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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한의 고통 속에서 카네키는 인간성과 구울성 사이에서 갈등하던 이전의 모습에서 벗어나, 자신의 힘과 본능을 받아들이기 시작한다. 보면서 그냥 카네키가 너무 불쌍하다는 생각 밖에 안들고 마지막에 어떻게 되려나 궁금해서 계속 보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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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키를 구하기 위해 안테이크 사람들과 카네키와 만났던 사람들이 함께 구하러 갑니다. 한편 11구에서 아오기리 나무와 CCG과 교착상태에 있었지만 쥬죠가 저격조를 한 번에 쓸어버리면서 전투가 시작됩니다. 카네키 쪽은 내면에서 과거를 떠올리며 계속 남을 위해 일하다가 과로로 죽은 어머니의 말을 리제가 부정하고 그것을 받아들이면서 카네키가 각성합니다. 이때까지와는 다른 행동을 보여주며 고문을 행한 제이슨을 망설임 없이 날려버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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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권입니다 7권 마스크든 카네키 표지가 너무 좋아요. 실제로 저 표지같은 일이 생기는데요 카네키가 전권 통틀어 많이 구르는 장면이 나오긴하지만 7권의 그 장면이 정말 제일 카네키한테 있어서 어떤 분기점이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구울에 가깝게 변하는? 그리고 구울의 능력을 자유롭게 사용하게 되는 특히 지네에 모습에 가깝게 구울 형태가 되는게 인상깊었고 또 카네키가 정신적으로 괴로워할 때 또다른 자아의 모습으로 리제가 나오는 연출이 정말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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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백화한 카네키. 내가 도쿄구울 전장면을 통틀어 가장 애정하는 씬이다. 카네키의 고통을 생각하면 정말 끔찍하고 야모리를 죽여버리고 싶지만, 그로 인해 각성하고 큰 힘을 손에 넣은 카네키의 성장 과정을 보자면 눈물이 날 것만 같다. 그렇지만 그 정도의 고문을 이겨내느라 얼마나 힘들었을지... 카네키는 정말 기구한 삶을 살아가는 것 같아 많이 안타깝고 마음이 짠하다. 카네키도 안테이크 식구들도 다들 너무 좋다. 제빌 카네키의 인생에도 행복이라는 것이 조금이나마 비쳤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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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7권 과거의 어떤 일을 계기로 얕은 인간관계만 지속해온 마에다의 일상은 크게 바뀌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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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7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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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7권 어릴적부터 몸이 약했던 고등학생 사토루는 한살 아래이자 오랜 친구인 다이치의 과보호를 받으면서 지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