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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노론사관과 일제 식민 사관 해체를 평생의 과업으로 삼고 있는 우리시대의 대표적 역사학자 이덕일!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모든 분야에서 희망을 찾아 보기 힘든 우리 사회에 만연한 절망감! 헬조선에서 빠져나오는 길은 없는가? 답은 언제나 역사에 있다. 역사는 인류가, 우리선조들이 살아왔던 길의 집합이자 삶의 총체이다. 그러나 역사는 직접 답을 주는 대신 여러 선택지를 우리에게 준다. 그래서 늘 선택은 살아있는 자의 몫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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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 요즘 처럼 우리나라의 역사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진적은 드문것 같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고도 한다. 나라의 영웅은 어디에서 궐기를 준비하고 있을까!!! 이덕일의 칼날위의 역사는 이런 시기에 정치관련에 있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 보고 실천했음 하는 책이다. 물론 나 자신도 돌이켜 보고 앞으로 바르게 살아가려 또 한번 다짐한다. 지도자는 인재를 잘 발탁하고 자리에 잘 배치해야 한다는 내용이 많다. 미래대신 과거를 지향하는 정권은 반드시 실패한다! 지금 이 시대의 누구에게도 꼭 필요 했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