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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좋은 웃음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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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7세 사내아이들 둘이서 아침먹고 유치원 가기전 여유를 부리며 책을 꺼내들더니 둘이서 깔깔거린다. 그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이게 만화 같은데 벌써 보여줘도 돼나(?)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었지만 아이들의 깔깔대는 웃음소리에 그런 걱정은 잊어버렸다. 덕분에 나도 오랫만에 같이 큰소리로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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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세, 7세 사내아이들 둘이서 아침먹고 유치원 가기전 여유를 부리며 책을 꺼내들더니 둘이서 깔깔거린다. 그 웃음소리가 아직도 귀에 쟁쟁하다. 이게 만화 같은데 벌써 보여줘도 돼나(?)하는 마음도 없잖아 있었지만 아이들의 깔깔대는 웃음소리에 그런 걱정은 잊어버렸다. 덕분에 나도 오랫만에 같이 큰소리로 웃었다.

  

m******9 2007.04.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가 자기도 샤워기 물을 머리에 뿌리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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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즐겁게 보는 책이다. 첫장을 보면서 두번째 장이 어떻게 되었을까 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순식간에 모두 읽어 버린 책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내 코, 동생코, 인형코에 딩동 소리를 내면서 돌아다니고 샤워기 물을 머리에 뿌려서 크게 빨리 컸으면 좋게다면서 실행에 옮기고 있어서 걱정될 정도로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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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도 아이도 즐겁게 보는 책이다.

첫장을 보면서 두번째 장이 어떻게 되었을까 맞추기 게임을 하면서 순식간에 모두 읽어 버린 책이다.

책을 읽고 난 후 내 코, 동생코, 인형코에 딩동 소리를 내면서 돌아다니고 샤워기 물을 머리에 뿌려서 크게 빨리 컸으면 좋게다면서 실행에 옮기고 있어서 걱정될 정도로 아이가 무척 좋아한다.

 

 

h******o 200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웃음이 절로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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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을 읽고 넘 즐거웠다... 만화로 된 그림책이어서 다가가기가 좋았고 엄마와 함께 웃을수 있어서 좋았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생각과 엄마생각을 풀어놓으며 아이의 생각과 다음장의 내용이 같을때는 아이가 넘 좋아했다... 엄마도 생각지 못한얘기를 할때 설마 했는데 다음장과 내용이 같은걸 보고 나도 놀랐다... 각 장마다 웃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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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접하게된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을 읽고 넘 즐거웠다...

만화로 된 그림책이어서 다가가기가 좋았고 엄마와 함께 웃을수 있어서 좋았다...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아이생각과 엄마생각을 풀어놓으며 아이의 생각과 다음장의 내용이 같을때는 아이가 넘 좋아했다...

엄마도 생각지 못한얘기를 할때 설마 했는데 다음장과 내용이 같은걸 보고 나도 놀랐다...

각 장마다 웃음바다가 되었고 아빠가 오시자 온가족이 함께보며 즐거운시간을 보냈다...

e********8 2007.03.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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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샛노란 표지에 조그맣게 인쇄되어 있는 출판사 이름과 둥둥 떠 있는 음표들을 보는 순간 저절로  동요가 흥얼거려졌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이라니 그 누가 그냥 지나치겠는가? 우선 색감이 밝아서 보기에 편안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같은 동물들이 각각의 화제를 이끌어 나간다.(사람은 딱 2명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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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 파란 하늘 꿈이 드리운 푸른 언덕에~~’

샛노란 표지에 조그맣게 인쇄되어 있는 출판사 이름과 둥둥 떠 있는 음표들을 보는 순간 저절로  동요가 흥얼거려졌다.

<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이라니 그 누가 그냥 지나치겠는가? 우선 색감이 밝아서 보기에 편안하고,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사람 같은 동물들이 각각의 화제를 이끌어 나간다.(사람은 딱 2명 등장할 뿐) 흡사 만화를 연상시키는 3컷의 그림 뒷면에 모범답안(?)이 나오는 단순하면서도 반복된 구조이다. 그러나 뒷면의 그림을 감싸고 있는 액자 테두리는 모두 다르게 꾸며 놓았다. 아이들은 그림을 보는 특별한 능력을 지니고 있다던가? 어른이라면 그냥 넘어갈 부분도 잘 찾아내어 다시 보게 만든다. 페이지를 넘기기 전에 ‘다음엔 어떤 일이 일어날까?’ 어른인 나조차도 궁금하게 만들고, 아이에게서는 ‘이번엔 또 어떤 엉뚱한 대답이 튀어 나올까?’ 은근히 기대하게 된다.

암튼 기획의도와 잘 부합된다고 하겠다.

아이들뿐만 아니라 출산 후 자주 깜빡거려서 총명탕이라도 복용해 볼까 싶은 엄마들도 아이와 함께 즐겨 보시길.......

y*****9 2007.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쑥!쑥!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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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장을 넘기면 여러가지 모양의 동물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등장한다. 이 책에서 보여 줄 내용들을 미리 알 수 있게 꾸며 놓았다. 아이들에게 가장 재미있는 장면을 꼽으라 하고 그 내용을 찾아 보게 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들이 미리 짐작하여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지만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장면들이 나올때는 "아! 이럴수도 있구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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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장을 넘기면 여러가지 모양의 동물들이 각기 다른 모습을 하고 등장한다.

이 책에서 보여 줄 내용들을 미리 알 수 있게 꾸며 놓았다.

아이들에게 가장 재미있는 장면을 꼽으라 하고 그 내용을 찾아 보게 한다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우리들이 미리 짐작하여 볼 수 있는 코너도 있지만 전혀 상상하지 못했던 장면들이 나올때는 "아! 이럴수도 있구나" 하며 웃음이 나오며 고개를 끄덕이게 한다.

 

좀 엉뚱하기도 하지만 우리의 창의력 속에는 무엇이든 존재하기에 웃음을 주는 책이다.

온 가족이 둘러앉아 " 다음엔 어떻게 될까?" 하며 다음에 벌어질 일을 서로 이야기하고 다음 장으로 넘겨 본다면 더 큰 재미와 창의력 속에서 따뜻한 저녁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l********8 2007.0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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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가 좋아지는 그림책 창의력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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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머리가 좋아진다고 쓰여 있어서 구매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아닌 정말 독창적인 이야기로 책이야기가 꾸며져 있다. 그리고 책에는 책에 나온 내용이 정답이 아니고 아이와 함께 그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될까 ? 질문을 하고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면 된다고 쓰여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책이라고 하니 좋은 책인거 같다.    만화 같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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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에  머리가 좋아진다고 쓰여 있어서 구매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생각하는 내용이 아닌 정말 독창적인 이야기로 책이야기가 꾸며져 있다. 그리고 책에는 책에 나온 내용이 정답이 아니고 아이와 함께 그 다음 장면이 어떻게 될까 ? 질문을 하고 아이가 자기 생각을 말하게 하면 된다고 쓰여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된 책이라고 하니 좋은 책인거 같다.

 

  만화 같은 3컷 그림이 앞에 나오고 그리고 마지막 1컷 그림이 그 다음에 나온다. 3컷 장면을 먼저 보고 아이와 질문과 대답을 서로 하면서 이 책을 읽는다면 생각하는 힘도 길러 지고 아이와 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낼거 같다. 책도 그리 두껍지 않고 얇아서 매일 하루에 한 장씩 읽으면 좋을 거 같다.

s******2 2016.05.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