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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주)네페스 CEO가 들려주는지속 성장의 비결
"[경영은 관계다] (주)네페스 CEO가 들려주는지속 성장의 비결" 내용보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경영자들의 고뇌는 더욱 깊어지고 있을 것이다. 이런 때에는 책을 통해 다른 이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실천에 옮길 부분을 찾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예전에 드라마 <상도>를 보면서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인상 깊게 기억했다. 최인호의 동명 소설을 읽으면서도 계속 강조되는 그 말을 새겼지만 과연 현실에서
"[경영은 관계다] (주)네페스 CEO가 들려주는지속 성장의 비결" 내용보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있다. 경영자들의 고뇌는 더욱 깊어지고 있을 것이다. 이런 때에는 책을 통해 다른 이들의 노하우를 배우고 실천에 옮길 부분을 찾는 것도 중요할 것이다. 예전에 드라마 <상도>를 보면서 '장사는 이문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사람을 남기는 것이다'라는 말을 인상 깊게 기억했다. 최인호의 동명 소설을 읽으면서도 계속 강조되는 그 말을 새겼지만 과연 현실에서 적용하는 사람들이 있을까 의문이 들었다. 하지만 이 책 『경영은 관계다』를 보며 기업을 성장시키는 가장 본질적인 힘은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는 점을 다시 한 번 인식하게 된다. 그것이야말로 지속 성장의 비결이라는 점을 이 책을 통해 배우는 시간을 보낸다.

 

이 책의 저자는 이병구. 혁신적 중견기업 (주)네패스 창업자이며 대표이사 회장이다. 관계의 힘을 활용한 네패스의 경영은 25년 전 홀로 창업해 현재 직원 2,000명의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일궈낸 에너지의 진정한 원천이 되었다. 저자는 이 에너지의 원천을 '그래티튜드(Gratitude)'라고 부르는데, 사전적 의미로는 '고마움, 감사하는 마음'을 뜻한다. 그것은 고갈되지 않는 성장 에너지이며 세월이 흘러도 결코 퇴색되지 않는 지속 성장의 배경이 되어준다. (책표지 中)

 

먼저 이 책의 추천사 중에 나의 시선을 끌어들인 문장을 살펴봐야겠다.

-이 책은 생존 자체가 어려운 저성장 시대에 지속 성장을 염원하는 경영자들이 일독할 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 _김기웅(한국경제신문 대표)

-아주 작은 것부터 정성들이고 신경 써준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면 더 이상 고객도 직원도 곁에 있어주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남은 마지막 솔루션은 '감사'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를 이미 경영에 도입하여 하나의 유기체로 잘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제 잃어버린 성장 DNA를 찾아 대한민국 모든 기업들이 '감사 경영'에 함께할 때이다. _오영호(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이 책은 총 네 파트로 나뉜다. 먼저 서문에서는 '지속 성장을 가능케 하는 7가지 솔루션'을 제시해준다. 지속 성장의 힘은 내부에 있음을 강조한다. Part 1 '저성장 시대의 마지막 핵심 자본: 감사'에서는 경영자들이 미처 깨닫지 못했던 감사 경영에 대해 배워본다. 감사는 경영을 이끌어가는 근원적인 원리임을 깨닫게 되고, 3.3.7 라이프, 경영 혁신의 핵심을 살펴본다. Part 2 '구성원의 성장은 위기를 기회로 만든다'에서는 회사란 직원들이 가진 마음과 능력의 총합이라는 점을 깨닫게 한다. 먼저 '사람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관점이 철저하게 전제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말아야 한다. Part 3 '감사를 시스템화하는 실천적 방법들'에서는 구성원의 마음을 감사로 물들게 하라고 한다. 시장에 유연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어떤 점이 필요할지 살펴보자. 마지막 Part 4 '조직문화는 성과를 이끌어내는 힘이다'에서는 조직문화가 '문화'에 그친다는 오해와 편견에서 벗어나라고 한다. 어떤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어야 경영자는 훨씬 유연하고 손쉽게 주어진 상황에 대처하면서 매일 리스타트하는 역량을 키워나갈 수 있을 것인지 배워본다.

 

기업의 활동 목표가 '이윤'이라는 말하는 것은, 우리 삶의 목표가 그저 '생존'이라고 말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그것은 우리의 삶을 지나치게 격하시키는 것이나 마찬가지다. 그저 살아서 숨 쉬고 밥 먹고 잠자는 것은 결코 삶의 목표가 될 수 없다. 기업도 이와 마찬가지이다. 이윤은 기업 활동의 필요조건일 뿐, 오직 그것만이 목표가 되어서는 안 된다. (37쪽)

이 책에서는 네패스의 경영이념에 대한 근본적인 통찰을 볼 수 있다. 눈에 띄는 반짝 효과를 내는 마인드가 아니라 기본을 생각하는 고뇌를 보게 된다. 네패스의 성장 과정을 되돌아봤을 때, '목적이 이끄는 회사'를 만들려고 한 점에 가장 심혈을 기울였다고 한다. 네패스는 '감사'를 핵심 가치로 하여 봉사하는 생활, 도전하는 자세, 감사하는 마음을 경영 이념으로 삼아왔다. 이를 통해 고용을 창출하고, 인재들에 대한 교육과 훈련을 통해 능률을 높이고, 최종적으로 고객 가치를 창조하는 활동을 했다고 한다.

 

동기부여가 지그 지글러"나는 감사할 줄 모르면서 행복한 사람을 한 번도 만나보지 못했다."라고 한 말을 이 책에서 볼 수 있다. 왜 '감사'가 중요한지 이 책을 통해 깨닫게 되는 시간이다. 우리가 '지금, 여기에서' 누리고 있는 것이 얼마나 풍족한지 인식하면서 그 자체로 행복감을 느낄 수밖에 없는 것이다. 감사할 일이 있어서 감사하는 것이 아니라, 감사를 시작하면 주변의 모든 것이 감사한 일이 된다는 점을 이 책에서는 강조한다. 또한 혁신과 창의성의 비밀이라고 알려져 있는 관찰력을 키워 본질을 깨닫고 감사 훈련을 통해 조직문화를 강화할 수 있다.

 

위로부터의 변화는 일시적이기 쉽다. 하지만 직원 하나하나의 마음을 변화시키기 위한 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지속 가능한 창의적인 경영이 성취될 수 있을 것이다. 직장 또한 사람이 하는 일이기에 직원 개개인이 행복하고 감사한 일상을 보내면 그 기업은 오래 지속될 수 있을 것이다. 감사한 일을 찾는 관찰력을 키우고, 음악을 듣고 독서를 하며 회사를 즐거운 놀이터로 만들어 직원 개개인의 행복을 보장한다면 시너지 효과는 무시할 수 없이 커질 것이다.

 

한 기업에서 실제 도입하여 실행 중인 '감사진법''n가족 행동규범 10계명'에 자극을 받아 실천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개인 또는 공동체 모두에게 근본적인 통찰을 유도한다. 한 번 실행해보고 싶은 마음이 든다면 그 시점에서 바로 시작하면 될 것이다. 꾸준히 실천하다보면 삶에 대한 마음이 바뀌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어느새 자라나고 있음을 보게 될 것이다. 이 책을 경영자들이 읽어서 기본을 다지고 함께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도록 직원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를 권한다.   

s*****a 2016.01.02. 신고 공감 1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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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_그래티튜드경영]을 읽고…….
"[경영은 관계다_그래티튜드경영]을 읽고……." 내용보기
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수많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수 천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그 어려움이 더 클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는 이유는 이윤의 극대화라는 일반론에 반기를 들고 사람이 제일 중요한 회사의 자원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실천에 옮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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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를 경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다.

시시각각 변화하는 상황에 맞춰 수많은 문제에 대해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어렵고도 어려운 일이다.

더군다나 수 천 명의 직원을 고용하고 있는 기업의 경우에는 그 어려움이 더 클 것이다.

회사를 경영하는 이유는 이윤의 극대화라는 일반론에 반기를 들고 사람이 제일 중요한 회사의 자원이라고 생각하고 이를 실천에 옮긴 사람이 있다.

바로 이 책의 저자인 주식회사 네패스의 창업자인 이병구회장이다.

25년 전에 홀로 창업을 하고 현재 2천명의 직원을 가진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키우기까지 의 원천을 ‘그래티튜드(Gratitude)'라고 본다. 사전적의미로 ’고마움, 감사하는 마음‘을 뜻하는 그래티튜드가 바로 이 회사를 대표하는 단어이다.

기업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 하는 물음에 이 회장은 기업의 내부에서 그 동인을 찾아야 한다고 보았고, 가장 중요한 자원은 바로 사람이라는 결론에 이르게 된다.

직원이 행복해야 좋은 제품이 생산될 것이고, 좋은 제품은 고객의 필요에 부응할뿐더러 고객을 행복하게 할 것이고, 이는 매출의 증대로 이어질 것이고 회사가 지속가능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느 날 제품의 생산부서중 한 곳에서 고액의 장비가 자주 멈추는 일이 발생하였다. 한번 멈출 때마다 회사에는 막대한 손실이 발생하였고, 이를 방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게 되었다. 기계가 자주 멈춘다는 것은 정비의 불량 등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기계를 평소에 잘 관리하고 정비를 게을리 하지 않는다면 멈추는 빈도가 줄어들 것이다.

그런데 이 대목에서 생각을 다르게 해서 성과를 본 회사가 있다.

네패스는 사람에게는 물론이고 물건에게도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한다.

직원들이 장비에게 매일 감사하다고 인사를 하고, 장비에 ‘감사합니다’라고 써 붙여 놓게 되자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장비가 멈추는 일이 기존의 10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막대한 돈이 절약된 것은 물론이다.

물건인 장비들이 사람의 말을 알아들었을 리 없다.

직원들은 장비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인사를 하게 되니 저절로 장비를 아끼게 되고 깨끗하게 정비하고 돌보게 되었다. 이로 인해 불량률이 대폭 감소하게 된 것이다.

또한 직원들 서로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게 하고 감사의 편지를 쓰게 하고 회사 내에 노래를 배우고 부를 수 있게 하는 등 오로지 직원의 행복을 위한 정책을 실행에 옮기게 되자, 참으로 놀랍게도 생산성의 향상과 더불어 매출의 증가, 불량률의 감소 등 매우 긍정적인 변화들이 일어났다고 이 책의 저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 책에는 다양한 실제의 사례와 더불어 여러 학자들의 전문적인 견해를 예로 들면서 사람에게는 물로 사물에게 조차 감사한 마음을 가지는 것이 얼마나 많은 변화를 일으키는 지에 대해 조목조목 설명하며 이해를 구하고 있다.

책을 읽다보면 다소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해서 한편으로는 무슨 사이비종교같은 느낌마저 드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끝까지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의 전반을 관통하는 기본적인 생각인 ‘감사하는 마음’에 대해 논리적인 이해가 가능하게 된다.

그래서 이러한 식으로 생각하고 또 이를 실천에 옮겨서 매우 유용한 성과를 이루어 낸 실체가 존재한다는 사실은 매우 놀라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수많이 존재하는 모든 기업이 다 이러한 방침을 회사의 정책으로 실행에 옮길 수는 없겠지만 어느 정도는 받아들여서 한번 시도해봄직도 하다고 생각한다.

그런 면에서는 이 책의 주장은 참으로 신선한 것이 아닐 수 없다.

p******w 2016.01.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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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의 실제 노하우를 담은 책
"경영의 실제 노하우를 담은 책" 내용보기
경영이론을 다룬 책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이끌어낸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서 더욱 실용적이다. 서로를 '수퍼스타'라 부르고, 감사 편지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은 작지만 흥미로운 실천이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작거나 크거나 자신의 회사를 가지고 있는 모든 CEO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중간관리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경영의 실제 노하우를 담은 책" 내용보기
경영이론을 다룬 책이 아니라, 실제 성과를 이끌어낸 경영 노하우를 담은 책이라서 더욱 실용적이다. 서로를 '수퍼스타'라 부르고, 감사 편지를 쓰고, 노래를 부르는 것과 같은 작지만 흥미로운 실천이 큰 변화를 일으킨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작거나 크거나 자신의 회사를 가지고 있는 모든 CEO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회사의 중간관리자들에게 크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담고 있어 일독을 권한다.

 

b******e 201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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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글로번 히든 챔피언으로 이끄는 지속 성장의 힘
"[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글로번 히든 챔피언으로 이끄는 지속 성장의 힘" 내용보기
저성장 시대에서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현재 많은 기업들은 제품의 차별화,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창조성 등 수많은 전략으로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경제경영 도서에서는 빅데이터의 활용이나 혁신 추구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이 정답이라고 한다면 수많은 기업들이 사라지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
"[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글로번 히든 챔피언으로 이끄는 지속 성장의 힘" 내용보기

저성장 시대에서 많은 기업들이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법은 무엇일까? 현재 많은 기업들은 제품의 차별화, 새로운 시장으로의 진입, 창조성 등 수많은 전략으로 기업들이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다. 많은 경제경영 도서에서는 빅데이터의 활용이나 혁신 추구 등을 이야기하고 있다. 하지만 이것만이 정답이라고 한다면 수많은 기업들이 사라지는 없을 것이다. 그렇다면 빅데이터의 활용, 혁신 추구 등 외에도 경영자들이 놓치고 있는 것이 분명 존재한다는 이야기일 게다. '최신'과 '과학' 외에도 기업의 성장을 이끄는 진정한 힘은 존재한다. 혁신적인 중견기업 (주)네페스를 성공적 글로벌 기업으로 이끈 이병구 창업자이며 대표이사 회장의 성공 비결을 담은 <<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에서는 저성장 시대를 이겨내는 최고의 방법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고 말한다.

 

 

'최신'과 '과학'이라는 말에 갇혀 표면을 보면서도 그 배후에 있는 본질은 잊고 있으며, 결과를 보지만 그 결과를 만들어내는 진정한 힘을 간과하고 있다는 이야기이다. 나는 기업을 성장시키는 가장 본질적인 힘을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라고 확신한다. 그것은 과학이라고 하기엔 본성의 문제에 가깝고, 최선이라고 하기엔 너무 오래된 내용이다. 그렇지만 이 관계의 문제는 생각보다 많은 경영상의 난제를 해결해준다. (중략) 그 관계의 힘을 활용한 네패스의 경영은 25년 전 홀로 창업해 현재 직원 2,000명의 글로벌 중견기업으로 일궈낸 에너지의 진정한 원천이 되고 있다. 나는 이 에너지의 원천을 '그래티튜드(Gratitude)'라고 부른다. (본문 8p)

 

 

그래티튜드는 사전적 의미로는 '고마움, 감사하는 마음'을 뜻하는데, 이것이 경영의 한 전략으로 차용되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맺어지는 최선의 상태, 가장 우호적이고 긍정적이면서 함께 행복을 지향하는 관계를 뜻하고 있다고 말한다. 사람이 없으면 기업도 없기에 곧 사람이 모든 것이라는 것이다. 네패스의 경영 혁신의 핵심은 '3·3·7 라이프’로 이는 동료들과 하루에 3가지 이상 좋은 일을 나누고, 하루 3곡 이상 노래를 부르며,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고, 하루 7가지 이상 감사 편지를 쓰는 운동을 말하는데, 이러한 일련의 과정들은 다양한 면에서 직원들의 마음 근육을 단력시키고, 민첩성, 포용력, 지성, 협력, 유연성 등 회사 내에서 활용되는 각자의 능력을 최대치로 발전시켜주고 있다고 한다. 예상치 못한 일에 감사하면 그 일을 정성들여 하게 되고, 이는 그 일을 성공적으로 마무리 짓게 만들어 오히려 자신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되돌아오기 때문이란다. 이러한 이병구 회장의 경영 방침은 얼핏 노후된, 일반적인 생각과는 거리가 멀게 느껴지지만 이러한 네패스의 경영 방침은 그동안 다른 기업과 정반대의 성장곡선을 그려왔다고 하니 '기업의 힘은 사람이다'라는 말의 의미를 이해할 수 있을게다.

 

"구식 사고방식에 사로잡혀 기업의 책임이 오직 이윤 창출에만 있다고 생각하는 기업은 그것이 얄팍한 목표일 뿐 아니라 지속 불가능한 것이라는 걸 알게 될 것이다. 고객과 직원의 충성심을 이끌어 내는 것은 가치이며, 돈과 인재는 가치가 호횐되는 기업을 따를 것이다." (본문 39p)

 

사람은 스스로 대접받는 곳에서 최선을 다하고, 자신을 인정해주는 사람을 더욱 성심껏 대한다. 회사가 자신을 소중히 대한다고 생각하는 직원은 당연히 회사를 소중히 여긴다. 경영자가 고개를 숙이면 직원은 경영자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이것은 제로섬 게임의 정반대, 즉 모두가 이기는 100퍼센트 윈윈 게임이기도 하다. (본문 92p)

 

경제경영 도서이기에 경영자를 위한, 경영에 관심을 둔 사람들에게만 효율적인 책이라 생각했지만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직장인인 나에게도 많은 도움을 주는 책이었다. 이병구 회장이 말하는 감사의 행위는 내 개인의 혁신을 이끌어내는 일에도 꼭 필요한 본질이었는데, 이는 경영자들이 찾는 창의적인 인재가 되기 위한 방법이기 때문이다. 창의성이란 하나의 '본질에 대한 깨달음'이라 할 수 있는데, 우리가 창의성에 대해 뭔가 특이한 것, 세상에 전혀 없던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창의성이 우리에게 주는 교훈은 '본질을 꿰뚫어보아야 한다'는 것임을 볼 때, 창의적이라는 것들을 다시 살펴보면, 인간의 본성이나 행동에 대한 본질, 소비자의 본질을 통찰한 것에 다름 아니기 때문이다. 혁신과 창의성의 비밀이라고 알려져 있는 관찰력을 키우는 것은 곧 감사의 행위와 연결되지는 것이다.

 

 

책 표지에는 감사를 실천하는 방법인 네패스 감사진법, n가족 행동규범 10계명이 수록되어 있는데 경영자 뿐만 아니라 직장인들 역시 주목해보면 좋을 듯 싶다. 매일 쉴새없이 쫓기는 업무, 반복되는 일상, 경영자의 질책, 저성장에 따른 기업의 분위기 등으로 하루하루 직장 생활이 그리 녹록치 않다. 이윤만 추구하는 경영진의 방침은 직장인들을 더욱더 힘들게 한다. 하지만 회사가 이윤보다는 직원과의 관계를 중시하고 구성원 한 사람 한 사람을 존중해준다면 출근해서 일하는 맛(?)이 달라지지 않을까. 많은 경영자들이 이 책을 통해 기업이 스트레스 가득한 지옥이 아닌 행복한 놀이터로 만드는 일이 동참해주면 좋겠다. 더불어 개개인이 감사를 실천해나가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되어줄 듯 싶다. 나 스스로가 회사를 행복한 놀이터로 생각하고 일한다면 아침 출근이 그리 싫지만은 않을테니 내일은 회사 책상머리에 크게 한 장 붙여놔야겠다. 경제경영 도서를 읽었다기보다 질좋은 자기계발서를 읽은 기분이다. 저성장 시대에도 성장하는 기업은 반드시 존재한다. 많은 경영자들이 네패스의 성장을 살펴봄으로써 사람과 사람이 만드는 최상의 관계를 통해 혁신과 창조를 만들어나가는 경영을 꼭 바라봐주길 바란다.

 

 

 

아주 작은 것부터 정성들이고 신경 써준다는 느낌을 주지 못하면 더 이상 고객도 직원도 곁에 있어주지 않는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남은 마지막 솔루션은 '감사'가 아닐까 한다. 그런데 이를 이미 경영에 도입하여 하나의 유기체로 잘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 대한민국에 있다는 것만으로 '감사'한 일이다. 이제 잃어버린 성장 DNA를 찾아 대한민국 모든 기업들이 '감사 경영'에 함께할 때이다. _오영호(한국공학한림원 회장)

 

(이미지출처: 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 표지,본문에서 발췌)

s*****2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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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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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종교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종교로 인해 자행된 수많은 학살과 전쟁이 아직까지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종교는 그 본래 의미 자체로만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 얼굴을 달리할 수 있는 참으로 합리적인 도구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그래서 나는 종교인이 쓴 책을 굳이 읽으려는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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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나는 종교 자체에 대한 회의감이 있다. 이는 우리나라를 포함한 세계의 역사를 되돌아볼 때 종교로 인해 자행된 수많은 학살과 전쟁이 아직까지도 여전하기 때문이다. 종교는 그 본래 의미 자체로만 수행되는 것이 아니라 인간들이 어떻게 이용하느냐에 따라 그 얼굴을 달리할 수 있는 참으로 합리적인 도구이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그래서 나는 종교인이 쓴 책을 굳이 읽으려는 노력은 하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종교인이 쓴 모든 책이 다 나쁘거나 싫다는 것은 아니다. 거슬리는 부분이 많은 책은 읽지않고 그렇지 않은 책은 읽는다는 뜻이다.


이 책의 제목은 다분히 경영서임에 틀림없다. 제목에서 말해주듯이 이 책의 주된 내용은 경영과 인간관계에 대한 것이다. 헌데 왜 종교이야기부터 꺼냈냐하면 이 책의 저자는 경영인인 동시에 종교인이기 때문이다. 책의 곳곳에 아주 경미한 종교인의 색채가 풍기기는 하지만 전혀 거슬릴만한 부분은 없었다. 

그래서 읽기 좋은 책이었다. 워낙 종교에 질색하는 나의 경우에서 비롯할 때는 좋은 책이라는 얘기다.


기독교 신자인 저자의 경영관에서 '감사'라는 의미는 크다. 감사를 바탕으로 한 인간관계와 경영을 말하는 이 책은 종교가 이렇고 저렇고를 떠나 아니 요즘 세상에도 감사를 말하는 이가 있단 말인가라는 생각이 절로 들 정도다. 세상이 워낙 흉흉하다보니 정말 무섭기만 한데 말이다.


감사를 말하기는 쉽지만 실천하기는 결단코 쉽지않다. 저자가 말하는 바들은 내게는 정말 이상적인 방식으로 보이기는 하지만, 저자는 이를 실천하고 있기에 뭐라고 반문할 수가 없다. 이 책에서 말하는 감사의 방식들을 실천하기가 쉬운 경영자들은 많이 없을 거라고 감히 예측해 본다. 


허나 앞서 말했듯 정말 이상적인 방식이기에 세상 모든 경영자들이 저자의 방식대로 경영을 하고 사원들과 지낸다면 정말 이상적인 회사들이 만들어질 수 있을 거라는 가느다란 희망은 생긴다. 실제 세상은 언제나 강자가 지배해왔기에  그리고 그들의 방식에 따라 약자들은 생존해왔기에 이런 저자의 방식들(내겐 마치 간디의 방식처럼 보이기도 한다)은 현실과 동떨어졌다 도저히 실행하기 힘들 것 같다 라는 경영자들이 있을 것 같다. 


허나 좀 더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선 저자의 방식들은 꼭 실천되어야 할 것이다. 대단하신 분이다.

d*******2 201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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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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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 – lalilu     이 책은 한 기업을 일군 성공 비결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책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관계’에 있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대기업 삼성에 성공 비결에는 ‘사람’에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는 ‘관계’에 그 성공이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설명해주고 있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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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그래티튜드 경영 lalilu

 

 

이 책은 한 기업을 일군 성공 비결에 대해서 기록해 놓은 책이다. 그것은 다름 아닌 관계에 있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우리가 잘 아는 대기업 삼성에 성공 비결에는 사람에 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그러나 이 책이 말하는 관계에 그 성공이 있다는 것은 과연 무엇을 설명해주고 있는 것일까 궁금증을 가지고 책을 열었다.

 

 

먼저 이 책을 통해서 주목해야 하는 점은 직원들에게 회장이 어떤 자세로 접근하고 있는지 궁금하였다. 그런 가운데 이 책의 저자 이병구 회장은 직원들에게 노래를 부르게 하고, 책을 읽게 하고, 감사편지를 쓰게 하는 운동을 하고 있다고 하는 대목을 읽었다. 또한 그렇게 하는 이유가 바로 직원들의 마음 근육을 단련시키기 위함이라고 소개해주고 있다. 이 대목을 읽으면서 이 책은 직원들을 정말 사랑하고 있구나를 느낄 수 있었다. 물론 직원들을 직접 만날 수 없고 책을 통해서 느낄 수밖에 없지만 회장의 마음이 직원들의 삶의 향상에 그 목적을 맞추고 있다면 그에 따른 이윤보다 더 큰 만족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보게 되었다.

 

 

물론 회사는 밥줄이기에 때로는 갑의 횡포에 대하여 작은 저항도 어려운 공동체인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회사가 사원들을 하나의 건전지로 보고 건전지가 방전 되었을 때 새로운 건전지로 교체하는 것이 아니라 직원들을 한명의 인격으로 대하며 그 인격의 성장이 곧 우리 회사의 성장이라는 마음가짐으로 회사를 경영한다면 지속적인 성장과 함께 사원들은 정말 마음을 다해 회사를 위하여 충성하지 않을까 책을 읽으며 상상해보게 되었다. 물론 이상적인 이야기일 것 같지만 우리 주변에 그런 회사가 드물어서 보기 힘든 것이지 완전히 없다고 단정 짓고 싶지는 않다.

 

 

이 책에서 소개해주는 기업 네패스는 지난 25년간 중단 없는 상승세를 이루어왔다고 설명해주고 있다. 1-2년의 상승세는 누구나 할 수 있을지 몰라도 20년 이상 상승세를 이루었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그 일을 어떻게 이룰 수 있었는가? 바로 직원들의 힘이었고 그 힘의 배경에는 바로 바르고 좋은 관계가 있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직원들을 어떻게 이끌어 갔던 것일까? 그 비결에 3·3·7 라이프운동이 있었다. 하루에 좋은 일을 3가지 이상, 노래를 3곡 이상, 30분 이상 독서와, 7가지 이상 감사편지를 쓰는 것이었다. 너무 많지 않은가를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직원들의 마음과 가치관 그리고 시간을 사용하는 것에 초점이 감사와 기쁨과 선행에 맞춰져 있다면 그들의 삶이 달라질 것이다. 서로 시기하고 질투하고 경쟁하여 우위를 차지하려는 것이 아니라 서로 상생의 길로 인도하는 관계 이 책은 그 비결을 귀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l****u 2016.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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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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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크래티튜드는 감사를 말한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를 뽑자면 감사와 사람이다. 저자는 CEO이다. 저자가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가장 가치를 두고있는것이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루어지는 관계 속에서 성장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회사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한 회사를 이끌기 위해서 사람과 사람이 한마음을 가지고 한 곳을 보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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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은 관계다

 

크래티튜드는 감사를 말한다.

이 책의 핵심 키워드를 뽑자면 감사와 사람이다.

저자는 CEO이다. 저자가 회사를 설립하고 운영하면서 가장 가치를 두고있는것이 사람이다.

사람과 사람이 만나 이루어지는 관계 속에서 성장을 하는 것이라고 한다.

회사는 사람이 없으면 아무 의미가 없다.

한 회사를 이끌기 위해서 사람과 사람이 한마음을 가지고 한 곳을 보면서 같이 협력해야한다.

그래서 저자는 관계를 더욱 중요시 생각하는 것 같다.

 

또한 저자는 감사의 효과를 말해주고있다.

감사를 통해서 직원들과 함께 성장해가고 있다는 것이다.

직원들 서로에게 감사편지를 전하면서 서로에 대한 신뢰를 쌓고,

더 나아가 회사를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비결이라고 말한다.

그가 혼자만 성장하려고 노력한것이 아니라, 직원과 함께, 사람과 함께, 더불어 감사하는 마음을 가졌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나는 이미 감사의 효과를 알고있다.

서로가 감사하는 마음을 갖게 되면 상대방을 더욱 신뢰할 수 있다.

그리고 감사하는 마음을 품고 행동한다면 어려운 순간에서도 감사한 것이 보이게 된다.

이렇듯 우리의 삶은 감사하면 감사할 수록 감사한 일이 더 생겨나는것같다.

 

 

저자의 회사는 감사하는 마음으로 살아가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가치있는 회사이다.

집에 있으면 편안하고 행복한 것처럼, 회사도 행복한 일터로 만드는것이 저자의 목표였을것이다.

이 책을 통해서 사람의 소중함과 감사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중요하다는 걸 깨닫게 된다.

그리고 어디에 가치를 두고 살아가는 것은 참 행복한 삶을 위한 길이라고 생각한다.

 

p******1 2016.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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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사는 한 사람으로 조직을 떠나서 인간관계를 떠나서는 살아갈수 없는 서로 돕고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대인으로 많은 일을 하지만 다른 어떤 일보다 사람과 사람관계 즉 인간관계가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경영은 관계다라는 책 제목처럼 경영을 하다보면 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관계가 힘이 들고 일은 많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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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시대에 사는 한 사람으로 조직을 떠나서 인간관계를 떠나서는 살아갈수 없는 서로 돕고 서로 상생하면서 살아가는 존재라고 생각됩니다.

그러나 현대인으로 많은 일을 하지만 다른 어떤 일보다 사람과 사람관계 즉 인간관계가 참으로 힘들다고 생각됩니다.

경영은 관계다라는 책 제목처럼 경영을 하다보면 일이 힘든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관계가 힘이 들고 일은 많은 사람들이 모여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이지만 인간관계란 미요하고 어떻게 말을 할수 없는 문제를 안고 있다고 봅니다.

첫인상 5초에서 상대방을 판단하고 인식한다는 말이 있듯이 경영은 관계로 첫인상이 안 좋으면 나중의 시간이 어렵다고 느껴집니다.

가장 좋은 그래티튜드의 경영은 저자는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맺어지는 최선의 상태, 가장우호적이고 긍정적이면서 함께 행복을 지향하는 관계라고 할수 있다고 말씀하고 계십니다.

부족하지만 정년을 바라보는 나이에서 일이 어려운 것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 참으로 어렵다는 것을 새삼 느껴봅니다.

이왕 일하기위해서 조직생활을 하게 되었다면 신나게 재미있게 실적을 내고 회사가 발전됨으로 나 자신도 발전할 기회를 만들어 주어 한 개개인이 모두 자기 개성에 따라 능력을 발휘하여 회사가 번창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위해 경영인은 직원들을 열정을 이끌어 내고 그들에게 힘과 용기를 주어 그들이 일을 열정적이고 과감하게 자신있게 일을 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주어야 된다고 생각됩니다.

경영은 무조건 일을 하여 실적만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이왕 일을 하기에는 고객과 직원의 충성심을 이끌어 내는 것은 가치이며 돈과 인재는 가치가 호환되는 기업이 경영인을 따를 것이라 사려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은 어떻게 세계의 부호가 되었고 세계의 인구의 5%라고 하지만 그들이 어떻게 세게를 지배할 수가 있었는가를 생각하면서 유대인의 사고 유대인의 가치등을 생각할 수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어릴때부터 토론과 대화 생각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많은 독서의 다독을 통하여 많은 통로를 통하여 실수와 패배를 통하여 그들의 삶이 발전을 할 수가 있었고 결국은 성공의 가도를 달릴수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 나라는 과연 어떻게 인재를 키워내고 있는가 IMF를 지나면서 안정된 직업을 찾고 안정되이 살아가는 몸을 사리는 기업 직업풍토가 생겨나고 있는 것을 보게 됩니다.

공직에 있는 한 사람으로 많은 영재 수재들이 공직에 오는 것도 바람직할 수 가 있으나 그들이 진정으로 공직보다 한 사람 한 사람 개개인이 창업과 그들의 개성을 빛낼수 있는 일을 할 수가 있어 성공하면서 기쁨과 희열을 맛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공직보다는 한 사람의 기업 조직이 우리 대한 민국이 살아가야할 방향이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무조건 기업은 경영한다고 이윤창출과 목표의식만 강요할 것이 아니라 이윤을 내기위해 인재를 위한 투자와 연구가 필요하다고 보고 또한 일 할수 있는 여건을 통하여 열정과 꿈을 키워 나갈수 있는 힘이 필요하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이제는 눈앞의 가시적인 경영이 아니라 사람을 키워내고 인재를 키워내는 것이 기업경영인의 몫이라고 봅니다.

이제는 눈앞의 먹거리, 보이기위한 경영은 이제는 끝을 내고 미래를 위해 일을 하고 미래를 위한 장기적인 인재육성 부가가치창출을 위해 기업경영 그래티튜드 경영을 해야할 때입니다.

직원들이 노래 부르고 책을 읽고 감사 편지를 쓸 수 있는 기업경영 직원들이 열정을 내고 꿈을 키워나갈수 있는 기업 참으로 우리가 원하는 기업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생각을 해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미래의 기업 경영 인재육성에 대하여 저자에게 기대를 해 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1 201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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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경영에 관한 서적들은 어렵다는 선입관이 있었다.물론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쉽게 썼다고는 하지만 읽다보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싶다. 그런데 경영은 관계다 이 책은 우선 부담감이 없이 쉽게 다가설 수 있을것 같았다. 일반적인 책의 크기가 아니라 살짝 작은 사이즈이다 보니 편하게 느껴지고 또 두께가 얇아서 더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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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경영에 관한 서적들은 어렵다는 선입관이 있었다.
물론 대중들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쉽게 썼다고는 하지만 읽다보면 어렵다고 느끼는 것은 나만의 생각일까 싶다.

그런데 경영은 관계다 이 책은 우선 부담감이 없이 쉽게 다가설 수 있을것 같았다.

일반적인 책의 크기가 아니라 살짝 작은 사이즈이다 보니 편하게 느껴지고 또 두께가 얇아서 더더욱 편안하게 읽을 수가 있었다.

 

다음으론 책속으로 들어가서 보면 전문 용어가 별로 나오지 않아서 편안했다.
그리고 핵심적인 내용은 붉은 큰 글씨로 강조를 해놔서 눈에 확 들어올뿐만 아니라 기억하는데도 도움이 되었다.
지금까지 책 외모를 본 소감이였다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책의 속살을 들여다 보자.

내용으로 들어가서 살펴보면 편안하게 저자의 노하우를 듣는 강연 같았다.
무슨 말인고 하니 그만큼 편안하게 읽을수 있었다는 말이다.
편안하다는 말을 너무 남발하는것 같은데 더 이상 다른 단어가 생각나지 않는다.

 

 

이 책을 관통하는 핵심단어는 책제목에도 나와있지만 그래티튜드, 즉 감사하는 마음이다.
저자가 네패스라는 중견기업을 20년 이상 경영하면서 깨달은 핵심가치가 바로 그래티튜드이다.
모든 경영자들의 간절한 꿈이라는 지속적인 성장은 (저자가 주장하는 바) 바로 '감사'라는 것에 의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는 감사를 저성장 시대의 마지막 핵심자본이라고 극찬을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의 자존감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발견하게 하고 삶의 질을 충만하게 하는 모든 것들의 기본이 감사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그리고 기업문화를 바꾸고 창의적인 협업 공유 시스템을 만드는 것도 '감사'라고 주장하고 있다.

 

감사하는 마음은 개인이 발전하고 궁극적으로 성공을 하기 위한  하나의 방법이라고 알고 있었는데 저자는 기업의 조직도 감사를 통해서 변화하고 그 변화는 기업을 지속적으로 성공시키는 키워드라고 이야기 하고 있다.
너무 단순하고 명쾌하기에 다소 어리둥절하고 의심이 들지만 저자는 많은 사례들과 본인의 경험을 통해 무척이나 설득력있고  반론의 여지를 없앴고 책을 덮는 순간 저절로 고개가 끄덕여지게 하고 있다.
아울러 독자들에게도 무언의 압력을 가하고 있는것처럼 느껴진다.
내 자신부터 그래티듀드를 적용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다. 그리고 그렇게 할것이다.

 

133p에 나오는 문장을 올리며 글을 마친다.
"해법은 하나, 서로가 서로에게 고마운 존재 감사할 수 밖에 없는 존재가 되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자신에게 고마운 존재에게는 누구나 성심껏 배려하게 마련이다. 그러면 알력과 다툼이 없어지고 화해와 협력이 기운이 돌게 된다. 이렇게 관계가 편한 직장은 곧 스트레스가 없는 훌륭한 일터가 되기 마련이다."

j*****6 201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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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인간관계가 상생하여 성장하는 방법들을 기업에서 실천하여 성과를 낸 반도체 기업 네패스의 성공전략을 모아놓은 책이다. 보통 기업의 성장이나 발전이 30년을 유지하기가 어렵지만 창립 25주년을 맞은 네패스는 25년간 상승세를 이루어왔다고 한다.  저자는 “직원들이 노래 부르고, 책을 읽고, 감사 편지를 쓰게 하라. 이것이 바로 지속 성장의 비결”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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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과 인간관계가 상생하여 성장하는 방법들을 기업에서 실천하여 성과를 낸 반도체 기업 네패스의 성공전략을 모아놓은 책이다. 보통 기업의 성장이나 발전이 30년을 유지하기가 어렵지만 창립 25주년을 맞은 네패스는 25년간 상승세를 이루어왔다고 한다.

 

저자는 직원들이 노래 부르고, 책을 읽고, 감사 편지를 쓰게 하라. 이것이 바로 지속 성장의 비결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가 말하는 그래티튜드(Gratitude)' ’고마움, 감사하는 마음인데 이것을 경영의 전략으로 보면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맺어지는 최선의 상태, 가장 우호적이고 긍정적이면서 함께 행복을 지향하는 관계라고 한다.

 

기업 경영이 어렵고 경제가 위축되면서 많은 회사들이 직원감원과 퇴직을 요구하고 있는 시대에 직원들을 노동력을 제공하는 사람이 아닌 특정한 기간 그 직원과 그 직원의 삶을 위임받아 책임질 의무를 지니고 있다는 마인드를 가진 경영자이기에 지금의 성장이 가능한 것 같다.

 

지속성장의 힘을 기업내부에서 찾고 사람이 없으면 기업도 없기에 곧 사람이 모든 것이라고 하는 저자는 경영난을 겪을 때도 해고와 감원대신 직원 재교육을 통해 직무교육을 시켜 인접분야의 업무까지 동시에 해내는 멀티 플레이어를 만들었다고 한다. 이런 모습은 대기업들이 본받았으면 좋겠다. 저자의 그래티튜드(Gratitude)' 감사 경영은 비단 기업경영뿐만 아니라 모든 생활 전반에 적용할 수 있는 훌륭한 모델이 아닌가 싶다.

 

감사경영은 동료들과 하루에 3가지 이상 좋은 일을 나누고, 하루 3곡 이상 노래를 부르며, 하루 30분 이상 책을 읽고, 하루 7가지 이상 감사 편지를 쓰는 ‘3·3·7 라이프운동으로 마음 근육을 단련시키고 이것이 곧 기업의 매출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생각만 해도 행복한 회사생활로 매출이 당연히 올라갈 것 같다. ‘감사(Thanks)’를 핵심 가치로 봉사하는 생활, 도전하는 자세, 감사하는 마음을 경영 이념으로 삼고 감사를 실천하는 회사라니 신기하기도 하고 앞으로의 발전이 더 기대되기도 한다.

 

긍정적 낙인일단 주어진 상황에 대한 가치 판단을 멈추고 감사라는 딱지부터 붙이는 것이다. 생활에서 실천해봐야 할 것 같다. ‘감사라는 긍정적인 낙인을 찍고 상대를 대한다면 내가 먼저 타인에게 선한 행동을 하게 되고 그것이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여 다시 선한 행동으로 되돌아오도록 해야겠다.

j*********u 2016.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