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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흥미로운 만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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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보면 어느정도 궁금함이 풀릴지도 모르겠다.   과거에 유체이탈은 어떠한 경지성취의 상징이었다. 일단 살아있을때의 경우를 살펴본다. 책에서의 잠파노의 말에 따르면 과호흡,명상,임사체험,약물과다복용(이건 마약일수있다.어느 종교에서는 마약을 그러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중독성이 그러한 비현실적인 감각의 상승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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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체이탈에 대해서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렇다면 이 책을 보면 어느정도 궁금함이 풀릴지도 모르겠다.

 

과거에 유체이탈은 어떠한 경지성취의 상징이었다.

일단 살아있을때의 경우를 살펴본다.

책에서의 잠파노의 말에 따르면 과호흡,명상,임사체험,약물과다복용(이건 마약일수있다.어느 종교에서는 마약을 그러한 수단으로 사용하고 중독성이 그러한 비현실적인 감각의 상승으로 인한 체험때문이다.)(여기까지가 책에 나온 예)잘못하면 복상사에 이르는 절정의 섹스(책에는 안나오지만,밀교에서 행하던 의식--- 인도의 힌두교를 참조)같은 흥분,소리로 이루어진 어떠한 환각체험(주인공이 경험하는 째즈)--- 이것은 사이비종교에서 많이 강조하는 어떠한 소리 예를 들어서:옴(처음에 우주가 탄생할때 생긴 음이라고 한다:출처-옴진리교 몇권의 책--- 우리나라에도 번역본이 들어왔는데 사건이 일어난 후에 절판된 마니아책중 하나이다.중고서점에서 우연히 봤음)

 

여러가지가 있는데 대부분 자료수준이고 실제로 경험했다는 것은 임사체험이 가장 많다.(뇌의 환각이라는 설이 지배적이다.)

 

개인적으로는 몇번의 경험이 있는데 그 시기가 사춘기였고 처음에는 공포때문에 놀래서 바로 잠이 깼고 두번째인가는 확인을 하는 정도였다.(빛과 그림자가 뒤바뀐 형태였는데 ㅡ.ㅡ; 책에서는 이야기를 안하네.방에서의 창문때문에 빛이 한쪽방향이었는데 그 반대이고 원래 안경을 끼어서 평소에 물체가 선명하지않는데 선명하게 보였다.) 세번째는 교회다닐때(요한계시록을 안본 상태에서 들었던 예언하고 일치되어서 확인했음.. 예언하고 상관이 있으니 이 이야기는 그만두고...거의 반복적으로 된 것임..) 네번째는 의도적으로(그때는 유체이탈이 아니고 대부분 망상으로 가서 무지 힘들었고 ㅡ.ㅡ; 집바깥에도 못나감.이러다가 죽을까봐 일부러 현실적인 욕망을 증폭한 상태였는데 욕망으로 가득차서인지 완전히 통제가 안되던데... ㅡ.ㅡ;) 다섯번째는 깬 직후에는 기억이 났는데 지금은 기억이 안남 ㅡ.ㅡ;(이것은 잠이 덜깨서 가위눌려서 그런 것 같음.) 몇가지 더 있는데 대충 이정도였음.

 

명상을 한다고 한 시기였으니 그랬고 그 시기가 지나니 전혀 현실적인 인간이 되어서 개꿈만 꾸는 중임.

 

대충 이정도인데 임사체험은 한 적이 없었다는 것이 다행중에 다행이고 ㅡ.ㅡ; 일단 인간이니 살아가야 한다는 욕망도 있고 그런 것에 빠져서 인생을 낭비하는 면도 있었고 실제로 다른 사람들을 보니 환각이나 사기인 경우가 99프로이고 시중에는 그러한 자료가 전무해서(그리고 실제와는 다소 틀린 것 같다.) 개인적으로는 가끔 티비에서 하는 전생여행도 그냥 욕망을 들춰내는 최면에 가깝다고 본다.

 

더 이야기할 것은 많지만,작가가 그러한 체험을 했는지는 확실하지않다.자료만 수집한 것 같음.

물건을 만질 수 있는 것은 모르겠고 자신을 본다는 도플갱어에 전해내려오는 이야기처럼 자신에게 좋은 것은 아닌데(흑신이라는 만화는 재미위주이고) 그것을 본다는 자체가 몸이 이상하다는 것이다.만성정신분열증이 있는 친구의 경우와 비교한다면 그 친구는 평소에 깨어있는 상태에서 활동할때 그냥 티비에서 소리가 들린다는 환각,환시,환청위주이니(어떤 증세냐고 물어보니 뇌의 호르몬이 이상한 것이라고 그 친구아버지께서 나한테 설명해줬다.) 그것하고는 상관이 없는 것 같음.(꿈이나 명상을 꿀때 그러니...)

 

분명한 사실은 그만두고싶으면 그만둘 수 있는데 이 만화는 저절로 된다고 하는데 그것은 의문이다.하여간 재미가 있어서 황당하지만,황당하지않은 이야기이다.

 

명상을 하다보면 꿈을 스스로 내용을 만들어서 꿀 수 있고(이율곡의 경우인가? 꿈에서조차 도와 거리가 멀면 반성해야한다고 했나? 낮은 단계로는 뇌의 과학이라고 영어로 꿈꾸는 법이나 잘때 공부해서 꿈으로도 공부하는 법...휴식을 못하는 낮은 잠을 자는 것이어서 이런 종류는 조금 피곤하다.공자의 마지막득도인 법에 합당하게 생각을 조절할 수 있다는 것인데... ㅡ.ㅡ; 매일 태어나야한다는 성경구절과도 유사한 점이 있다.) 

 

가끔 데자뷰와 비슷한 언젠가는 있을 미래를 꿈꾸기도 하고(돈에 대한 욕심없어서인지 복권꿈은 한번도 안꿨다는 ㅡ.ㅡ;)

세상에는 진짜 예언가나 진짜 명상가는 거의 없는 것 같다라는 것을 알았다는 것(그 이유는 간단하다.그렇게 많은 예언을 못하고 안한다.하나를 알게되도 욕심이 없어진다고 할까? 하늘에 보고가 있는데 왜 땅의 것을 탐하는가? 아니 쉽게 비교한다면 초등학교쪽지시험만점과 수능만점차이정도? 아니 초등학교반장당선과 대통령당선의 차이보다 크겠다.)

 

그동안 조금 빠졌던 것을 환각인지 아닌지를 검증하는 과정에서 상당히 시중에서는 볼 수 없는 책들과 명상... 그리고 미래를 본 점에서는 우월하다는 교만함이라는 부작용과 더불어서 세월이 정지된 느낌을 받아서 가끔 현실에 적응못할 수 있다는 점에서 추천하기는 그런 경험이다,

 

 

앞으로 흥미가 있다면 이것만 명심하면 된다.

 

거의 모든 세상에서의 비현실적인 99프로는 사기다라는 것과

 

실제로 경험했다고 보는 것도 환각인 경우가 많으니 항상 검증해야하고(이 만화에서는 양귀비조화를 운반하는 검증을 한다.그러나 그것자체가 환각일지도 모르니 먼저 그 장소에 없는 것을 확인하고나서 따로 생긴 것을 확인해야한다.) 전에 시간의 흐름을 느꼈다고 느끼던 경우(웃기는 것이 이때 고등학교때 선생님한테 이유없이 엄청나게 맞았는데---그 근본적인 이유는 입학할때 공부를 잘하는 애들중에서 유일하게 학부모회의에 참석하고도 촌지를 안줬다.---그게 증폭이 되서 그런 것이다.ㅡ_ㅡ 이것도 졸업후에 대학교때 어머니께서 말해줘서 안 것이고...지금 생각해도 화는 나지만...펀치가 아주 슬로우로 비디오를 보듯이 느리게 보여서 그때만 우연히 전혀 안아팠고 맞은 이후 시간이 조금 흘러서 시간의 허무함과 세상에서 이탈된 느낌이 들었음...--- 인터넷으로도 찾아볼 수 있는 마약을 먹었다는 인간들의 비공식적인 증언들과 비슷한 경험이다.마약과 명상과는 비슷한 뇌파를 가진다고 한다. 그리고 현실에 돌아오니... 그 이전이나 이후는 왜 이렇게 빠른지 ㅡ.ㅡ; 조금만 맞아도 엄청 아팠음.그리고 매직아이나 이런 것은 안하고 명상을 한참 하던 중에 평소시력은 0.3정도나 되나? 몇번 안경을 벗어서 보니 몇시간동안 시력이 1.5이상인 길거리 멀리에 있는 자그만 글씨도 보였고 갑자기 평소로 돌아왔는데 그때도 확인을 했음. 지금은 ㅡ.ㅡ; 전혀 그런 기색도 없음.)여도 너무 빠지지는 말아야 한다는 것이다.

 

개인적으로 깨달음을 얻었다는 사람으로는 (꽃으로도 때리지말라는 저자인 김혜자씨는 류시원시인을 버스에서 명상하는 것을 보고 그렇다고 보는데 개인적으로는 노력은 하는 사람이지,실제로는 아니라고 본다. 불교의 4대성인중 하나인 달라이라마도 겸손한 사람이어서 스스로 말하듯이 아닌 것 같다.유대교에서는 의인들이 자신도 모르게 있다고 하는데 그것은 모르겠고) 한명이나 있을까라고 결론을 내리는중이다.지금은 성자나 현자가 현존하지않는 세계라고 보기도 하는데 이것도 책과는 다른 개인적으로 결정한 견해이다.

 

복권꿈을 꾸거나 현실과 관련된 직업(예를 들면 철학원)이 아니면 권장하기는 어렵다.

더욱이 소질도 없는데 너무 빠진다면 바로 정신이 아스트랄이나 안드로메다로 가는 비현실적이니

그냥 재미로 생각하는 정도에서 그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내용으로 본다면 이 만화는 올드보이처럼 스케일이 작은데서 크게 나아가서 반전될 것 같다.

(편지같은 물체를 움직인다는 것은 국가병기로 쓰일 수 있다는 의미이다.ㅡ.ㅡ 집밖으로 나가는 것과 물체를 집는 것이 동시에 이루어진다는 모순도 이상하다.)

그리고 순간이동을 하는데 실제로는 엄청 힘들어서 불가능한 것으로 아는데 가능한가?(왜냐하면 단순한 꿈인 엘레베이터를 고속으로 몇만층 아니 그 이상으로 올라가는 꿈에서도 보통사람인

나조차 공포를 느끼는데 실제로 공포를 이겨낸다는 것은 이야기상 힘들다.꿈에서조차 보통사람은 식은땀을 흘리는데 말이다.)

 

여러가지로 모순이 보이는 만화지만,꽤 흥미로운 만화이다.

 

수정하다가 사족으로 더 쓴다면

은밀히 유행하는 루시드드림은 절대로 하지말 것--- 그것은 단순히 가위니 ㅡㅡ

자주하면 뇌나 몸에 조금씩 이상이 온다.

(가위눌린 상태는 몸의 기운이 없는 상태일 경우가 많다.환각상태라는 것이다.)

심지어는 자살처럼 물체나 손으로 목조르는 이상한 행동까지 하는데 절대로 하지말것

가위랑 전혀 다르고 명상과는 달리 실제로 위험하니깐

분신사마나 저주같은 일본에서 들여온 재미로 하는 의식들도 저급한 무의식발휘이니

하지말고

왜냐하면 무의식에 저급한 흥분과 공포를 새기니깐.

 

 

 

 

 

 

YES마니아 : 로얄 a********r 2007.02.04. 신고 공감 0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