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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과학...
생활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과학적인 일들이고 ![]() 스텔라의 책은 주로 스텔라가 고르는데요~ 과학책이어서 자칫 딱딱할까 싶지만 이렇게 틈틈히 섞여있는 만화가 가독성을 올려주는데 한몫하는 요즘 해가 빨리져서 일찍 자게되는 것에 불만이 많은 스텔라가 ![]() 이야기 사이사이 상식수첩이라고 해서 ![]() 여행 다닐때 다른 나라와 우리나라의 시간이 다르다며 신기해 했던 그리고 엄마 입장에서는 이렇게 교과서에 나온 내용들이 들어있다는 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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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 융합과학 이야기 ~
동아출판의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실생활 주제로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책이예요. 먼저 멸종 생물을 깨워라! 편을 통해 처음 접하고 아이가 애정하는 책 중에 하나랍니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시간에 관한 책 이예요. 평소 시간과는 뗄수 없는 관계에 살고 있는 우리들인데요. 항상 알람은 기본이구요. 수시로 시계를 보면서 계획을 세우고, 수정해가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더 관심이 가는 책이네요.
이 책은 4장으로 나뉘어 있는데요. 1장 시간의 원리 속으로 - 시간 속 과학 원리에 대해 알려주구요. 2장 시계 발전의 역사와 함께 - 기술공학 측면에서 시계의 역사를 알아보아요. 3장 숫자를 품은 시간을 따라 - 시간 계산 방법을 알아보고 4장 숨어 있는 시계를 찾아 - 인문예술 측면에서 동물과 식물 속 생물 시계를 알아본답니다.
매일 일과를 시작할때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 소리 ~ 과거를 거슬러 올라가 스톤헨지를 통해 시간을 관찰하는 곳이라면서 이야기가 펼쳐진답니다.
이야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하지와 동지에 대해서더 알려주구요. 가장 헷갈리는 것 중 하나 시각과 시간을 구별하는 거예요. 이야기를 읽다보니 평소 잘못 사용하고 있었던 시간과 시각에 관한 표현들 ~ 이젠 확실히 알았으니, 말할때 주의해서 이야기해야겠어요.
그리고 시간 이야기에 빠질 수 없는 시차 관련 이야기들 ~
세계의 다양한 물시계들까지 ~ 알려주고 있구요.
Steam 쏙 , 교과 쏙~은 문답식 설명과 더불어 초등 교과서 어느 단원과 연관 되는지까지 표기되어 있어서 융합 교육에 적합한 책이네요.
융합 과학 이야기는 초등학교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누구나 즐겁게 읽을수 있는 책이구요. 중간중간 만화가 포함되어 있어서 읽는데 부담이 없어요. 재미로 접하고, 읽다보면 알아가는 지식들까지 일석이조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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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에서 나온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이야기 시리즈 중 한권인 시간을 주제로 한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예요. 요즘은 교과과정이 유럽의 교육방식을 도입해서 융합, STEAM 교육을 지향하고 있잖아요. 이번 동아출판의 시리즈도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는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았네요.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하여 *실생활 주제로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고,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재미나게 해주며, *연결되는 다양한 지식을 융합적 사고력으로 키워주고, *생생한 시각 자료가 융합적인 정보 이해력을 높여주고 있어요. 이 책에서는 주인공 시완이와 함께 시간 여행 속에서 시간에 얽혀 있는 재미있는 과학 원리, 시계의 모습과 기능을 통해 사람들이 이루어 낸 기술 공학의 발달,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이 시간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느끼는지 등 생활 속 주제인 시간을 주제로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 4개의 융합적인 분야로 풀어낸 내용을 만나볼 수 있었어요. 기원전부터 현재의 시계가 만들어지기 까지 흥미로운 시간 여행이 펼쳐지면서 아이들이 책과 함께 시간 여행을 하며 ‘시간’을 수학과 과학, 기술공학, 역사와 미술, 인문예술까지 융합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각 장의 끝부분에 ‘STEAM 쏙, 교과 쏙’ 이라는 부분에 ‘시간’ 에 대한 중요한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 아이들의 학교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될 것같아요.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재미있는 스토리를 통해 과학적인 원리를 다양한 방식으로 구성하고 있어 아이들에게 풍부한 상상력과 창의적인 생각으로 미래 인재인 창의 융합 인재로 성장하리라는 기대를 하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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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창의적 인재, 융합적 사고력에 대한 단어를 자주 접한다. 어느 한 과목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서로 연결되어 있는 것이 융합지식이다.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수학, 예술, 인문, 기술, 공학 지식들을 융합적으로 구성한 시리즈가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이다. 처음 아이가 수학 문제를 통해서 시간과 시각을 알게 되었는데 시, 시간을 헷갈려 하던 기억이 떠올라 7권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를 선택했다. 과학 도서인데 수학에서 접하던 내용 뿐만 아니라 여러 영역의 지식을 접할 수 있다.
동아출판의 융합과학 시리즈는 구성이 다양해서 지루하지가 않다. 딱딱한 과학 개념도, 용어도 쉽게 풀어 주고 있고, 만화, 사진, 독후 활동 등 두루 활용할 수가 있어서 아이도 재미있게 받아 들인다. 7권에서는 시완이와 함께 떠나는 시간 여행을 담고 있다. 생활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는 시간을 좀더 다양하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다. 시간에 얽혀 있는 재미있는 과학 원리도 배우고, 시계의 모습과 기능도 알아 볼 수 있다. 시간을 계산하는 법이라던지, 사람들이 시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등 접근 방식이 다양하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는 여러 볼거리가 많다. 상식수첩, STEAM쏙 교과쏙, 핵심 용어 코너가 있는데 그동안 아이가 헷갈려 했던 시간, 시각의 의미를 쉽게 설명해주었다. 교과 내용도 연계되어 있어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 상식을 키울 수 있다. 초등 고학년 아이들이 실생활 주제로 창의적은 문제 해결을 할 수 있고, 스토리텔링으로 과학을 좀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게 해주는 융합 과학 시리즈 앞으로도 즐겨 보는 책이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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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학과학 이야기 시리즈 > ======================================= 동아출판의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 유명하지요~ 이미 10권의 시리즈가 나와 있더라구요~ 오랫만에 만나본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중 "시간"의 모든걸 만날 수 있는 융합이야기로 즐거운 시간 만나봤어요. 일상 속 궁금한 생활 속 주제를 다룬 융합시리즈,,, 창의적 문제해결에 한 걸음 다가 서기 위한 방법으로 독서가 최고라는 진리를 믿고 문제해결력 키우기 위해 오늘도 열독해봅니다. 쉽고 재미있게 4개의 테마로 나누어 주인공 시완이와 시간여행하며 평소 시간, 시계, 역사여행으로 시간의 과학적 의미와 원리까지 두루두루 만나 쉽게 이해할 수 있어 재미있어요.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진행되는 과학이야기라 어렵지 않고, 깨알 웃음 선사하는 만화컷, 말풍선을 보면서 빵빵 터지는 재미가 있어 과학과 친해질 수 있게 해주는 시리즈 랍니다. 제목이 참 재미나죠? 아침마다 잠을 이겨내고 일어나야만 하는 공포의 순간(?)이 생생하게 느껴지는 제목이라 알람공포를 공감하게 하는 제목같아요!!
우리는 눈을 뜨는 순간부터 다시 잠드는 순간까지 매 순간 시계를 보며 일정을 확인하고, 그에 맞게 행동하며 끊임없는 시간의 흐름속에 살아갑니다.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시간은 절대 멈추지 않고 일정한 빠르기로 계속 흘러만 가지요, 아침, 점심, 저녁, 일주일, 한달, 계절의 변화가 똑같이 순환되고 반복되는듯 느껴지지만 실제는 절대 지나간 시간은 되돌아 오지 않는다는 사실도 알고 있어요. 이렇게 아주아주 오래전 부터 지구는 이런 시간의 흐름과 함께 꾸준한 역사를 저장해왔고, 우리가 모르던 그 시대에도 시간은 지금처럼 똑같이 흘러갔겠죠? 시완이와 함께 " 시간 여행 " 이라는 재미난 컨셉으로 과거로 돌아가 시계에 얽힌 과학원리, 기술공학 발달, 시계의 변천사, 지구에 사는 생명체들이 시간에 어떤 반응을 하는지 등 하나하나 궁금했던 내용을 확인할 수 있어요, 영국 스톤헨지를 시작으로 시간여행이 시작됩니다. <시완이의 상식수첩 > 코너에서는 더 정확히 구별하고 인지해야 할 과학상식을 꼼꼼히 정리해주니 유용하더라구요~ 초등 고학년을 위한 과학동화지만 초등 저학년 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만화컷과 정보페이지, 사진자료 등이 다양하게 수록되어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두루두루 즐기기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특히 3학년부터 교과과정으로 과학을 배우게 되니 2학년 아이들부터 꾸준히 읽어나가는 습관을 갖다 보면 과학상식도 커지고, 배경지식도 넓어져 과학을 더 흥미있게 관심갖고 즐길 수 있는 역량이 생길거라는 느낌도 들구요. 중간 중간 과학시간에 배우는 내용이 잘 연계되어 교과서에서 배운 내용을 다시 확인하고 복습하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더라구요. 태양의 움직임과 달의 움직임으로도 시간을 알았던 고대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지금의 시차가 생겨난 이유, 계절의 변화가 생기는 이유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과정을 경험해요. 다시 이집트로 이동해 오벨리스크를 보게되고 시계역할을 했다는 사실도 알게됩니다. 중간중간 재미난 그림문자가 담겨있어 글읽는 재미를 선사하는 융합과학 이야기,,,, 글씨들이 개성있게 디자인되어 담겨있어 더 집중하게 해준답니다. 해시계, 양부일구, 물시계, 회중시계,진자시계,손목시계, 디지털 시계까지 시계의 역사 흐름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재미가 있었어요, 다시 잠에서 깬 시완이는 이탈리아 로마의 시스티나 성당으로 시간여행을 왔어요, 수학을 알아야 달력이나 시계등의 원리를 잘 파악할 수 있기에 시간 계산법의 여러가지 활동을 만나보고 시간계산, 우리나라 십이지신이 의미하는 시간까지 두루두루 만나보는 재미를 경험해요~ 시계에 숫자가 왜 12까지만 있는지도 새롭게 알게 되어 신기해 했어요. 마지막으로 식물과 동물에게도 생물시계가 있어요. 우리들도 각자의 생체리듬 & 생체시계가 있는것 것 처럼 자연속에도 시간의 원리가 적용되어 알아서 진행되는 식물의 한살이, 동물의 한살이의 흐름도 다 이유가 있는거였어요, 아침형인간, 저녁형 인간이라는 말이 그래서 생겨나기도 했나봐요,
이렇게 여러가지 시간여행을 경험한 시완이는 드디어 집에서 잠이 깼어요, 시완이는 아침마다 알람소리에 잠이 깨는게 괴로워 하기 싫은 일을 하지 않게 시간이 멈춰주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시간여행을 통해 배우고, 경험한 소중한 시간이 시완이의 생각을 바꾸게 도와주었어요. 이제 시간이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이 얼마나 다행인지 깨닫게 되었지요~ 만약 시간이 멈춘다면 우리의 상상 이상의 끔찍한 일들이 발생하게 될거예요. 책을 읽은 후 시계, 시간과 관련된 정보들에 대해 많은 내용을 찾아보기도 하고, 대화를 나누며 기억하게 해줘야 할 것 같아요. 일상의 작은 궁금증과 호기심을 이렇게 책을 통해 다양한 재미요소로 여러가지 내용을 접하며 하나하나 새로운 정보를 받아들이고, 즐기는 사이 우리 아이들도 융합과학에 대한 재미, 하나의 원리를 다각도로 접근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의 소중함을 책을 읽고 느낄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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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출판에서 출간된
총 10권의 <틈만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날씨 깨비가 나타났다!" 책을 보며
날씨라는 주제에 대해 다양하게 다루면서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서술되어 이 책 참 좋다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좋은 기회에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라는 책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제목만 보고서는 "시간"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라면
단순히 시계 정도로만 생각이 나지 않았는데
차례를 보니 시간의 원리부터 시계 발전의 역사,
시간 계산, 생체 리듬, 소중한 시간 등
다양한 영역에 걸쳐 시간에 대해 알려주고 있더라구요.
먼저 "시간의 원리 속으로"라는 첫번째 챕터랍니다.
적당한 줄글과 만화가 어우러져
아직 긴 글을 소화하기 힘든 아이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책이라는게 느껴지네요.
시계가 없던 고대에는
과연 어떻게 시간을 알 수 있었을지
영국의 스톤헤지로 떠나봅니다.
시각과 시간.
그게 그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고,
두 단어가 같은 의미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정확하게는 전혀 다른 뜻이라는 사실.
어른들도 시각, 시간 헷갈릴때가 많은데요~
시각은 순간의 의미(시점)를, 시간은 동안, 때의 흐름을 의미한답니다.
출발 시각, 점심 시간
이렇게 두 단어가 다르다는 것~
여러가지 다양한 예를 들어 쉽게 설명해주고 있더라구요.
시간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
지구의 공전과 자전이죠~
시간을 배우는데 지구의 공전과 자전, 그리고 달의 위치변화까지~~~
낮과 밤이 생기는 원리도 아주 자세하게 이야기하고 있답니다.
적절한 그림이 가미되어 있어서
아이들이 줄글을 보고 그림을 보며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 나라마다 다른 시각을 책정하는 이유와
세계의 시각까지.
시차계산 문제도 나오구요~
이게 시계에 관한 과학책인지,
지구와 해, 달에 대한 과학책인지,
시차를 계산하는 수학책인지~~~
다양하게 융합지식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STEAM쏙 교과 쏙"이라며
챕터마다의 주요 내용들을 그림과 글로 정리해주고 있구요.
시계에 대한 책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어보았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주제들을 다루고 있는
융합과학 이야기들이라서 놀랐던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시계의 역사 속에서는 우리나라의 자격루의 원리까지도 알려주니
저절로 자격루를 만든 장영실, 그리고 세종대왕 시대까지도 연결되고
그러다보면 또 역사쪽으로도 확장된 지식을 펼쳐나갈 수 있더라구요.
과학이라는 영역에 단편된 지식이 아닌
수학, 과학, 역사, 사회 등 다양한 지식으로 융합지식을 길러주는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다른 시리즈들의 이야기들도
궁금해지는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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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시계의 알람소리에 괴로워하던 시완이! 어느날 영국, 이집트, 바티칸으로 시간여행을 떠난 시완이를 따라 흥미진진한 시간과 시계이야기 속으로 빠져 보아요 ![]() 융합인재교육의 중요성이 강조되는 요즘 교육!! 이제 책을 한권 보더라도 단순히 지식만 얻는 것이 아니라 여러가지 관점에서 바라보고 창의 적으로 접근하는 융합적 사고를 중요하게 생각하지요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역시, 시간이라는 주제를 통해 과학(S), 기술공학(TE), 수학(M), 인문예술(A)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원리가 우리 생활을 편리하게 해주는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도 잘 보여주고 있답니다.
![]() 생활의 가장 중요한 기준이 되고있는 '시간' 이 책에서는 평범한 어린이 시완이와 함께 흥미진진한 시간 여행을 떠나 그 여행속에서 시간에 얽혀있는 재미있는 과학원리, 시계의 모습과 기능을 통해 사람들이 이루어 낸 기술공학의 발달을 알게되고 또한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과 시간에 반응하는 생명체들에 대해 알아보게 됩니다. ![]() 첫 장부터 이야기에 쏙 빠질 수 있는 흥미로운 이야기가 펼쳐지네요 아침이면 어른이나 ,아이들이나 알람소리가 너무 얄미울꺼예요 정해진 시간이 되면 어김없이 울리는 알람소리를 뒤로하고 다시 잠이든 시완이 잠시 후 낯선 목소리가 잠든 시완이를 다급하게 깨웠답니다.
![]() 잠에서 깬 시완이는 영국, 이집트, 바티칸으로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어리둥절하게 시작한 시간 여행에서 시완이는 스톤헨지, 오벨리스크, 천지창조, 나팔꽃을 통해 시간의 원리와 시계 발전의 역사, 재미있는 시간계산 등 시간과 관련된 다양한 이야기들 듣게 된답니다 ![]() ![]() ![]() 재미있는 시간여행이라는 흥미로운 소재를 통해 태양과 달의 움직임으로 시간을 알아낸 옛날 사람들의 이야기, 세월의 흐름에 따라 발전한 시계의 역사와 시계 속 숫자에 숨겨진 원리 등 시간과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주고 있어서 책읽기가 힘들었던 아이들이나 수.과학에 관심이 없던 아이들도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겠더라구여 ![]() 마침 지난 주말 창덕궁 체험학습을 다녀왔던 데이지양 창덕궁 후원에서 우리나라의 해시계 앙부일구를 직접 볼 수 있었는데요 해설사 선생님의 설명을 통해 해시계의 원리를 듣고 왔지만 조금 어려워 하더라구여 ![]() 그런데 <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속에서 해시계와 물시계의 이야기가 잘 소개되고 있어서 다시한번 책을 읽어보며 해시계의 원리를 알아볼 수 있었답니다. ![]() ![]()
또 각 장에 수록된 [시완이의 상식수첩]과 [STEAM 쏙, 교과 쏙] 을 통해서 이야기속에서 부족했던 시간에 관한 정보까지 더 깊게 알아볼 수 있도록 내용이 잘 정리되어 있어서 다양한 융합교육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답니다. 친근한 주제를 통해 풍부한 정보와 이야기가 만난 스토리텔링으로, 융합적 사고와 창의적인 문제 해결력을 길러 주니 수학 과학을 어려워하는 데이지양에게 꼭 필요한 책 인것 같아요!!!! <틈만나면 보고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다른 시리즈들도 또 만나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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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여러 관점에서 바라보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융합적 사고가 중요하다고 합니다.
동아출판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 과학 이야기' 시리즈는 그동안 과학을 설명하던 방식과 달리, 과학을 융합적으로
바라볼수 있도록 구성되었다고 합니다.
우리들은 시간을 생활의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생각하며 살고 있어요. 그런데 시간은 언제 어떻게 생겨났을까요?
사람들은 시간을 더떻게 측정하고 또 이용했을까요?
이 책에서는 시간여행 속에서 시간에 얽혀 있는 재미있는 과학원리, 시계의 모습과 기능을 통해 사람들이 이루어 낸
기술 공학의 발달을 알게되고, 시간계산하는 방법도 살펴 보고, 지구에서 사는 생명체들은 시간에 어떻게 반응하는지,
사람들은 어떻게 시간을 느기는지에 대해서도 관찰하게 된다고 합니다.
등장인물과 시간여행을 하면서 함께 나누는 대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스토리텔링 과학 입니다.
실생활을 주제로 쉽고 재미있게 이야기 하면서 다양한 지식을 연결하여 확장해 나가는 방식의 전개로 시간에 대한 방대한
지식이 한권에 모두 담겨있습니다.
중간중간 실사 이미지들과 핵심용어 설명들도 읽으며 이해하기에 많은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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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엔 정말 재미있는 융합교육 ! 내년 3학년이 될 큰아이에게 좀 더 재미있게 과학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답니다. 입학하는 둘째는 아직도 시간개념에 대해 잘 모르는것 같아
우리꼬마들은 이번기회를 통해 스톤헨지에 대해 알게되었는데요 ! 물론 시간에대해 설명한 쭉~~ 늘어놓는 이야기라면 우리 아이들 !!! 또한 세계 다양한 시계에 관련된 소개는 우리 꼬마들이 정말 관심있게 읽고있더라구요 ! 우리는 참 고마운 시대에 살고있다는 사실을 우리 아이들 느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답니다. 이야기뿐만아니라 상식수첩을 통해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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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일어날 시간이야! 아이들하고 하루를 지내다 보면 정말 시간관념을 가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몇번이고 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과학적인 지식도 필요하지만 시간의 소중함도 알았으면 하는 마음에 이번 책을 보고 싶었답니다. 틈만 나면 보고 싶은 융합과학 이야기 시리즈로 과학을 접근하는 책이랍니다. 여러 책을 읽어 봤는데, 이번에 만나볼 책은 시간이니 시계와 시간에 관련된 많은 내용을 담고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미래에는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많은 사람들이 고민을 하고 살지 않을까 싶네요. 그만큼 현재를 어떻게 보내느냐가 참 중요한 것이라고 보여지는데요. 미래는 과학 기술이 더 발전해서 편리해지고 또 어떻게 변하게 될지 아무도 예측할 수 없는 것이지요. 세상을 편리하게만 바꿀 게 아니라 만드는 관점을 어떻게 바라볼지, 그리고 창의적으로 접근하는 융합적인 사고가 중요해지고 있는 것이 지금의 현실이라고 볼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생활 속 주제를 통해 과학, 기술공학, 수학, 인문예술 지식을 잘 이해하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과학 원리가 우리 생활을 어덯게 편리하게 해 주고 활용되는지도 잘 보여주는 이 책을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 보았답니다. 평범한 아이 시완이란 아이와 함께 흥미 진진한 시간 여행을 떠난다는 것. 시간 여행을 하면서 시간에 얽혀 있는 재미있는 과학 원리, 시계의 모습과 기능을 통해 발달된 기술 그리고 시간을 계산하는 방법, 시간에 반응하는 다양한 방법 등 우리가 시간 하나 만으로도 이렇게 많은 부분을 접근해볼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게 되네요. 4장에 걸친 이야기를 통해 여러 가지를 배워볼 수 있다고 하니 생활 속에서 우리가 접해 있는 부분들이 얼마나 많은지 배워볼 수 있다니 새롭게 과학책을 읽는 기분을 느껴볼 수 있을 것 같답니다. 재미있게 표현된 삽화와, 눈에 띄는 글씨체가 군데 군데 보인답니다. 검은 활자의 지루함을 이런 포인트로 넘겨 보게 해주는 것 같답니다. 만화같은 삽화들, 그림으로 아이들을 이해시키는 표현들. 그리고 또 실제 사진들이 첨부가 많이 되어 있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각적으로도 많은 이해를 도울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시간을 관찰하는 곳인 스톤헨지라는 곳을 처음부터 알게 되면서 색다른 지식을 접하면서 궁금증을 불러 일으킨답니다. 시간을 알기 위해 태양과 달의 움직임을 살펴보면서 시간과 계절의 변화를 알아가며 반복적으로 일어나는 자연 현상을 관찰하면서 시간에 대해서 알아가면서 살았던 옛 사람들의 지혜를 배워보기도 하고, 인간의 본성은 편리함을 찾기 위해 생활 속에서 찾아보는 노력을 했다는 것, 그래서 새롭게 시각을 알 수 있는 도구도 만들었다는 것을 배워보면서 바로 역사에 대해서도 알게 된답니다. 우리나라의 역사 속에서도 시계를 만드는 과정이 존재했었지요. 그렇기 때문에 세계 곳곳에서 시간을 알기 위해 했던 노력들이 인간들이 모두 똑같이 바랬던 생활을 하기 위해서 필요했기에 일어났던 일이라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아이들이 재밌게 읽어 나가는 동화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워 나가게 되어 있기 때문에 지루하지 않게 지식을 접해 나갈 수 있는 책이랍니다. 과학이 어렵다, 딱딱하다 싶어서 학년이 올라갈수록 멀리하는 경향이 생기는데 이렇게 쉽게 접근하는 책을 계속 읽어 나가게 해준다면 아이들의 그런 거리낌이 많이 줄어들게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화 외에도 다양한 과학상식들을 도와줄 수 있는 내용들도 첨부되어 있어서 활용도도 높은 책이랍니다. 다른 책과 다른 각도에서 정리가 된 이 책을 통해 상식을 많이 키워볼 수 있었답니다. 이젠 예전처럼 달달 외워가면서 공부하는 시대가 아니죠. 그렇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이해를 돕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다양한 책을 읽혀줘야 한다는 것이 더더욱 중요해졌답니다. 요즘 아이들은 알아야 할 것들도 많고, 배경지식을 갖고 있어야지만 스스로 지식을 활용할 수 있다는 것이죠. 미래가 원하는 인재를 키우기 위해서라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책을 접근시켜야 할지도 많이 생각해 보게 되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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