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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탕 녹음으로 유명한 C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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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입했다가 되팔아 버린 CD입니다. 리히터의 해석이 낭만적이고 좋다는 얘기만 듣고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녹음 상태가 예술(?)이었습니다. 피아노 가운데 페달을 계속 밟고 목욕탕에서 녹음한 것 같이 음이 많이 뭉개지고 이상한 에코가 들리는 듯한 느낌도 들고 ... 이러저한 이유로 곡 감상에 녹음 상태가 굉장히 지장을 많이 주더군요. 바흐의 평균율은 니콜라예바 여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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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구입했다가 되팔아 버린 CD입니다. 리히터의 해석이 낭만적이고 좋다는 얘기만 듣고 구입했는데 알고보니 녹음 상태가 예술(?)이었습니다. 피아노 가운데 페달을 계속 밟고 목욕탕에서 녹음한 것 같이 음이 많이 뭉개지고 이상한 에코가 들리는 듯한 느낌도 들고 ... 이러저한 이유로 곡 감상에 녹음 상태가 굉장히 지장을 많이 주더군요. 바흐의 평균율은 니콜라예바 여사나 굴다 선생의 녹음도 함께 추천되곤 하는데 다들 녹음 수준이 그렇게 썩 좋은 편은 아니라고 하더군요. (니콜라예바 것은 연도에 따라 녹음상태가 천차 만별이고 굴다 녹음은 이 리히터 연주와는 반대로 너무 많이 건조하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비추하지만 녹음상태와 관계 없이 곡 감상이 가능하신 고수분들은 구입해도 크게 지장은 없을 것 같기도 합니다.
z****m 2006.03.29. 신고 공감 1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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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서정적인 바흐 평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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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개인차가 있는듯합니다만.   굴드의 평균율도 아니고, 이런 서정적인 바흐에게 목욕탕식 울리는 녹음은 또한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전 이런 울림이 오히려 더 좋던데요. 따스한 바흐랄까!   굴드의 익살스러운 바흐와 정반대로 매우 섬세하고 따스한 바흐입니다.   리히터의 평균율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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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개인차가 있는듯합니다만.

 

굴드의 평균율도 아니고, 이런 서정적인 바흐에게 목욕탕식 울리는 녹음은 또한 재미를 주는것 같습니다.

 

전 이런 울림이 오히려 더 좋던데요. 따스한 바흐랄까!

 

굴드의 익살스러운 바흐와 정반대로 매우 섬세하고 따스한 바흐입니다.

 

리히터의 평균율은 절대 실망시키지 않으리라 확신합니다.

s******0 2008.09.14.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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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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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 (Bach : The Well-Tempered Clavier)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  - 역시 지난달 구매한 cd랍니다. 음악 cd죠.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 (Bach : The Well-Tempered Clavier) 의 소개글을 보면 세상의 음악이 사라진다 해도 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만 있음 음악이 다시 시작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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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 (Bach : The Well-Tempered Clavier) 스비아토슬라브 리히터  - 역시 지난달 구매한 cd랍니다. 음악 cd죠.

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 (Bach : The Well-Tempered Clavier) 의 소개글을 보면 세상의 음악이 사라진다 해도 Sviatoslav Richter 바흐 : 평균율 클라비어 전곡집만 있음 음악이 다시 시작될 수 있다는 글귀가 있을 정도로 대단한 cd이고 그래서 가격도 좀 비싼던 걸로 기억합니다.

요즘 우리 아이가 읽고있는 책 중에 음악 책이 있는데 거기서 보면

위대한 음악가에 대한 설명이 나오는 페이지가 있답니다.

바로 처음 시작하는,, 위대한 음악가를 소개하는 페이지에 처음 소개하는 음악가에 바로크 시대(16세기 후반에서 18세기 중반)의 음악가 중에서

비발디,바흐, 헨델이 나와요.

바흐는 1685-1750년의 사람으로 우리가 아는 작품으로 마태 수난곡과 부활제등을 알고 있지요.

아이한테 비발디가 바흐보다 먼제 태어났다고 하니까 아이가 책에서 보고 알고있었다고 했어요...^^

 

바흐의 평균율을 듣고 싶다면 cd 4장으로 되어있는 이 cd를 추천해주고 싶네요.

 

 

피아노뿐만이 아니라 모든 음악의 교본 같은 것이로, 이 세상의 음악이 없어져도 바흐의 평균율만 있음 살릴 수 있다고 알고 있어서

사실 기대도 많이 했던 cd이고, 들으면서 "역시 ~~"

한번 들으면 계속 듣고 싶은것이 바흐의 평균율인데요.

연주자가 리히터의 연주가 세계 최고인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던 바흐의 평균율의 연주였습니다.

 

 

 

h********o 2016.11.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