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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은 큰 스토리 진행은 없고, 떡밥을 던지고 끝났다고 정리할 수 있겠네요. 떡밥의 투척과 메인 캐릭터의 정리, 들어갈 캐릭은 들어가고, 새롭게 부상할 캐릭터들이 나오는 시간이었습니다. 작화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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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다 스이 작가님의 도쿄 구울 09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 할 수 있으니 열람에 주의 부탁드립니다. 아오기리 나무와 CCG 격전 반년 후 아몬과 쥬조는 공을 인정받아 승진을 하게 되면서 시작됩니다. 아몬의 새로운 파트너는 전 파트너였던 마도의 딸 마도 아키라였습니다. 둘은 아몬의 어린 시절 고아원 원장이였던 SS급 구울 도나토를 만나 구울의 정보를 얻기 위해 청취를 하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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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권입니다 마도가 나오기까지 수사관 캐릭터들에 별 관심 없었는데 마도 캐릭터 너무 좋아요 아몬과의 묘한 기류도 좋고 스토리 전체적으로는 안테이크, 아오기리, 수사관 이렇게 삼파전으로 벌어지는 양상이 보입니다. 그리고 카네키한테 있어서 구울에서 가장 중요한 사람들이 안테이크 사람들이라면 인간 카네키에게는 히데가 딱 구심점에 있는 인물인데 그게 잘 표현되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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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고화질] 도쿄 구울 09권 Ishida Sui 저 진짜... 스이... 이거 끝나고 좀 쉬지 그랬냐... 진짜 제발... 쉬지 그랬냐... 카네키ㅠ 카네키ㅠ 카네키!!!!!!!!!!!!!!!!!!!!!!!!!!!!!!!!!!! 그리고ㅠ 타키자와ㅠ 아 진짜ㅠ 스이ㅠ 진짜 ㅠ re만 생각하면 내가 타키자와 결말만 생각하면 미친듯이 열불이 터져서 아직도 re를 다시 볼 기운이 안나ㅠ 진심 ㅠ 나쁜 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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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9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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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 구울 09권 후원을 하던 화가 우노가 해외에서 사망했다는 소식을 들은 사업가 카미야. |