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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다음 편에서는 한 두화 정도 에필로그가 나오고 다른 사건으로 넘어가겠네요 뭔가 많은 사건이 있었던 거 같은 아오기리 나무 에피소드였습니다. 나쁜 길로만 빠진 줄 알았던 집 나간 동생이 알고 보니 누나를 위하는 착한 놈이었다. 라는 게 아야토와 관련된 이번 8권의 주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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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구울 8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토우카와 키리시마 남매의 어릴적 이야기가 나옵니다. 하지만 이미 엇갈린 둘은 서로 대립된 소속에 있었고 가치관 또한 달라 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싸움에 밀리던 토우카를 구하러 온 각성한 카네키는 키리시마의 뼈의 반을 부러뜨려 반죽음 상태로 만듭니다. 이쪽 상황이 종료된 후 카네키는 아몬과 두번째 재회를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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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입니다 제가 생각했던것 보다 도굴이 권수가 짧고 진행이 굉장히 빠른편이더라구요 다시한번 읽는거라 스토리라인을 파악하고 있는데도 인물들이 많아지면 누군지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어요 특히 수사관들은 뭔가 생긴게 좀 비슷한 캐릭터도 많아서 그 점이 단점이라면 단점같습니다 그리고 8권에서 카네키가 자신을 찾기 위해 이제 알을 깨고 세상으로 나아가는 스토리가 진행이 되는데요 7~8권이 1부에서는 큰 분기점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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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도쿄 구울 08권 Ishida Sui 저 진짜... 스이... 이거 끝나고 좀 쉬지 그랬냐... 진짜 제발... 쉬지 그랬냐... 카네키ㅠ 카네키ㅠ 카네키!!!!!!!!!!!!!!!!!!!!!!!!!!!!!!!!!!! 그리고ㅠ 타키자와ㅠ 아 진짜ㅠ 스이ㅠ 진짜 ㅠ re만 생각하면 내가 타키자와 결말만 생각하면 미친듯이 열불이 터져서 아직도 re를 다시 볼 기운이 안나ㅠ 진심 ㅠ 나쁜 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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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8권 마에다와 유령의 관계도 재미있고 선배도 인간말종의 냄새는 나지만 왠지 미워할 수 없는 캐릭터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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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8권 하루 이틀이겠지 했던 것이 어찌저찌 농장에 체류하는 날이 늘어만 가는 아키히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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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8권 고등학교 2학년이었을 때, 야스다와 타카스기는 우연한 기회에 가까워지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