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새로운 책들이 더 출판되었네요~~ 과학을 아주 재미있게 설명하는 융합과학이야기~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생각해보니 인공위성에 관한 책은 접해본 적이 없는 듯합니다.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지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줍니다. 1장 인공위성이 떠 있는 우주, 2장 우주로 간 인공위성, 3장 친절한 인공위성, 4장 인공위성의 성공적 발사로 구성되어 있어요~ 1장 인공위성이 떠 있는 우주. 선생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간 민호에게 말을 거는 깡통모양 물체 인공위성 캔돌이~ 캔돌이로부터 우주의 생성이론에 대해서부터 듣게 되지요~~ 만화로 보여주는 허블의 법칙과 우주의 나이, 캔돌이의 통통 일보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사실 좀 어려울 수 있는데 설명이 쉽게 풀어져 있는 편이네요. 지구가 태양계에 대해서부터 알려줍니다. 여러 행성들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요즘 둘째가 유치원에서 배우는 주제가 우주라서 매일매일 그녀석이 집에 오면 행성들에 대해 이야기해요... 태양계에서 원래 있던 명왕성이 탈락되었다는 내용을 자주 이야기하는데 그 이유가 여기 나오더라구요~~ 명왕성은 다른 행성들과 달리 자신의 주위를 돌고 있는 위성의 힘에 끌려다녔기 때문이네요~~ 지구가 얼마나 특별한지 만화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이런 행성에 살고 있다는게 신기하네요~ 천체의 공전, 뉴턴 법칙 등으로 인공위성을 우주로 쏘아올릴 수 있는 그 원리에 대한 이야기들이 나오는데요~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예전 과학시간에 배운 그 내용들이 이토록 쉽고 흥미진진했나 싶어요~ 스팀쏙 교과쏙~ 가장 중요한 질문들만 쏙쏙 뽑아놓은 코너입니다. 궁금증도 해결하고 내용 정리도 되는 부분이지요~ 2장 우주로 간 인공위성~ 인공위성이 만들어지기전 먼저 로켓이 나왔고 로켓의 원리로 인공위성은 우주로 날아갈 수 있게 되는 그 역사가 등장합니다. 인공위성의 모양이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도 신기하네요~ 최초의 인공위성은 공 모양에 가늘고 긴 안테나가 붙어 있는 모양이었네요. 우리나라 천리안 인공위성은 2010년에 발사되었어요. 모양은 우리가 TV에서 보는 그 모습~~~^^ 기상과 바다를 관측하고 위성 통신에 도움을 주고 있어요~ 캔돌이의 위성정보에서는 인공위성을 만들고 쏘아 올리는 과정이 잘 정리되어 나옵니다~ 인공위성의 안테나는 형상 기억 합금이라는 특별한 재료로 만드네요. 자신의 모습을 기억하는 금속이라니 신기합니다. 우주로 운반될 때 부피를 줄이기 위해 사용하는데요~ 안테나가 접힌채로 로켓에 실려 우주로 운반된 뒤 우주에서 태양열을 받으면 펴지는 거네요. 3장 친절한 인공위성 3장은 인공위성이 하는 일에 대해 나옵니다. 날씨를 알려주고 지구와 지구주변환경, 각종 우주의 변화와 여러가지 현상등을 관찰하는 등 과학 연구의 발전을 돕고 통신의 미래를 앞당기고 군사시설을 살피고 원격탐사 이용, 위치 찾기 등의 일을 하네요. 아이는 인공위성이 발사되는 원리와 그 구조, 재료 등을 앞에서 보다가 이부분을 이제 신기해하지요. 우리 생활에서 인공위성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알게되니 신기한 겁니다. 4장 인공위성의 성공적 발사 ~ 요 장은 좀 어려워요~~ 궤도에 진입하기 위한 과학적 수치가 나오거든요. 인공위성을 운반하는 로켓이 인공위성보다 1400배 무겁다는 이야기를 마지막으로 캔돌이는 배터리가 없어서 꺼져버리고 말아요... 마지막은 핵심용어~~~ 여기에 나온 용어들이 알기쉽게 잘 정리되어 있어요~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과학이야기를 이야기책처럼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캔돌이와 민호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원리도 이해하고 역사도 배우고 궁금증도 해결할 수 있지요~ 접해보지 않았던 인공위성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알게 되었던 시간입니다. 틈만 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 기존의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는 다르게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요~ 예전에 다 배웠겠지만 어른이 되어서 제대로 이해하고 깨닫는 부분이 많았어요~ 아이와 함께 보면 참 좋을 듯 합니다. 이 포스팅은 해당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동아출판] 융합과학 이야기_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동아출판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시리즈.... 아이들 사이에선 인기라지요??^^* 저희 아이도 잘 보는 책중에 하나인데요... 아이들 책 선택함에 있어서 주제를 선택하는일도 참 어려운데.... 엄마가 쉽게 설명해 줄 수 없는 이야기들이 담겨진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그래서 전 더 좋더라구욤....^^*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우주에 대한 관심을 가지기 시작하는 요즘 아이랑 보기 넘 좋은 책이더라구욤....^^*
미래의 인재는 창의 융합인재이기에....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창의 융합을 접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게 엄마의 역할이기도 한데요... 그러기에 넘 좋은책...♥♥ 동아출판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_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융합과학.....어렵게만 느껴지지는 단어이지만.... 책으로 본 융합과학 이야기는 어렵기보다는 궁금했던 것들을 해소해주고.... 원리를 알려주어....아이가 다양한 생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에 충분한 책인듯했어욤....^^*
책을 읽는 동안.. 아주~~넓은 세계가 있다는 걸 아이도 느꼈을듯한데요...^^*
지구에 대한 지식도 쌓고.... 우주에 대해 더 많이 알게 되었을거 같아요...^^*
뉴턴의 제1법칙 : 관성의 법칙, 뉴턴의 제2법칙 : 가속도의 법칙, 뉴턴의 제3법칙 : 작용 반작용의 법칙...!!
융합과학 이야기_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로 보니...그림만 봐도 이해가 쏙쏙....!! 어렵지 않고 좋더라구욤...^^*
평소에 어렵게 느껴졌던 인공위성 만드는 방법도 보고...
계속보다보면...인공위성 박사되겠어욤....^^*
재미있는 그림때문에라도 손에서 놓을 수 없는책....♥♥ 동아출판_융합과학 이야기_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거기다 핵심용어가 있어서...궁금한거 찾아볼때 더 좋은거 같아요..^^*
인공위성이 궁금하다면..... |
|
보다가 인공위성이 무엇인지, 어떤 뜻인지 궁금해해서
![]()
인공위성이 떠있는 우주, 우주로 간 인공위성,
|
|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글 지호진 / 그림 이창우 / 동아출판
![]()
동아출판에서 나온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를 읽어보게되었습니다. 문이과통합으로 요즘 가장 핫한 주제가 바로 융합 인거같아요.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이야기는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수학,예술,인문,기술,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입니다. ![]()
과학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책을 보더니 금방 재미있다고 빠져드네요. / 목차 /
![]()
인공위성을 만난다면 어떨까요?? 우연히 인공위성 캔돌이를 만나게 된 민호!! 인공위성 캔돌이가 들려주는 과학이야기와 함께 우주와 인공위성을 알아봅니다^^ ![]()
지루할법한 이야기인데도, 재미있는 스토리와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와 그림이 책의 재미를 더해주네요.
![]()
큰 단원 마지막에는 초등교과연계부분이 나와있습니다. 5학년2학기 과학4. 태양계와 별 단원에서 배우는 내용이라고 하네요.
![]()
책 뒷편에 핵심용어가 정리되어 있어서 잘 모르는 용어는 한번 더 찾아보면 도움될 것 같아요. ![]()
우주에 대해 관심이 많은 녀석이라서 태양계 행성 크기부분을 읽더니, 아는척을 하네요^^ 캔돌이와 함께 시작한 이야기는 우주,미사일,인공위성의 역활,발사를 위한 속도구하기 까지 과학,역사,사회,수학 많은 부분을 담고 있네요. ![]()
총 10권이 출간되었는데요.
나머지 책들도 읽어보고싶다고 합니다^^ ![]()
어려울 수 있는 주제들인데, 실생활과 접목시켜 재미있는 스토리와 다양한 사진과 그림설명으로 초등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다 읽을 수 있는 융합지식책으로 적당한것 같습니다.
|
|
최근 무한도전 '그래비티'편을 보면서
우주에 대한 꿈을 무한히 키워가는 내 아이들의 모습을 지켜볼 수 있었습니다.
지구는 유한하나 우주는 무한한 존재~
하지만 아직 공부하고 개척해야할 것이 많은 곳이지요.
융합과학 이야기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편을 읽기전
과연 무엇이 융합형 과학이야기인지 참으로 궁금했어요.
미래는 융합형 인간을 원한다는데 그게 너무 거창한 것은 아닌지 은근 두려웠거든요.
접해보지않고 무작정 겁을 먹는 것보다 무엇이든 접해보고
우리가 충분히 소화할 수있는 것이면 끊임없는 도전을 하고
만약 도전 할 수없는 것이면 그때가서 포기하는 것도 나쁘지않을 듯하여
이 책을 접하게된 것인데
역시 이 책을 접해보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이 책의 주인공 민호는 선생님 심부름으로 과학실에 갔다가 뜻밖의 만남을 갖게됩니다.
인공위성 캔돌이와의 우연인듯 필연적인 만남!
처음에는 캔돌이가 하는 말을 못미더워하지만,
캔돌이가 하는 이야기에 점점 빠져들게 되는 민호~
캔돌이는 민호에게 인공위성과 관련된 과학, 수학, 인문예술, 기술공학등을 알려 줍니다.
이것이 바로 융합 지식입니다.
덕분에 민호는 궁금했던 사항들을 해결해 갑니다.
과학은 어려울 거라는 막연한 두려움때문에
과학책 접하길 꺼려하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 아이중 한명이 우리 딸인데요,
실상 과학책을 접하다보면 우리 생활과 친근한 면이 아주 많다는 것을 알 수있어요.
위성의 size가 무게에 따라 마이크로,나노,피코위성으로 나뉘고
빅뱅이론을 만나 볼 수있는 본문.
허블 우주 망원경덕분에 새로운 관측 결과가 나오고 있어서
2006년 명왕성이 태양계에서 빠진 이유등이 언급됩니다.
달의 원심력때문에 지구와 일정한 거리를 두고 돌고 있다는 사실!
뉴턴의 1법칙 : 관성의 법칙
뉴턴의 2법칙 : 가속도의 법칙
뉴턴의 3법칙 : 작용 반작용의 법칙
까지 !
살면서 언젠가는 꼭 만나게 되는 과학적 지식이
이 책 안에 전부 오밀조밀 배치되어 있다는 게
미리 과학적 지식을 접해 본 어른으로써 참 재미있고 잘 만들어진 책이라 생각돼요.
요즘 도서관을 가보면 애들 손에는 만화책이~
길거리나 실내에서는 핸드폰이 바쁘게 움직거리는 손과 눈의 움직임을 포착할 수있어요.
오죽하면 엄마들이 도서관에 쓸데없는 만화 좀 빼달래겠습니까?
근데 이제 학습만화등으로 너무 많은 서점가가 장악되어있어
그것또한 없어서는 안될 도서의 한 분야가 되었으니
So cool~라데 인정하고
진정 내 자식에게 읽혀야 할 책이 무언지
엄마,아빠가 먼저 책 선정부터 읽는 단계및 독후까지 곁에서 조언을 해주어야할 듯해요.
그런 의미에서
'시각적인 이미지+ 흥미'롭게 융합지식을 익히도록 되어있는 이 책을 추천합니다.
선명한 사진, 세밀히 그려된 그림, 시대에 뒤떨어지지않은 학습 만화의 부분
그리고 눈의 피로를 덜어주는 글씨체 시각화까지
아이들의 편에서 잘 구성된 이 책의 시리즈를 보면서
한동안 단절되었던 내 아이의 과학분야를 책임져줄 책이라 확신하게 되었어요.
캔돌이와 재미있게 이야기하는 민호가 된 것마냥,
울 필립도 재미있게 책 읽고 독후활동 펼쳐서
조금씩 알아가는 재미를 누리고 있는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더 많은 지식을 위해 이 책 시리즈별로 골라 읽는 재미를 찾아보고싶다네요. |
|
우주에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아이들에게 잘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
엄마인 나도 인공위성을 잘 모르니 뭐라 설명하기가 힘들어요.
그런데...
초등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책을 찾았어요.
바로 동아출판의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예요.
아이들이 쉽게 이해하기 쉽게 만화도 있고. 다양한 일러스트도 있어서 쉽게쉽게 읽어나가더라구요.
한권의 책속에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있는데. 인공위성의 모든것을 알 수있어요.
요즘 초등교육에서는 STEAM을 강조하죠.
그 융합교육에 딱 맞춰서 만들어진 책이예요.
과학적 이야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과학. 기술공학. 인문예술. 수학 분야의 이야기가 모두 담겨있더라구요.
그러면 어려울꺼라구요?
아니예요
초등학생들이 읽기 딱 좋게 쉽게 구성이 되었더라구요.
아이들이 좋앟는 만화로 내용을 정리도 해주고. 본문속에서도 중효한 단어는 색과 크기를 다르게 해서 눈에 확띄더라구요.
또한 책속에 캔돌이라는 독특한 캐릭터가 등장해서 일관성있게 우주에 관한 이야기를 해줘요.
태양계의 행성들은 알고 있지만. 크기와 무게들을 한눈에 비교해주는 재미난 일러스트 정말 재밌어요.
한장이 마무리되면 이렇게 STEAM쏙 교과쏙 있어요.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에대해서 답을 자세히 해주고 있어요.
솔직히 우주에 대해서 잘 모르는 저에게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본문 중간중간에도 캔돌이의 통통일보 코너가 있어서 알아야할 정보들을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되어있더라구요.
이런 내용은 중고등에 가서도 꼭 필요한 내용이죠.
초등때만 읽는 책이 아니라 중고등까지도 곁에 두고 읽을수 있는 책이예요.
또한 실사사진은 과학적 지식을 쌓는데 꼭 필요한 부분이죠.
이런 배경지식은 더 깊은 지식을 쌓기에도 꼭 필요해요.
단편적인 지식이 아니라 생각의 폭을 넓힐수 있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너무 재밌어요.
책을 읽고 나서 책속에서 알게된 내용으로 미니북을 만들어 봤어요.
그다지 우주에 관심이 없던 공주님이지만 책속에 재미난 캐릭터때문에 자꾸자꾸 손이 가더라구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뭔가 호기심을 끄는것이 있으면 쉽게 빠져드는것 같아요.
울 공주와 책을 읽고나서 만들어본 미니북이예요.
책속 캔돌이랑 닮았나요?
세계최초의 인공위성이 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거든요.
뿌듯하게도 우리나라도 인공위성을 쏘아올렸죠.
우리별1호의 늘름한 모습을 보니 기분이 좋아요.
인공위성이 우리에게 어떤 도움을 주는지도 알아보는 페이지도 꾸미고. 하나하나 책속의 내용을 찾아보면서 만들었어요.
캔돌이도 멋지게 꾸며주고 있어요.
책을 읽기만해도 다양한 지식을 쌓을수 있지만. 이렇게 자신만의 책을 만들면서 인공위성을 정리해보았어요.
우리공주님 자신만의 캔돌이가 생겨서 너무너무 신이 났어요.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동아출판으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미래에는 과학기술이 더욱 발전해서 지금보다 더 편리하고 신기한것도 많겠지만, 그래서 과학을 단순히 지식으로만 이해하는것이 라니라
이렇게 창의 융합 인재를 요구하는 시대라고 하니
먼저, 70년이 넘는 역사와 전통을 가진 동아출판에서 만든 책이라 믿음이 갔구요~ 실생활 속에서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지식등 융합적인 주제를
이렇게 좋은 책을 알게 되었으니 더욱 더 궁금하고 기대되어서
<융합과학이야기>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입니다. 제가 이 책을 고른 이유는요~
똑같이 밤 하늘에 떠 있는건데...
마치 수학이 너무 좋아서 수학자가 되고 싶은데 도형은 너무 싫다고 하는 느낌? ^^;;
아마도 처음 접근 방식이 우주와 별은 재미있고 흥미로웠지만
그런데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재미있게 읽으면서
과학에 관심이 많은 아이들은 물론,
뭐 이렇게 무조건 외웠었는데 ^^;; 그리고 쉽고 자세하게 설명이 덧붙어 있어서 너무 좋아요~
천체들이 공전하는 이유에서는
그러면서 우주로 날아간 인공위성에 대해 궁금하게끔 호기심을 불러일으켜 주네요~ ㅎㅎㅎ
오히려 지구의 중력이 그렇게 센 데 인공위성 같은 물체를 어떻게 지구 밖으로 쏘아 올리는걸까?
STEAM 교과 쏙쏙
저희 아이 학교에서는 담임선생님께서 과학 진도를 살짝 바꾸셔서
그러면서 인공위성의 친구들인 로켓에 대해서도 알려주네요. 우주로 날아갈 수 있는 로켓의 탄생과 우주발사체와 닮은 미사일의 차이까지~
인공위성의 시대가 열리면서 우주탐사를 진행하고, 인류 최초로 달에 사람을 보내기도 하지요. 국가 주요 기관을 연결하는 통신 수단이 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는 1992년에 처음으로 우리별 1호라는 인공위성을 우주에 발사하였다고 하니
더 좋은것은 평소에 아이가 책을 읽다가 모르고 어려운것들, 궁금한것들을 물어보면
사진으로 보니 인공위성을 만드는 기술이 계속 발달하고 있다는것을 알 수 있네요.
캔돌이의 위성정보에서는 인공위성만들기와 인공위성 쏘아올리기에서 그리고 인공위성이 만들어지는 재료인 형상기억합금까지 배우게 되네요.
인공위성은 날씨를 알려주고, 과학 연구를 위한 자료도 수집해주고,
인공위성 덕분에 지구촌 사람들의 생활이 얼마나 편리해졌는지, 아이가 평소 휴대전화로 위치찾기, 아빠가 내비게이션을 이용해서 길찾는 모든것이
4장에서는 인공위성이 성공적으로 발사되기 위한 방법과 조건들이 설명나와 있어요~
로켓은 지구를 벗어나 우주로 날아갈때까지 속도가 변하기 때문에 가속도를 구해야하고,
인공위성이 궤도에 진입 성공하기 위해서는
단위는 길이, 무게, 부피, 시간등의 수량을 수치로 나타낼 때 사용하는 일정한 기준인데
작지만 참 대단한 인공위성 캔돌이는 정말 많은것들을 알려주고 배터리의 수명이 다 되어
아이는 물론, 저도 쉼 없이 정말 재미있게 몰입해서 읽었구요~
인공위성이 떠 있는 신비로운 우주 이야기로 재미있게 시작하여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인공위성의 모습과 구조에 대해 쉽게 설명해 주고,
우주와 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인공위성에 대한 호기심 정도만이라도 불러 일으켜 주려고 그 이상으로 많은 지식과 흥미를 불어넣어주었구요.
여름방학 전날 캔 위성 관련 캠프에 가서 직접 만들어 보고 싶다고 하여 신청까지 하게 되었네요^^
단순한 과학지식만을 전달하는 과학동화책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컸을때, 미래가 원하는 인재상은 창의 융합 인재라고 하니 |
|
현 교육과정에서 중요시 하는 것이 융합이지요. 하나의 지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하게 적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융합을 강조하는 이때 융합과학이야기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되어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들을 위해 만난 융합과학이야기 살짝 읽어보니 엄마도 내용이 참 흥미롭더라구요.
하지만 아이들에게는 융합과정 또한 그저 학습과정에 불과합니다. 왜 융합교육을 강조하는지 왜 해야하는지 그것에 대한 생각은 없어요. 단지 학교에서 진행되는 과정들에 잘 따라갈 뿐이지요. 그래서 추천의 말에 왜 융합적인 사고가 필요한지 나와있네요. "과학을 단순히 지식으로만 이해하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융합적인 사고가 중요합니다." 라고 말이죠.
인공위성 하면 그냥 간단하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목차를 보니 인공위성에 관해 이야기 할 것이 정말 많은 듯 하네요. 어떤 이야기들이 있을지 아이도 궁금해 하더라그요. 그런데 가만 살펴보니 각 장마다 다루고 있는 분야들이 조금씩 다른 듯 해요. 1장에서는 과학을 중심으로 2장에서는 기술공학을 중심으로 3장에서는 인문예술을 중심으로 4장에서는 수학을 중심으로 이야기를 펼쳐가고 있네요. 여러 분야에 관련된 이야기를 흥미롭게 엮어 인공위성에 대해 재미있게 알아갈수록 구성되어있네요.
내용의 구성도 참 흥미로워요. 과학이라하면 조금 지루하거나 딱딱할 수 있는데 동화처럼 제목부터 재미있게 시작이 되네요. 과학이 어렵다는 아이들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 구성도 중간에 들어있어서 흥미롭게 지식을 만날 수 있는 것도 참 좋습니다. 허블 망원경은 알고 있었는데 허블의 법칙? 우주의 나이가 137억년? 아이는 자신이 알고 있는 내용과 새로 만난 내용을 연결지어가며 지식을 확장하고 있어요.
이야기의 중간 중간에 있는 캔돌이의 통통일보를 통해서도 알고 배우는 것이 참 많아요. 새로운 것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하기도 하고 이전에 알고 있던 사실에 대해서 아~~ 그렇구나 하기도 한답니다. 아이의 이런 반응을 보면 지식이 조금더 정교해 지는 느낌이 들어요.
과학책이니 만큼 과학의 원리와 내용들이 나온는데 그 또한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어요. 그림을 보며 내용을 읽다보면 아~~ 그렇구나 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요. 이야기도 재미있어서 중간에 어렵다고 포기 하는 경우는 아마도 없을꺼예요^^
주제에 관련된 또 다른 내용들도 읽을 수 있답니다. 이 내용이 재미있는 아이는 이런 내용이 조금더 많았으면 좋겠다네요.^^
마지막 부분에는 핵심용어 정리가 실려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거의 그 의미들을 이해할 수 있지만 혹시나 너무 낯설게 느껴진다면 뒷부분의 핵심 용어를 통해 의미를 이해하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이 책을 만난 아이는 또 다른 이야기들도 궁금해 하고 있어요. 뒷 표지에 있는 다른 도서 목록들을 보면서 앞으로 읽을 책들을 목록화 해 놓고 있답니다. ㅎㅎㅎ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를 도와주고 흥미롭게 과학을 만날 수 있는 융합과학이야기 정말 책 제목처럼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책이네요 ^^ |
|
동아출판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는 다르게 초등학생들이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총 10권으로 구성된 융합과학 이야기 각 권은 우리의 일상생활과 관련된 주제를 통해 과학과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에 대한 배경지식과 정보를 담고 있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며, 과학의 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데 어떻게 영향을 주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6번째 이야기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이 책에서는 '인공위성' 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친절한 인공위성 캔들이가 들려주는 이야기와 함께 광활한 우주 속 인공위성에 대해 속속들이 파헤쳐 볼 수 있어요.
'인공위성이 떠 있는 우주' 인공위성은 우주를 돌며 무엇을 하는 걸까요? 인공위성이 무엇인지는 알지만, 무슨 일을 하고 있는지 알듯 말듯한 우리아이에게 궁금증을 가지며 보게 만드네요.
"세월이 흐르며 우주 공간이 점점 커지고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따라서 우주가 어떤 한 점의 큰 폭발로 시작되었고, 그 공간이 점점 커져 지금의 우주에 이르렀다는 주장이 가장 일반적인 이론이 되었지. 이 이론을 빅뱅(Big Bang) 이론이라고 불러."
라고 캔돌이가 설명해주었는데, 민호는 가수 그룹 빅뱅을 이야기하네요. 민호가 하는 말이 꼭 우리 아이가 하는 말처럼 엉뚱하면서 재미를 주네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서 재미를 느끼는 부분이 이런 부분인 것 같아요. 자기 또래의 아이 눈에 비친 궁금증과 호기심이 자신의 생각과 같기 때문에 더 관심을 갖으며 보는 것 같아요.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에서는 아이들의 책속의 지식을 이해할 수 있도록 사진자료와 일러스트를 함께 보여주고 있어요.
수금지화목토천해... 저도 학창시절에 열심히 외웠던 행성의 순서.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에서는 단순 암기가 아니라 "행성크기 콘테스트"라는 식으로 아이들에게 재미지고 창의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예전에는 명왕성도 태양계의 행성이었어. 그런데 2006년 세계 여러나라의 천문학자들이 모여서 깜짝 놀랄만한 결정을 내렸지. 그건 명왕성을 태양계 행성에서 빼겠다는 것이었어."
명왕성을 왜 태양계 행성에서 뺐는지 민호도 궁금하고, 저희 아이도 궁금해 합니다. 그리고 책 속에서는 왜 명왕성이 태양계 행성에서 빠지게 되었는지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해 주고 있어요.
캔돌이의 설명이 지루할 틈이 없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에서는 과학의 배경지식 및 과학용어도 등장을 해요. 과학은 재미있지만, 이런 어려운 용어 때문에 과학에 흥미를 잃어 버리는 아이들도 있어요. 하지만... 틈만나는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에서는 이런 과학용어에 대해서 아이들 눈높이에 맞춰 이해할 수 있도록 재미있고 자세히 설명을 해주고 있어요. 용어만 보면 어렵지만, 설명을 들으니 이해가되고, 그러면서 하나씩 하나씩 알아가고 배우가도록 해주는 것
같아요.
그리고 해당 주제가 마무리 되어 갈때쯤 <STEAM쏙 교과서쏙>에서는 앞에서 보았던 내용들을 정리해 두었으며, 교과서와 연계하여 볼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핵심내용만 쏙쏙, 교과서와 연계된 부분을 정리하여 볼 수 있으니, 제대로 내용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과학과목은 초등3학년부터 배우기 시작하는데, 동화책속에서 보았던 과학보다 좀더 어려운 내용을 접할 수 있어요. 이럴때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시리즈를 접해주면 교과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과학뿐만아니라, 융합교육과 관련된 정보도 담겨있어 우리아이들이 관련분야를 이해하고 학습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
쉽고 재미나는 융합과학 이야기책을 또 만났어요~~^^ 책을 좋아하는 초등 2학년인 나라양, 아무리 책을 좋아해도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쏙쏙 골라서 읽고 또 읽는 녀석이다. 유용한 지식과 정보가 가득한 지식이야기책은 아직 녀석의 관심 밖이다. 그래도 책을 좋아하는 녀석이라 엄마는 기다리고 있다. 조바심은 있지만 조금씩 천천히 나라의 책읽기 영역이 넓어지기를 말이다. 그런데 요즘 나라가 관심을 보이며 흥미롭게 보고 있는 지식이야기책이 있다. 바로 동아출판에서 나온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책 시리즈이다. 작년 나라가 초등 1학년 때 만났을 때에는 별관심을 보이지 않았었다. 그래서 물었더니 어려워서 책을 읽기가 힘들다고 했다. 하지만 1년이 지난 지금은 책의 내용을 전부 이해하지는 못 하지만 책이 재밌다고 한다. 재밌는 책은 반복해서 읽는 나라양에게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너무도 고마운 책이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 글 : 지호진 / 그림 : 이창우 / 감수 : 구본철(KAIST 교수)
이번에 만난 융합과학 이야기책은 6번째<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이다. 지금까지 나온 10권의 시리즈 중에서 나라가 고른, 인공위성과 우주에 대한 지식을 알려주는 책이다.
비단 인공위성에만 관련된 이야기가 아니라 융합지식, 과학, 기술공학, 인문예술, 수학 등 인공위성과 관련된 모든 영역의 정보를 아우르는 융합과학 이야기책이다.
이야기는 4장에 걸쳐서 인공위성이 떠 있는 우주와 인공위성이 어떻게 만들어지고 그 모습은 어떠한지, 인공위성이 하는 일은 무엇인지, 인공위성을 알기 위해 수학적 지식은 어떻게 활용되는지 흥미롭게 알려준다.
책은 이야기의 주인공 민호와 작은 인공위성 캔돌이의 흥미진진한 인공위성의 이야기지만 우주에 관한 과학적 내용은 살짝 어렵다. 그래서인지 아이들의 이해가 어려운 부분들은 만화 형식으로 엮어서 표현한 부분이 많다.
또 이번에 만난 <인공위성 캔돌이를 쏘아라!>는 다양한 읽을거리가 실려있다. 항상 과학적 이슈는 뉴스와 신문을 통해서 접하게 되기 마련인데, '캔돌이의 통통일보'를 통해서 우리가 잘 몰랐던 과학의 세계를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각 장이 마무리될 때마다 'SEAM 쏙 교과 쏙' 코너를 통해서 책의 내용 속에 등장했던 융합적 지식들을 교과 내용과 접목해서 다시 한번 정리해 주고 있다. 이 코너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이야기 시리즈들 모두 똑같은 것 같다.
우리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영역의 이야기여서인지 실사 사진들도 많이 실려있고,
본문의 이해를 돕는 삽화들도 적재적소에 실려있다.
수학적 지식이라고 하면 어렵고 복잡한 공식을 떠올리게 되는데, 도식화된 공식에 대한 설명과 민호와 캔돌이의 주거니 받거니 대화는 수학은 어려운 것이라는 막연한 고정관념이 흔들리게 된다.
권말에는 핵심용어 List로 본문에 나왔던 용어들을 한번 더 짚어주고 있다. 요즘 특히나 나라와 함께 용어에 대한 공부를 진행하고 있는 터라 용어 List는 더없이 반갑다. 그동안 나라에게 어떻게 지식이야기책을 보여줘나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렇게 기다리니 그 때가 온 것 같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들이 아직까지 초등 2학년이 이해하기에 어려운 주제들은 있지만 조금씩 천천히 재미나는 지식 이야기 책읽기의 세계로 인도해 볼 생각이다. 아이들이나 어른들이나 책은 재밌어야 한다. 이것은 진리다. ***** 이 포스팅은 해당 기업의 교재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