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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에 대한 다양한 생각을 이끌어내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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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사용하고 받아들이는 '정보'라는 녀석의 속성(의미)을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평소 양자컴퓨터에 관해 관심이 있었거나, 전산이나 물리학에 관심이 있었던 분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역자가 철학을 한 분이라 이 책의 철학적 부분이 더 잘 살아난 것 같은, 어찌보면 정말 철학서 같은 책.   '정보'의 진정한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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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생각없이 사용하고 받아들이는 '정보'라는 녀석의 속성(의미)을 다양한 방면에서 고민하도록 만드는 책이다.



 



평소 양자컴퓨터에 관해 관심이 있었거나, 전산이나 물리학에 관심이 있었던 분에게 신선한 자극제가 될 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역자가 철학을 한 분이라 이 책의 철학적 부분이 더 잘 살아난 것 같은, 어찌보면 정말 철학서 같은 책.



 



'정보'의 진정한 의미를 고민하고 그것을 다루기 위해 노력한 역사 속 인물들을 만나보고 싶다면 이 책을 선택할 만 하다.

n******o 2008.08.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보가 과학의 개념으로 들어갈수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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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의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어 전혀 새로운 과학적 언어가 필요하기에 열,온도,엔트로피,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발명되고 실재화 되어 과학적 기반을 이루고 있다. 20세기가 시작되면서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시작된 실재에 대한 무작위성에서 오는 정보에 대한 과학적 개념화에 대한 19세기 후반 볼츠만 방정식 부터 가장 최근의 차일링거 이론까지 그나마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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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세기의 증기기관의 발명으로 시작되어 전혀 새로운 과학적 언어가 필요하기에

열,온도,엔트로피,에너지에 대한 개념이 발명되고 실재화 되어 과학적 기반을 이루고 있다.

20세기가 시작되면서 양자역학과 일반상대성 이론으로부터 시작된 실재에 대한 무작위성에서

오는 정보에 대한 과학적 개념화에 대한 19세기 후반 볼츠만 방정식 부터 가장 최근의 차일링거 이론까지 그나마 이해할수 있는 비유를 들면서 설명해 주고 있다.

가장 핫한 것은 큐비트와 비트의 비교로 칸트식 물자체와 인식간의 차이 같은 느낌이 들고

인간은 여전히 물자체의 무한대의 구성요소에 대한 추구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통신이나 암호에 대한 것에 관심 있는경우에 기본적인 역사적 맥락이나 간단한 정의를

알려주기에 충분한 책인거 같다

 

p******n 2013.11.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