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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곳에서든지 실수를 하게 되는 원인도 여러가지가 있는데, 사과하는 방법도 무궁무진하다. 해결하는 방법을 제대로 해야 손님과 직원간의 오해가 풀리는데, 자신의 능력과 전문성을 내세우거나 다른사람을 사주하면 오히려 악화되는 경우가 많았다. 오히려 잘못되서 직장교육의 문제나 직무자들이 애국자인척 하는 위선자들만 넘쳐난다고 오해를 받는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고, 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 옛말이 틀린게 하나 없다. 추가로 발없는 말이 천리길 간다는 얘기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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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살면서 종종 사과를 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하지만 사과라는 것은 감사와는 다르게 쉽게 되지 않을뿐더러 진심으로 하기가 어렵다. 상대방이 수긍하고 더 나아가 감동할 수 있는 사과, 이왕 사과할
것이라면 이렇게 해야 될 것이다. 사과도 방법이 있다. 조금만
사과할 일이 있다고 미안함을 연발해서도 안되고, 쑥스럽고 자존심 상한다고 대충해도 안 된다. 이렇게 되면 오히려 사과했다가 더 좋지 않은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그래서
이 책은 사과도 배워서 습득해야 하는 기술로 표현하고 있다. 다양한 상황에서 사과하는 법에 대해 가르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