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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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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듣기는 하지만 밥상머리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밥상머리에서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밥상머리 교육을 중요한 것은 대화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인성교육을 자연스럽게 시켰던 것이다. 아무리 학교에서 교육을 하는 곳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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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교육이 중요하다는 말을 여기저기서 듣기는 하지만 밥상머리 교육을 어떻게 해야할지는 모르겠습니다. 밥상머리에서 저도 모르게 아이에게 잔소리를 하게 되는 경우도 참 많습니다. 밥상머리 교육을 중요한 것은 대화의 중요성을 말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대화를 통해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싶은 인성교육을 자연스럽게 시켰던 것이다. 아무리 학교에서 교육을 하는 곳이라고 하지만 가정교육만큼 중요한 것은 또 없을테니까요. 가정에서 부모에게서 배우는 인성교육이 평생 살아가는 가치관을 형성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은 자녀와의 소통과 공감을 이끌어내는 방법을 유대인의 밥상머리교육을 우리 한국 상화에 맞게 보완하여 온가족이 모여 이야기와 질문과 토론과 대화를 나누는 기회로 삼는 내용입니다. 가족밥상머리는 온가족이 함께 모여 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통해 가족 간의 소통의 공간이며, 인성을 확장시키는 시간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교육은 유치원이나 학교가 아니라 가정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무한경쟁과 물질만능주의로 우리 사회가 점점 각박해지고 공동체 의식도 무너져 가다보니 전통적인 뿌리가 사라져가고 있습니다. 위기에서 가정을 살리는 것은 밥상머리교육이고 밥상머리 교육이 행복한 국가를 만드는 것입니다.

밥상머리가 가져다 주는 자녀교육의 효과는 올바른 인성이 길러지는 것이고, 밥상머리에서의 대화를 통해 언어의 달인이 될 수 있습니다.소통하는 법을 배우고 오감이 발달되고,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을 것입니다. 자기만의 개성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창의력이 생기고, 행복해집니다.

그럼 밥상머리 자녀교육은 나눔, 축복,감사로 시작해야 합니다. 그리고 밥상머리의 대화는 즐거워야 합니다. 퀴즈를 통해 마음을 열고, 이야기로 즐거움을 찾고, 질문으로 서로 소통합니다. 유대인의 유명한 교육법인 하브루타식 토론법으로 밥상머리는 가장 좋은 토론교실이 될 것입니다. 대화, 발표를 통해 밥상머리는 소통과 나를 표현할 수 있는 곳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밥상에는 이웃을 초대하여 삶의 공간을 확장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밥상머리교육은 모든 교육은 가정에서 시작되고 근본적인 해결책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인성은 책으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통해 배우는 것이기에 가정에서 실천되어야 할 것입니다.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통해 시작하면 아이의 행복한 삶을 시작하는데 큰 도움이 될 거에요.

q****a 2016.01.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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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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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우리 부부는 어떤 일이 있어서 하루 한끼는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고자합니다. 부부가 함께 일을 하다보니 아침은 전쟁터가 따로없고점심은 각자 학교에서 직장에서 해결하게되고 함께 마주앉아 식사할 시간은 오로지 저녁시간이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신랑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중고생이 되면 아마도 저녁시간마저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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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우리 부부는 어떤 일이 있어서 하루 한끼는 온 가족이 모여 식사를 하고자합니다.
부부가 함께 일을 하다보니 아침은 전쟁터가 따로없고
점심은 각자 학교에서 직장에서 해결하게되고
함께 마주앉아 식사할 시간은 오로지 저녁시간이다 !
특별한 일이 없으면 신랑은 가족과 함께 식사를 하려고 노력한답니다.
중고생이 되면 아마도 저녁시간마저 아이들과 마주앉을 시간이 없을지모르겠네요.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은 부모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생각만큼 가족이 함께 밥을 먹는 시간이 많지 않으것도 현실이다.

가족이 마주 앉아 밥을 먹는 시간이 중요하다하지만
그 시간에 서로간의 얼마나 많은 이야기가 오가는지가
사실은 더욱 중요한 것이다.

우리집 큰 아이는 이상하게 식탁에만 앉으면 책을 펼친다.
그런 모습을 보면서 우리 부부는 큰 아이는 책을 참 좋아하는 아이인가 생각했다.
사실 책읽는 아이 모습이 마냥 이뻤다.
하지만 몇년동안 아이의 그런 모습을 보면서 안되겠다 싶었다.
짧은시간 함께 마주 앉아 밥을 먹는 자리에
아이는 책과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아이와의 대화는 많이 오갈수가 없기때문이다.

유대인들은 밥상에서는 어떠한 잘못이 있어도
아이를 절대 혼내는 법이 없다고한다.
잘못한 일이 있다하더라도 밥을 다 먹은 후로 미룬다고 한다.
가족과 함께 대화를 나누는 이 시간을 정말 소중하게 생각하기 때문이라고한다.

부모로서 많이 반성해야할 부분이 아닌가 생각한다.

시대가 많이 변하였다.
한국인들의 지능도 세계 1위라고 할만큼 똑똑해진만큼
진정한 선진국이 되려면 저자는 가정에서의 밥상머리 교육에서 해결책을 찾으라고
어김없이 강조하고 있다.
즐겁게 대화를 나누며 서로 소통하는 시간 !

아이들과 어떤 이야기를 나눠야하나...
책을 읽으며 이런 고민에 빠질 수도 있겠다.
그래서 저자는 밥상머리교육에 앞서 재미있게 식사를 하며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고
우리 부부도 노력하고 아이들도 밥먹을때만큼은 책을 펼치지 않기로 하였다.

아이들의 올바른 인성 ! 교육습관은 많은 돈을 들여야하는 것이 아니라
소통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밥상머리에서 시작된다고 보고 있다.

​서로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고

부모로서 기다려주는 여유를 보여주는 것 !

아침 출근길에 라디오에서 한구절 나온 이야기가

하나도 틀린것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밥먹는데 왜 이렇게 말이 많으냐고 혼냈던 제 모습이 부끄럽게 느껴지더라구요 !

우리 밥상머리만큼은 늘 즐거운 마음으로 앉아 이야기를 나누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k*******1 2016.01.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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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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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을 연구하기 위해 현지 이스라엘과 유대인 공동체를 방문한 경험을 토대로 15년 넘게 가정에서 밥상머리를 실천해온 경험담으로 책을 썼다. 저자는 밥상머리로 자녀들의 공부뿐 아니라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축복받았다고 고백한다. 책에는 저자가 실행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밥상하면 떠오르는 건 밥을 먹는 곳,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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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을 연구하기 위해 현지 이스라엘과 유대인 공동체를 방문한 경험을 토대로 15년 넘게 가정에서 밥상머리를 실천해온 경험담으로 책을 썼다. 저자는 밥상머리로 자녀들의 공부뿐 아니라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축복받았다고 고백한다. 책에는 저자가 실행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

 

밥상하면 떠오르는 건 밥을 먹는 곳, 함께 하는 시간으로 여겨지는데 저자는 그 밥상에서 자녀와 대화를 하고 자녀를 축복하고 감사하면 부부 문제가 치유되며 행복한 가정이 된다고 한다. 책에는 예시바 학교의 탈무드식 토론방법과 가족 하브루타식 토론법, 대화를 잘하기 위한 지침, 나눔, 축복, 감사, 퀴즈, 이야기, 질문, 토론, 대화, 발표, 초대밥상까지 가족이 함께 밥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밥상머리 자녀교육 매뉴얼이 들어있다.

 

유대인은 세계적인 인물들이 계속 나오고 대학을 졸업하면 취직은 20%, 80%가 창업을 한다. 반면 우리는 80~90%가 취업을 하는데 유대인의 창업에는 밥상머리 교육이 바탕이라고 한다. 취업 준비생 100명 가운데 3.5명만이 취업하고 국민의 42%가 저소득층이 되는 나라. 학벌지상주의, 과도한 입시경쟁, 잘못된 교육열의 악순환의 고리를 끊을 수 있는 효과적인 방안이 밥상머리 교육이라고 말한다. 우리나라가 스트레스, 우울증, 자살, 이혼, 폭력이 많은 것은 소통의 부재로 인해 생긴 결과이기도 하다. 밥상머리 토론은 언어능력, 집중력, 사고력, 창의력을 키워주며 인간관계와 리더십까지 얻게 되는데 토론을 잘 하기 위해서는 경청, 배려, 인내, 절제, 성실이 뒷받침 되어야 하고 이것은 인성교육의 핵심임을 강조한다.

 

저자는 12살 때까지 가정에서 지속적으로 밥상머리 토론이 이루어진다면 학원을 보내지 않아도 스스로 공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토론식으로 공부하는 유대인 사회는 학원이 없지만 우리나라 사람은 세계 어디를 가더라도 학원을 차려서 보내는 걸로 유명하다. 그만큼 사교육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하다.

 

식당에 가면 가족이 대화 보다 각자 스마트폰을 보고 있는 경우를 종종 본다. 인터넷과 IT강국인 우리나라 기업은 성장했지만 피해는 고스란히 우리의 아이들이 입고 있다. 인터넷과 스마트폰 영향으로 가족 간에 대화가 부족한 시점에 이 책은 일주일에 한번 온 가족이 함께 밥상에서 대화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밥상에서의 정기적인 대화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워 미래형 인재를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중학생이 된 아들과 함께 밥을 먹는 횟수가 점차 줄어들고 있다. 토요일도 아들 얼굴한번 보기 어려울 때도 있다. 좋아하는 통기타 수업 듣고 친구들과 노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탈무드 이야기나 이솝우화, 일상생활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가지고 매주 하나씩 밥상머리 토론을 실천해봐야겠다

j*********u 2016.02.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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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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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초등저학년인 아들과 소통에 대해서 크게 불편을 느끼지는 않지만,곧 고학년이되고, 공포의 중학생이 되면 분명이 소통이 힘들어질꺼라는걸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예전에는 마냥 수긍하고 말을 들었던 아들이 머리가굵어짐에 따라 자신만의 기준에 못 미치면 말 대답도 하고, 고분고분하지만은않기 때문이다.예전부터 유대인들은 대단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고, 전세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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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아직 초등저학년인 아들과 소통에 대해서 크게 불편을 느끼지는 않지만,

곧 고학년이되고, 공포의 중학생이 되면 분명이 소통이 힘들어질꺼라는걸

조금씩 실감하고 있다.  예전에는 마냥 수긍하고 말을 들었던 아들이 머리가

굵어짐에 따라 자신만의 기준에 못 미치면 말 대답도 하고, 고분고분하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예전부터 유대인들은 대단하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었고, 전세계에서 돈이 제일

많은 부자 중에 유대인이 차지하는 비율이 상당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었다.

그때에 별 관심이 없었으니.. 그렇구나~~ 대단한 사람들이구나~~하고 그냥 흘려서

생각했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어떻게 해서 그들이 그렇게 세계인들의 인정을

받으면서 승승장구할수 있는지 조금은 알것 같았다.


저자는 유대인들이 성공한 이유가 밥상머리 교육에 있다고 얘기하고 있다.

지금 우리집만 봐도 세식구가 다 같이 모여서 밥을 먹는 빈도가 일주일에 한두번이

있을까 말까 한다.  아들과 나야 매일 아침, 저녁을 같이 먹고 있지만, 아빠는

바쁘다는 핑계 아닌 핑계로 귀가 시간이 늦다보니 자연스럽게 둘만 밥을 먹는

시간이 많은 것이다. 그나마 우리는 엄마와 아들이 같이 먹기라도 하지,

아마 각자 밥을 먹는 집이 아마 더 많지 않을까 생각한다.


꼭 실천하고 싶은 것 중에 하나가 일주일에 한번은 온 가족이 모여서 밥을 먹는

시간을 갖는 것이다.  요리를 출중하게 잘 하지는 않지만, 그 시간만큼은 다른때보다

더 신경을 써서 가족 모두 모여서 이야기도 많이 나누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을 읽는 내내 아이와 어떻게 소통을 하면 좋을지.. 어떻게 서로 이야기를 할지..

머릿속은 온통 아이와의 이야기하기 방법들로 꽉 차버렸다.

지금 책 읽을때만 그치지 않고, 꾸준히 이끌어 갈수 있도록 노력해봐야겠다.

분명히 변화할수 있을꺼라.. 믿으니까~~

r*****t 2016.01.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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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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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유대인들 그들의 삷의 방식과 성공이 노벨상 수상의 대부분을 가져갔었습니다. 그 만큼 그들만의 유대인들의 교육과 생각 처세등은 반드시 배울만 하다고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정에서의 교육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정교육 자녀교육은 식사시간에 시작된다고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밥을 빨리먹고 자리에서 일어나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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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유대인들 그들의 삷의 방식과 성공이 노벨상 수상의 대부분을 가져갔었습니다. 그 만큼 그들만의 유대인들의 교육과 생각 처세등은 반드시 배울만 하다고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정에서의 교육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정교육 자녀교육은 식사시간에 시작된다고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밥을 빨리먹고 자리에서 일어나곤 하는 것이 보통의 가정일 것입니다. 보통 서양에서는 식사시간은 식사만 하는것이 아니라 대화하며 포럼하며 기쁨과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가정에서 밥먹으면서의 문화와 자녀교육에 대한 배울점들을 꼭 배워서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 바꿀것은 바꿀수 있는 책읽기가 되고 싶다고 느껴졌답니다.

"​지금처럼 가족 간에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서먹해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가진 밥상머리 시간을 통하여 가족 간에 대화를 꾸준하게 쌓은 덕분에 지금도 몇 시간씩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가부장저인 가정의 영향으로 아직도 다같이 먹는 밥상머리를 중요시하는 가정은 그래도 다같이 식사를 하는 시간은 고정이 되어 있어서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 기회는 많이 갖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질 수있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그 식사하는 분위기 만큼은 자유롭고 대화가 오고가고 정겨운 시간으로 만들도록 노력은 해야한다는 결론과 함께 가족간에 서로 노력을 해야 이뤄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예전에는 밥상머리에서 말없이 먹어야 한다고 했던 때가 분명 있었지 싶은데, 온가족이 한데 모여 밥 먹는 것도 날을 잡아야 할 정도로 바삐 살아가는 요즘 사회에 부모자식간의 소통과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대인의 교육법에 대해서는 다들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텐데, 소소하지만 결코 놓치면 안되는 교육법에 대해 잘알게 되었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내 교육이 아이의 인성발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이 도서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도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읽는 내내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교육의 근간이 되는 가정에서의 태도와 인성교육에 따라 학교나 사회에서도 많이 달라진 현상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아이아권의 평범한 아이 였지만 유대인 집안으로 입양을 가면서 그 아이의 행적과 교육의 방향이 바뀌면서 미국 아이비리그로 진출 하는 케이스 사례도 여럿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서 가장 기본이 되고 기초가 되는 집안 교육과 아이들의 소통 문제를 어떤 식으로 다루고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답니다. 이 도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밥먹을때 만큼은 웃음이 끊이지않고 행복한 식사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에 바쁜 아침 아이들과의 시간은 밥먹기도 참 바쁜 밥상머리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루 한끼 온가족 함께 앉은 시간만큼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노력할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s****s 2018.10.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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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교육은 자녀의 인성교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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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 중의하나가 바로 '올바른 인성 키우기' 예요.두 아이 모두 미취학 연령이라서 아직은 아이의 학업적인 부분보다 내 아이들이 앞으로성장하면서 변하지 않는 어떤 올바른 근본을잘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많아요.유대인의 교육에 대한 창의성이나 토론에 대한 서적들이나 교육방송을 통해 접하면서도 그것들을 아이의 학업성취도에 적용하고자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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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면서 가장 고민되는 것 중의
하나가 바로 '올바른 인성 키우기' 예요.



두 아이 모두 미취학 연령이라서 아직은 아이의 학업적인 부분보다 내 아이들이 앞으로

성장하면서 변하지 않는 어떤 올바른 근본을

잘 만들어주고 싶은 생각이 많아요.



유대인의 교육에 대한 창의성이나 토론에 대한 서적들이나 교육방송을 통해 접하면서도


그것들을 아이의 학업성취도에 적용하고자 하는

막연한 바램만 있었는데..


밥상머리교육을 읽어보니...



가정의 식사시간이 이렇게 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정도 였어요



OECD 국가중에서도 행복도가 아주 많이 낮은
대한민국의 어두운 현실을 저자는 안타까워하며


공교육의 인성교육의 앞으로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어요.






책의 여러 곳을 통해 강조하는 '가정교육'




그중에서도 온 가족이 밥상에 둘러앉아

서로를 존중해주며 대화하는 밥상머리 교육이


자녀의 인성교육도 돌볼 수 있고,


행복감도 주며 결국에는 사교육보다 더 효과적으로 학업성취도에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강조해요.




그렇다면 어떻게 자녀와 부모가 밥상머리 교육을 실천해야 하는지...3부에서는 더욱

자세하게 매뉴얼을 제시합니다.


유대인의 코셔 음식은 알고는 있었지만,


제 아이들에게 그동안 너무 간편하고 어찌보면 성의없는 음식들을 밥상에 올렸다고 생각하니...


넘 미안해지더군요..



엄마가 먼저 사랑하는 자녀들을 생각하는 마음으로 맛있고 건강한 식단을 준비하는 것..


정말 앞으로 제가 꼭 실천해야 할 사항이에요


이 부분은 꼭 잊지 않고 실행하려구요



제가 늘 아이들에게 긍정의 말을 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 이렇게 밥상에서도



칭찬해 주고, 좋은 말을 건넨다면


아이들도 식사시간이 더욱 기다려질것 같아요



밥상머리에서 어떻게 대화를 이끌어 가야 하는지 사실 막막할 수 있고, 우리나라 정서상

밥을 먹을때 지키는 예절 외에 밥상을 사이에 두고 토론을 하기 서먹할 수 있는 부모에게



다양한 실제 사례와 실천 사항들을 안내해주어서

더욱 유익했던 책이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c*****y 2016.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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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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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유대인들 그들의 삷의 방식과 성공이 노벨상 수상의 대부분을 가져갔었습니다. 그 만큼 그들만의 유대인들의 교육과 생각 처세등은 반드시 배울만 하다고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정에서의 교육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정교육 자녀교육은 식사시간에 시작된다고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밥을 빨리먹고 자리에서 일어나곤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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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유대인들 그들의 삷의 방식과 성공이 노벨상 수상의 대부분을 가져갔었습니다. 그 만큼 그들만의 유대인들의 교육과 생각 처세등은 반드시 배울만 하다고 생각이 되었었습니다. 그중에서 가정에서의 교육은 정말로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가정교육 자녀교육은 식사시간에 시작된다고도 합니다. 근데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밥을 빨리먹고 자리에서 일어나곤 하는 것이 보통의 가정일 것입니다. 보통 서양에서는 식사시간은 식사만 하는것이 아니라 대화하며 포럼하며 기쁨과 행복과 감사가 넘치는 시간으로 만들어져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이 도서의 제목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보자마자 이 책을 통해서 유대인들의 가정에서 밥먹으면서의 문화와 자녀교육에 대한 배울점들을 꼭 배워서 받아들일것은 받아들이고 바꿀것은 바꿀수 있는 책읽기가 되고 싶다고 느껴졌답니다.

 

 

"​지금처럼 가족 간에 소통이 잘 이루어지지 못하고 오히려 서먹해졌을 것이다. 하지만 그때부터 가진 밥상머리 시간을 통하여 가족 간에 대화를 꾸준하게 쌓은 덕분에 지금도 몇 시간씩 대화를 나누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가부장저인 가정의 영향으로 아직도 다같이 먹는 밥상머리를 중요시하는 가정은 그래도 다같이 식사를 하는 시간은 고정이 되어 있어서 다같이 모여 식사하는 기회는 많이 갖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질 수있다는 결론을 얻게 됩니다. 하지만 그 식사하는 분위기 만큼은 자유롭고 대화가 오고가고 정겨운 시간으로 만들도록 노력은 해야한다는 결론과 함께 가족간에 서로 노력을 해야 이뤄질 수 있음을 깨닫게 됩니다. 예전에는 밥상머리에서 말없이 먹어야 한다고 했던 때가 분명 있었지 싶은데, 온가족이 한데 모여 밥 먹는 것도 날을 잡아야 할 정도로 바삐 살아가는 요즘 사회에 부모자식간의 소통과 대화가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됩니다. 전세계적으로 유대인의 교육법에 대해서는 다들 지대한 관심을 가지고 있을텐데, 소소하지만 결코 놓치면 안되는 교육법에 대해 잘알게 되었더 소중한 시간이 되었답니다. 가정내 교육이 아이의 인성발달에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이 도서를 통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 되기도 했습니다.


이 도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읽는 내내 우리나라에서도 그렇지만 교육의 근간이 되는 가정에서의 태도와 인성교육에 따라 학교나 사회에서도 많이 달라진 현상을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기존 아이아권의 평범한 아이 였지만 유대인 집안으로 입양을 가면서 그 아이의 행적과 교육의 방향이 바뀌면서 미국 아이비리그로 진출 하는 케이스 사례도 여럿 나오고 있는 것을 보면서 가장 기본이 되고 기초가 되는 집안 교육과 아이들의 소통 문제를 어떤 식으로 다루고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좋은 기회였답니다. 이 도서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을 통해 많은 분들이 밥먹을때 만큼은 웃음이 끊이지않고 행복한 식사시간이길 바라는 마음에 바쁜 아침 아이들과의 시간은 밥먹기도 참 바쁜 밥상머리라고 생각하지 말고 하루 한끼 온가족 함께 앉은 시간만큼은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노력할 일들이 참 많다는 것을 느껴보시길 권합니다.

s****s 2016.0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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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육아서에 꼭 있으면 좋을 필수서적.
"우리집 육아서에 꼭 있으면 좋을 필수서적." 내용보기
밥상머리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아마 요즘 엄마들이라면 꽤나 들었을법한 말이다.사실 나 또한 첫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알고 있던 말.이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은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나온 이야기로 알고 있다.이미 유대인의 교육은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책으로도 그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여러 책으로 출판되어 나오고 있는데이번에 내가 만난 책은 " 유대인의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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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머리 교육이 참 중요하다는 사실..

아마 요즘 엄마들이라면 꽤나 들었을법한 말이다.

사실 나 또한 첫 아이가 태어날때부터 알고 있던 말.


이 밥상머리 교육이라는 말은 유대인의 자녀교육에서 나온 이야기로 알고 있다.

이미 유대인의 교육은 세계적으로도 관심을 받고 있다.

책으로도 그 인기는 식을줄 모르고 여러 책으로 출판되어 나오고 있는데

이번에 내가 만난 책은 "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이라는 책이다.





행복한 가정과 위대한 인물은 밥상머리에서 만들어 진다!!

이 문장이 내겐 비수에 꽂힌다.

왜냐하면 우리 아이들은 글쎄....

밥상머리 교육을 잘 받았나? 라는 물음에..........

노코멘트 하고 싶다.





요즘 우리 사회에서 밥상머리 교육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맞벌이하는 가족은 특히나 아침에는 아빠 얼굴도 못보고,,
아침도 대충 끼니 떼우고 가는 아이들..

그리고 저녁에도 바쁜 아빠의 부재로.

 엄마와 두아이의 밥상머리 교육은...?


안봐도 비디오다..

4세 6세 된 올해 우리집 아이들.

"밥먹어!! 앉어.. 씹어.." 라는 말을 가장 많이 하는 밥상머리 우리집.

정말 이 책을 한장 한장 읽어가며 나는 가슴이 뛰었다.

그 이유는...

내가 너무 못해주고 있다는 사실에 먹먹해서였다.

ㅠㅠ





태어난 기질대로, 날로 변해가는 아이의 모습을 제때에 제대로 아는것이 가장 중요한 부모 공부..

정말 내가 너무 잊고 있었던것 같다.


단순히 아이와 밥상머리 앞에서 이야기하며 오늘 뭐했니?

단답식의 이야기가 아니라 구체적으로 책에 나와 있다.

그래서 나는 이 책이 정말 마음에 든다...


뭔가 처음에 읽을때는 아.. 어쩌지...
늦었나...?

이 생각이 사실 먼저 들었는데..

읽으며 읽을수록 할수있다.. 라는 자신감이 생겼다.


신랑이 사업을 하다보니 일찍 나가서 밤늦에 들어오는 터라

우리 가족은 한 식탁에서 모여 밥을 먹을수 있는 날은 일주일에 횟수로 1번 될까?

아마... 1~0 번이 아닐까......

우울하다....ㅠㅠ



그래서 아빠의 부재로 엄마인 내가 잘 해봐야겠다는 자신감을 얻게된 책이다.

계획을 짜고 구체적으로 어떤식으로 진행을 할지가 감이 오게끔 만들어주는 책.

그래서 더할나위없이 고맙다...


열심히 실천해 보고 싶으며,

절대 늦지 않았다는 점.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한다..


하브루타식 토론법, 부모가 알아두면 좋을 질문법등..

유용한 정보가 너무 많은 책이다.^^

육아서에 꼭 있으면 좋을 책!!!!

추천하고 싶다.






m****2 2016.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내용보기
이 책은 가정의 교육을 매우 중시하고 강조하는 유대인 교육에 관한 내용이다. 밥상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가족과의 소통이라든가 가정교육의 중요성은 상당히 크다. 밥상머리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얘기하고, 아이의 기질이라든가 흥미ㅡ 요구 등을 잘 파악할 수 있으며, 가족 식사를 통한 다양한 학습효과 등등을 본다면 밥상머리가 최고의 교실이라는 점은 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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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가정의 교육을 매우 중시하고 강조하는 유대인 교육에 관한 내용이다.

밥상머리에서 이루어지는 가족과의 소통이라든가 가정교육의 중요성은 상당히 크다.

밥상머리에서 아이의 마음을 읽고 얘기하고,

아이의 기질이라든가 흥미ㅡ 요구 등을 잘 파악할 수 있으며,

가족 식사를 통한 다양한 학습효과 등등을 본다면

밥상머리가 최고의 교실이라는 점은 부정할 수 없다.

참 좋은 내용이지만, 우리나라 현실과는 거리가 있다는 점이 아쉽다.

아빠의 일정하지 않은 퇴근 시간, 아이의 학원 시간 등을 고려한다면

밥상머리 교육은 하고싶어도 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 그럼에도 불구하고

밥상머리 교육의 중요성을 알고

온 식구가 모이는 밥상 시간이 많지 않더라도

이 책에서 본 내용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유익한 밥상머리 시간과 교육을 가져야겠다는 각성을 해 본다!!

 

w****d 2016.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대희 #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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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행복한 과정과 위대한 인물은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이대희 출산률이 저조하다며 애를 낳으라고 외쳐대는 정부와는 달리 지금 시대의 엄마들은 '맘충'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으며 사회에서 오히려 구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일부 버릇없는 아이들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엄마들과 아이들을 더욱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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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의 밥상머리 자녀교육법

행복한 과정과 위대한 인물은 밥상머리에서 만들어진다!

이대희




출산률이 저조하다며 애를 낳으라고 외쳐대는 정부와는 달리 지금 시대의 엄마들은 '맘충'이라는 말도 안되는 소리를 들으며 사회에서 오히려 구석으로 내몰리고 있다. 일부 버릇없는 아이들 때문에 피해를 보는 사람들이 엄마들과 아이들을 더욱 구석으로 몰아넣고 있는 것 같다. 특히 밥을 먹으러 가면 아이들이 뛰어놀고 정신없게 하기 때문에 아이들을 싫어하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주5일제가 시작되고 아이들과 함께하는 시간이 늘어난 부모들은 이 시간을 아이들을 위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많이 모르는 것 같다.


유대인이 세계에서 제일 알아주는 민족이 된 이유를 밥상머리에서 찾고 있다. 유대인이라면 누구나 안식일에 온가족이 함께 모여 밥상머리에 앉는다고 한다. 인성교육이 제일 중요하다고 하지만 그 인성교육을 학교나 학원에서 해주지는 않는다. 바로 집에서 해야 하는 것이다. 인성이랑 공부로 배우는 것이 아니라 사람에게서 배워야 하는 것이다.


자녀교육은 밥상머리에서 하는 것이 제일 좋고 그것이 한국의 전통 교육방식이었다. 밥상머리에서 경청, 예절, 인내, 배려, 관계성 등 기초적인 사회성을 가르쳤던 것이다. 아이들은 어른들에게 말을 배웠고 예절은 조부모에게서 많이 배웠었다. 인간은 먹는 것 이상으로 대화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국사람들만 해도 식사나 한 번 하자는 이야기를 대화하자는 이야기 대신에 쓸 정도로 한국사회는 밥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일주일에 한 번이라도 가족이 모여서 밥을 먹는여유가 있다면 그 가정에는 큰 문제가 없다고 한다. 이런 시간이 없이 맞벌이 가정이나 따로 밥을 먹는 적이 많다면 다같이 밥을 먹는 것으로 바꿔야할 필요성이 있다.


하버드의 마이클 센델 교수는 어릴 때부터 아들들과 저녁식사시간에 많은 대화를 나눴다고 한다. 밥상머리에서 토론을 하면 아이들은 동화책에서도 토론거리를 찾는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이 신문, 잡지, 방송, 뉴스로 발전되어 나가는 것이다. 책에서는 대화를 잘하기 위한 지침이나 율곡의 훈육 17조 같은 많은 팁들을 알려주고 있다.


이 밥상머리에서도 지켜야 할 규칙들이 있는데 감사인사 하기나 음식을 남기지 않기, 먼저 자리를 비우지 않기 등이 있다. 삶의 목적은 행복이기 때문에 어릴때부터 제대로 된 인성을 갖춘다면 가족 모두가 행복에 가까이 다가 설 수 있을 것 같다.

 

m*********s 2016.02.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