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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키가 인간과 구울 사이에서 느끼는 갈등이 더욱 깊어진다. 구울 세계의 잔혹함과 조직적인 움직임을 직접 경험하면서, 자신의 힘과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하는데 카네키의 삶이 너무 불쌍하다. 생각보다 다크한 내용이 많아서 쉬엄쉬엄 읽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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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구울 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리제와 같은 구역에서 함께 다녔던 구울인 반조가 리제의 흔적을 찾아 안테이크까지 도달합니다. 생각보다 착한 성격이라 크게 부딪히는 일은 없고 오히려 본인의 사연을 말해주지만 아오기리 나무 일당들 또한 리제의 흔적을 찾아 안테이크를 공격합니다. 그 일당에는 토우카의 남동생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 후는 만화로 감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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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6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편의 내용 중 일부가 포함되어 있으니 읽으시기 전 스포일러 있을 수 있다는 점 유의해 주세요. 쥬조의 등장!! 쥬조도 아주 매력적인 캐 중 하나라 설레하며 읽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13구의 제이슨 얼굴을 보니.. 다시금 이 충격적이었던 에피소드가 생생히 기억나기 시작했어요. 정말 좋아하는 편 중 하나입니다. 재밌게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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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권입니다 여기부터 조금씩 인물이 많아져서 사실 가끔 잘 누군지 모르겠어가지고 앞에 인물 소개란 몇번 찾아보기도했어요.. 러시아 문학같이 주요 인물들은 메모해놓고 봐도 좋겠어요 하하 6권에는 안테이크와 수사관을 비롯해 세계관에 중요한 기둥 중에 하나인 아오기리 나무가 등장합니다 더불어 리제와 관련된 힌트들이 하나씩 풀리고 본격적으로 카네키가 구르기 시작한다고 보면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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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날 아침이 되어서야 귀가하게 된 마에다는 이상한 사람을 발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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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6권 판타지라는 이름으로 대충 얼버무려 하지 않고 제대로 된 세계관을 구축하려 노력한 흔적이 엿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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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6권 형과 닮은 무섭게 생긴 얼굴인데다 형이 전설의 양키였던 탓에 자주 시비 걸리는 지로 싸움은 약하다는게 함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