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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성적인 성격에 독서를 좋아하는 대학생 카네키 켄. 그는 사람을 먹는 '구울'이라는 존재에 쫓기다 사고로 중상을 입게 되고, 그를 살리기 위해 의사는 함께 사고에 휘말린 구울의 장기를 그에게 이식하고 맙니다. 사람을 먹어야지만 살 수 있는 몸이 되어버린 주인공의 비극적인 삶을 그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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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이어가는 이야기 입니다. 슬슬 주인공도 살아나김위해 어떻게든 이야기를 만들어나가고 있습니다. 다음권에서 어떤소재와 이야기를 만들어내는 지 궁금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매력적인 소재 기대중입니다. 다음권에서 어떤 이야기를 만들어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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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1권에서 있었던 사고에 대해 히데에게 대충 얼버무리고 본인이 구울이 된 사실을 숨깁니다. 그렇게 카네키는 구울들이 운영하는 카페 안테이크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고 구울들이 사는 방법들에 대해 배워나갑니다. 안테이크가 있는 구역에 히나미 모녀가 오고 난 후 구울 수사관들이 나타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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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씨아이/DCW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를 포함하고 있으니 유의해주세요. 1권은 주인공이 어떻게 구울이 됐는지 간단하게 시작하는 내용이었다면 2권부터는 뭔가 스토리의 스케일이 커질 것 같은 떡밥이 간간히 보이는 것 같아요. 주인공 외모가 순박한게 너무 귀엽기도 하네요 ㅋㅋ 중간중간 나오는 개그도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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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내용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시기 전 스포일러 있을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사건의 모든 시작인 1권을 지나 2권에서는 카네키가 안테이크에서 알바하며 다양한 구울들을 만나고, 이를 통해 구울에 대한 편견을 깨가는게 보여 흥미로워요. 제 안에서도 구울에 대한 인상이 변해가고 있어요. 아직 프롤로그같지만 재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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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입니다. 도굴은 사실 앞권부터 말하고자 하는 바가 명확해보여요 인간도 구울도 아닌 상태가 되어버린 카네키만이 인간도 구울도 이해할 수 있으므로 아슬하게 줄을 타가면서 둘의 공존을 위해 세상을 뒤엎기 위한 그런 얘기를 하고 싶어한다는게 앞에서부터 잘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평화주의를 표방하는 안테이크라든지 구울수사관 아몬이라든지 여러 주연 인물을을 만나면서 변화하는 카네키의 생각이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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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들의 맣은 추천으로 읽기시작했습니다. 반좀비갗은 능력물 느낌인데.. 몰입도도 좋고 잼있네요.. 만화책도 다보고 다보면 애니메이션으로 넘어갈까 생각중입니다. 소장용으로 좋은 작품같습니다. 안읽어보신분들은 적극 추천합니다. 요즘 같은 코로나 시국에 그냥 가만히 집에만 있어서 이런작품 한두개 완독하면 휴일에 꿈맛일거 같네요.. 적극 추천합니다.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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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가 포함되어있습니다> 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2권 리뷰입니다. 사람들을 죽이고 그 시체를 먹는 구울일지라도 자신이 아는 이들의 죽음은 슬플 것이라고 말하는 주인공..ㅠㅠ 수사관들에 의해 죽은 히나미의 부모님도, 그 죽음을 눈으로 직접 보게된 히나미도 너무 안타깝네요. 인간의 세계와 구울의 세계, 그 사이의 수사관들의 역할까지 흥미롭습니다. |
| 도쿄구울2권 그는 평소다니던 안스테이크커피숍에서 그와같은구울들이 있는것을안다 사람을보면 잡아먹고싶고 하지만 인간으로서의 자각이 아직은더크다 그것을통제하기위해 안스테이크 점장님은 혈액통을주는데 그거조차 거부를한다 그러다 굶주림속에폭주를하는데 같은안스테이크의 일하는여직원속에 폭주를막고 그는 구울로써의삶을배우는데... |
| 안테이크에서 점원으로 일하면서 카네키는 구울로서의 삶을 배워나가네요. 히데에게는 자신의 정체를 숨기려고 하지만 어쩐지 히데가 알고 있을거 같은데요. 안테이크가 있는 20구역에 구울 수사관이라는 존재가 나타나면서 카네키가 알고 있던 구울이 죽게 되네요. 구울 수사관이 필요한 이유를 알지만 그렇다고 눈 앞에서 구울이 죽는 것도 참을 수 없는 카네키는 토우카에게 카구네를 쓰는 법을 배우려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