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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감정은 정체불명의 감정이다. 때로는 무조건적인 감정이 되기도 하고, 때로는 굉장히 조건적인 감정이 되기도 한다. 우리는 자식에 대한 부모의 사랑을 무한의 사랑이라고 말하지만, 이제는 그런 말을 하는 것조차 죄송스러울 정도로 우리 청년 세대는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점차 '사랑'이라는 단어를 말하기 어려워졌다. 부모님께 '사랑합니다.'이라는 말을 드리려고 하면, 그저 가슴이 먹먹해지는 기분 속에서 '죄송합니다.'이라는 말밖에 나오지 않는다. 우리 청년 세대는 취업난과 대학 등록금과 생활비로 부모님께 큰 짐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혼자서 스스로 살아보려고 발버둥치지만, 세상이 제시하는 잔인한 조건은 우리의 발이 떨어지지 못하게 한다. 점차 사랑하는 사람에게 '사랑합니다.'이라는 말을 하는 것조차 어려워졌다. 우리에게 있어 사랑은 점차 부담이 되었고, 가질 수 없는 감정이 되어가고 있다. <오늘, 사랑을 쓰다>는 그런 오늘과 달리 잠시 '사랑'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온기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다. 손글씨 형태로 쓰인 한 줄의 문장, 그리고 떠오르는 사랑에 대한 감정과 생각. 그 과정만으로 나는 잠시 잊었던, 불편하게 느낀 '사랑'이라는 감정을 곱씹어볼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점차 사랑이라는 감정, 아니, 사람에 대한 느끼는 감정이 '혐오'로 변하는 우리 사회에서 과연 '사랑'이라는 말이 진정 '사랑'의 뜻으로 지켜질 수 있을까? 책을 읽은 후에 문득 그런 생각을 해보았다. 여기저기서 넘쳐나는 '혐오'는 우리 사회의 큰 그림자를 드리우고 있다. 사랑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은 맹목적인 폭력과 집착이 사랑이라고 착각하는 일마저 벌어졌다. 과연 우리에게 사랑은 무엇일까. 뭐, 딱히 이렇게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더라도 <오늘, 사랑을 쓰다>를 무심코 읽거나 종이에 글을 적다보면, 분명히 떠오르는 '사랑'과 연결된 주제가 있을 것이다. 그것이 따뜻함이든, 그리움이든, 부정적이든… 아무런 상관이 없다. 왜냐하면, 자신이 느낀 게 사랑이라는 감정의 진실이니까.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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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만큼 위대한 것이 또 있을까. 모든 것을 사랑하게 해주고 용기를 내게 해주고 받아들이게 해주는 것 사랑의 위대함이야 더 말해 무엇하겠는가. 그래서 사랑의 위대함을 다룬 이 구절들이 더 와닿는 것 같다.
저자는 사랑에 대한 구절들을 모으면서 진정한 사랑으로 다가가고 있다고 서문에서 밝히고 있다. 그래서인지 나도 이 책을 읽어보면서 사랑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두 아이의 엄마임을 밝힌 저자의 감성은 이 책 속에서 발휘되는 것 같다. 한구절 한구절 내 마음에 와닿는 부분이 많았고 진정한 사랑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본 나라서 그런지 공감되는 부분이 더 많았다. 내용도 좋지만 오른쪽에는 이렇게 그 내용을 직접 적어볼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적어보면서 내 마음이 더 정화가 될 것 같은 느낌인데 나는 어쩐지 글씨 연습을 더 한 후에 제대로 적어보고 싶어서 아직은 빈공간으로 남겨 두었다.
내가 이 책에서 최고로 뽑는 구절이다. 그사람을 통해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그사람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는 것 아주 깊은 사랑이라면 그 사랑의 마음으로 만인을 다 사랑하게 되는 것 같다. 어쩐지 심금을 울리는 사랑이야기가 듣고 싶어지는 오후다.
이렇게 글씨가 적혀져있는 페이지도 있는데 그대로 따라쓰기만 하면 되고 운치있게 적어볼 수 있어 좋다. 내 가슴 속에 상대방이 들어올 수 있도록 문 하나를 만들어 준다는 것 오랫동안 낭만을 잊고 정신없이 살았는데 내가 이 구절을 읽는 것만으로 낭만파가 된 기분이랄까.
천천히 읽어보면서 음미하기 좋고 책 자체가 예쁘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책이다. 사랑의 구절들이 나를 설레게 하고 사랑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할 수 있게 여운을 남겨 주는 책이다. 어느 한적한 카페에서 조용한 음악을 들으며 읽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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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을 하면 세상이 장미 빛이라고 말한다. 사랑하면 남녀 간의 사랑이 가장 먼저 떠오르지만 부모와 자식, 사제간, 친구, 동료 등 다양한 사랑이 존재한다. 모든 것은 '오늘 사랑을 쓰다'에는 우리에게 살아갈 힘을 주는 사랑하는 대상에 대한 마음을 손으로 직접 쓰며 다시 한 번 마음에 그 사랑을 새기며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주는 책이다. 책에 담겨진 내용들은 아들러의 사랑 심리학을 토대로 우리에게 익숙한 유명인들이 말한 명문장을 담고 있다. 명문장을 그냥 읽고서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한 자, 한 자 캘러그래피를 따라 적다보면 사는 것에 바빠 사랑한다는 표현조차 제대로 하지 못하고 지나쳤던 나의 일상을 돌아보게 된다.
사랑과 시간이 필요하다. 세월을 따라 사랑도 그 깊이가 더 깊어지고 진해진다. 필사를 하면서 같은 문장을 따라 쓰면서 가슴을 불태우는 열정적인 사랑은 아니더라도 세월의 깊이로 무르익은 현재 사랑의 소중함이 더 진하게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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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네 개로 파트로 나누어 있는 사랑의 이야기는 하나같이 전부 좋았다. 개인적으로 너무나 좋아하는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그림 말고 명문장을 만나 반가웠다. 고흐 이외에도 헤르만 헤세, 노자, 빅토르 마리 위고, 윌리엄 셰익스피어, 레프 톨스토이 등 다양한 분야의 명사들의 명문장을 만날 수 있다. 책만 읽었을 때와는 다르게 필사를 하면서 더 깊이, 더 소중하게 사랑에 대한 생각해 보고 느낄 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 된 책이다. -사랑의 리듬- 자기가 행복하고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 이것이 사랑의 리듬이다. -니사르가닷따 마하라지_ 인도의 힌두교 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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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을 쓰다』, 부제가 손으로 쓰고 마음에 새기는 아들러 사랑 심리학이다. 가장 처음 만나는 명언도 알프레드 아들러의 것이다.
실패하는 이유
인간의 모든 실패는 사랑이 부족한 결과다. 알프레드 아들러_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p. 14
한 번이라도 사랑에 실패한 경험이 있다면 누구라도 공감할 명언이다. 역시 요즘 '대세' 정신의학자 아들러구나, 싶었는데, 다음에 이어지는 명언은 에리히 프롬의 것이었다.
꽃을 사랑하는 법
꽃을 사랑한다고 말하면서도 꽃에 물을 주는 것을 잊어버린 사람을 본다면 우리는 그가 꽃을 사랑한다고 믿지 않을 것이다. 사랑은 사랑하고 있는 자의 생명과 성장에 대한 적극적 관심이다. 에리히 프롬_ 독일 출생의 유대계 사회심리학자, 정신분석학자. -p. 16
다음의 명언은 미셸 드 몽테뉴의 것이라서 그제야 깨달았다. 저자가 프롤로그에서 밝힌 "사랑에 대한 깨달음을 주는 글, 마음에 새기고 싶은 사랑 이야기"가 아들러의 것만이 아니었다는 것을.. 부제가 과장 광고와 별반 차이가 없다는 것을.. 조금 실망스러웠지만, 마음을 다잡고 읽다가 보니 마음을 울리는 명언이 몇 있었다.
얼마나 사랑했는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이르러 자기가 걸어온 길을 되돌아볼 때 가장 가치 있는 단 하나의 질문은 '나는 누군가를 얼마나 사랑했는가?'이다. 리처드 바크_ 미국의 비행사, 소설가. -p. 78
이 질문에 제대로 답하기 위해서라도 누군가를 많이 사랑해야겠다. 제대로!
삶의 중심을 잃어도
삶의 중심을 잃어도 한 사람이라도 나를 사랑해 준다면 모든 것을 치유할 수 있다. 캐서린 앤 포터_ 미국의 작가. -p. 88
이 주제로 글을 써도 좋을 것 같다. 삶의 중심을 잃기 쉬운 시대라서 시의성도 있을 것 같다.
말할 수 없는 사랑
얼마나 사랑하는지 말할 수 있다면 조금밖에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프란체스코 페트라르카_ 이탈리아의 시인. -p. 104
다시는 상대에게 나를 얼마나 사랑하는지 묻지 말아야겠다.
지금을 사랑하라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 지금 이 순간을 사랑하라. 지금 만나는 사람을 사랑하라. 레프 톨스토이_ 러시아의 소설가. -p. 146
안타깝게도 지금 만나는 사람이 없다. 어서 만들어야겠다.
제목처럼 오늘 사랑을 쓸 수 있도록 오른쪽 면은 매번 공란이었다. 캘리그래피 쓰기를 좋아하는 저자라서 그런지 때로 캘리그래피도 따라 쓸 수 있도록 해 놓았다. 필사를 좋아하거나 캘리그래피에 관심 있는 분들에게는 괜찮을 것 같다. 다만 이 책으로 자신을 아끼고 상대방을 현명하게 사랑하게 될 지는 미지수다. 어쩌면 이 책에 대한 내 사랑이 부족하기 때문인 것 같기도 하다. 그게 나도 아쉽다. |
<아름다운 표지로 인해 살짝 오해를 했다. >
어려서부터 나는 악필로 유명했다. 가족들과 주위 친구들은 익히 알고있고 처음 내 손글씨를 보는 사람들은 거의 경악에 가까운 반응을 보인다. 어쩜 이렇게 글씨를 못 쓰냐며... 어릴적 친구들과 편지주고받기가 유행일 때 예쁜글씨체로 편지를 쓰는 친구들을 보면 부럽기도 했다.물론 조금 부러운 정도였다. 그땐 그게 크게 문제가 되리라 생각을 못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종종 내 글씨를 나자신도 못알아보는 경우가 생기고 고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럼에도 글씨체를 고치기란 쉽지 않았고 난 결국 지금도 '악필'로 살아가고 있다.
평소의 글씨체는 못고치더라도 가끔 멋있는 문구같은 건 쓸 수 있지않을까 하는 희망이 생겼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입한 캘리그라피 책만 이미 두 권. 책장에 아주 고이 모셔두고 있다. 어쩐지 재미도 없고 몇 번 따라하다가 말았다. 역시 무엇이든 독학으로 해내려면 힘든것일까. 거의 포기에 가까운 마음으로 지내는 요즘 이 책을 발견했다.
손으로 직접 써보는 사랑 심리학이라... 각 페이지마다 사랑에 관한 메시지가 아주 예쁜 글씨체로 적혀있고 그 옆은 빈 공간으로 남겨두었다. 그 메시지를 따라 써 볼 수 있는 공간인듯한데 각 페이지가 어찌나 예쁜지 조금 서툴겠지만 정성들여 쓰면 마치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질 것만 같은 기분이 든다. 참 매력있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이쯤에서 중요한 것 한 가지. 나는 이 책을 캘리그라피를 배우는 책으로 오해했다는 것. 글귀가 하도 좋아 따라서 써보기전에 일단 찬찬히 읽어보기로 했는데 책을 읽다보니 이 책은 '사랑이란 무엇인가' 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고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이 책에서 작접 써보기란 "예쁜 글씨를 써보세요" 가 아니라 "읽은 내용을 직접 써보며 마음에 새기세요." 라는 것. 순간 내 자신이 좀 바보같이 느껴진다. 아마도 표지의 제목이 캘리그라피로 예쁘게 쓰여있어 내 멋대로 오해한 듯하다.
그래서 내가내린 결론은? 나에게 이 책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책이라는것!! 책을 읽어나가며 사랑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하던 중 무엇보다 마음에 드는 글귀가 있었다.
나는 제발 사랑 사랑 외치는 사람들이 이 책을 한 번쯤 봤으면 좋겠다. 입으로만 사랑을 떠들지말고 진짜 사랑이 무엇인지 배웠으면 좋겠다. 저 글귀만 잘 새겨도 비뚤어진 사랑을 외치며 망가지는 사람이 줄어들텐데... 상대를 괴롭히는 건 절대 사랑일 수 없다. 다른 글귀들도 좋지만 무엇보다 요즘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에 새기면 좋은 글귀란 생각이 들었다. 한 번 읽어봤으니 이제 예쁘게 따라서 써볼까?
"캘리그라피로 시작해서 사랑으로 끝나는 나 자신도 조금 웃음이 나는 후기지만 책은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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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사랑을 쓰다는 좋은 글귀와 함께 필사를 하면서 조용히 나를 위하여 하루에 한두페이지씩 해보시면 좋을듯 싶습니다. 전 실제로 저녁먹고 잠들기 전에 마무리를 오늘 사랑을 쓰다와 함께 하고 있어요. 고등학교때 친구들 연애편지 대필도 많이 해주고 사랑하는 이들은 사랑하는 이를 생각하며 좋은 글귀와 함께 만년필, 싸인펜, 연필 그 어떤 펜도 좋아요. 원래 수첩을 들고 다니면서 좋은 글귀를 발견하면
어떤 펜도 괜찮아요. 이상하게 필사를 하게되면 나도 모르게 어떤 페이지는 아예 이렇게 캘리그라피가 되어 있어요. 캘리그라피와 좋은 글귀를 한번에 만나고 싶으셨던 분들이라면 개인적으로 써보니 유성펜이 정말 잘 써져요. 만년필도 좋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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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단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동시에 설레이는 마음을 안겨다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생각을 할 땐 포픈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도 동시에 일어난다니 참으로 아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상에 젖어서 바쁜 시간 속에 살아가다 보면 이러한 따뜻하고 소중했던 두든거리 같은 순간들을 잊어가고 메말라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삶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속에 이 도서의 제목 오늘 사랑을 쓰다>를 보자마자 안타까운 내 삶을 되돌아 보고 지난 난들을 회상헤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한밤의 사랑은 이성의 바다보다 크다." "사랑할수록 우리는 더욱 사랑스러운 사람이 된다. 사랑은 친절을 낳고, 존경을 끌어내며,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만들 뿐 아니라 기쁨, 평화, 아름다움, 조화를 가져다준다."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단어들로 우리들의 마음을 때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했던 시간들을 매 순간마다 이렇게 노트를 하면서 기억을 한다면 우리에게 잊혀져있던 따듯한 순간들을 떠올릴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이 <오늘 사랑을 쓰다>는 자신이 직접 느꼈던 아름답고 소중했던 순간들을 기록하면서 그 당시에 어떤 마음들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지를 설정하고 살게 될 것인지 하나하나 기록할 수 있게 이렇게 여백을 두면서 기록할 수 있게 잘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가지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채우게 됩니다. 이러한 사랑이 자신의 한 부분의 삶이 되고 그 소중한 순간들을 위해 삶의 방향을 바꿔가면서 살아가는데 그 종착점를 향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새로 그려야하고 매일 같이 꿈을 꾸면서 내가 못했던 사랑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설정하면서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롭게 설정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매일 내가 간직한 순간들의 사랑들을 기록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꾸준히 해나간 다면 그 사랑들이 매일 바뀌면서 하나씩 만들어 갈 때마다 정말로 나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 도서 <오늘 사랑을 쓰다>을 통해 나의 하루하루의 삶이 바뀌고 변해가는 모습을 원하시는 분들께 꿈과 사랑을 가득 담아 줄 수있는 이 도서를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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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라는 단어는 우리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동시에 설레이는 마음을 안겨다주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사랑이라는 생각을 할 땐 포픈하면서도 두근거리는 마음도 동시에 일어난다니 참으로 아리송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일상에 젖어서 바쁜 시간 속에 살아가다 보면 이러한 따뜻하고 소중했던 두든거리 같은 순간들을 잊어가고 메말라가는 우리들의 모습을 되돌아 본다면 얼마나 안타까운 삶 속에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 속에 이 도서의 제목 오늘 사랑을 쓰다>를 보자마자 안타까운 내 삶을 되돌아 보고 지난 난들을 회상헤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과 함께 펼쳐보게 되었습니다.
"한밤의 사랑은 이성의 바다보다 크다." "사랑할수록 우리는 더욱 사랑스러운 사람이 된다. 사랑은 친절을 낳고, 존경을 끌어내며, 긍정적인 태도를 갖게 만들 뿐 아니라 기쁨, 평화, 아름다움, 조화를 가져다준다." 사랑이 얼마나 중요한지 많은 단어들로 우리들의 마음을 때리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소중했던 시간들을 매 순간마다 이렇게 노트를 하면서 기억을 한다면 우리에게 잊혀져있던 따듯한 순간들을 떠올릴수 있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이라는 확신을 가져봅니다. 이 <오늘 사랑을 쓰다>는 자신이 직접 느꼈던 아름답고 소중했던 순간들을 기록하면서 그 당시에 어떤 마음들을 가지고 어떻게 살아가는 것이 옳은지를 설정하고 살게 될 것인지 하나하나 기록할 수 있게 이렇게 여백을 두면서 기록할 수 있게 잘 설정해 놓고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사랑을 가지고 삶의 소중한 순간들을 채우게 됩니다. 이러한 사랑이 자신의 한 부분의 삶이 되고 그 소중한 순간들을 위해 삶의 방향을 바꿔가면서 살아가는데 그 종착점를 향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삶에 대한 사랑이 어떤 것인지를 새로 그려야하고 매일 같이 꿈을 꾸면서 내가 못했던 사랑들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고 다시 설정하면서 그 목표를 향해 전진해 나갈 수 있도록 새롭게 설정하는 것은 정말로 중요하다는 것을 깨우치게 됩니다. 매일 내가 간직한 순간들의 사랑들을 기록하는 것도 쉽지 않은데 이렇게 꾸준히 해나간 다면 그 사랑들이 매일 바뀌면서 하나씩 만들어 갈 때마다 정말로 나의 삶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게 될 것 같습니다. 이 도서 <오늘 사랑을 쓰다>을 통해 나의 하루하루의 삶이 바뀌고 변해가는 모습을 원하시는 분들께 꿈과 사랑을 가득 담아 줄 수있는 이 도서를 권하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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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사랑만큼 중요한 게 또 있을까. 누군가는 사랑을 해 보지 못한 사람은 인생을 논할 가치가 없다고 말했다. 그만큼 인생에 있어서 사랑보다 더 중요한 게 없다는 뜻이리라. 심리학의 대가인 알프레드 아들러 또한 사랑이 인생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누누이 설명하고 있다.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꼽히는 사랑, 누구나 아름다운 사랑을 꿈꾸지만 말처럼 쉽지 않고 뜻대로 되지 않는 것 또한 사랑이다. 저자 역시 많은 인간관계 속에서 웃고 아파하며 살아가고 있었다. 마음을 다해 사랑을 주어도 사랑이 돌아오지 않을 수 있다는 사실에 풀죽어 있던 어느 날, 오스트리아의 정신의학자 알프레드 아들러를 만났다. 아들러는 저자에게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으려하기에 상처받는 것은 아닌가?” “막연히 사랑한다고 해서 관계가 좋아질 거라고 생각한 것은 아닌가?”라고 물었다. 그러곤 “진정한 사랑을 완성하기 위해서는 두 사람이 서로 노력해야 하며, 어떻게 사랑을 키워가야 할지를 알 때 인생이 풍요로워진다”는 말로 희미한 안개 속에 가려졌던 사랑을 선명히 보여주기 시작했다. 이 책에는 그의 마음을 두드린 사랑에 대한 진리가 모든 이의 가슴에도 동일하게 전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인간관계에서 결코 간과할 수 없으며 서로를 이해하는 근원이 되는 사랑. 이 세상 모든 사람이 명상가, 철학자, 영화배우, 작가에 이르기까지 88편의 주옥같은 명언들을 통해 사랑에 대해 좀 더 진지하게 고민하고, 성숙한 사랑으로 한 걸음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겨 있다. 이 책을 보면 사랑이 왜 수많은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는지 알 수 있다. 인간의 순수한 마음이 담겨 있는 사랑이야말로 인생을 아름답게 수놓을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행복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사랑을 제쳐두고 다른 것을 추구한다는 것 자체가 모순이 아닌가 싶다. 사람의 짧은 인생에서 사람과 사람 간에 사랑만큼 인생을 아름답게 수놓을 수 있는 것은 더 이상 없을 것이다. 우리가 사는 주변을 보면 사랑에 목말라 하는 사람이 너무도 많다. 한 번뿐인 인생을 살면서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있는 어렵고 힘든 고달픈 삶을 사는 사람에게 내가 가진 작은 것이라도 전해진다면 그들은 더 없이 행복해질 것이다. 우리에게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주변을 바라볼 여유가 생기는 것이며, 남에게 선행을 베풀 수 있음을 새겨야 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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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말들을 따라서 나의 마음이 차분해진다...
한동안 휠링이라는 단어가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한 가지가 되었다. 어느 순간 쉽게 상처받고 그것을 치유하는 방법마저도 모르고 그것을 가지고만 있고 때로는 그런 상처들을 안고 살아가다보니 가슴속에는 어느정도 응어리를 품고 살아가고 있었다. 그래서 여러가지로 모색하고 스스로 치유하려고 노력을 하기도 한다. 작년에는 한동안 컬러링북이 대세를 이루고 있었다. 유명 서점에 가게 되면 바로 알 수 있듯이 컬러링북이 얼마나 인기가 있는지를 바로 알 수도 있다.따로 코너가 있고 그만큼 사람들이 몰려있어서 나도 그곳에 호기심으로 가보기도 했다.컬러링북이 생각보다 부실해서 스토리도 있고 나름 좋은 책을 골라서 컬러링을 해보기도 했는데 나같은 경우에는 사실 기대만큼 치유의 효과가 있다고는 생각하기가 어려웠다.요즘에 다시 트랜디하게 다른 방법,필사를 위한 책들이 나오고 있다.나같은 경우에는 확실히 필사의 도서가 휠씬 좋았다.나는 미술을 전공해서 인지 컬러링은 그리 맞지가 않은 반면 필사의 경우에는 읽고 다시 되새김의 의미에서 필사는 보다 더 좋았다는 느껴졌다.너무 긴 글이라면 약간의 노동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힘들 수도 있는데 이런 짧고 임펙트 있는 글귀를 필사하는 것은 좀더 정성을 들이게 되고 좋은 경험이였다. 요즘 유행하는 복고나 그런 류의 드라마에서처럼 중고등학교시절에 한번쯤을 했을 유명한 시나 글귀들을 적었을때의 기억이 떠오르기도 했다. 이런 것들이 또하나의 아들러 심리학에서 나온 심리학적 치유의 방법이라는 점에서 보다 훌륭하다. 그래서 나는 아마도 필사만이 아니라 여러번 보게 될 것을 안다.머리맡에 놓고 한번씩 보게 되고 필사의 공간이 아주 넉넉해서 작은 메모도 해도 좋고 한번씩 다시 적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한다. "사랑"이말은 오래도록 우리가 원하는 것이고 앞으로도 그럴수밖에 없는 말이다.그럼에도 그것이 과연 자신이 있다없다로 단정 지울 수는 없는 것이고 평생을 고민하게 될 것이기도 모를 일이다. 아마도 유명한 작가나 배우,성인들이나 학자들도 많은 고민을 하고 스스로 느끼고 했을 것이란 생각을 하게도 된다. 그만큼 그들이 남긴 말들이 많다.그리고 아주 좋았다. 잘 지내다가도 한번씩은 어렵고 힘들때가 있다.그것이 사랑의 문제일때도 있고 인간관계에서 오는 문제나 경제적인 문제일때고 있다.그런데 이모든것에 고민하고 근심하고 있는 내모습은 나 자신 스스로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이모든 문제는 또한 사람사이의 것일 수도 있다.이런 일들을 해결하더라도 이후에 트라우마도 존재한다.그런 것들이 또한 잔재일것이고 상처로 남아있기 때문이다.그렇기에 분명 치유의 시간이 필요하다. 때로는 모순이 가득하다고 느끼면서도 어쩔 수없이 그렇게 살아간다.특별히 명쾌하고 산뜻하면 좋으련만 매번 그렇게 되지는 못한다.그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면서 그렇게 살아가는 것이 결국은 나를 위함이다. 마음이 최소한 차분하고 위로하게 만들어서 마음을 가다듬어 준다. 다시 힘들어 지는 순간이 온다 하더라도 그럼 다시 한번 더 보아도 좋을 책이고 다시 한번 써보아도 좋을 것같다. 참으로 위대한 사람들이라고 생각되던 인물들은 확실히 명불허전한 글들도 많았다... 오랫동안 직접 글을 적을 일이 없었던 것이 새삼 느껴진다.글씨가 그리 못났지가 않았는데 내 글씨가 이라도 못썼난 싶어서 정성을 들이게도 된다.갑자기 예쁘고 좋은 펜도 사고 싶어지기고 했다^^ <오늘 사랑을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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