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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은 경영학을 공부하는 학생에게도 광범위한 책이다.
마케팅을 모르면 이제 더이상 회사는 살아남을수 없을정도로 중요하다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지 어떤식으로 해야만 물건을 구입하도록 유도하는지 고객을 중심으로한 프로젝트라고 할 정도로 많은 정보를 담고 있다 지금은 자기 PR시대인만큼 상품을 어떻게 잘 포장하고 어떻게 잘 알리느냐가 중요하다 이책은 10개 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이중 4장 고객 설득 전략,7장 잘 파는 팀장의 마케팅 화술, 9장 라이벌로 이기는 제안 마케팅을 중점적으로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여러가지 화술과기법,원칙 등이 잘 구성되어있고 이책을 읽다보면 물건을 단순히 파는단계를 벗어나 고객에게 어떻게 접근해야하는가에 대한 지침서 역할을 톡톡히 할것이다 좋은부분은 항상 발췌를 하는데 이책은 전문서적인만큼 시간을 두고 차근차근 읽기를 권한다 아마 이책을 다 읽고 나면 고객에 대한 생각과 제품의 대한 생각이 달라질것이다 그만큼 많은 도움을 책이다 좀 생뚱맞다고 생각될지는 모르지만 취업준비생에게도 권하고 싶다 ㅎㅎ
화술의 준비 단계 예상고객의 성별,연령,계층 등을 감안하여 고객들이 가장 흥미를 갖고 있는 화제나 주제로부터 상담을 시작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리고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하여 예상고객과 공감대가 형성되면,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상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설명에 들어가면 된다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법 능숙한 화술의 기술은 말투가 어떤가? 자신의 목소리가 고객에게 어떻게 들리는가의 두가지 요소로 결정된다
성공하는 마케팅 팀장은 남보다 한걸음 앞서 가겠다는 각오를 가져야 한다. 시간에 관해서도 항상 5분 전에 준비를 완료하여 언제나 미소로 고객을 접하는 1,2,3방식을 활용한다 1,2,3방식이란, 대화할때 1분은 이야기하고,2분은 듣고,3분은 절충하는데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을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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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나에게는 책을 읽을 때 습관이 있는데, 예전에는 맘에 드는 문구를 보면 줄을 긋는 것이었고, 요즘에는 해당 페이지의 모서리 부분을 살짝 접는 습관이 생겼다. 줄을 긋게 되면 찾아보기가 힘들었지만, 접어놓으니 개인적으로 찾아보기도 편할 뿐만 아니라, 후기를 남길 때도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캐치 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나의 책을 빌려가는 사람들한테는 책을 접지 말라는 푸념도 듣긴 하지만…^^ 초기부터 이런 말을 하는, 이 책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에서는 그만큼 접어 놓은 것이 많았기 때문이다. 내가 팀장으로 마땅히 지켜야 함에도 불고하고, 지키지 못하고 있는 부분들을 많이 발견하게 되었다. 또한 영업을 하면서, 마케팅에 대해서는 많은 관심을 갖지 안았지만, 마케팅과 영업을 서로 떨어질 수 없는 관계를 가진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되었다. 1장에서부터 10장에 이르기까지 마케팅의 중요성과, 전략, 마인드, 화술, 신규개척을 중요성, 라이벌을 이기기 위한 방법, 팀워크의 중요성 등… 휴~ 정말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한마디로, 우리가 실제로 부닥치게 되는 현실에서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하는지 알려주는 영업&마케팅에 대한 실용편이라 할 수 있을 것 같다. 다시 한번 중요한 내용들을 발췌해서 내 책상을 꾸며 볼 예정이다! 목표를 세우고, 계획하고, 고객을 만나고, 제품을 제안하고, 신규 고객을 확보하는 프로세스를 강화해서 좋은 팀장, 회사를 살리는 팀장으로 거듭나리라~ 책 제목대로, 팀장이 보면 좋은 책이지만, 어느 정도 경력이 된 주임이나 대리님들이 보면 좋은 책이다. 많은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이고, 새로운 목표가 생길 것이고, 하루하루 생활이 달라질 것이고, 미래가 달라질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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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게 먼저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먼저 대접하라."
자유민주주의의 경제중심은 시장경제 체제이다. 경쟁과 타협 등 시장경제의 성질을 정의 내리기란 쉽지 않다.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마케팅편』은 개인간의 마케팅, 기업간의 마케팅, 국가간의 마케팅시에 꼭 필요한 사항을 정리해 준 비지니스의 지침서라고 일컫을 수 있을 것이다.
"마케팅 관리자는 고객에게 행복을 파는 사람이다."
마케팅의 정의란 무엇인가? 사전적 의미로는 물건(상품 등)을 파는 일련의 행위 쯤으로 정의 내릴수 있을 것이다. 성공하는 마케팅 관리자는 말한다. '마케팅이란 자기자신을 파는 것이다'라고. 자기자신을 파는 것이란 무엇인가? 자기자신이 지니고 있는 능력일 것이다. 지식, 경험, 기술, 태도 등 열거한 개념들의 공통점은 인간적인 면에 중점 두고 있다는 점이다. 개인간, 기업간 등 모든 비즈니스는 인간중심인 점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성실한 관심을 보일 것, 미소를 잃지 말 것, 이름을 기억하는 것, 듣는 데 능숙할 것, 관심분야를 찾아낼 것, 진심으로 칭찬할 것 등 (사람을 움직인다)의 저자 카네기를 말한다.
"마케팅은 파는 사람으로부터 사는 사람에게 신념을 옮겨 심는 것이다."
1960~1990 년대의 시대는 생산위주, 즉 상품을 만드는 기술이 중요이 되던 시절이다. 한국의 산업혁명이라고도 불리우는 이 시대의 중요한 사실은, 좋은 물건만을 고집한다는데 있다. 좋은 물건을 많이 생산만 한다면 판매는 문제되지 않던 시절이다. 소비자라는 말과 고객이라는 말은 좁은 의미로는 뜻이 동일하다. 하지만 고객이라는 말은 동시대에서 더 어울리는 말이 아닐까? 단지 상품을 구매하는 소비자가 아닌 가치까지도 같이 구매하는 것이다. 구매자와 판매자 모두 상생(win-win)하는 관계, 서로의 이익창출이라는 한가지 목표하에 만나지 않는다면 무의미한 만남일지도 모른다. 상품을 파는 행위에 지나치지 않고 상품의 효용가치까지도 파는 마케팅 관리자야 말로 성공하는 팀장일 것이다.
인간은 태어나서 부터 경쟁한다. 삶 자체가 경쟁의 연속이다. 인간적인 면, 가치창출도 중요한 덕목이지만 그 자리에 맴몰지 말고 더욱 나아가는 발전지향적인 마인드를 가슴 깊이 새겨야 할 것이다. 마케팅 사회에서는 '현상유지의 사업은 부도와 같다'라는 말을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인간적인 면의 개발, 가치창출을 위한 덕목, 경쟁력을 갖기 위한 핵심 포인트 등은 읽은 이들의 몫으로 남기도록 하겠다. 좀 딱딱한 내용이지만 성공한 자들의 이야기이기 때문에 그냥 넘겨서는 안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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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직업과 마케팅과는 거의 교집합이 없다고 생각할만큼 마케팅에 전혀 관심이 없다. 마케팅은 왠지 경영학과를 다니는 친구들만 관심있어하는. 그러한 분야라고 생각했다. 책을 읽고 난 다음에도 <마케팅이 무엇이다.>라는 어떠한 구체적인 내용을 말할 수 없을 정도로 나에게 마케팅이라는 분야는 매우 생소하고 관심도 그닥 많지 않았다. 그런데도 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제목이 끌렸기 때문이었다.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정말 자극적이지 않은가. 회사를 살리고 싶으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는 말 아닌가. 너무 확대해석했나ㅋ 어쨌건 나는 이 책에 제목에 나오는 '회사'를 어떤 기업의 이미지로 보지 않고, <우리 학급>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으려고 노력했다. 그렇다면 당연히 팀장은 나겠지..ㅋ 이 책은 나 뿐만 아니라, 정말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사람에게 상당히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그렇게 생각한 이유는 무엇보다, 이 책의 주제에 맞는 내용이 책에 짜임새있게 제시되어 있다는 것이다. 제목에서 벗어나지 않는 책의 내용과 구성이 정말 돋보이는 책이었다. 너무 제목에서 벗어나지 않다보니, 마케팅에 종사하고 있지 않은 나에게는 상당히 거리감이 느껴지기는 했었다. 하지만 이 책에 나오는 여러가지 구체적인 노하우들을 나도 우리 교실에서 적용해볼 수 있을 듯 싶었다. 나도 나이지만,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내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다. |
| 표지부터 뭔가 색다른 느낌으로 시작을 했었다. 붉은 바탕에 검은색 그림. 뭔가 정렬적이고 전투적이지 않은가.? 입사초기 부터 이런 말을 많이 들었었다. '영업은 회사의 꽃'이라고... 나도 최소한 그렇게 생각을 했었다. 영업은 고객의 시작부터 끝을 마무리하는데 까지 책임을 지고 매출을 담당하는 부서다. 회사는 여러곳에서 위협을 받는다. 글로벌화되는 경쟁업체와 고객의 다양성은 판매를 하는 회사로써는 이만저만 힘든일이 아니다. 이 책에서는 후자의 다양화되고 까다러워진 고객의 성향을 파악하고 자신이 가지고있는 화술과 정보를 통하여 고객에 다가서고 따라서 회사가 요구하는 다양한 인재 성향을 서술하고 있는것 같다. 고객의 비위만 맞추던 20C의 영업이 아닌 품질경쟁력과 그리고 그에 맞는 제품정보와 고객의 성향을 연결하는 전도사로서 최소한 가지고 있어야할 영업마인드를 이책을 통하여 알수 있을것만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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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제목만큼이나.. 여기 이책에서 제시하는 팀장은 그야말로..우리가 흔히 간과하는 것들을 놓치지 않는 기본을 지키는 사람이다..거기에 고객만족의..정신까지..무장한다..
내가 지금 몸담고 있는 회사가.. 딱히 영업(마케팅)도 아니고..관리직도 아니다.. 둘다를 모두 소화할수있어야 할수있는 업무이다.. 마케팅을 알려면 .. 길에 나가서 모르는 사람에 말먼저 붙일수 있는 뻔지를 가지라고 한다.. 그만큼 현장에서의 소리가 중요하다는 얘기다.. 마케팅 관리자가 인간적으로 성공할수 밖에 없는 이유는 다양한 인간성으로 .. 많은 사람들의 필요를 충족시켜주는 이유..그리고 게르이면 할수없는업무가 바로 마케팅이고.. 끊임없이 프로 역량을 단련해야 하는 부지런함이 있어야 성공할수있다..
마케팅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을 상품화 할수 있는 사람이라야 한다.. 내가 판매할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좋은이유와..내 물건을 사야하는 이유를 3가지를 단숨에 말할수 없다면 마케팅의 기본정신부터 다시 생각해 봐야 되지 않을까 내가 물건을 판매하기전에..난 이 물건을 판매하러 가지전..난 슈퍼맨이 변신하는것 처럼.. 나 자신을 팔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 잠자고 있는 시간, 활력, 집중력, 기술,상상력이라는 재산을 우리는 유용하게 실용에 쓸수있어야 한다.
본문을 읽다보면.. 회사를 살리는 비범한 팀장들의 등장한다.. 이들은 적극적이며 고객에게 물건을 파는것이 아니라..행복을 파는 사람이다. 언젠가.. 지인중에 보험회사에 종사하시는 분이 계셨는데.그분이 하셨던 말씀이 지금도 기억에 남는다.. 당시에는 보험에 대한 색안경이 심한 때라.. 보험가입성사가 어려웠다.. 그런데 이분은 매달.. 적잖은 실적을 올리셨는데.. 비결은 하나였다.. 난 그들의 건강의 보증수표를 파는것이다.. 내가 그들을 가입시키는데.. 애걸복걸..빌면서..한번 해달라는식의 제안은 하지 않는다.. 한푼 수수료가 중요한게 아니라.. 난 그들을 가입시키는 동시에 ..난 그들의 멋진 일꾼이 되는거다.. 그들이 내 설명을 듣고..내 제안을 듣고도 거절한다면 난 두번 권하지 않는다.. 영업은 실적이 중요하기도 하지만..계약 유지가..그것보다는 더 중요한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말이다.. 정말 멋진 분이었다..자기 일에 그렇게 당당하셨으니 말이다..아마도 그분은 회사를 살리는 팀장님의 자질이 돋보였던 분이셨던것 같다..
이렇게 완벽한 마케팅 실전편은 없는듯 하다.. 상품설명에서 부터..문제해결까지. 요목조목 설명을 하고.. 마케팅 부대를 전두에서 지휘하는 킴장의 업무에서 부터.. 정보수집 팀원의 능력 파악등.. 팀장이 가져야할 여러가지 방법을 일러준다..
쉽게 마케팅은.. 잘 파는 기술이 아닐까? 이젠 마케팅이다..라는 문고가 떠오른다. 지금 출시되는 많은 제품들은.. 최고의 기술을 자랑한다.. 기술로 따지자면 회사별로 크게 차이 나지 않는단 말이다..그럼 어디에서 차별화되어.. 매출이 달라지는 걸까까 바로 마케팅이다..라이벌을 이기는 제안 마케팅 . 제안마케팅의 성공방법의 비결로 고객 취향에 맞는 상품을 권한것과. 품절된 상품은 대체 상품을 권할것 .구매 심리를 파악하고 서비스를 제공할것, 제안마케팅의 상담기술. 고객 대응기술등을 짚어준다. 고객 취향에 맞는 제품권할것과 품절 대체된 상품권한것.. 구매심리 파악하여 서비스 제공하는것 등은 흔히 1대1 응대 판매 방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것이다. 이젠 좋은 제품만으로 마케팅에서 성공할수 없다.. 좋은 제품은 기본이요.. 고객의 입맛에 딱 맞는 제품을 찾아주는 서비스까지.가 원스톱으로 이뤄져야 .. 고객은 만족하고 다시 나의 제품을 찾을 것이다.. 마케팅의 선순환은 이렇게 고객의 필요 충족에서 부터.. 고객만족까지 이뤄질때 가능한것이 아닌가 생각이 든다.. 그리고 놓치지 않고 .. 마케팅 방법중..직접방법인 고객과의 직접마케팅의 화술부분도 곁들어 놓았다. 화술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이런 중요한 마케팅화술의 중요성을 꼼꼼히 짚어주고 화술준비와 고객상담 . 고객을 사로잡는 말한마디.등.. 실전에서 응용가능한 부분이 많았다..
마지막으로 팀장은 팀원의 목표의식을 자각시킬수 있어야 하며 완벽한 정신 무장으로 변화시킬수 있어야 한다. 꾸준하고 혹독한 훈련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고 지휘관이 되어 팀원을 정예화 시킬수 있을때.. 그럼으로 팀원들의 태도가 개선이 된다면.. 정말 회사를 살리는 .. 팀장이 되지 않을까
회사에서 ..팀장은 많다..하지만.. 회사를 죽이는 팀장..살리는 팀장.. 자신은 어떤 팀장인지..많은 부분을 느끼게 해줄책인것 같다.. 난 비록 팀장이라는 직위는 아니지만.. 나도 내 밑의 사람을 관리하고 .. 또 지휘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변화 해야 하고 ..내가 승리할수 있어야 한다.. 이책은 마케팅 실전편이다..그야말로.. 내가 회사를 살리는 팀장인것 처럼.. 이책에 씌어진 대로..무작정 따라해보라,.,. 자신의 변한 모습을 볼수있을것이다..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건 행동력이다.. 이책을 읽고 ..그냥 고개 끄덕이고 그친다면..당신은 그저그런 팀장으로 밖에 남지 않을것이다..라고 한목소리로 처음부터..끝까지..얘기를 한다.. 이제 변화해야 할 때가 되지 않았는가? 한 손을 들고 크게 소리치자.. 나를 따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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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팅 팀장은 최고로 완벽한 사람만이 될수 있는 것인가. 이러한 사람만이 그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것인가. 이런 의문이 들게 만든 책.
어떤 전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전문 분야에 대한 실력만 쌓으면 되는데 마케팅 전문가는 인격면이나 이미지, 지식 등 모든 면에 탁월함을 갖춰야 하는 것같다. 지금까지 보통사람들이 생각했던 영업사원이 마땅히 할게 없어서 하는 직업이라는 생각과는 차원이 틀리게 능력있는 사람이 선택하고 이루어 낼수 있는 직업이라는 느낌이 되게 해주는 책이었다.
이 책에 나오는 마케팅에 대한 설명은 어떤 판매될 물건에 대한 지식을 어떻게 얼만큼 알고 어떠한 말솜씨로 고객의 맘을 돌려서 사게 만들어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은 극히 일부분에 지나지 않는다. 처음부터 거의 책 전반에 걸친 마케팅 전문가가 어떠한 사람이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뿐이었다.
고객을 만나기 전에 그들은 자사 상품에 대한 완벽한 지식을 갖고 있어야 함은 물론이고,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에게 호감을 느끼게 하고, 믿을수 있게 할수있는 능력이 있어야하고, 프로근성으로 임하는 자세가 되어 있어야한다. 그뿐 아니라 인격적인건 물론이고, 자신과 고객을 위한 몸관리, 편안한 마음씨와 신뢰를 줄수 있는 언어구사능력 등 갖춰야 할것이 너무나도 많다.
정말 이렇게 완벽하게 갖춘 사람은 마케팅에서 당연히 최고의 대접을 받을 뿐아니라 어떤 직업에서든 훌륭한 위치에 오를수 있는 자격이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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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 -마케팅편- 마케팅은 우리나라에서 어떤 위치일까? 회사에서 다른 업무 부서에 있다가 영업부서에 발령나기라도 하면 꼭 좌천당하기라도 한 것처럼 삶의 의욕까지 잃어버리는 것이 우리나라의 기업문화이고 기본 정서이다. 그 외 모든 것은 마케팅 이론이다. 그리고 마케팅팀을 이루어 활동하는 방법들이다. 나 자신도 업무부서의 내근직이다. 그러나 마케팅을 해보고 싶다. '이런 팀장이 회사를 살린다'를 일고 마케팅에 과감하게 도전장을 내밀고 싶은 마음이 생겼다.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고 하지 않았던가? 마냥 나에게 날아오는 화살들을 피할 수 없다. 나도 화살을 쏘아야 되지 않겠는가? 마케팅의 화살을 쏘아 그 영역에 도전장을 내밀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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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첫 부분을 읽으면서... 요즘 20~30대들은 내근,관리직을 선호한다고 한다. 외근은 자신의 주관대로 일하지못하고 고객에게 맞추어야하기때문에 힘들다는것이다. 요즘엔 옛날과 달리 풍요롭게 살아서 자기 주관대로만 하고싶은대로만 하려는 경향이 크다. 그래서 외근을 선호하지 않는다 청년실업 100만이 넘어선 시대.. 몇년전만해도 어떤 가수의 노래 가사중엔 '청년실업 50만 남의얘기 아니다' 라는 가사가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청년실업 100만이다. 이번엔 진짜 결코 남의 이야기가 아닌것이다. 사람은 살면서 자기가 하고싶은데로 할 수 없는경우도 많다. 많은 20~30대들이 모두 자기가 하고싶은대로만 한다면 이 사회에서 살아남을수 없다는것이 내 생각이다 최근 한국기업의 근로자 취직구조는 70%가 마케팅에 관한 업무이다 기업들은 마케팅이 가능한 사람을 원하고 비즈니스 마케팅은 남보다 시대를 앞서가는 자기성장의 업무이다.
사전에 마케팅은 상품이나 용역을 생산자로부터 소비자에게 합리적으로 유통시키기 위한 기업의 활동. 이라 쓰여있다 마케팅 관리자는 고객들에게 하나하나 맞춰주며 행복을 판다. 이 책에서는 마케팅관리자가 가지고 있어야할 능력이나 전략등을 잘 소개하고 있다. 그 중 에서도 능력은 세가지가 있다 지식능력 정서능력 의식능력이다 이 내용을보고 정말 쉬워보이기도하지만 어렵구나 하고 생각했다. 내가 마케팅 관리자가된다면 고객에게 구체적으로 소개할 수있다. 하지만 정서능력에서 나는 뒤떨어진다 평소 긴장하면 굳어버리는내가 고객을 상대한다는건 참 어렵다고 본다 마케팅에 관심 조금 있긴 했지만 잘 알고있진 않았다 이 책을 보고서 마케팅에 한발짝 더 다가간 느낌이다 물론 내가 마케팅쪽으로 가게될것인지는 나도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미래는 마케팅쪽과는 거리가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사람의 앞일은 아무도 모르는것.. 내가 마케팅쪽에 가게된다면 초짜나에게 큰 도움이 될것이다 마케팅에 관심이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봤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