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의 상상력이 담겨있는 블랭킷들이 책에 그대로 나와있어요.제 취향에 맞게 골라서 떠볼수 있을 것 같아서 맘에 듭니다. 도안보며 뜨기에 많이 어렵지 않아서 초보자도 도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올 가을엔 예쁜 블랭킷 들고 소풍 가고 싶네요.. 책소개 22살 무렵, 언니와 작은 뜨개 공방을 시작한 저자는 2016년, 마흔살을 맞아 첫 뜨개책 《코바늘 블랭킷 손뜨개》를 냈다. 이 책은 거창하지 않아도 누구나 쉽고 재밌게 뜰 수 있는 소박한 손뜨개 도서이다. 레드 스퀘어 블랭킷, 그레니 스퀘어 블랭킷 등 총 19개 블랭킷 손뜨개 방법과 도안을 담았고 기본 뜨개법도 간략하게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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