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정말 단순한 참고도서일 뿐입니다.
책도 얇고 내용도 깊지가 않습니다.
집에서 응급처치할 일이 생길때 참고용으로 구입한 책이지만,
사실 정말 긴박한 순간이라면 당장 병원 데려가는 일이 책을 보는 것보다 훨씬
유용할 겁니다.
심각한 부상이 아닌 단순한 부상이라면 이 책을 함께 보는 게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책꽂이에 꽂아두고 집에서 처치할만한 상황일때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