 2002년)도 역사 공부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 좋다.
이젠 역사 지루하고 어렵게만 생각하지 말자. 부즈펌출판사의 달력속 살아있 세계사 책을 읽다보면 머릿속에 자연스럽게 세계사가 들어앉아 있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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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이 공부를 하면서 사회과목의 경우 가장 힘든 과목은 다름 아닌 사건이 일어난 연대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진다는 것이다..이사건이 그 사건 같고 또 이게 먼저 일어났는지 저것이 먼저 일어났는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더구나 세계사뿐 아니라 우리 나라 역사까지 같이 할 경우는 더 헷갈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그런 문제는 누구나 다 가지고 있는 사실이다. 역사적 사건에는 모든것이 인과 관계를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며 또한 그 분명한 증거들이 있다는 것이다. 아무리 역사를 왜곡하더라도 소용이 없는 것이 다른 나라의 기록에도 존재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대부분이 무조건 역사나 세계사는 암기를 하려고 한다..다른 수학이나 과학 과목처럼 근본을 알고 문제를 이해를 하는 것이 아니라... 하지만 중요한 사실은 암기로는 안된다는 것이다..세계사의 흐름을 이해를 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 흐름을 파악하지 못한다면 영원히 어려울수 밖에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흐름을 파악할 것인가를 알아야 할것이 아닌가? 세계의 유수한 역사속에서 많은 국가들이 생성되고 소멸되고 또한 철학과 예술도 시대에 따라 변천해왔다. 세월이 흘러가면 갈수록 좀더 나은 기술이 도입되어 수많은 국가들의 왕성한 해외 활동이나 전쟁을 통하여 많은 국가들이 점점 더 빠르게 변하기 시작하였다. 세계사에 대한 많은 지식은 알 필요가 없지만 중요한 것은 수많은 세월가운데 중요한 역사의 터닝포인트가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 터닝포인트에서 인류의 문화나 생활이 급격하게 변하고 또한 국가의 생성과 소멸이 크게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우리가 가장 기억에 남는 세계사의 터닝 포인트가 무엇일까? 아마 대표적인 것은 다름 아닌 유럽에 전래된 나침반의 이용이 항해술에 도입되며 세계를 탐험하는 수많은 탐험가들이 생겨났으며 또한 화약의 발달은 전쟁의 양상을 크게 바꾸었고 증기기관의 발명은 산업의 혁명을 이룩하였으며 아인슈타인의 상대성 이론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원자력을 이용하게 되었다. 이렇듯 중요한 역사적 사실이 존재하기 때문에 인류의 생활과 국가는 급격하게 변화를 가져왔다. 그러므로 이런 역사적 사실들이 언제 일어났는지 알수 있다는 것은 아주 큰 행운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어떻게 그 많은 사건을 다 일일이 기억하고 찾아갈 것인가 고민이 많이 될 것이다. 그런 측면에서 이 책은 나름대로 세계사의 일을 달력으로 표현을 해서 잘 나타내주었다. 마치 우리가 달력을 보고 내일은 무슨 날이고 또 어떤 명절은 언제인지 알수 있듯이 이 책은 그러한 면을 나타내주어 마치 우리가 어떤 기념일을 보는 것처럼 나타내주어서 쉽게 알수 있었다. 또한 그날의 대표적인 몇가지 사건을 알려주었으며 그 사건의 결과가 어떻게 나타나는지에 대한것도 알려주어서 인과 관계를 알수 있게 해주었다. 책을 한번씩 꺼내 보면서 그날 어떤일이 세계사에서 생긴지 알수 있으므로 나름대로 세계사를 접근하는데 어려움을 많이 덜어주는 책이다. 빨리 7월달부터 12월달까지의 다음 책도 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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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1.2 ]
초등5학년인 딸 아이로 인하여 근래에 국사,세계사에 대한 책들을 살피던 중 유독 한 눈에 쏘옥 들어 온 제목과 함께 그 구성이 여타 책들에 비해 새롭다는 생각하에 마주대한'달력 속 살아있는 세계사'는 아이들이 자칫 역사라 하면 지루해야 할 큰 걸림돌을 아주 단한방에 날려버릴 요소를 지니고 있다는 것에 후한 점수를 주게 되었다. 그것은 보편적으로 접해 온 책들과 달리 제목에서 나타내듯이1년365일 동안 일어났던 사건,사고에 대해 세세히 기록화 하고 있다는 것이다. 실상 놀라운 것은 이는 책이 출판되기 까지 그 과정이 얼마나 길었을까 혹은 그 노력과 정성이 대단하다는 것을 얼핏보아도 와 닿는다는 것이다. 흔히 역사가 고증된 것이라 하여도 그 속에서 왜곡되거나 잘못 알려진 것 이 더러 있는터라 이같이 정확한 날짜를 인지하여 기록화 한다는 것은 아주 정확도를 기해야 한다는 것이기에 더더욱 읽는 이로 하여금 그 신뢰감을 형성해 주고 있다.
대개 세계사 하면 어렵고 지루함을 호소하며 쉽게 학습할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들이 꽤 머릿속을 맴돌게 하기 때문에 책을 고를 시에도 많은 혼동을 겪게 하기에 이처럼 다양한 구성으로 세계사를 접할 수 있다는 것은 독자들에게 아주 좋은 흐름을 주는 것이라 생각한다.
아이들은 아이들이다라고 생각하게 된 부분 중 이 책을 읽을때 성인인 나는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보는 반면 아이들은 자기들의 생일 혹은 특정일들을 먼저 적은 후 그런 날들을 찾아서 표기를 하는 형식으로 마인드 맵 구성을 해 가며 아주 유용하게 활용한다는 점에서 놀라웠다.바로 이러한 것을 원하고 원했기에 그저 책을 읽고 덮는 것이 아닌 아이들 스스로가 그 책의 흥미를 갖고 그 속에서 무언가를 끄집어 내어 배움의 확장을 열어가는 것에 큰 호응도를 불러 일으켜 주는 구성력이 꽤 마음에 들었다는 것이다.
제1권은 1월부터6월까지 제2권은 7월부터12월까지로 나뉘어 그때 그 시간 속으로 여행을 아주 즐겁게 떠날 수 있도록 적절한 내용과 알맞은 여백이 주는 여유와 재미가 곁들여져 있는 탓에 아이들이 몇번을 뒤적이며 보는 것이 아닌가 싶다.딱히 글밥만 즐비하게 채워져 있는 책이 좋은 것도 아니지만 이 책은 적재적소에 아이들이 즐겨할 만한 캐릭터와 실사등이 맞물려 그 흐름을 아주 잘 연결해 놓은 듯 하다.
지금 세계사가 어려워하거나 지루해 할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픈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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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사 하면 머리가 지근지근 해지는 느낌이다. 왠지 우리 역사도 아닌 넓은 세계의역사를 안다는것이 부담이 되는 것이다.
이책을 받고 한눈에 세계 여러 나라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지루하지 않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들이 보고 또 보는 책이 되었다.
자신이 태어난 날에 있었던 일이 무엇인지 궁금해 하였다. 우리 아이들이 태어난 날에는 고대 올림픽의 창시자가 태어난 날이다. 자신이 스스로 찾아 보면서 사건을 알아가는 재미도 있는 듯 하다.
책구성은 역사속 오늘은 어떤일이 있었는지. 사건의 원인과 결말을 쉽게 볼수 있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역사. 오늘 가장 중요한 역사적 사건. 지리적 위치 파악을 통한 이해력 증가. 맨 밑에는 생소한 뜻을 이해하기 쉽게 단어나 명칭을 주석을 달아 표기했다.
이 한권으로 세계의 역사를 알수 있다는 것에 뿌듯하기만 하다. 2편도 구입하여 7월 부터 12월까지의 역사적 사건에 대해서도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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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카페에서 서평단 이벤트로 받게 된책입니다.
이책을받던날 너무 아파서
책이 온지도 몰랐는데 다음날 배달되어온 택배박스를 열어 보았더니 이 책이 있어서 너무 기뻤답니다.
우리 큰아이 초등 4학년인데 역사에 관심이 많은데, 이 책을보더니 아침도 안먹고 책을 읽더니 책을 학교에 가지고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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